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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전력 공급능력 계획보다 3,075MW 부족

30초 요약지난 발행 이후 · 3가지 달라짐

  1. 새 자료 반영15일 아침 전망은 저녁 최대전력을 주간계획과 같은 70,700MW로 잡았지만 계산 공급능력은 91,707MW로 계획보다 3,075MW 적었다. 공급예비력은 21,007MW(29.7%)로 14일 아침 전망보다 1,345MW 줄었다. 9월 28일 이후 평일 당일전망 공급능력이 계획에 못 미친 폭 가운데 가장 크고, 목요일(10월 1·8·15일)마다 2,000MW 넘게 모자랐다.
  2. 새 자료 반영14일 확정 최대전력은 70,089MW(19시)로 아침 전망보다 211MW 적었고 공급능력은 685MW 많아 공급예비율 33.2%로 마감했다. 13일에 이어 이틀 연속 실제 수요가 전망을 밑돌았고, 최소전력은 오후 1시 48,297MW였다.
  3. 새 자료 반영같은 오전 10시 25분 실시간 공급능력은 14일 95,363MW에서 15일 92,107MW로 3,256MW 줄고 시장수요는 3,214MW 늘었다. 시장 밖 태양광 추정치가 약 2,700MW 줄어든 자리를 가스 발전(+3,842MW)이 메웠다. 14일 시장수요는 한낮 바닥 47,832MW에서 저녁 70,473MW로 6시간 만에 22,641MW 올랐다.
자세히 · 근거·추적값 비교

2026-10-14 발행 이후 확인한 내용

  • 새 자료 반영15일 아침 전망은 저녁 최대전력을 주간계획과 같은 70,700MW로 잡았지만 계산 공급능력은 91,707MW로 계획보다 3,075MW 적었다. 공급예비력은 21,007MW(29.7%)로 14일 아침 전망보다 1,345MW 줄었다. 9월 28일 이후 평일 당일전망 공급능력이 계획에 못 미친 폭 가운데 가장 크고, 목요일(10월 1·8·15일)마다 2,000MW 넘게 모자랐다.근거 1 · 근거 2
  • 새 자료 반영14일 확정 최대전력은 70,089MW(19시)로 아침 전망보다 211MW 적었고 공급능력은 685MW 많아 공급예비율 33.2%로 마감했다. 13일에 이어 이틀 연속 실제 수요가 전망을 밑돌았고, 최소전력은 오후 1시 48,297MW였다.근거
  • 새 자료 반영같은 오전 10시 25분 실시간 공급능력은 14일 95,363MW에서 15일 92,107MW로 3,256MW 줄고 시장수요는 3,214MW 늘었다. 시장 밖 태양광 추정치가 약 2,700MW 줄어든 자리를 가스 발전(+3,842MW)이 메웠다. 14일 시장수요는 한낮 바닥 47,832MW에서 저녁 70,473MW로 6시간 만에 22,641MW 올랐다.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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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전력수급실적표에서 15일 실제 공급능력이 아침 계산값 91,707MW와 주간계획 94,782MW 가운데 어디에 가까웠는지 보고, 16일 아침 전망을 주간계획(최대전력 70,000MW·공급능력 94,351MW·예비율 34%)과 견준다. 매주 마지막 근무일에 나오는 다음 주(10월 19~23일) 주간계획도 확인한다. 일정 근거

