수도권 1호선, 개천절 선로 사고 뒤 세 방면 ‘30분 이상 지연’ 표기
30초 요약지난 발행 이후 · 3가지 달라짐
- 새 자료 반영10월 3일 새벽 5시 58분 1호선 의왕~성균관대 상행선 선로 사망 사고로 약 2시간 40분 동안 열차 12대가 10~30분 늦었다. 간편지연증명서에는 18시 전에만 1호선 세 방면에 '30분이상 지연' 여섯 칸이 찍혔다. 9월 8일 이후 하루 최다였던 9월 23일 세 칸의 두 배이고, 18시 전 시간대에 이 표기가 나온 것은 처음이다.
- 새 자료 반영10월 2일 확정 15분 이상 칸은 10칸으로 10월 1일 15칸보다 줄었다. 대신 18시 이후 게시 칸이 31칸으로 하루 전보다 10칸 늘었고, 4호선 오이도방면 18~22시는 나흘 사이 세 번째 20분이다. 낮 20분이던 1호선 인천방면은 저녁과 막차 시간대 모두 10분으로 마감됐다.
- 남은 쟁점오전 사고는 8시 39분에 정상화됐는데 10월 3일 10~18시에도 1호선 세 방면이 '30분이상'이다. 낮 지연의 원인을 밝힌 공지나 보도는 아직 없다.
자세히 · 근거·추적값 비교
2026-10-02 발행 이후 확인한 내용
- 새 자료 반영10월 3일 새벽 5시 58분 1호선 의왕~성균관대 상행선 선로 사망 사고로 약 2시간 40분 동안 열차 12대가 10~30분 늦었다. 간편지연증명서에는 18시 전에만 1호선 세 방면에 '30분이상 지연' 여섯 칸이 찍혔다. 9월 8일 이후 하루 최다였던 9월 23일 세 칸의 두 배이고, 18시 전 시간대에 이 표기가 나온 것은 처음이다.근거 1 · 근거 2 · 근거 3
- 새 자료 반영10월 2일 확정 15분 이상 칸은 10칸으로 10월 1일 15칸보다 줄었다. 대신 18시 이후 게시 칸이 31칸으로 하루 전보다 10칸 늘었고, 4호선 오이도방면 18~22시는 나흘 사이 세 번째 20분이다. 낮 20분이던 1호선 인천방면은 저녁과 막차 시간대 모두 10분으로 마감됐다.근거 1 · 근거 2
- 남은 쟁점오전 사고는 8시 39분에 정상화됐는데 10월 3일 10~18시에도 1호선 세 방면이 '30분이상'이다. 낮 지연의 원인을 밝힌 공지나 보도는 아직 없다.근거
추적값 비교
2026-10-02 발행과 추적 항목 비교
값·상태가 달라진 항목 9개
- 값이 게시된 칸(확정)79 칸 → 78 칸기준 2026-10-01 → 2026-10-02 · 근거
- 10분 기록 칸(확정)22 칸 → 26 칸기준 2026-10-01 → 2026-10-02 · 근거
- 15분 기록 칸(확정)12 칸 → 7 칸기준 2026-10-01 → 2026-10-02 · 근거
나머지 6개 보기
- 15분 이상 기록 칸(확정)15 칸 → 10 칸기준 2026-10-01 → 2026-10-02 · 근거
- 18시 이후 값이 게시된 칸(확정)21 칸 → 31 칸기준 2026-10-01 → 2026-10-02 · 근거
- 첫차~08시 게시 칸14 칸 → 15 칸기준 2026-10-02 → 2026-10-03 · 근거
- 첫차~08시 최대 지연10 분 → 30 분기준 2026-10-02 → 2026-10-03 · 근거
- 08~10시 게시 칸15 칸 → 14 칸기준 2026-10-02 → 2026-10-03 · 근거
- 08~10시 최대 지연15 분 → 30 분기준 2026-10-02 → 2026-10-03 · 근거
‘사고는 08시 39분에 정상화됐다. 그 뒤인 10~18시에도 1호선 세 방면에 찍힌 '30분이상 지연' 표기가 10월 3일 확정표에서도 그대로 남을까?’의 다음 답도 받아 보세요
텍스트로 읽기
