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저녁 전력수요 아침 전망보다 1,943MW 초과
30초 요약지난 발행 이후 · 4가지 달라짐
- 새 자료 반영18일 일요일 확정 최대전력은 63,643MW로 아침 전망보다 1,943MW 많았고 예비율은 전망 43.7%보다 낮은 40.3%로 끝났다. 9월 27일 이후 네 번의 일요일 모두 실제 저녁 수요가 아침 전망을 넘었고 이번 차이가 가장 컸다.
- 새 자료 반영새 주간계획(10월 19~23일)이 올라왔다. 20일 화요일 공급예비력 계획이 19,666MW로 가장 낮고, 화·목·금요일 공급능력 계획이 지난주 같은 요일보다 2,000~2,700MW 낮다.
- 새 자료 반영19일 오전 10시 25분 태양광 합계는 12,444MW로 비 오던 18일의 두 배를 넘었다. 평일 수요가 붙으며 가스 출력이 14,908MW로 뛰었고 석탄은 21,842MW로 그대로였다. 19일 저녁 예비율 전망은 29.2%로 정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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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8 발행 이후 확인한 내용
- 새 자료 반영18일 일요일 확정 최대전력은 63,643MW로 아침 전망보다 1,943MW 많았고 예비율은 전망 43.7%보다 낮은 40.3%로 끝났다. 9월 27일 이후 네 번의 일요일 모두 실제 저녁 수요가 아침 전망을 넘었고 이번 차이가 가장 컸다.근거 1 · 근거 2
- 새 자료 반영새 주간계획(10월 19~23일)이 올라왔다. 20일 화요일 공급예비력 계획이 19,666MW로 가장 낮고, 화·목·금요일 공급능력 계획이 지난주 같은 요일보다 2,000~2,700MW 낮다.근거
- 새 자료 반영19일 오전 10시 25분 태양광 합계는 12,444MW로 비 오던 18일의 두 배를 넘었다. 평일 수요가 붙으며 가스 출력이 14,908MW로 뛰었고 석탄은 21,842MW로 그대로였다. 19일 저녁 예비율 전망은 29.2%로 정상이다.근거 1 · 근거 2
추적값 비교
2026-10-18 발행과 추적 항목 비교
값·상태가 달라진 항목 14개
- 당일 최대전력 전망61,700 MW → 70,800 MW기준 2026-10-18 → 2026-10-19 · 근거
- 당일 공급예비력 전망26,986 MW → 20,703 MW기준 2026-10-18 → 2026-10-19 · 근거
- 당일 공급예비율 전망43.7 % → 29.2 %기준 2026-10-18 → 2026-10-19 · 근거
나머지 11개 보기
- 당일 운영예비력 전망10,697 MW → 11,952 MW기준 2026-10-18 → 2026-10-19 · 근거
- 당일 운영예비율 전망17.3 % → 16.9 %기준 2026-10-18 → 2026-10-19 · 근거
- 당일 공급능력 전망88,686 MW → 91,503 MW기준 2026-10-18 → 2026-10-19
- 최신 확정 최대전력62,679 MW → 63,643 MW기준 2026-10-17 → 2026-10-18 · 근거
- 최신 확정 공급능력89,662 MW → 89,278 MW기준 2026-10-17 → 2026-10-18 · 근거
- 최신 확정 공급예비력26,983 MW → 25,635 MW기준 2026-10-17 → 2026-10-18 · 근거
- 최신 확정 공급예비율43 % → 40.3 %기준 2026-10-17 → 2026-10-18 · 근거
- 최신 확정 최소전력44,981 MW → 49,240 MW기준 2026-10-17 → 2026-10-18 · 근거
- 원자력 발전량20,801 MWe → 20,852 MWe기준 2026-10-18 → 2026-10-19 · 근거
- 오전 10시 25분 석탄 출력22,176 MW → 21,842 MW기준 2026-10-18 → 2026-10-19 · 근거
- 오전 10시 25분 태양광 합계 출력5,909 MW → 12,444 MW기준 2026-10-18 → 2026-10-19 · 근거
7개 항목은 관측값이 없거나 기준이 달라 비교하지 않았습니다.
