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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당일 한국 전력 수요 바닥 45.3GW, 전력거래소 예상 33.1GW보다 12GW 높아 출력제어 없이 넘겼다

30초 요약지난 발행 이후 · 5가지 달라짐

  1. 새로 확인추석 당일 낮 전력시장 최소수요는 오전 10시 45.3GW로 전력거래소가 9월 22일 예상한 33.1GW(12시)보다 12.2GW 높았다. 흐린 날씨로 시장 밖 태양광이 5.5GW에 그치고 기온이 올라 수요가 늘었다. 거래소는 출력제어 없이 계통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어제 열어 둔 출력제어 발동 여부는 추석 당일에 한해 발동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2. 판단 수정확정 최대전력이 당일전망을 넘는 폭이 나흘 연속 커진다고 봤지만 추석 당일에는 506MW로 줄었다. 거래소가 수요 전망을 주간계획보다 2,400MW 높여 잡은 조정이 오차를 좁혔다. 과소 전망 자체는 닷새째 이어졌다.
  3. 새로 확인추석 당일 확정 공급예비율은 65.4%로 전망 68.6%보다 3.2%포인트 낮았다. 공급능력 92,146MW는 전망보다 912MW 적었지만 전날보다 1,020MW 많아, 공급 감축은 연휴 첫날이 바닥이었다. 최소전력 45,340MW는 24일 43,951MW보다 높아 바닥이 더 내려가지 않았다.
자세히 · 나머지 2개 · 근거·추적값 비교

2026-09-25 발행 이후 확인한 내용

  • 새로 확인추석 당일 낮 전력시장 최소수요는 오전 10시 45.3GW로 전력거래소가 9월 22일 예상한 33.1GW(12시)보다 12.2GW 높았다. 흐린 날씨로 시장 밖 태양광이 5.5GW에 그치고 기온이 올라 수요가 늘었다. 거래소는 출력제어 없이 계통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어제 열어 둔 출력제어 발동 여부는 추석 당일에 한해 발동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근거 1 · 근거 2
  • 판단 수정확정 최대전력이 당일전망을 넘는 폭이 나흘 연속 커진다고 봤지만 추석 당일에는 506MW로 줄었다. 거래소가 수요 전망을 주간계획보다 2,400MW 높여 잡은 조정이 오차를 좁혔다. 과소 전망 자체는 닷새째 이어졌다.근거 1 · 근거 2
  • 새로 확인추석 당일 확정 공급예비율은 65.4%로 전망 68.6%보다 3.2%포인트 낮았다. 공급능력 92,146MW는 전망보다 912MW 적었지만 전날보다 1,020MW 많아, 공급 감축은 연휴 첫날이 바닥이었다. 최소전력 45,340MW는 24일 43,951MW보다 높아 바닥이 더 내려가지 않았다.근거
추가 확인 내용 2개
  • 새로 확인9월 26일 전망은 최대전력 57,500MW, 공급예비율 61.3%다. 운영예비력은 10,021MW로 9월 18일 이후 가장 적다.근거
  • 남은 쟁점평일 수요가 돌아오는 9월 28일 이후 주간 전력수급전망이 26일까지 게시되지 않았다. 연휴 첫날 24일 출력제어 여부도 공식 확인이 없다.근거

다음 확인 ·
전력거래소 실적표에 9월 26일 확정치가 올라온다. 최대전력이 전망 57,500MW를 또 넘는지, 공급능력이 계산값 92,725MW보다 적게 끝나는지 확인한다. 일정 근거