개천절인 10월 3일 새벽 5시 58분, 수도권 1호선 의왕역과 성균관대역 사이 선로에서 60대 남성이 천안발 구로행 전동열차에 치여 숨졌다. 사고 수습에 2시간 40분가량이 걸렸고 열차 12대가 10~30분씩 늦었다. 코레일 간편지연증명서에는 그날 1호선 소요산·신창·인천방면 세 곳 모두에 '30분이상 지연'이 찍혔다. 오후 6시가 되기 전에 이미 여섯 칸이다. 9월 8일부터 모은 확정 기록에서 이 표기가 가장 많았던 날은 9월 23일로, 하루 전체에 세 칸이었다. 사고는 오전 8시 39분에 수습됐는데 낮 10~18시에도 세 방면이 모두 '30분이상'이다. 낮 지연의 원인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2 1
아침 사고, 그리고 끝나지 않은 낮
사고 열차에는 승객 150여 명이 타고 있었고 모두 뒤따르던 열차로 갈아탔다. 한국철도일보에 따르면 상행선 운행이 약 2시간 40분 동안 영향을 받았다. 일반열차 2대가 10분 안팎, 전동열차 10대가 10~30분가량 늦었다. 코레일은 선로 무단진입에 따른 사고로 보고 있고, 경찰은 범죄 혐의점이 없다고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2 3
간편지연증명서는 22개 방면의 하루를 다섯 시간대로 나눈다. 방면과 시간대가 만나는 칸마다 그 시간에 가장 많이 늦은 시간을 5분 단위로 적는다. 사고가 난 첫차~08시에 소요산방면은 '30분이상', 신창방면은 25분이다. 수습이 끝난 08~10시에도 두 방면은 '30분이상'으로 남았다. 인천방면은 아침 두 시간대가 5분과 10분으로 비교적 가벼웠다.
사고 기사들은 반대 방향인 하행선이 정상 운행했다고 전했다. 그런데 화면에는 남쪽으로 가는 신창방면도 아침부터 25분과 '30분이상'이 찍혀 있다. 화면은 칸마다 가장 늦은 값 하나만 적어서, 어느 열차가 얼마나 늦었는지는 알 수 없다. 4
더 눈에 띄는 것은 낮이다. 10~18시에는 소요산·신창·인천방면 세 곳이 모두 '30분이상'이다. 9월 21일에도 소요산·인천방면 낮 칸이 30분까지 올라간 적이 있지만, 그날 표기는 '30분'이었다. '30분이상'이 18시 전 시간대에 나온 것은 9월 8일 이후 처음이다. 9월 23일의 세 칸은 모두 저녁과 막차 시간대였다. 같은 날 오후 서울 시청역~숭례문 일대에서 대규모 집회가 열렸지만, 이를 1호선 지연과 연결한 코레일 발표나 보도는 없다. 5 6 7
| 방면 | 운행일 | 첫차~08시 | 08~10시 | 10~18시 | 18~22시 | 22시~막차 |
|---|---|---|---|---|---|---|
| 소요산 | 10-01(목) | 10분 | 15분 | 15분 | 15분 | 5분 |
| 10-02(금) | 10분 | 15분 | 15분 | 15분 | 10분 | |
| 10-03(토) | 30분이상 | 30분이상 | 30분이상 | 게시 전 | 게시 전 | |
| 신창 | 10-01(목) | 10분 | 10분 | 15분 | 15분 | 10분 |
| 10-02(금) | 10분 | 15분 | 10분 | 20분 | 10분 | |
| 10-03(토) | 25분 | 30분이상 | 30분이상 | 게시 전 | 게시 전 | |
| 인천 | 10-01(목) | 10분 | 5분 | 15분 | 10분 | 없음 |
| 10-02(금) | 5분 | 10분 | 20분 | 10분 | 10분 | |
| 10-03(토) | 5분 | 10분 | 30분이상 | 게시 전 | 게시 전 |
1호선 밖은 평소 수준
1호선을 빼면 10월 3일 화면은 조용한 편이다. 18시 전 15분 이상인 칸은 경의중앙선 서울방면 첫차~08시, 4호선 오이도방면 10~18시, 대경선 경산방면 10~18시의 15분 세 칸뿐이다. 1호선 일곱 칸을 더해 모두 10칸이다. 경강선 판교·여주, 동해선 부전·태화강 네 방면은 세 시간대가 모두 비어 기록을 남긴 방면은 18곳이다. 값이 붙은 칸은 47칸으로 10월 2일 같은 시각 조회와 같다. 지연이 넓게 퍼진 날이 아니라, 한 노선에 깊게 몰린 날이다. 1