‘10월 18일처럼 저녁 수요가 아침 전망을 넘는 오차가 찬 공기가 내려오는 평일 저녁에도 나타날까?’의 다음 답도 받아 보세요
텍스트로 읽기
10월 18일 일요일 저녁 7시, 전력 수요 최고치(최대전력)는 63,643메가와트(MW)까지 올라갔다. 전력거래소가 그날 아침 내놓은 전망보다 약 1,900MW 많다. 9월 27일부터 네 번의 일요일 내내 실제 수요가 아침 전망을 넘었고, 이번 차이가 가장 컸다. 남는 전력의 비율(공급예비율)은 40.3%로 넉넉하게 끝났다. 다만 "남는 전기"가 걱정이던 가을 주말에도 저녁 수요만큼은 예측보다 높게 나온다는 점이 분명해졌다. 19일에는 새 주간 수급계획이 올라왔다. 찬 공기가 내려오는 이번 주, 계획상 여유가 가장 얇은 날은 화요일이다. 2
비 오는 일요일 저녁을 일으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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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저녁의 어긋남은 공급 쪽이 일부 메웠다. 실제 공급능력은 아침 계산값보다 592MW 많은 89,278MW였다. 그래도 수요가 더 크게 빗나가 남는 전력(공급예비력)은 전망보다 1,351MW 적은 25,635MW로 끝났다. 1
| 10월 18일(일) | 아침 전망 | 확정실적 | 차이 |
|---|---|---|---|
| 최대전력 | 61,700MW (18~19시) | 63,643MW (19시) | +1,943MW |
| 공급능력 | 88,686MW (계산) | 89,278MW | +592MW |
| 공급예비력 | 26,986MW | 25,635MW | -1,351MW |
| 공급예비율 | 43.7% | 40.3% | -3.4%p |
| 최소전력 | 해당 없음 | 49,240MW (05시) | 해당 없음 |
아침 전망의 공급능력은 최대전력 전망과 공급예비력 전망을 더한 값이다.
일요일만 놓고 보면 흐름이 뚜렷하다. 9월 27일 855MW, 10월 4일 1,413MW, 11일 1,192MW, 그리고 18일 1,943MW. 네 번 모두 실제 저녁 수요가 아침 전망 위에서 끝났다. 평일은 덜하다. 13·14일에는 오히려 실제가 전망보다 200MW 남짓 적었고, 15~16일은 700MW대였다. 9월 21일부터 28일을 통틀면 24일이 전망을 넘었고 평균 차이는 약 760MW다. 18일의 1,943MW는 추석 연휴 첫날인 9월 24일(2,301MW) 다음으로 크다.
예비율이 40%인 일요일에 2,000MW 가까운 오차는 걱정거리가 못 된다. 무게가 달라지는 것은 여유가 얇은 날이다. 서울 낮 기온이 30도를 넘은 10월 12일에는 실제 수요가 전망보다 1,804MW 많았고, 그날 공급예비력은 14,298MW(19%)까지 내려갔다. 전력거래소는 날마다의 오차 이유를 따로 밝히지 않는다. 18일은 중부지방 비가 밤까지 이어진다는 예보가 나와 있던 날이다. 3
비가 지운 한낮의 바닥
18일 하루 가장 적게 쓴 때(최소전력)는 새벽 5시, 49,240MW였다. 맑은 주말에는 이 바닥이 한낮에 온다. 지붕 위 태양광과 기업이 직접 사는 태양광이 그 시간 수요를 덜어 주기 때문이다. 17일 토요일 최소전력은 오후 1시 44,981MW, 11일 일요일은 오전 11시 44,610MW였다. 18일에는 비가 햇빛을 가려 한낮 수요가 새벽보다 내려가지 않았다. 바닥은 11일보다 4,630MW 높았다. 1
18일 최대전력은 지난해 같은 날(60,162MW)보다 5.8% 많다. 10월 9일부터 열흘 사이 가장 큰 증가율이다. 일요일끼리 견주면 11일보다 최대전력은 651MW, 공급능력은 1,440MW 많아 예비율은 39.4%에서 40.3%로 조금 올랐다.
월요일 아침, 해가 돌아왔다
19일 오전 10시 25분, 태양광 세 갈래(시장·직접계약·자가용)를 더한 출력은 12,444MW였다. 비 오던 18일 같은 시각의 두 배를 넘는다. 출근한 나라는 그보다 훨씬 많은 전기를 불렀다. 실제로 쓴 전기 전체(총수요 추정)는 13,670MW, 발전소가 전력시장에서 맡는 몫(시장수요)은 9,179MW 늘었다. 늘어난 몫은 가스가 받았다. 가스 출력은 6,879MW에서 14,908MW로 뛰었고, 석탄은 밤새 2만1천~2만4천MW를 지키며 21,842MW에 머물렀다. 4
| 오전 10시 25분 | 10월 18일(일) | 10월 19일(월) | 차이 |
|---|---|---|---|
| 태양광 합계(시장+직접계약+자가용) | 5,909MW | 12,444MW | +6,535MW |
| 시장 밖 태양광(추정) | 4,206MW | 8,697MW | +4,491MW |
| 총수요(추정) | 58,588MW | 72,258MW | +13,670MW |
| 시장수요 | 54,382MW | 63,561MW | +9,179MW |
| 석탄 출력 | 22,176MW | 21,842MW | -334MW |
| 가스 출력 | 6,879MW | 14,908MW | +8,029MW |
| 원자력 출력 | 20,817MW | 20,878MW | +61MW |
| 저장장치(ESS) 충전 | 226MW | 419MW | +193MW |
| 양수 펌핑 | 1,525MW | 697MW | -828MW |
| 실시간 공급예비율 | 60.93% | 38.93% | -22.00%p |
5분 주기 순시값이다. 직접계약(PPA)·자가용(BTM) 태양광과 총수요는 공식 계량값이 아닌 추정치다. 실시간 예비율은 그 시각 시장수요 기준이라 저녁 전망 예비율과 다르다.