추적값 비교

2026-10-14 발행과 추적 항목 비교

값·상태가 달라진 항목 18개

  • 당일 최대전력 전망70,300 MW → 70,700 MW기준 2026-10-14 → 2026-10-15 · 근거
  • 당일 공급예비력 전망22,352 MW → 21,007 MW기준 2026-10-14 → 2026-10-15 · 근거
  • 당일 공급예비율 전망31.8 % → 29.7 %기준 2026-10-14 → 2026-10-15 · 근거
나머지 15개 보기
  • 당일 운영예비력 전망10,274 MW → 10,180 MW기준 2026-10-14 → 2026-10-15 · 근거
  • 당일 운영예비율 전망14.6 % → 14.4 %기준 2026-10-14 → 2026-10-15 · 근거
  • 당일 공급능력 전망92,652 MW → 91,707 MW기준 2026-10-14 → 2026-10-15
  • 당일자 주간전망 최대전력70,900 MW → 70,700 MW기준 2026-10-14 → 2026-10-15 · 근거
  • 당일자 주간전망 공급능력91,226 MW → 94,782 MW기준 2026-10-14 → 2026-10-15 · 근거
  • 당일자 주간전망 공급예비력20,326 MW → 24,082 MW기준 2026-10-14 → 2026-10-15 · 근거
  • 주간전망 대비 최대전력 하향폭600 MW → 0 MW기준 2026-10-14 → 2026-10-15
  • 주간전망 대비 공급예비력 증가폭2,026 MW → -3,075 MW기준 2026-10-14 → 2026-10-15
  • 주간전망 대비 공급능력 변화1,426 MW → -3,075 MW기준 2026-10-14 → 2026-10-15
  • 최신 확정 최대전력73,281 MW → 70,089 MW기준 2026-10-13 → 2026-10-14 · 근거
  • 최신 확정 공급능력92,129 MW → 93,337 MW기준 2026-10-13 → 2026-10-14 · 근거
  • 최신 확정 공급예비력18,848 MW → 23,248 MW기준 2026-10-13 → 2026-10-14 · 근거
  • 최신 확정 공급예비율25.7 % → 33.2 %기준 2026-10-13 → 2026-10-14 · 근거
  • 최신 확정 최소전력55,847 MW → 48,297 MW기준 2026-10-13 → 2026-10-14 · 근거
  • 원자력 발전량20,783 MWe → 20,800 MWe기준 2026-10-14 → 2026-10-15 · 근거

‘10월 18일처럼 저녁 수요가 아침 전망을 넘는 오차가 찬 공기가 내려오는 평일 저녁에도 나타날까?’의 다음 답도 받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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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로 읽기
10월 15일 아침 공급예비력 전망
21,007MW
▼ 1,345MW10월 14일 아침 전망 22,352MW 대비
10-0610-15
전력거래소 최대부하전망의 최대전력 시간대(18~19시) 공급예비력. 평일 아침 전망만 이었다. 1

15일 아침 전력거래소가 내놓은 저녁 수요 전망은 70,700MW였다. 이번 주 초 주간계획에 적어 둔 값과 똑같다. 어긋난 쪽은 공급이다. 저녁 6~7시에 돌릴 수 있게 준비된 발전기 출력(공급능력)은 약 91,700MW로 계획보다 3,075MW 적고, 그만큼 전기를 다 쓰고도 남는 여력(공급예비력)이 줄어 21,007MW, 예비율 29.7%가 됐다. 9월 28일 이후 평일 아침 전망의 공급능력이 계획에 못 미친 폭으로는 가장 크다. 경보선과는 거리가 멀지만, 수요가 계획대로 와도 발전기가 덜 오면 여유가 깎인다는 것을 이날 숫자가 보여 준다. 1

시계를 저녁으로 밀어 보세요

낮 12시 45분저녁 6시 40분
10월 14일 발전소가 감당한 시장수요는 낮 12시 45분 47,832MW에서 저녁 6시 40분 70,473MW로 6시간 만에 22,641MW 늘었다. 같은 사이 시장 밖 태양광 추정치는 19,364MW에서 37MW로 줄었다. 2

계획대로 온 수요, 덜 온 발전기

주간계획은 목요일 공급능력을 94,782MW로 잡았다. 수요일 계획 91,226MW보다 3,556MW 많다. 정비를 마친 발전기가 목요일에 돌아온다는 그림이었다. 15일 아침 전망은 그 그림을 따르지 않았다. 계산 공급능력은 91,707MW로 14일 아침 계산값 92,652MW보다 오히려 945MW 줄었다. 어느 발전기가 계획대로 돌아오지 않았는지 전력거래소는 밝히지 않는다. 3

10월 15일(목) 주간계획과 아침 당일전망
항목주간계획아침 당일전망차이
최대전력70,700MW70,700MW (18~19시)0MW
공급능력94,782MW91,707 (계산)-3,075
공급예비력24,082MW21,007MW-3,075
공급예비율34%29.7%약 -4.3%포인트
운영예비력-10,180MW (14.4%)-

아침 당일전망의 공급능력은 전력거래소가 따로 적지 않아 최대전력 전망과 공급예비력 전망을 더해 셈했다.