| 노선 | 방면 | 첫차~08시 | 08~10시 | 10~18시 |
|---|---|---|---|---|
| 1호선 | 소요산 | 30분이상 | 30분이상 | 30분이상 |
| 1호선 | 신창 | 25분 | 30분이상 | 30분이상 |
| 1호선 | 인천 | 5분 | 10분 | 30분이상 |
| 3호선 | 대화 | 10분 | 5분 | 10분 |
| 3호선 | 오금 | 10분 | 5분 | 5분 |
| 4호선 | 당고개 | 5분 | 5분 | 10분 |
| 4호선 | 오이도 | 5분 | 10분 | 15분 |
| 경의중앙선 | 문산 | 5분 | 10분 | 10분 |
| 경의중앙선 | 용문 | 5분 | 5분 | 10분 |
| 경의중앙선 | 서울 | 15분 | 없음 | 5분 |
| 수인분당선 | 왕십리 | 5분 | 5분 | 5분 |
| 수인분당선 | 인천 | 5분 | 5분 | 10분 |
| 경춘선 | 상봉·청량리 | 5분 | 5분 | 5분 |
| 경춘선 | 춘천 | 없음 | 5분 | 5분 |
| 경강선 | 판교 | 없음 | 없음 | 없음 |
| 경강선 | 여주 | 없음 | 없음 | 없음 |
| 동해선 | 부전 | 없음 | 없음 | 없음 |
| 동해선 | 태화강 | 없음 | 없음 | 없음 |
| 서해선 | 대곡 | 5분 | 없음 | 5분 |
| 서해선 | 원시 | 5분 | 없음 | 5분 |
| 대경선 | 구미 | 없음 | 없음 | 5분 |
| 대경선 | 경산 | 없음 | 5분 | 15분 |
10월 2일 확정: 저녁에 다시 무거워졌다
하루 앞선 금요일 10월 2일은 다음 날 다시 연 확정표로 마감됐다. 15분 이상 늦은 칸은 10칸으로, 9월 8일 이후 최다 타이였던 10월 1일 15칸보다 다섯 칸 줄었다. 하루 최대는 20분 세 칸이다. 1호선 인천방면 10~18시, 1호선 신창방면 18~22시, 4호선 오이도방면 18~22시다. 25분 이상 칸은 없었다. 8 9
낮까지만 보면 10월 2일은 가벼운 날이었다. 첫차부터 18시까지 15분 이상 칸 여섯 개는 낮에 읽은 값 그대로 확정됐다. 달라진 것은 저녁이다. 18~22시에 네 칸이 15분을 넘었고, 18시 이후 값이 붙은 칸은 31칸으로 하루 전 21칸보다 10칸 많다. 9월 21일과 같은 수준이다. 낮 동안 비어 있던 경춘선 상봉·청량리와 동해선 부전방면도 저녁에 5분을 남겼다. 하루 종일 빈 방면은 경강선 판교 한 곳이다.
4호선 오이도방면은 퇴근 시간 18~22시에 또 20분을 찍었다. 9월 29일, 10월 1일에 이어 나흘 사이 세 번째다. 낮 세 시간대는 10분이었으니 저녁에만 깊어진 셈이 아니라 저녁에 반복해서 깊어진다. 1호선 소요산방면 낮 칸은 9월 29일 15분, 30일 20분, 10월 1일과 2일 15분으로 나흘 내리 15분 아래로 내려오지 않았다. 10월 2일 낮 20분이던 1호선 인천방면은 저녁과 막차 시간대 모두 10분으로 마감됐다. 10 11
| 운행일 | 요일 | 게시 칸 | 하루 최대 | 15분 이상 | 기록 방면 | 18시 이후 |
|---|---|---|---|---|---|---|
| 09-21 | 월 | 82칸 | 30분 | 11칸 | 22개 | 31칸 |
| 09-22 | 화 | 71칸 | 20분 | 10칸 | 19개 | 25칸 |
| 09-23 | 수 | 81칸 | 30분이상 | 15칸 | 22개 | 27칸 |
| 09-24 | 목·연휴 | 62칸 | 15분 | 1칸 | 20개 | 27칸 |
| 09-25 | 금·추석 | 66칸 | 20분 | 5칸 | 20개 | 28칸 |
| 09-26 | 토·연휴 | 69칸 | 15분 | 1칸 | 21개 | 28칸 |
| 09-27 | 일 | 56칸 | 20분 | 7칸 | 18개 | 20칸 |
