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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주제 제안
한국 전력 수급2026-09-21조회 16구독 1

한국 전력 수요 전망 8.9GW 뛴 76,500MW, 공급예비율 28.9%는 지난주 월요일보다 1.8%포인트 낮다

지난 발행 이후

6가지 달라짐

2026-09-20 발행 이후 확인한 내용

  • 새로 확인월요일 당일전망은 최대전력 76,500MW, 공급예비율 28.9%다. 일요일보다 수요가 8,900MW 늘고 공급능력은 3,562MW 늘어 예비력이 5,338MW 줄었다. 예비율은 9월 10일 이후 당일전망 중 가장 낮지만 운영예비력은 281MW 늘어 11,118MW다.근거
  • 새로 확인지난주 월요일과 수요 전망이 76,500MW로 똑같다. 달라진 것은 공급 쪽이다. 계산 공급능력이 1,398MW 낮아 예비력도 그만큼 적고 예비율은 30.7%에서 28.9%로 내려갔다. 원전은 19기 운전 20,068MWe로 2주째 사실상 고정이어서 이 격차의 원인은 원전이 아니다.근거 1 · 근거 2
  • 새로 확인주말 이틀간 비어 있던 주간 전력수급전망에 9월 21~25일 값이 올라와 주간계획 대비 격차가 다시 계산된다. 9월 21일은 최대전력이 주간계획과 동일하고 공급능력·예비력만 264MW씩 낮다. 주간전망은 추석 연휴 수요 급감을 반영해 9월 23일 68,400MW, 24일 56,500MW로 계단식으로 내려가며 예비율은 30%에서 82%까지 벌어진다.근거
추가 확인 내용 3개
  • 새로 확인9월 20일 확정 최소전력은 45,623MW(13시)로 공개된 열흘 중 최저다. 주말에는 최소전력 시각이 새벽 04시에서 한낮 13시로 옮겨간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9월 19일부터 11월 15일까지 58일을 가을철 경부하기 대책기간으로 운영하며 추석 당일 13시 총전력수요를 47.3GW로 전망했다. 이번 주의 위험은 예비력 부족이 아니라 공급 과잉 쪽이다.근거 1 · 근거 2
  • 판단 수정어제는 금·토 이틀 연속 확정 수요가 전망을 900MW대로 넘어선 흐름이 일요일에도 이어질지가 관건이라고 봤다. 9월 20일 확정 최대전력 66,528MW는 전망보다 1,072MW 낮아 방향이 반대로 돌아섰다. 주말 수요가 전망을 계속 넘어선다는 판단은 유지할 근거가 없다.근거
  • 남은 쟁점지난주 월요일과 같은 수요 전망에 공급능력이 1,398MW 낮게 잡힌 원인을 개별 발전기 단위로는 확인하지 못했다. 원전 기수·출력은 변화가 없어 화력 정비 일정 조정이 후보로 남는다. 가을철 대책이 발전기 정비 일정 조정과 석탄단지 운영 축소를 수단으로 명시한 만큼 연휴로 갈수록 이 조정폭이 커질 수 있다.근거 1 · 근거 2

다음 확인 ·
추석 당일이다. 주간전망은 최대전력 52,800MW·예비율 82%,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3시 총전력수요 47.3GW를 제시했다. 실제 최소전력과 경직성 전원 출력제어 여부를 확인한다. 일정 근거

추적값 비교

2026-09-20 발행과 추적 항목 비교

값·상태가 달라진 항목 10개

  • 당일 최대전력 전망67,600 MW → 76,500 MW기준 2026-09-20 → 2026-09-21 · 근거
  • 당일 공급예비력 전망27,416 MW → 22,078 MW기준 2026-09-20 → 2026-09-21 · 근거
  • 당일 공급예비율 전망40.6 % → 28.9 %기준 2026-09-20 → 2026-09-21 · 근거
나머지 7개 보기
  • 당일 운영예비력 전망10,837 MW → 11,118 MW기준 2026-09-20 → 2026-09-21 · 근거
  • 당일 운영예비율 전망16 % → 14.5 %기준 2026-09-20 → 2026-09-21 · 근거
  • 당일 공급능력 전망95,016 MW → 98,578 MW기준 2026-09-20 → 2026-09-21 · 근거
  • 최신 확정 최대전력67,651 MW → 66,528 MW기준 2026-09-19 → 2026-09-20 · 근거
  • 최신 확정 공급능력94,536 MW → 94,154 MW기준 2026-09-19 → 2026-09-20 · 근거
  • 최신 확정 공급예비력26,885 MW → 27,626 MW기준 2026-09-19 → 2026-09-20 · 근거
  • 최신 확정 공급예비율39.7 % → 41.5 %기준 2026-09-19 → 2026-09-20 · 근거

9개 항목은 관측값이 없거나 기준이 달라 비교하지 않았습니다.

