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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력 수급1시간 전조회 1

추석 당일 한국 전력 공급예비율 전망 68.6%, 연휴 첫날 실제 수요는 전망보다 2.3GW 많아 나흘째 과소 전망이 커졌다

지난 발행 이후

5가지 달라짐

2026-09-24 발행 이후 확인한 내용

  • 새로 확인연휴 첫날 9월 24일 확정 최대전력은 59,601MW로 당일전망보다 2,301MW 많았다. 확정치가 전망을 넘은 것은 나흘째이고 폭은 317MW, 685MW, 1,494MW, 2,301MW로 매일 커졌다. 공급능력은 전망보다 1,878MW 적은 91,126MW여서 확정 예비력은 전망보다 4,179MW 적었다. 어제 열어 둔 과소 전망이 연휴에도 이어지면 실제 예비율이 전망보다 낮게 나온다는 경고가 그대로 실현됐다.근거
  • 새로 확인공급 감축은 전망보다 더 나아갔다. 9월 24일 확정 공급능력은 주간계획보다 5,446MW 적어, 당일전망이 예고한 3,568MW 미달을 넘었다. 전날보다 9,692MW 줄었고 설비용량은 그대로였다. 원전은 25일 오전에도 19기, 20,081MWe로 움직이지 않았다.근거 1 · 근거 2
  • 새로 확인9월 24일 하루 최소전력 43,951MW가 낮 12시에 나왔다. 평일 새벽 56,000MW 안팎이던 바닥이 연휴에 한낮으로 옮겨 갔고, 9월 11일 이후 추적한 값 가운데 가장 낮다. 전기차 충전요금 할인이 도는 11~14시 한가운데다. 12시 바닥에서 19시 최대까지 7시간 동안 수요가 15,650MW 올라갔다.근거 1 · 근거 2
추가 확인 내용 2개
  • 새로 확인추석 당일 9월 25일 전망은 최대전력 55,200MW, 공급예비율 68.6%다. 공급능력 전망은 전날과 54MW 차이로 멈췄고 수요 전망은 주간계획보다 2,400MW 높게 잡혔다. 이번 주 당일전망의 계획 대비 수요 상향 폭 가운데 가장 크다.근거 1 · 근거 2
  • 남은 쟁점연휴 낮 출력제어를 발동했는지는 25일 오전까지 공식 발표나 보도로 확인되지 않았다. 9월 28일 이후 주간 전력수급전망도 아직 게시되지 않았다.근거 1 · 근거 2

다음 확인 ·
전력거래소 실적표에 추석 당일 9월 25일 확정치가 올라온다. 최대전력이 전망 55,200MW를 또 넘는지, 공급능력이 전망 93,058MW보다 적게 끝나는지, 최소전력 바닥이 43,951MW보다 더 내려가는지 확인한다. 일정 근거