| 09-28 | 월 | 76칸 | 15분 | 2칸 | 21개 | 26칸 |
| 09-29 | 화 | 81칸 | 20분 | 6칸 | 22개 | 29칸 |
| 09-30 | 수 | 74칸 | 30분 | 6칸 | 20개 | 26칸 |
| 10-01 | 목 | 79칸 | 20분 | 15칸 | 21개 | 21칸 |
| 10-02 | 금 | 78칸 | 20분 | 10칸 | 21개 | 31칸 |
| 10-03 | 토·개천절(조회 시점) | 47칸 | 30분이상 | 10칸 | 18개 | 게시 전 |
10월 2일(금) 확정 방면별 표20분 세 칸, 18시 이후 31칸
| 노선 | 방면 | 첫차~08시 | 08~10시 | 10~18시 | 18~22시 | 22시~막차 |
|---|---|---|---|---|---|---|
| 1호선 | 소요산 | 10분 | 15분 | 15분 | 15분 | 10분 |
| 1호선 | 신창 | 10분 | 15분 | 10분 | 20분 | 10분 |
| 1호선 | 인천 | 5분 | 10분 | 20분 | 10분 | 10분 |
| 3호선 | 대화 | 5분 | 5분 | 5분 | 5분 | 없음 |
| 3호선 | 오금 | 5분 | 5분 | 5분 | 5분 | 없음 |
| 4호선 | 당고개 | 10분 | 10분 | 10분 | 10분 | 5분 |
| 4호선 | 오이도 | 10분 | 10분 | 10분 | 20분 | 5분 |
| 경의중앙선 | 문산 | 5분 | 10분 | 10분 | 5분 | 5분 |
| 경의중앙선 | 용문 | 5분 | 10분 | 5분 | 5분 | 없음 |
| 경의중앙선 | 서울 | 10분 | 없음 | 5분 | 없음 | 없음 |
| 수인분당선 | 왕십리 | 5분 | 5분 | 15분 | 10분 | 5분 |
| 수인분당선 | 인천 | 5분 | 10분 | 10분 | 15분 | 없음 |
| 경춘선 | 상봉·청량리 | 없음 | 없음 | 없음 | 5분 | 없음 |
| 경춘선 | 춘천 | 없음 | 5분 | 5분 | 5분 | 없음 |
| 경강선 | 판교 | 없음 | 없음 | 없음 | 없음 | 없음 |
| 경강선 | 여주 | 없음 | 없음 | 5분 | 5분 | 없음 |
| 동해선 | 부전 | 없음 | 없음 | 없음 | 5분 | 5분 |
| 동해선 | 태화강 | 없음 | 없음 | 5분 | 5분 | 없음 |
| 서해선 | 대곡 | 5분 | 5분 | 없음 | 5분 | 없음 |
| 서해선 | 원시 | 없음 | 5분 | 5분 | 5분 | 5분 |
| 대경선 | 구미 | 없음 | 5분 | 5분 | 10분 | 10분 |
| 대경선 | 경산 | 10분 | 없음 | 15분 | 10분 | 5분 |
값 분포는 5분 42칸, 10분 26칸, 15분 7칸, 20분 3칸이다.
간편지연증명서는 코레일 광역철도 구간에서 5분 이상 늦은 경우만 게시하고, 값은 그 시간대의 최대 지연을 5분 단위로 적는다. 표의 '없음'은 정시 운행을 확인했다는 뜻이 아니라 게시 기준에 드는 지연이 없었다는 표시다. 화면은 오늘과 1일전부터 7일전까지만 열려서, 9월 26일 이전 값은 날마다 읽어 보존한 기록이다. 화면에는 지연 원인이 적히지 않는다. 12
확인하지 못한 것
- 10월 3일 10~18시 1호선 세 방면 '30분이상'의 원인. 오전 사고는 8시 39분에 정상화됐다는 보도만 있고, 낮 지연을 설명한 코레일 공지나 기사는 찾지 못했다.
- 사고 보도는 하행선이 정상 운행했다고 전했지만 화면의 신창방면 아침 값(25분, '30분이상')이 어느 열차에서 나왔는지는 화면만으로 알 수 없다.
- '30분이상' 칸의 실제 최대 지연시간. 화면은 상한을 적지 않는다.
- 10월 3일 18시 이후 두 시간대 값. 조회 시점에 아직 게시되지 않았다.
- 10월 2일 저녁 4호선 오이도방면과 1호선 신창방면 20분의 원인.