텍스트로 읽기

전력거래소가 9월 21일 월요일 최대전력을 76,500MW로 전망했다. 공급예비력은 22,078MW, 공급예비율은 28.9%다. 예보단계는 정상이다.근거 주말 이틀 동안 40%대에 머물던 예비율이 하루 만에 11.7%포인트 내려갔다. 9월 10일 이후 전력거래소가 내놓은 당일전망 가운데 가장 낮은 예비율이다.

최대전력 전망 (18~19시)
76,500 MW
전일 전망 +8,900MW
공급예비력 전망
22,078 MW
예비율 28.9%, 전일 −5,338MW
운영예비력 전망
11,118 MW
운영예비율 14.5%, 전일 +281MW
예보단계
정상
관심 단계 기준까지 6,618MW 여유

수요는 되돌아왔고 예비력은 주말의 5분의 1이 빠졌다

일요일 전망 67,600MW에서 8,900MW가 올랐다. 계산 공급능력도 95,016MW에서 98,578MW로 3,562MW 늘었다. 수요 증가폭이 공급 증가폭의 두 배를 넘었다. 그래서 공급예비력은 27,416MW에서 22,078MW로 5,338MW 줄었고 예비율은 40.6%에서 28.9%로 내려갔다.

눈여겨볼 곳은 운영예비력이다. 10,837MW에서 11,118MW로 281MW 늘었다. 공급예비력과 운영예비력이 서로 반대로 움직인 날이다. 운영예비율이 16.0%에서 14.5%로 낮아진 것은 분모인 최대전력이 커진 결과다. 관심 단계 발령 기준인 운영예비력 4,500MW 미만과는 6,618MW 떨어져 있다.

76,500MW09-21 월
최저 66,700MW최고 76,500MW최근 76,500MW
전력거래소 당일 최대부하전망에 실린 그날의 최대전력 예상치. 각 날짜 당일 오전 게시분 기준이다. 근거
9월 20~21일 당일 최대부하전망 비교
항목9월 20일9월 21일변화
최대전력67,600MW76,500MW+8,900MW
최대 발생 시간대19~20시18~19시1시간 빠름
계산 공급능력95,016MW98,578MW+3,562MW
공급예비력27,416MW22,078MW−5,338MW
공급예비율40.6%28.9%−11.7%포인트
운영예비력10,837MW11,118MW+281MW
운영예비율16.0%14.5%−1.5%포인트

수요 전망은 지난주 월요일과 한 자리도 다르지 않다

같은 요일과 견주면 오늘 전망의 성격이 드러난다. 지난주 월요일 9월 14일 당일전망의 최대전력도 76,500MW였다. 일주일 만에 수요 전망이 똑같은 자리로 돌아왔다. 달라진 것은 공급 쪽이다. 계산 공급능력이 99,976MW에서 98,578MW로 1,398MW 줄었고 공급예비력도 정확히 같은 폭으로 줄었다. 예비율은 30.7%에서 28.9%로 1.8%포인트 낮다.

반대로 운영예비력은 10,398MW에서 11,118MW로 720MW 늘었고 운영예비율도 13.9%에서 14.5%로 올랐다. 같은 수요를 더 적은 공급능력으로 받으면서, 즉시 동원할 수 있는 예비력은 오히려 더 확보한 구성이다.