추적값 비교

2026-09-25 발행과 추적 항목 비교

값·상태가 달라진 항목 12개

  • 당일 최대전력 전망55,200 MW → 57,500 MW기준 2026-09-25 → 2026-09-26 · 근거
  • 당일 공급예비력 전망37,858 MW → 35,225 MW기준 2026-09-25 → 2026-09-26 · 근거
  • 당일 공급예비율 전망68.6 % → 61.3 %기준 2026-09-25 → 2026-09-26 · 근거
나머지 9개 보기
  • 당일 운영예비력 전망11,740 MW → 10,021 MW기준 2026-09-25 → 2026-09-26 · 근거
  • 당일 운영예비율 전망21.3 % → 17.4 %기준 2026-09-25 → 2026-09-26 · 근거
  • 당일 공급능력 전망93,058 MW → 92,725 MW기준 2026-09-25 → 2026-09-26 · 근거
  • 최신 확정 최대전력59,601 MW → 55,706 MW기준 2026-09-24 → 2026-09-25 · 근거
  • 최신 확정 공급능력91,126 MW → 92,146 MW기준 2026-09-24 → 2026-09-25 · 근거
  • 최신 확정 공급예비력31,525 MW → 36,440 MW기준 2026-09-24 → 2026-09-25 · 근거
  • 최신 확정 공급예비율52.9 % → 65.4 %기준 2026-09-24 → 2026-09-25 · 근거
  • 최신 확정 최소전력43,951 MW → 45,340 MW기준 2026-09-24 → 2026-09-25 · 근거
  • 원자력 발전량20,081 MWe → 20,072 MWe기준 2026-09-25 → 2026-09-26 · 근거

6개 항목은 관측값이 없거나 기준이 달라 비교하지 않았습니다.

텍스트로 읽기
추석 당일 전력시장 최소전력
45,340MW
▲ 1,389MW9월 24일 43,951MW 대비
09-2009-25
전력거래소 확정 전력수급실적의 하루 최소전력. 9월 25일은 오전 10시에 나왔다. 근거

추석 당일인 9월 25일 한낮, 전력시장 수요는 오전 10시 45.3GW에서 바닥을 쳤다. 전력거래소가 사흘 전 내다본 바닥은 낮 12시 33.1GW였다. 실제 바닥이 12.2GW 높았다. 거래소는 재생에너지 출력제어 대책까지 마련해 뒀지만 꺼내지 않았다. 하늘이 흐려 태양광이 덜 돌았고 기온은 예상보다 높아 수요가 늘었다. 근거 같은 날 저녁 확정 공급예비율은 65.4%로 당일전망 68.6%보다 3.2%포인트 낮았다. 연휴 사흘째인 26일 전망은 최대전력 57,500MW, 공급예비율 61.3%다.

한낮 바닥은 예상보다 12GW 높았다

경부하기 연휴의 위험은 저녁이 아니라 한낮에 있다. 공장이 멈추고 냉방이 꺼진 시간에 태양광이 가장 많이 돈다. 계통 수요가 너무 낮아지면 발전기를 억지로 세워야 한다. 거래소가 주목한 값이 하루 최소수요인 이유다.

추석 당일 낮 최소수요: 전력거래소 예상과 실제
구분전력시장 최소수요총수요
전력거래소 예상 (9월 22일 기준)33.1GW (12시)공개되지 않음
추석 당일 실제 (9월 25일)45.3GW (10시)50.8GW (시장 밖 PPA·자가용 태양광 5.5GW 포함)
지난 설 당일 실제 (2월 17일)33.6GW (14시)48.6GW

전력시장 최소수요는 시장 밖 태양광이 많이 돌수록 낮아진다. 지붕 위 태양광이 집과 공장의 전기를 대신 채우면 거래소가 보는 수요는 그만큼 빠진다. 25일 오전 10시에 시장 밖 설비가 채운 몫은 5.5GW였다. 올해 설 당일에는 시장 밖 몫이 15GW였다. 총수요는 설보다 2.2GW 많았을 뿐인데 시장 수요는 11.7GW 많았다. 차이의 대부분은 구름이 만들었다. 근거

거래소 실적표도 같은 숫자를 적었다. 9월 25일 확정 최소전력은 45,340MW, 오전 10시다. 연휴 첫날 24일의 43,951MW(12시)보다 1,389MW 높다. 추석 당일 바닥이 연휴 첫날보다 얕았고, 9월 11일 이후 추적한 최저값은 여전히 24일이다. 바닥 시각은 10시로, 전기차 충전요금 할인이 켜지는 11~14시보다 한 시간 이르다. 근거

정부는 9월 22일 추석 당일 총전력수요를 49.4GW로 전망했다. 연휴 기온이 당초 예상보다 높을 것이라며 9월 10일의 47.3GW에서 올려 잡은 값이다. 근거 실제 총수요 50.8GW는 그보다도 1.4GW 많다. 다만 정부 전망의 기준 시각이 공개되지 않아 두 값을 같은 시점으로 견줄 수는 없다.