추적값 비교

2026-09-24 발행과 추적 항목 비교

값·상태가 달라진 항목 18개

  • 당일 최대전력 전망57,300 MW → 55,200 MW기준 2026-09-24 → 2026-09-25 · 근거
  • 당일 공급예비력 전망35,704 MW → 37,858 MW기준 2026-09-24 → 2026-09-25 · 근거
  • 당일 공급예비율 전망62.3 % → 68.6 %기준 2026-09-24 → 2026-09-25 · 근거
나머지 15개 보기
  • 당일 운영예비력 전망12,290 MW → 11,740 MW기준 2026-09-24 → 2026-09-25 · 근거
  • 당일 운영예비율 전망21.4 % → 21.3 %기준 2026-09-24 → 2026-09-25 · 근거
  • 당일 공급능력 전망93,004 MW → 93,058 MW기준 2026-09-24 → 2026-09-25 · 근거
  • 당일자 주간전망 최대전력56,500 MW → 52,800 MW기준 2026-09-24 → 2026-09-25 · 근거
  • 당일자 주간전망 공급능력96,572 MW → 96,232 MW기준 2026-09-24 → 2026-09-25 · 근거
  • 당일자 주간전망 공급예비력40,072 MW → 43,432 MW기준 2026-09-24 → 2026-09-25 · 근거
  • 주간전망 대비 최대전력 하향폭-800 MW → -2,400 MW기준 2026-09-24 → 2026-09-25 · 근거
  • 주간전망 대비 공급예비력 증가폭-4,368 MW → -5,574 MW기준 2026-09-24 → 2026-09-25 · 근거
  • 주간전망 대비 공급능력 변화-3,568 MW → -3,174 MW기준 2026-09-24 → 2026-09-25 · 근거
  • 최신 확정 최대전력70,394 MW → 59,601 MW기준 2026-09-23 → 2026-09-24 · 근거
  • 최신 확정 공급능력100,818 MW → 91,126 MW기준 2026-09-23 → 2026-09-24 · 근거
  • 최신 확정 공급예비력30,424 MW → 31,525 MW기준 2026-09-23 → 2026-09-24 · 근거
  • 최신 확정 공급예비율43.2 % → 52.9 %기준 2026-09-23 → 2026-09-24 · 근거
  • 최신 확정 최소전력56,001 MW → 43,951 MW기준 2026-09-23 → 2026-09-24 · 근거
  • 원자력 발전량20,089 MWe → 20,081 MWe기준 2026-09-24 → 2026-09-25 · 근거
텍스트로 읽기
9월 25일 추석 당일 공급예비율 전망
68.6%
▲ 6.3%p9월 24일 전망 62.3% 대비
09-2109-25
전력거래소 당일 최대부하전망의 공급예비율. 예상 최대전력 시점(19~20시) 기준이다. 근거

추석 연휴 첫날인 9월 24일 저녁 7시, 전국 전력 수요는 59,601MW까지 올라갔다. 전력거래소가 그날 아침 내놓은 전망 57,300MW보다 2,301MW 많다. 확정 수요가 당일전망을 넘은 것은 나흘째이고, 그 폭은 317MW에서 685MW, 1,494MW를 거쳐 2,301MW로 날마다 커졌다. 근거 같은 날 공급능력은 91,126MW로 전망보다 1,878MW 적었다. 추석 당일인 25일 전망은 최대전력 55,200MW, 공급예비율 68.6%다. 거래소는 수요를 주간계획보다 2,400MW 높게 잡았고 공급능력은 3,174MW 낮게 잡았다. 근거

9월 24일 연휴 첫날, 수요는 낮 12시 43,951MW까지 내려갔다가 저녁 7시 59,601MW로 올라 당일전망을 2,301MW 넘었다. 공급능력은 전날보다 9,692MW 적은 91,126MW였다.
오늘 값과 직전 관측 대비
지표오늘 값직전 관측 대비
9월 25일 최대전력 전망 (MW)55,200-2,100
공급예비력 전망 (MW)37,8582,154
공급예비율 전망 (%)68.66.3
운영예비력 전망 (MW)11,740-550
공급능력 전망, 계산 (MW)93,05854
주간계획 대비 공급능력 (MW)-3,174394
9월 24일 확정 최대전력 (MW)59,601-10,793
9월 24일 확정 최소전력 (MW)43,951-12,050
원자력 발전량 (MWe)20,081-8

추석 당일 전망: 공급은 멈추고 수요만 더 빠졌다

9월 24~25일 당일 최대부하전망 비교
항목9월 24일(목)9월 25일(금, 추석)변화
최대전력57,300MW55,200MW-2,100MW
계산 공급능력93,004MW93,058MW+54MW
공급예비력35,704MW37,858MW+2,154MW
공급예비율62.3%68.6%+6.3%포인트
운영예비력12,290MW11,740MW-550MW
운영예비율21.4%21.3%-0.1%포인트
최대전력 발생 시간대19~20시19~20시같음

추석 당일 전망 공급능력은 93,058MW다. 하루 전 전망과 54MW 차이다. 연휴 첫날 전망에서 8,057MW를 한꺼번에 덜어 낸 뒤 거래소는 공급을 더 줄이지 않았다. 수요 전망만 2,100MW 더 내려갔고, 그만큼 예비력이 늘어 예비율이 68.6%가 됐다. 예보단계는 정상이다. 근거

