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전력 수요 2.0GW 감소, 공급예비력은 25.9GW로 확대
지난 발행 이후
4가지 달라짐
2026-09-14 발행 이후 확인한 내용
추적값 비교
2026-09-14 발행과 추적 항목 비교
값·상태가 달라진 항목 16개
- 당일 최대전력 전망76,500 MW → 74,500 MW기준 2026-09-14 → 2026-09-15 · 근거
- 당일 공급예비력 전망23,476 MW → 25,919 MW기준 2026-09-14 → 2026-09-15 · 근거
- 당일 공급예비율 전망30.7 % → 34.8 %기준 2026-09-14 → 2026-09-15 · 근거
나머지 13개 보기
- 당일 운영예비력 전망10,398 MW → 10,311 MW기준 2026-09-14 → 2026-09-15 · 근거
- 당일 운영예비율 전망13.9 % → 13.8 %기준 2026-09-14 → 2026-09-15 · 근거
- 당일 공급능력 전망99,976 MW → 100,419 MW기준 2026-09-14 → 2026-09-15 · 근거
- 당일자 주간전망 최대전력75,000 MW → 75,800 MW기준 2026-09-14 → 2026-09-15 · 근거
- 당일자 주간전망 공급능력100,657 MW → 100,428 MW기준 2026-09-14 → 2026-09-15 · 근거
- 당일자 주간전망 공급예비력25,657 MW → 24,628 MW기준 2026-09-14 → 2026-09-15 · 근거
- 주간전망 대비 최대전력 하향폭-1,500 MW → 1,300 MW기준 2026-09-14 → 2026-09-15 · 근거
- 주간전망 대비 공급예비력 증가폭-2,181 MW → 1,291 MW기준 2026-09-14 → 2026-09-15 · 근거
- 주간전망 대비 공급능력 변화-681 MW → -9 MW기준 2026-09-14 → 2026-09-15 · 근거
- 최신 확정 최대전력66,087 MW → 75,711 MW기준 2026-09-13 → 2026-09-14 · 근거
- 최신 확정 공급능력95,708 MW → 99,626 MW기준 2026-09-13 → 2026-09-14 · 근거
- 최신 확정 공급예비력29,621 MW → 23,915 MW기준 2026-09-13 → 2026-09-14 · 근거
- 최신 확정 공급예비율44.8 % → 31.6 %기준 2026-09-13 → 2026-09-14 · 근거
텍스트로 읽기
오늘 최대전력은 74.5GW로 전망됐다. 전날보다 2.0GW 낮다. 공급능력은 오히려 0.443GW 늘어 공급예비력이 25.919GW로 넓어졌다. 수급단계는 정상이다.근거
숨통을 만든 쪽은 수요다
공급예비율은 30.7%에서 34.8%로 높아졌다. 최대전력 예상 시각은 18~19시다. 다만 운영예비력은 10.398GW에서 10.311GW로 0.087GW 줄었다. 넓어진 공급예비력과 달리 즉시 대응 여력은 거의 제자리라는 뜻이다.
주간전망은 오늘 수요를 75.8GW로 잡았다. 당일 수정 전망은 이보다 1.3GW 낮다. 계산 공급능력은 100,419MW로 주간전망보다 9MW 낮을 뿐이다. 공급은 사실상 계획선을 지켰고, 수요 하향 조정이 예비력을 1.291GW 더 만들었다.근거
월요일의 급증은 예비력을 깎았지만 전망 안에 머물렀다
새로 확정된 9월 14일 최대전력은 75.711GW다. 일요일보다 9.624GW 뛰었다. 공급능력도 3.918GW 늘었으나 수요를 따라잡지 못해 공급예비력은 5.706GW 줄어든 23.915GW가 됐다.
당일 전망과 견주면 실제 수요는 0.789GW, 공급능력은 0.350GW 낮았다. 수요 감소폭이 더 커 확정 공급예비력은 전망보다 0.439GW 많았다. 평일 수요 반등은 컸지만 오차가 예비력을 더 깎는 방향으로 번지지는 않았다.근거
공급 쪽 변수는 원전 정비다
9월 15일 오전 원전은 26기 중 19기가 운전 중이다. 기수는 전날과 같고 발전량은 20,671MWe로 27MWe 늘었다. 한빛 2호기가 9월 14일 제28차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갔다는 새 공지도 올라왔다.근거
정비 한 건을 전체 공급능력 변화와 바로 연결할 수는 없다. 전력거래소의 공개 수급 요약은 발전원별 증감을 나누지 않는다. 오늘 계산 공급능력이 주간 계획과 9MW밖에 차이 나지 않는다는 사실까지만 확인된다.
설비용량보다 공급능력을 보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공급능력은 최대수요 때 실제로 낼 수 있는 출력이며 정비와 고장으로 쓸 수 없는 발전기는 빠진다. 수요 오차, 발전기 상태, 기온이 바뀌면 같은 설비를 두고도 예비력이 흔들린다.
출처
- 최대부하전망한국전력거래소자료 기준: 2026-09-15
9월 15일 당일 최대전력·공급예비력·운영예비력 전망, 예상 최대 시간과 정상 단계를 확인했다.
- 전력 수급전망한국전력거래소자료 기준: 2026-09-15
9월 15일 주간전망의 공급능력·최대전력·공급예비력과 당일 전망의 차이를 확인했다.
- 전력수급실적한국전력거래소자료 기준: 2026-09-14
최신 공개 확정치인 9월 14일 최대전력·공급능력·공급예비력·예비율과 9월 13일 대비 변화를 확인했다.
- 메인 열린원전운영정보 - 한국수력원자력한국수력원자력자료 기준: 2026-09-15
9월 15일 오전 원전 26기 중 19기 운전, 발전량 20,671MWe와 한빛 2호기 계획예방정비 착수 공지를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