‘사고는 08시 39분에 정상화됐다. 그 뒤인 10~18시에도 1호선 세 방면에 찍힌 '30분이상 지연' 표기가 10월 3일 확정표에서도 그대로 남을까?’의 다음 답도 받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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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2개
- 간편지연증명서한국철도공사자료 기준: 2026-10-03 · 읽은 때: 10. 3. 18:12
10월 3일 금일 화면 조회 시점 값. 1호선 소요산·신창·인천방면 '30분이상' 여섯 칸과 신창 첫차~08시 25분, 18시 전 15분 이상 10칸, 게시 47칸, 기록 방면 18곳, 18시 이후 게시 전을 확인했다.
- 1호선 선로서 60대 남성 전동열차에 치여 숨져한국철도일보자료 기준: 2026-10-03 · 읽은 때: 10. 3. 18:12
10월 3일 05시 58분 의왕~성균관대 상행선 사고, 천안발 구로행 전동열차, 승객 150여 명 환승, 약 2시간 40분 영향, 일반열차 2대·전동열차 10대 10~30분 지연, 하행선 정상, 08시 39분 정상화, 코레일 무단진입 추정과 경찰 조사 내용을 확인했다.
- 1호선 의왕~성균관대역 선로 진입 60대 사망…열차 운행 지연파이낸셜뉴스자료 기준: 2026-10-03 · 읽은 때: 10. 3. 18:12
상행선 2시간 40여 분 지연, 일반·전동열차 12대 10~30분 지연, 반대 방향 하행선 정상 운행 보도를 확인했다.
- 선로 진입 60대, 전동열차에 치여 숨져… 수도권 1호선 의왕~성균관대 2시간 넘게 지연서울신문자료 기준: 2026-10-03 · 읽은 때: 10. 3. 18:12
사고 여파로 상행선이 2시간 40여 분 지연된 뒤 우회 선로로 정상 운행 중이라는 보도를 확인했다.
- 간편지연증명서한국철도공사자료 기준: 2026-09-21 · 읽은 때: 10. 3. 18:12
9월 21일 확정 1호선 소요산·인천방면 10~18시 '30분' 표기를 확인했다.
- 간편지연증명서한국철도공사자료 기준: 2026-09-23 · 읽은 때: 10. 3. 18:12
9월 23일 확정표의 '30분이상' 세 칸(4호선 오이도 18~22시, 대경선 구미·경산 22시~막차)과 15분 이상 15칸을 종전 기록으로 썼다.
- 국민의힘, 20만명 국민과 거리로…민주당 "반민생 정당"데일리안자료 기준: 2026-10-03 · 읽은 때: 10. 3. 18:12
10월 3일 오후 3시부터 서울 시청역~숭례문 구간에서 대규모 장외집회가 열렸고 주최측 추산 20만 명이 참석했다는 보도를 확인했다. 1호선 지연과의 관련은 확인되지 않았다.
- 간편지연증명서한국철도공사자료 기준: 2026-10-02 · 읽은 때: 10. 3. 18:12
10월 3일 1일전 화면으로 다시 읽은 10월 2일 확정표. 게시 78칸, 15분 이상 10칸, 최대 20분 세 칸(1호선 인천 10~18시, 신창·4호선 오이도 18~22시), 18시 이후 31칸, 기록 방면 21곳, 값 분포를 확인했다. 운행일별 15분 이상 시계열의 10월 2일 값이다.
- 간편지연증명서한국철도공사자료 기준: 2026-10-01 · 읽은 때: 10. 3. 18:12
10월 1일 확정 15분 이상 15칸, 18시 이후 21칸, 1호선·4호선 오이도방면 시간대별 값을 비교 기준으로 썼다.
- 간편지연증명서한국철도공사자료 기준: 2026-09-29 · 읽은 때: 10. 3. 18:12
9월 29일 확정 4호선 오이도방면 18~22시 20분, 1호선 소요산방면 10~18시 15분을 확인했다.
- 간편지연증명서한국철도공사자료 기준: 2026-09-30 · 읽은 때: 10. 3. 18:12
9월 30일 확정 1호선 소요산방면 10~18시 20분, 4호선 오이도방면 18~22시 5분을 확인했다.
- 간편지연증명서 사용자화면한국철도공사자료 기준: 원자료에 표시 없음 · 읽은 때: 10. 3. 18:12
간편지연증명서 게시 기준(5분 이상, 시간대 최대값을 5분 단위로 표시, 22개 방면 5개 시간대, 금일과 1~7일전만 조회)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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