9월 25일 주간계획과 당일전망
항목주간계획당일전망차이
최대전력52,800MW55,200MW+2,400MW
공급능력96,232MW93,058MW (계산)-3,174MW
공급예비력43,432MW37,858MW-5,574MW
공급예비율82%68.6%-13.4%포인트

주간계획과 견주면 방향이 뚜렷하다. 당일전망 수요가 계획을 넘은 폭은 22일 100MW, 23일 500MW, 24일 800MW였고 추석 당일은 2,400MW로 세 배가 됐다. 공급 쪽은 계획보다 3,174MW 적어 어제의 3,568MW에 이어 이틀째 3GW 넘게 모자란다. 그 결과 계획이 잡아 둔 예비율 82%는 전망 단계에서 이미 13.4%포인트 깎였다. 근거 거래소가 수요 전망을 왜 계획보다 크게 올렸는지는 공개 자료에 나오지 않는다. 연휴 첫날 실제 수요가 전망을 크게 넘었다는 사실은 이미 앞에 있다.

연휴 첫날의 확정 실적

수요는 전망보다 많았고 공급은 전망보다 적었다. 두 오차가 같은 쪽으로 겹쳐 확정 예비력은 당일전망보다 4,179MW, 주간계획보다 8,547MW 적었다. 공급능력은 주간계획보다 5,446MW 적은 91,126MW로 끝났다. 전망 단계의 공급 격차 3,568MW보다 1,878MW 더 깎인 것이다. 연휴 대응의 첫 단계인 공급 감축은 계획을 넘어 실행됐다. 근거

9월 24일 확정실적과 같은 날 두 전망
항목주간계획당일전망확정실적당일전망 대비주간계획 대비
최대전력56,500MW57,300MW59,601MW (19시)+2,301MW+3,101MW
공급능력96,572MW93,004MW (계산)91,126MW-1,878MW-5,446MW
공급예비력40,072MW35,704MW31,525MW-4,179MW-8,547MW
공급예비율70%62.3%52.9%-9.4%포인트-17.1%포인트
9월 23~24일 확정 전력수급실적
항목9월 23일(수)9월 24일(목)변화
최대전력70,394MW (19시)59,601MW (19시)-10,793MW
최소전력56,001MW (05시)43,951MW (12시)-12,050MW
공급능력100,818MW91,126MW-9,692MW
공급예비력30,424MW31,525MW+1,101MW
공급예비율43.2%52.9%+9.7%포인트
설비용량161,365MW161,365MW변동 없음
전년 같은 날 대비 최대전력-11% (전년 79,128MW)-23.4% (전년 77,812MW)-12.4%포인트

예비율은 전날보다 9.7%포인트 올랐지만 전망이 그린 오름폭 15.6%포인트의 3분의 2에 못 미친다. 전년 대비 -23.4%는 연휴 효과가 대부분이다. 지난해 9월 24일은 평일이었고 지난해 추석은 10월 6일이었다. 근거

저녁 수요를 낮게 잡는 버릇은 이번 주 내내 굳어졌다. 9월 13일부터 24일까지 열이틀 가운데 아흐레는 확정치가 전망을 넘었다. 반대 방향 오차는 14일 -789MW, 16일 -430MW, 20일 -1,072MW 사흘뿐이다.

2,301MW09-24
최저 -1,072MW최고 2,301MW최근 2,301MW
확정 최대전력에서 같은 날 당일전망 최대전력을 뺀 값. 양수면 실제 수요가 전망보다 많았다는 뜻이다. 9월 13~24일 전력거래소 확정 실적과 당일 최대부하전망 기준. 근거

2,301MW는 이 기간 가장 큰 과소 전망이다. 수요가 줄어드는 날일수록 오차가 커졌다는 점이 눈에 띈다. 평일이던 21~22일은 수백 MW에 그쳤고 연휴 전날과 첫날에 1.5GW, 2.3GW로 뛰었다. 정부도 추석 당일 총전력수요 전망을 9월 10일 47.3GW에서 22일 49.4GW로 올리며 연휴 기온이 예상보다 높을 것을 이유로 들었다. 근거 거래소의 추석 당일 수요 전망이 주간계획보다 2,400MW 높아진 것은 이 오차를 줄이는 쪽으로 움직인 결과다. 그래도 어제만큼 빗나가면 실제 예비율은 68.6%보다 낮게 나온다.

