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철도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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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추적하나요?
- 전체 시간대 칸
코레일 간편지연증명서에서 조사하는 방면과 시간대 조합의 전체 개수
- 값이 게시된 칸(확정)
운행일이 끝난 뒤 다시 읽은 확정 화면에서 5분 이상 최대 지연시간이 게시된 방면과 시간대 조합 수
- 최대 지연(확정)
운행일 확정 화면에 게시된 모든 방면별 시간대 최대 지연시간 중 가장 큰 값
- 5분 기록 칸(확정)
운행일 확정 화면에서 게시된 최대 지연시간이 5분인 방면과 시간대 조합 수
- 10분 기록 칸(확정)
운행일 확정 화면에서 게시된 최대 지연시간이 10분인 방면과 시간대 조합 수
- 15분 기록 칸(확정)
운행일 확정 화면에서 게시된 최대 지연시간이 15분인 방면과 시간대 조합 수
최근 어디까지 확인했나요?
2026-09-23 발행 기준
코레일 광역철도 9월 22일 확정 최대 지연 20분, 전날 30분에서 내려왔지만 저녁 1호선 신창방면이 낮의 15분을 넘겼다
2026-09-22 발행 이후 확인한 내용
- 새로 확인직전 발행이 남긴 질문의 답은 저녁이 정점을 올렸다는 것이다. 9월 22일 확정 하루 최대는 1호선 신창방면 18~22시 20분으로 낮 조회 최대 15분보다 한 단계 높다. 낮에 읽은 세 시간대 46칸은 한 칸도 바뀌지 않았고, 새 값은 모두 18시 이후에 붙었다. 9월 18일과 같은 모양이다.근거 1 · 근거 2
- 새로 확인확정 최대는 21일 30분에서 22일 20분으로 내려왔고 30분 칸은 사라졌다. 게시 칸은 82칸에서 71칸, 기록 방면은 22개에서 19개로 줄었지만 15분 칸은 6칸에서 9칸으로 늘었다.근거 1 · 근거 2
- 새로 확인신창방면 18~22시 20분은 9월 8일 이후 15일 중 여섯 번째다. 같은 기간 18~22시에 20분 이상이 나온 여덟 칸 가운데 여섯이 이 방면이다. 1호선 인천방면 22시~막차에는 14일 동안 5분 이하였던 칸에 15분이 나왔다.근거 1 · 근거 2 · 근거 3
추가 확인 내용 2개
다음 확인 ·
9월 23일 화면을 1일전으로 다시 열어 저녁 두 시간대를 채운 하루 최종 최대 지연과 신창방면 18~22시 값, 게시 칸 분포를 확인한다. 일정 근거
최근 발행의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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