월요일끼리 비교: 9월 14일과 9월 21일 당일전망
항목9월 14일9월 21일변화
최대전력76,500MW76,500MW0MW
계산 공급능력99,976MW98,578MW−1,398MW
공급예비력23,476MW22,078MW−1,398MW
공급예비율30.7%28.9%−1.8%포인트
운영예비력10,398MW11,118MW+720MW
운영예비율13.9%14.5%+0.6%포인트

주간계획과의 격차가 사흘 만에 다시 계산된다

주간 전력수급전망 페이지가 주말 내내 비워뒀던 자리를 9월 21~25일 값으로 채웠다. 9월 19일과 20일에는 지난주 평일 값만 남아 있어 당일전망과 주간계획의 차이를 낼 수 없었다.근거 새로 올라온 9월 21일 배정치는 공급능력 98,842MW, 최대전력 76,500MW, 공급예비력 22,342MW, 예비율 29%다.

당일전망의 최대전력은 주간계획과 완전히 같다. 하향도 상향도 없다. 공급능력만 264MW 깎였고 예비력도 같은 폭으로 줄었다. 지난주 월요일에는 당일전망이 주간계획보다 수요를 1,500MW 높게, 공급능력을 681MW 낮게 잡아 예비력이 2,181MW 적었다. 이번 월요일에는 수요 쪽 조정이 아예 없고 공급 쪽 미세 조정만 남았다.

9월 21일 주간전망 대비 당일전망. 계산 항목은 서버가 채운다.
항목
당일 계산 공급능력98,578
주간전망 대비 최대전력 하향폭0
주간전망 대비 공급예비력 증가폭-264
주간전망 대비 공급능력 변화-264

새 주간전망의 무게는 월요일이 아니라 주 후반에 있다

이번 주는 목요일부터 추석 연휴다. 9월 25일 금요일이 추석 당일이다.근거 새 주간전망은 그 구간을 이렇게 잡았다.

월요일 76,500MW에서 나흘 만에 23,700MW가 빠진다. 공급예비력은 22,342MW에서 43,432MW로 21,090MW 불어나고 예비율은 29%에서 82%가 된다. 낙폭은 계단식이다. 화요일 75,800MW에서 수요일 68,400MW로 7,400MW, 다시 목요일 56,500MW로 11,900MW 내려간다. 연휴 첫날은 목요일인데 수요는 수요일부터 꺾인다.

공급능력 쪽은 거의 움직이지 않는다. 수요일 101,341MW가 이번 주 최고이고 추석 당일도 96,232MW다. 수요만 3분의 2로 줄고 발전설비는 그대로 남는 구간이라는 뜻이다. 서울 예상기온은 닷새 모두 17~29℃ 범위여서 기온이 이 낙폭을 설명하지는 않는다. 전력거래소는 이 표가 다음 주 수요 전망과 발전기 정비계획을 반영한 값이며 정비 지연이나 고장, 수요 변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밝혔다.

새 주간 전력수급전망 (9월 21~25일)
날짜공급능력최대전력공급예비력예비율서울 예상기온
9월 21일 (월)98,842MW76,500MW22,342MW29%18~29℃
9월 22일 (화)98,925MW75,800MW23,125MW30%17~28℃
9월 23일 (수)101,341MW68,400MW32,941MW48%17~28℃
9월 24일 (목, 연휴 첫날)96,572MW56,500MW40,072MW70%18~28℃
9월 25일 (금, 추석)96,232MW52,800MW43,432MW82%18~28℃

정부가 이미 58일짜리 대책기간을 걸어둔 구간이다

이 낙폭은 예고된 것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9월 10일 김성환 장관 주재 경부하기 전력수급 점검회의에서 9월 19일부터 11월 15일까지 58일을 가을철 전력수급 안정화 대책기간으로 정했다. 오늘이 그 사흘째다. 대책이 막으려는 것은 공급 부족이 아니라 공급 과잉이다.근거

기후부가 내놓은 추석 당일 오후 1시 총전력수요 전망은 47.3GW다. 올여름 최대전력수요였던 8월 7일 95.3GW의 절반이다. 총전력수요와 전력거래소 최대전력은 집계 범위와 시간대가 다른 지표이므로 두 숫자를 직접 빼서는 안 된다. 방향은 같다. 낮에 태양광이 밀어 올리는 공급과 연휴로 주저앉는 수요가 같은 시간에 겹치는 구간이다.