하루의 바닥이 새벽에서 한낮으로 옮겨 갔다

9월 24일 하루 중 수요가 가장 낮았던 때는 낮 12시, 43,951MW다. 평일 최소전력은 줄곧 새벽 4~5시에 56,000MW 안팎에서 나왔다. 주말에는 바닥이 낮 시간으로 옮겨 가서 9월 13일(일) 11시 47,486MW, 19일(토) 13시 52,871MW, 20일(일) 13시 45,623MW를 기록했다. 연휴 첫날의 바닥은 그 가운데 어느 주말보다 낮다. 9월 11일 이후 추적한 확정 최소전력 가운데 최저다. 근거

43,951MW09-24
최저 43,951MW최고 56,517MW최근 43,951MW
전력거래소 확정 전력수급실적의 일별 최소전력. 발생 시각은 평일 04~05시, 9월 19·20일 13시, 9월 24일 12시다. 9월 24일이 가장 최근 공개일이다. 근거

12시는 정부가 낮 수요를 끌어올리려고 전기차 충전요금을 깎아 주는 11~14시 한가운데다. 24~27일 이 시간대에는 한전에서 직접 전기를 받는 자가소비용 충전기 약 10만2000호의 전력량 요금이 면제되고, 공공충전기 약 1만8000기는 요금이 절반이다. 근거 할인이 켜진 첫날에도 계통 수요의 바닥은 바로 그 시간에 찍혔다. 할인이 없었다면 바닥이 얼마였을지는 공개 자료로 가를 수 없다.

바닥과 꼭대기 사이도 벌어졌다. 12시 43,951MW에서 19시 59,601MW까지 7시간 동안 수요가 15,650MW 올라갔다. 해가 지며 태양광 발전이 빠지는 시간에 나머지 발전기들이 그만큼을 받아 내야 했다는 뜻이다. 연휴의 과제가 낮의 공급 과잉만이 아니라는 것을 이 폭이 보여 준다.

정부의 추석 당일 전망 49.4GW와 가을 최저 전망 47.3GW는 오후 1시 기준 총전력수요다. 전력거래소 실적표의 최소전력과는 집계 범위와 시각이 달라 43,951MW와 바로 견줄 수 없다. 근거

정부 대응 순서는 공급 감축, 낮 수요 창출, 그다음이 출력제어다. 원전과 비중앙 전원을 먼저 감발하고 이어 모든 발전기로 넓힌다. 근거 연휴 첫날 출력제어를 발동했다는 공식 발표나 보도는 25일 오전까지 찾지 못했다. 공급 과잉 시 출력제어를 한다는 방침만 확인된다. 근거 발동하지 않았다는 확인도 아니다.

공급: 하루 새 9.7GW를 세웠고, 원전은 그대로다

9월 24일 확정 공급능력 91,126MW는 9월 7일 이후 추적한 값 가운데 가장 낮다. 직전 최저는 토요일이던 9월 12일 93,772MW였다. 설비용량은 161,365MW로 전날과 같다. 발전소가 계통에서 빠진 것이 아니라 가동 가능한 발전기를 세워 둔 것이다. 어떤 발전기를 세웠는지는 실적표에 나오지 않는다. 근거

원전 숫자는 움직이지 않았다. 25일 오전 한수원 화면은 26기 중 19기 운전, 원자력 발전량 20,081MWe를 표시했다. 전날보다 8MWe 적고 설비용량 26,050MW의 77.1%다. 고리 2호기 원자로출력 101%, 신고리 1·2호기 100%로 정상운전 중이다. 운영소식 최신 항목은 여전히 9월 14일 한빛 2호기 계획예방정비 착수다. 근거 연휴 이틀째 오전까지 대응은 원전 감발 단계로 가지 않았다.