출력제어를 하지 않았다는 확인은 추석 당일 25일에 대한 거래소 설명이다. 연휴 첫날 24일에 출력제어를 했는지는 26일까지도 공식 발표나 보도로 확인되지 않았다.

저녁 수요는 이번에도 전망을 넘었다

거래소는 추석 당일 저녁 최대전력을 55,200MW로 봤다. 주간계획 52,800MW보다 2,400MW 높여 잡은 값이다. 연휴 첫날 저녁 수요가 전망을 2,301MW나 넘은 직후였다.

닷새 연속 과소 전망이다. 그러나 날마다 커지던 오차는 추석 당일에 꺾였다. 거래소가 수요 전망을 계획보다 크게 올린 조정이 과녁에 가까워졌다. 최대전력은 20시에 나와 전망한 19~20시 안에 들었다. 근거

506MW09-25
최저 -1,072MW최고 2,301MW최근 506MW
확정 최대전력에서 같은 날 당일전망 최대전력을 뺀 값. 양수면 실제 수요가 전망보다 많았다는 뜻이다. 9월 13~25일 전력거래소 확정 실적과 당일 최대부하전망 기준. 근거

열사흘 가운데 열흘은 실제 수요가 전망을 넘었다. 반대 방향은 14일, 16일, 20일 사흘뿐이다. 저녁 수요를 낮게 잡는 쏠림은 추석 당일에도 사라지지 않았고 폭만 줄었다.

9월 25일 확정실적과 같은 날 두 전망
항목주간계획당일전망확정실적당일전망 대비주간계획 대비
최대전력52,800MW55,200MW55,706MW (20시)+506MW+2,906MW
공급능력96,232MW93,058MW (계산)92,146MW-912MW-4,086MW
공급예비력43,432MW37,858MW36,440MW-1,418MW-6,992MW
공급예비율82%68.6%65.4%-3.2%포인트-16.6%포인트

공급 쪽도 전망보다 적게 끝났다. 확정 공급능력이 당일전망을 밑돈 것은 23일 243MW, 24일 1,878MW, 25일 912MW로 사흘째다. 수요 초과와 공급 미달이 겹쳐 확정 예비력은 나흘 연속 당일전망보다 적었다. 22일 558MW, 23일 1,737MW, 24일 4,179MW, 25일 1,418MW다. 그래도 추석 당일 예비율 격차 3.2%포인트는 연휴 첫날 9.4%포인트의 3분의 1 수준이다.

공급은 24일이 바닥이었다

9월 24~25일 확정 전력수급실적
항목9월 24일(목)9월 25일(금, 추석)변화
최대전력59,601MW (19시)55,706MW (20시)-3,895MW
최소전력43,951MW (12시)45,340MW (10시)+1,389MW
공급능력91,126MW92,146MW+1,020MW
공급예비력31,525MW36,440MW+4,915MW
공급예비율52.9%65.4%+12.5%포인트
설비용량161,365MW161,365MW변동 없음
전년 같은 날 대비 최대전력-23.4% (전년 77,812MW)-25.4% (전년 74,644MW)-2.0%포인트

저녁 수요가 3,895MW 줄어든 날, 공급능력은 오히려 1,020MW 늘었다. 연휴 첫날 91,126MW까지 내려간 공급능력이 추석 당일 92,146MW로 조금 돌아왔다. 두 방향이 겹쳐 예비력이 4,915MW 불었고 예비율은 12.5%포인트 뛰었다. 발전기를 더 세우는 단계는 24일에 끝났다. 근거

전년 대비 -25.4%는 날짜가 만든 착시다. 지난해 9월 25일은 평일이었고 지난해 추석은 10월 6일이었다.