목요일에 이런 일이 처음은 아니다. 당일전망 공급능력이 주간계획에 못 미친 폭은 10월 1일 2,684MW, 10월 8일 2,021MW였고 15일은 3,075MW다. 세 번의 목요일 모두 2,000MW를 넘었다. 같은 기간 다른 평일은 계획보다 많거나 1,800MW 안쪽으로 모자랐다. 주간계획이 목요일 복귀를 낙관적으로 잡는 버릇인지, 우연이 세 번 겹친 것인지는 공개 자료로 가릴 수 없다. 1

오전 화면에서도 공급이 줄어든 것이 보인다. 같은 오전 10시 25분 실시간 공급능력은 14일 95,363MW에서 15일 92,107MW로 3,256MW 내려갔다. 그 시각 발전소가 떠안은 시장수요는 반대로 3,214MW 늘었다. 나라 전체가 쓴 전기(총수요 추정)는 500MW 남짓 늘었을 뿐이다. 차이는 햇빛에서 났다. 지붕 위 자가용 태양광(BTM)과 기업이 발전사업자와 직접 계약한 태양광(전력구매계약, PPA)을 합친 시장 밖 태양광 추정치가 약 2,700MW 줄었다. 줄어든 햇빛은 가스가 메웠다. 가스 발전은 9,531MW에서 13,373MW로 3,800MW 넘게 늘었고 석탄은 750MW가량 늘었다. 2

같은 오전 10시 25분: 10월 14일과 15일 실시간 수급
항목10월 14일10월 15일차이
공급능력95,363MW92,107MW-3,256MW
시장수요 (발전소가 감당한 몫)54,257MW57,471MW+3,214MW
총수요 (추정)70,229MW70,722MW+493MW
시장 밖 태양광 (BTM+PPA 추정)15,972MW13,251MW-2,721MW
가스 발전9,531MW13,373MW+3,842MW
석탄 발전15,061MW15,812MW+751MW
실시간 공급예비율75.8%60.27%약 -15.5%포인트
나머지 1개 더 보기

총수요와 시장 밖 태양광은 전력거래소 실시간 추정값으로 공식 계량치가 아니다. 서울 기온은 15일 최고 21℃·최저 10℃, 14일 19.4℃·9.5℃로 실시간 화면에 표기됐다.

가스는 이렇게 햇빛 몫을 날마다 메우는 발전원이다. 한국가스공사와 전력거래소는 9월 29일 협약을 맺고 10월부터 발전소 기동·정지 정보와 가스 공급 압력을 실시간으로 잇는 전산시스템 개선에 들어갔다. 하루 사이 같은 시각 가스 발전이 3,800MW씩 오르내리는 계절이다. 4

14일 저녁은 전망보다 넉넉했다

수요일 실제 결과는 아침 전망보다 좋았다. 확정 최대전력은 저녁 7시 70,089MW로 전망보다 211MW 적었고, 공급능력은 93,337MW로 계산 전망보다 685MW 많았다. 남은 여력은 23,248MW, 예비율 33.2%다. 13일(-219MW)에 이어 이틀 연속 실제 수요가 아침 전망을 밑돌았다. 9월 21일 이후 처음 있는 연속이다. 그 전 3주 동안은 실제가 전망을 넘는 날이 대부분이었다. 5

10월 14일(수) 주간계획·아침 당일전망과 확정실적
항목주간계획아침 당일전망확정실적전망 대비
최대전력70,900MW70,300MW (18~19시)70,089MW (19시)-211MW
공급능력91,226MW92,652MW (계산)93,337MW+685MW
공급예비력20,326MW22,352MW23,248MW+896MW
공급예비율28%31.8%33.2%+1.4%포인트

14일 하루 가장 적게 쓴 시각은 오후 1시였다. 확정 최소전력 48,297MW는 13일 새벽 4시 최소 55,847MW보다 7,500MW 넘게 낮다. 비가 온 13일은 새벽에, 해가 난 14일은 한낮에 바닥을 찍었다. 전년 같은 날보다 최대전력은 4.3% 적었다. 5

해가 지는 6시간

저녁 정점이 무서운 것은 높이보다 오르는 속도다. 14일 5분 단위 실시간 기록을 보면 발전소가 감당한 시장수요는 낮 12시 45분 47,832MW로 바닥을 찍었다. 그 뒤 해가 기울면서 저녁 6시 40분 70,473MW까지 6시간 동안 22,641MW가 붙었다. 원전 19기가 내는 전기 전부(약 20,800MW)보다 많은 양을 그 사이에 다른 발전기가 차례로 켜서 받아야 했다. 같은 날 총수요는 오후 4시 74,425MW가 가장 높았지만, 발전소 쪽 정점은 해가 진 뒤에 왔다. 2

62,850MW23시
최저 47,832MW최고 70,473MW최근 62,850MW
10월 14일(수) 전력시장 수요(발전소가 감당한 몫), 전력거래소 실시간 5분 자료에서 고른 시각. 시장 밖 태양광은 빠진 값이다. 2