다음 주 계획은 아직 올라오지 않았다

전력거래소 주간 전력수급전망 페이지는 25일 조회에서도 9월 21~25일 값만 보여 줬다. 주석은 매주 마지막 근무일에 발표한다고 적었지만 9월 28일 이후 값은 없다. 연휴가 27일(일)까지 이어지고 28일(월)부터 평일 수요가 돌아온다. 그날의 계획 공급능력과 예비율은 아직 알 수 없다. 근거

평일 확정 예비율은 지난주 28%대 바닥에서 연휴 전날 43.2%, 연휴 첫날 전망 62.3%로 올라왔다. 실제 숫자는 전망이 그린 선보다 매번 한 칸 아래에서 멈췄다. 저녁 수요는 전망보다 많았고 공급은 전망보다 적었다. 추석 당일 전망 68.6%도 같은 시험대에 선다.

독자가 고르는 추가 조사

다음 편에서 무엇을 더 파 볼까요?

가장 많이 고른 질문을 다음 편에서 덤으로 더 조사해 본문 끝에 붙입니다. 원래 브리핑은 그대로예요. 9월 26일 10:30 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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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최대부하전망한국전력거래소자료 기준: 2026-09-25

    9월 25일(금) 전력예보: 최대전력 55,200MW(19~20시), 공급예비력 37,858MW(68.6%), 운영예비력 11,740MW(21.3%), 예보단계 정상. 전날 전망 57,300MW·35,704MW·62.3%와 비교했다.

  • 전력수급실적한국전력거래소자료 기준: 2026-09-24

    9월 24일 확정 전력수급실적: 설비용량 161,365MW, 공급능력 91,126MW, 최대전력 59,601MW(19시, 전년 77,812MW 대비 -23.4%), 최소전력 43,951MW(12시), 공급예비력 31,525MW, 예비율 52.9%. 9월 15~24일 열흘의 최대·최소전력과 발생 시각, 공급능력, 예비율도 이 표에서 확인했다.

  • 전력 수급전망한국전력거래소자료 기준: 2026-09-25

    주간 전력수급전망 9월 24일(공급능력 96,572MW, 최대전력 56,500MW, 예비율 70%)과 25일(96,232MW, 52,800MW, 43,432MW, 82%) 값. 25일 조회까지 9월 28일 이후 주간값은 게시되지 않았다.

  • 메인 열린원전운영정보 - 한국수력원자력한국수력원자력자료 기준: 2026-09-25

    한수원 열린원전운영정보 9월 25일 오전(고리본부 측정 10:30) 26기 중 19기 운전, 원자력 발전량 20,081MWe, 설비용량 26,050MW. 고리 2호기 101%, 신고리 1·2호기 100% 출력. 운영소식 최신 항목은 9월 14일 한빛2호기 계획예방정비 착수.

  • 추석 당일 전력수요 49.4GW 전망… 연휴 낮 전기차 충전요금 할인파이낸셜뉴스자료 기준: 2026-09-22

    9월 22일 기후부 차관 추석 수급 점검. 추석 당일 총전력수요 전망 49.4GW, 연휴 기온이 예상보다 높을 것을 이유로 제시, 지난해 추석(10월 6일) 50.5GW와 비교.

  • 올가을 최저수요 47.3GW 전망…전력 남으면 출력제어이투뉴스자료 기준: 2026-09-10

    9월 10일 경부하기 점검회의. 추석 당일 오후 1시 최저 총전력수요 47.3GW 전망, 공급 감축·낮 수요 창출·원전과 비중앙 전원 우선 감발 후 출력제어 확대라는 3단계 대응 순서.

  • 추석 연휴 낮시간 전기차 충전요금 반값…자가충전은 전력량 요금 면제머니투데이자료 기준: 2026-09-21

    추석 연휴 9월 24~27일 11~14시 자가소비용 충전기 약 10만2000호 전력량 요금 면제, 공공충전기 약 1만8000기 50% 할인.

  • 이호현 기후차관, 추석 전력수급 현장점검…"안정적 계통운영 총력"아주경제자료 기준: 2026-09-22

    9월 22일 추석 수급 현장점검에서 플러스 DR 운영과 공급 과잉 시 출력제어 방침을 밝혔다. 실제 발동 여부를 알리는 발표는 25일 오전까지 찾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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