한 주 전 월요일과 견주면 날씨의 몫이 보인다. 10월 12일 서울은 낮 29.8도였고 19일은 19도다. 같은 10시 25분 총수요는 19일이 2,638MW 적었다. 그런데 시장수요는 오히려 425MW 많은 63,561MW였다. 시장 밖 태양광이 12일 11,760MW에서 19일 8,697MW로 3천MW 넘게 적었기 때문이다. 발전소 입장에서는 덥던 월요일과 거의 같은 아침을 치른 것이다.
오늘 저녁 29.2%, 그리고 새 주간계획
전력거래소는 19일 최대전력을 저녁 6~7시 70,800MW로 내다봤다. 이때 공급예비력은 20,703MW(29.2%)다. 곧바로 꺼내 쓸 수 있는 여유(운영예비력)는 11,952MW로, '관심' 단계가 걸리는 4,500MW까지 7천MW 넘게 남았다. 예보는 '정상'이다. 같은 날 주간계획보다 수요를 500MW 높게 잡았지만 공급능력도 그만큼 넘게 올려 예비력은 계획보다 144MW 많다. 한 주 전 월요일 아침 전망(최대전력 73,600MW, 예비력 17,383MW)보다는 넉넉하다. 2
| 10월 19일(월) | 주간계획 | 아침 당일전망 |
|---|---|---|
| 최대전력 | 70,300MW | 70,800MW (18~19시) |
| 공급능력 | 90,859MW | 91,503 |
| 공급예비력 | 20,559MW (29%) | 20,703MW (29.2%) |
| 운영예비력 | 해당 없음 | 11,952MW (16.9%) |
| 공급능력, 당일전망-주간계획 | 644 | |
당일전망 공급능력은 최대전력 전망과 공급예비력 전망을 더해 계산한다.
새 주간계획은 10월 19~23일 닷새를 담았다. 수요 계획은 68,800~70,300MW로 지난주보다 조금 낮다. 서울 아침 기온이 22일 4도까지 떨어진다는 전망이 붙었지만, 저녁 최대전력 계획을 끌어올리지는 않았다. 달라진 것은 공급 쪽이다. 화·목·금요일 공급능력 계획이 지난주 같은 요일보다 2,000~2,700MW 낮다. 그 결과 20일 화요일 공급예비력 계획은 19,666MW(28%)로, 지난주 계획의 최저치(13일 20,324MW)보다도 658MW 낮다. 5
| 날짜 | 공급능력 | 최대전력 | 공급예비력(예비율) | 서울 기온 | 지난주 같은 요일 계획 |
|---|---|---|---|---|---|
| 10월 19일(월) | 90,859MW | 70,300MW | 20,559MW (29%) | 13~20℃ | 88,051 · 61,200 · 26,851MW |
| 10월 20일(화) | 89,066MW | 69,400MW | 19,666MW (28%) | 8~19℃ | 91,724 · 71,400 · 20,324MW |
| 10월 21일(수) | 91,159MW | 69,400MW | 21,759MW (31%) | 10~15℃ | 91,226 · 70,900 · 20,326MW |
| 10월 22일(목) | 92,787MW | 68,800MW | 23,987MW (34%) | 4~16℃ | 94,782 · 70,700 · 24,082MW |
| 10월 23일(금) | 92,277MW | 69,400MW | 22,877MW (32%) | 7~20℃ | 94,351 · 70,000 · 24,351MW |
지난주 칸은 공급능력 · 최대전력 · 공급예비력 순서다. 주간계획은 다음 주 수요 전망과 발전기 정비계획을 반영하며, 정비 지연이나 고장이 생기면 실제와 달라질 수 있다.
지난 세 주 동안 목·금요일마다 실제 공급능력이 계획보다 1,700~3,000MW 모자랐다. 이번 주는 목·금요일 계획부터 낮게 잡혔다. 같은 크기의 미달이 또 나와도 22~23일 예비력은 2만MW 안팎이다. 여기에 일요일마다 나온 수요 오차가 평일 저녁에도 겹치는지가 이번 주에 볼 대목이다.