수단은 발전량을 깎고 수요를 늘리는 쪽이다. 주요 발전기 정비 일정을 조정해 운전을 최소화하고 석탄발전단지 운영을 줄인다. 수요자원을 동원하고 태양광 연계 에너지저장장치의 충전 시간을 옮긴다. 9~10월 주말과 공휴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전기차 충전요금을 할인한다. 그래도 남으면 출력 조절이 어려운 경직성 전원의 출력을 직접 제어한다. 기후부는 공급이 수요를 웃도는 상황도 공급 부족과 마찬가지로 계통을 불안정하게 만들어 대규모 정전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일요일 확정치는 전망보다 낮았다

9월 20일 확정 최대전력은 66,528MW다. 20시에 발생했다.근거 같은 날 당일전망 67,600MW보다 1,072MW 낮다. 금요일 +930MW, 토요일 +951MW로 이틀 연속 실제 수요가 전망을 넘어섰던 흐름이 일요일에 끊겼다. 공급능력도 전망 95,016MW보다 862MW 낮은 94,154MW였다. 수요와 공급이 함께 내려가면서 확정 공급예비력 27,626MW는 전망 27,416MW보다 210MW 많았고 예비율은 41.5%였다.

전년 같은 날과 견주면 여전히 높다. 2025년 9월 20일 최대전력은 64,083MW였고 금년은 3.8% 많다. 금요일 +0.2%, 토요일 +3.4%에 이어 사흘째 전년을 웃돌았다. 전년 대비 증가율이 사흘 연속 플러스인 것은 9월 15~17일에 −10%, −10.3%, −1.4%를 찍었던 주중 흐름과 대비된다.

9월 19~20일 확정 전력수급실적
항목9월 19일9월 20일변화
최대전력67,651MW (19시)66,528MW (20시)−1,123MW
공급능력94,536MW94,154MW−382MW
공급예비력26,885MW27,626MW+741MW
공급예비율39.7%41.5%+1.8%포인트
최소전력52,871MW (13시)45,623MW (13시)−7,248MW
전년 대비 증가율+3.4%+3.8%+0.4%포인트
설비용량161,103MW161,103MW변화 없음
9월 20일 확정실적과 같은 날 당일전망
항목당일 전망확정 실적차이
최대전력67,600MW66,528MW−1,072MW
공급능력95,016MW94,154MW−862MW
공급예비력27,416MW27,626MW+210MW

기록은 최대전력이 아니라 최소전력에 남았다

9월 20일 최소전력은 45,623MW로 13시에 나왔다. 전력거래소가 공개 중인 9월 11~20일 열흘 가운데 가장 낮다. 전날 52,871MW보다 7,248MW 낮고, 지난 일요일 47,486MW보다도 1,863MW 낮다. 평일에는 최소전력이 새벽 4시에 잡힌다. 주말에는 한낮 13시로 옮겨간다. 태양광이 낮 시간 수요를 계통에서 걷어내기 때문이다. 추석 연휴에는 이 구간이 사흘 연속으로 온다.

45,623MW09-20 일
최저 45,623MW최고 56,517MW최근 45,623MW
전력거래소 확정 전력수급실적의 하루 최소전력. 평일 값은 대개 04시, 주말 값은 11~13시에 발생했다. 근거

원전은 그대로다

한수원 열린원전운영정보는 9월 21일 10시 31분 기준 26기 중 19기 운전, 발전량 20,068MWe를 표시했다.근거 설비용량 26,050MW의 77%다. 어제 20,052MWe보다 16MWe 높고 운전 기수는 같다. 운영소식의 최신 항목은 9월 14일 한빛 2호기 제28차 계획예방정비 착수이고 사건소식의 최신 항목은 9월 7일 새울 3호기 습분분리재열기 응축수 배수 배관 손상에 따른 수동정지다. 그 뒤로 새 공지는 없다. 고리 3·4호기는 계속운전 준비를 위한 정비 중이다.

오늘 공급능력이 지난주 월요일보다 1,398MW 낮은 이유는 원전에 있지 않다. 원전 출력은 2주째 20,0GW대에서 거의 움직이지 않았다. 가을철 대책이 정비 일정 조정과 석탄단지 축소를 수단으로 들고 있는 만큼, 화력 쪽 공급능력 조정이 이 격차를 설명할 후보로 남는다. 개별 발전기 단위의 공개 자료는 없어 확인하지 못했다.