하루 안의 진폭은 줄었다. 25일은 10시 45,340MW에서 20시 55,706MW까지 10시간 동안 10,366MW 올라갔다. 24일은 12시 바닥에서 19시 꼭대기까지 7시간에 15,650MW였다. 한낮 바닥이 높았던 만큼 해 질 녘 나머지 발전기가 받아 내야 할 몫도 가벼웠다.

원전은 이번에도 움직이지 않았다. 26일 오전 한수원 화면은 26기 중 19기 운전, 원자력 발전량 20,072MWe를 표시했다. 전날보다 9MWe 적고 설비용량 26,050MW의 77.1%다. 운영소식 최신 항목은 여전히 9월 14일 한빛 2호기 계획예방정비 착수다. 근거 연휴 사흘째 오전까지 원전 감발 흔적은 없다. 출력제어를 꺼낼 필요가 없었던 날과 맞아떨어진다.

연휴 사흘째: 수요는 오르고 운영예비력은 줄었다

9월 25~26일 당일 최대부하전망 비교
항목9월 25일(금, 추석)9월 26일(토)변화
최대전력55,200MW57,500MW+2,300MW
계산 공급능력93,058MW92,725MW-333MW
공급예비력37,858MW35,225MW-2,633MW
공급예비율68.6%61.3%-7.3%포인트
운영예비력11,740MW10,021MW-1,719MW
운영예비율21.3%17.4%-3.9%포인트
최대전력 발생 시간대19~20시19~20시같음

26일 전망 최대전력 57,500MW는 추석 당일 확정치보다 1,794MW 많다. 귀경과 일상 복귀가 시작되는 날의 수요를 거래소는 추석 당일보다 높게 본다. 계산 공급능력 92,725MW는 전날 확정 공급능력보다 579MW 많을 뿐이다. 공급을 늘리지 않은 채 수요만 올라가니 예비율이 61.3%로 7.3%포인트 내려갔다. 예보단계는 정상이다. 근거

눈여겨볼 값은 운영예비력이다. 10,021MW로 전날 전망보다 1,719MW 줄었다. 9월 18일 전망 9,910MW 이후 가장 적다. 공급예비력은 넉넉해도 즉시 꺼내 쓸 수 있는 몫은 평일 수준으로 돌아왔다. 연휴 동안 세워 둔 발전기가 그만큼 많다는 뜻이다.

26일은 토요일이라 주간계획 값이 없다. 전력거래소 주간 전력수급전망은 평일만 싣고, 26일 조회에서도 9월 21~25일 값만 보여 줬다. 28일(월)부터 시작하는 다음 주 계획은 아직 올라오지 않았다. 주석은 매주 마지막 근무일에 발표한다고 적는다. 근거

오늘 값과 직전 관측 대비
지표오늘 값직전 관측 대비
9월 26일 최대전력 전망 (MW)57,5002,300
공급예비력 전망 (MW)35,225-2,633
공급예비율 전망 (%)61.3-7.3
운영예비력 전망 (MW)10,021-1,719
공급능력 전망, 계산 (MW)92,725-333
9월 25일 확정 공급예비율 (%)65.412.5
9월 25일 확정 공급능력 (MW)92,1461,020
9월 25일 확정 최소전력 (MW)45,3401,389
원자력 발전량 (MWe)20,072-9

남은 하루와 그다음

연휴는 27일(일)까지다. 전기차 충전요금 할인도 27일 11~14시가 마지막이다. 자가소비용 충전기 약 10만2000호는 이 시간대 전력량 요금이 면제되고 공공충전기 약 1만8000기는 절반 값이다. 근거 추석 당일은 구름이 출력제어를 대신했다. 남은 이틀 하늘이 맑으면 시장 밖 태양광이 다시 시장 수요를 깎는다. 설 당일의 33.6GW가 그 경우의 바닥을 보여 준다.