주말은 다시 남는 전기 쪽으로 기운다. 기상청은 23일 금요일 찬 공기로 아침 기온이 2~12도까지 내려간 뒤, 24~25일 중부지방은 대체로 맑겠다고 예보했다. 정부가 11월 15일까지로 정한 가을철 전력수급 안정화 대책기간 안의 맑은 주말이다. 6 7
그대로인 원전
한국수력원자력 운영 화면은 19일 오전 원전 26기 가운데 19기 운전, 합계 20,852MW를 보였다. 18일보다 51MW 많다. 고리 3·4호기는 계속운전 준비 정비 중이다. 이번 주 공급능력 계획이 지난주보다 낮아진 이유를 원전 쪽에서 찾을 근거는 화면에 없다. 8
확인하지 못한 것
- 18일 저녁 실제 수요가 아침 전망을 1,943MW 넘은 이유. 전력거래소는 날짜별 오차 원인을 공개하지 않는다.
- 새 주간계획에서 화·목·금요일 공급능력이 낮아진 발전기별 사유. 공개 화면은 합계만 보여 준다.
- 18일 저녁 시간대 5분 단위 수요. 19일 조회한 실시간 화면은 19일과 12일 값만 담았다.
‘10월 18일처럼 저녁 수요가 아침 전망을 넘는 오차가 찬 공기가 내려오는 평일 저녁에도 나타날까?’의 다음 답도 받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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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8개
- 전력수급실적한국전력거래소자료 기준: 2026-10-18 · 읽은 때: 10. 19. 10:42
10월 18일 확정실적: 공급능력 89,278MW, 최대전력 63,643MW(19시, 전년 60,162MW 대비 +5.8%), 최소전력 49,240MW(05시), 공급예비력 25,635MW, 예비율 40.3%. 10월 9~17일 실적과 9월 21일 이후 날짜별 확정 최대전력도 이 표로 확인해 아침 전망과의 차이를 계산했다.
- 최대부하전망한국전력거래소자료 기준: 2026-10-19 · 읽은 때: 10. 19. 10:42
10월 19일(월) 최대부하전망: 최대전력 70,800MW(18~19시), 공급예비력 20,703MW(29.2%), 운영예비력 11,952MW(16.9%), 예보 '정상'. 18일 아침 전망 61,700MW·26,986MW(43.7%)와 12일 아침 전망 73,600MW·17,383MW(23.6%)는 같은 화면의 저장 관측값이다.
- 업데이트 된 일요일(18일) 날씨…돌풍·천둥·번개 동반한 요란한 가을비위키트리자료 기준: 2026-10-15 · 읽은 때: 10. 19. 10:42
기상청 예보 전언: 18일 새벽 북서쪽부터 비가 시작돼 오후 전국으로 확대, 중부는 18일 밤까지 이어질 전망.
- 실시간 전력수급현황한국전력거래소자료 기준: 2026-10-19 · 읽은 때: 10. 19. 10:42
10월 19일 10시 25분 실시간 수급: 공급능력 88,307MW, 시장수요 63,561MW, 총수요 추정 72,258MW, 예비율 38.93%. 발전원별로 태양광 합계 12,444MW, 석탄 21,842MW, 가스 14,908MW, 원자력 20,878MW. 비교 일자 10월 12일 같은 시각 총수요 74,896MW·시장수요 63,136MW. 18일 같은 시각 값은 이전 조회 저장값이다.
- 전력 수급전망한국전력거래소자료 기준: 2026-10-19 · 읽은 때: 10. 19. 10:42
10월 19일 조회한 주간 국가전력 수급전망: 19~23일 공급능력·최대전력·공급예비력·예비율·서울 예상기온. 20일 공급예비력 19,666MW(28%)가 주중 최저. 지난주(12~16일) 계획값은 이전 조회 저장값이다.
- 중기예보(10일 예보) 2026년 10월 19일 06시 발표기상청자료 기준: 2026-10-19 · 읽은 때: 10. 19. 10:42
기상청 중기예보(10월 19일 06시 발표): 23일 찬 공기로 아침 기온 2~12℃(서울 4℃), 24~25일 중부지방 대체로 맑음, 내륙 일교차 10℃ 이상.
- 가을철 전력 과잉 공급 막는다…정부, 58일간 수급 안정화 대책매일신문자료 기준: 2026-09-10 · 읽은 때: 10. 19. 10:42
정부가 9월 19일~11월 15일을 가을철 경부하기 전력수급 안정화 대책기간으로 운영하며 석탄 운영 축소·ESS 충전시간 조정 등을 시행한다는 내용.
- 메인 열린원전운영정보 - 한국수력원자력한국수력원자력자료 기준: 2026-10-19 · 읽은 때: 10. 19. 10:42
한수원 실시간 운영현황: 10월 19일 원전 26기 중 19기 운전, 원자력 발전량 20,852MWe(고리본부 측정 10:31). 고리 3·4호기 계속운전 준비 정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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