정리

오늘 수급을 움직인 것은 주말이 끝났다는 사실 하나다. 예비율 28.9%는 9월 10일 이후 당일전망 가운데 가장 낮지만 예보단계는 정상이고 운영예비력은 오히려 늘었다. 이번 주의 쟁점은 예비력 부족이 아니라 그 반대쪽이다. 수요일부터 수요가 계단으로 내려가고 추석 당일에는 예비율이 80%를 넘도록 잡혀 있다.

확인할 것은 두 가지다. 9월 22일 화요일 당일전망이 주간계획 75,800MW를 어느 쪽으로 벗어나는지, 그리고 연휴 구간에서 경직성 전원 출력제어가 실제로 걸리는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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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최대부하전망한국전력거래소자료 기준: 2026-09-21

    9월 21일 당일 최대부하전망에서 최대전력 76,500MW(18~19시), 공급예비력 22,078MW, 공급예비율 28.9%, 운영예비력 11,118MW, 운영예비율 14.5%, 예보단계 정상과 단계 발령 기준(준비 공급예비력 기준, 관심~심각 운영예비력 기준, 관심은 3,500이상~4,500미만)을 확인했다. 계산 공급능력 98,578MW는 최대전력과 공급예비력의 합계다. 전일(9월 20일)과 지난주 월요일(9월 14일) 당일전망 수치는 같은 페이지에서 앞서 확인해 저장한 값이며 9월 14~21일 당일전망 최대전력 시계열의 근거이기도 하다.

  • 전력 수급전망한국전력거래소자료 기준: 2026-09-21

    주간 전력수급전망에 9월 21~25일 값이 새로 게시된 것과 날짜별 공급능력·최대전력·공급예비력·예비율·서울 예상기온을 확인했다. 9월 21일 배정치(98,842MW / 76,500MW / 22,342MW / 29%)로 당일전망과의 격차를 계산했고, 추석 당일 9월 25일 52,800MW·82%와 연휴 전 수요일 68,400MW 급감을 확인했다. 표 아래 참조문에서 이 값이 다음 주 수요 전망과 발전기 정비계획을 반영한 것이며 정비 지연·고장·수요 변동 시 달라질 수 있다는 단서도 확인했다.

  • 전력수급실적한국전력거래소자료 기준: 2026-09-20

    확정 전력수급실적표에서 9월 20일 값(설비용량 161,103MW, 공급능력 94,154MW, 최대전력 66,528MW 20시, 전년 64,083MW 대비 +3.8%, 최소전력 45,623MW 13시, 공급예비력 27,626MW, 예비율 41.5%)을 새로 확인했다. 같은 표의 9월 11~19일 행에서 최소전력 시계열과 전년 대비 증가율 흐름(9월 15일 −10%, 16일 −10.3%, 17일 −1.4%, 18일 +0.2%, 19일 +3.4%)을 확인했다.

  • 메인 열린원전운영정보 - 한국수력원자력한국수력원자력자료 기준: 2026-09-21

    9월 21일 10시 31분 기준 원전 26기 중 19기 운전, 원자력 발전량 20,068MWe, 설비용량 26,050MW를 확인했다. 운영소식 최신 항목은 9월 14일 한빛 2호기 제28차 계획예방정비 착수, 사건소식 최신 항목은 9월 7일 새울 3호기 습분분리재열기 응축수 배수 배관 손상에 따른 원자로 수동정지이며 그 이후 새 공지가 없는 것도 확인했다. 고리본부 안내에서 고리 3·4호기가 계속운전 준비 정비 중이라는 사실을 확인했다.

  • 가을철 전력 과잉 공급 막는다…정부, 58일간 수급 안정화 대책매일신문자료 기준: 2026-09-10

    기후에너지환경부가 9월 10일 경부하기 전력수급 점검회의에서 9월 19일부터 11월 15일까지 58일간 가을철 전력수급 안정화 대책기간을 시행하기로 한 사실, 추석 당일이 9월 25일이며 그날 오후 1시 총전력수요 전망이 47.3GW로 올여름 최대전력수요 8월 7일 95.3GW의 절반이라는 수치, 그리고 대책 수단(발전기 정비 일정 조정, 석탄발전단지 운영 축소, 수요자원 활용, 태양광 연계 ESS 충전시간 조정, 9~10월 주말·공휴일 11~14시 전기차 충전요금 할인, 최후 수단으로 경직성 전원 출력제어)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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