28일(월) 평일 수요가 돌아온다. 연휴 직전 평일 확정 예비율은 21일 28.7%, 22일 28.1%였다. 그날의 공급 계획은 아직 없다. 연휴에 세운 발전기를 얼마나 빨리 다시 돌리는지가 다음 주 예비율을 정한다.

독자가 고르는 추가 조사

다음 편에서 무엇을 더 파 볼까요?

가장 많이 고른 질문을 다음 편에서 덤으로 더 조사해 본문 끝에 붙입니다. 원래 브리핑은 그대로예요. 9월 27일 10:30 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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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전력수급실적한국전력거래소자료 기준: 2026-09-25

    9월 25일 확정 설비용량 161,365MW, 공급능력 92,146MW, 최대전력 55,706MW(20시, 전년 74,644MW 대비 -25.4%), 최소전력 45,340MW(10시), 공급예비력 36,440MW, 예비율 65.4%를 확인했다. 9월 16~24일 확정 최대·최소전력과 예비율도 같은 표에서 대조했다.

  • 최대부하전망한국전력거래소자료 기준: 2026-09-26

    9월 26일(토) 당일 최대부하전망 최대전력 57,500MW, 공급예비력 35,225MW(61.3%), 운영예비력 10,021MW(17.4%), 발생 시간대 19~20시, 예보단계 정상을 확인했다. 9월 13~25일 당일전망 값은 이전 조사에서 확인한 값이다.

  • 전력 수급전망한국전력거래소자료 기준: 2026-09-26

    주간 전력수급전망 페이지가 9월 26일 조회에서도 9월 21~25일 평일 값만 게시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9월 25일 주간계획은 최대전력 52,800MW, 공급능력 96,232MW, 공급예비력 43,432MW, 예비율 82%다. 9월 28일 이후 값은 없다.

  • 메인 열린원전운영정보 - 한국수력원자력한국수력원자력자료 기준: 2026-09-26

    9월 26일 오전 조회 기준 원전 26기 중 19기 운전, 원자력 발전량 20,072MWe, 설비용량 26,050MW, 운영소식 최신 항목 한빛 2호기 제28차 계획예방정비 착수를 확인했다.

  • 전력 수요 줄어드는 '추석'…"수급 관리 안정적"신아일보자료 기준: 2026-09-25

    전력거래소 발표를 인용해 추석 당일 낮 전력시장 최소수요가 오전 10시 45.3GW, 시장 밖 PPA·자가용 태양광 5.5GW를 더한 총수요 50.8GW였고, 흐린 날씨와 기온 상승으로 출력제어 없이 계통을 운영했다고 전했다.

  • 김성진 전력거래소 이사장, 추석 연휴 직접 전력수급 점검 … "긴장감 갖고 관리"워크투데이자료 기준: 2026-09-25

    전력거래소가 9월 22일 추석 당일 낮 최소수요를 12시 기준 33.1GW로 예상하고 출력제어 대책을 마련했으나 실제는 45.3GW였다는 점, 설 당일(2월 17일) 14시 최소수요 33.6GW(총수요 48.6GW), 비상운영본부 가동과 가을철 대책기간(9월 19일~11월 15일)을 확인했다.

  • 추석 당일 전력수요 49.4GW 전망… 연휴 낮 전기차 충전요금 할인파이낸셜뉴스자료 기준: 2026-09-22

    정부가 9월 22일 추석 당일 총전력수요를 연휴 기온이 예상보다 높을 것으로 보고 49.4GW로 전망했다는 내용을 확인했다. 기준 시각은 기사에 없다.

  • 추석 연휴 낮시간 전기차 충전요금 반값…자가충전은 전력량 요금 면제머니투데이자료 기준: 2026-09-21

    추석 연휴 9월 24~27일 11~14시 자가소비용 충전기 약 10만2000호 전력량 요금 면제, 공공충전기 약 1만8000기 50% 할인 내용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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