이 오르막이 오늘 공급 부족과 만나는 자리가 저녁 6~7시다. 15일 아침 전망은 그 시각 공급예비력을 21,007MW로 봤다. 한낮 출력이 남아돌 때 발전기를 꺼 두는 가을철 수급 대책은 9월 19일부터 11월 15일까지 이어진다. 정부는 이 기간 발전기 정비 일정을 몰고 석탄발전 운영을 줄였다. 낮에는 여유가 넘치고, 저녁에는 그 여유를 다시 끌어와야 하는 구조다. 6

경보선까지

전력거래소는 공급예비력 5,500MW 미만에서 '준비'를, 몇 분 안에 꺼내 쓸 수 있게 붙잡아 둔 여력(운영예비력)이 4,500MW 밑으로 갈 때부터 '관심' 이상을 건다. 15일 운영예비력 전망은 10,180MW(14.4%)로 14일 10,274MW와 거의 같다. 관심 기준까지 5,600MW 넘게 남았고 예보단계는 '정상'이다. 공급예비력 21,007MW는 9월 10일 이후 평일 아침 전망 가운데 12일(17,383MW), 13일(16,483MW) 다음으로 낮다. 1

원전은 이번에도 변수가 아니었다. 한국수력원자력 운영 화면은 15일 오전 10시 30분 26기 가운데 19기 운전, 원자력 발전량 20,800MWe를 보였다. 고리 3·4호기는 계속운전 준비 정비 중이고, 9월 30일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간 한울 6호기는 12월 재가동 예정이다. 하루 새 빠진 3,000MW 남짓은 원전 밖에서 났다. 7 8

금요일

주간계획은 16일 최대전력 70,000MW, 공급능력 94,351MW, 예비율 34%를 잡았다. 서울 예상기온은 9~21℃다. 목요일처럼 공급이 3,000MW 모자라면 금요일 저녁 여유도 21,000MW 안팎으로 내려간다. 다음 주(10월 19~23일) 주간계획은 전력거래소가 매주 마지막 근무일에 낸다. 정비를 마친 발전기가 언제 돌아오는지가 그 표에 다시 적힌다. 3

확인하지 못한 것
  • 15일 공급능력이 주간계획보다 3,075MW 적은 원인 발전기. 전력거래소는 발전기별 정비·고장 내역을 공개하지 않는다.
  • 15일 실제 최대전력과 공급능력. 확정실적은 16일 실적표에 올라온다.
  • 시장 밖 태양광(BTM·PPA) 값은 전력거래소 실시간 추정치로, 계량값과 다를 수 있다.
  • 세 번의 목요일 공급 미달이 같은 이유인지는 확인할 자료가 없다.

‘10월 18일처럼 저녁 수요가 아침 전망을 넘는 오차가 찬 공기가 내려오는 평일 저녁에도 나타날까?’의 다음 답도 받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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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8개

  1. 최대부하전망한국전력거래소자료 기준: 2026-10-15 · 읽은 때: 10. 15. 10:39

    10월 15일(목) 최대부하전망: 최대전력 70,700MW(18~19시), 공급예비력 21,007MW(29.7%), 운영예비력 10,180MW(14.4%), 예보단계 정상과 경보 단계 기준. 9월 10일 이후 평일 아침 공급예비력 전망과 주간계획 대비 공급능력 차이 비교에 저장된 과거 전망을 함께 썼다.

  2. 실시간 전력수급현황한국전력거래소자료 기준: 2026-10-15 · 읽은 때: 10. 15. 10:39

    실시간 전력수급현황 10월 15일 10시 25분: 공급능력 92,107MW, 시장수요 57,471MW, 공급예비율 60.27%, 총수요 추정 70,722MW, 발전원별 출력(BTM·PPA 태양광 추정, 가스, 석탄, 원자력). 같은 화면의 10월 14일 5분 단위 시장수요·총수요(12시 45분 최저 47,832MW, 18시 40분 최고 70,473MW, 총수요 16시 74,425MW)와 서울 기온.

  3. 전력 수급전망한국전력거래소자료 기준: 2026-10-12 · 읽은 때: 10. 15. 10:39

    주간 전력수급전망(10월 12~16일): 15일 최대전력 70,700MW·공급능력 94,782MW·공급예비력 24,082MW·34%, 14일 공급능력 91,226MW, 16일 70,000MW·94,351MW·34%, 서울 예상기온. 매주 마지막 근무일 발표라는 주석.

  4. 가스公-전력거래소, 전력·가스 수급 공동 대응체계 구축아시아경제자료 기준: 2026-09-30 · 읽은 때: 10. 15. 10:39

    한국가스공사와 전력거래소가 9월 29일 업무협약을 맺고 10월부터 발전소 기동·정지 정보와 가스 공급 압력을 실시간 연계하는 수급정보 전산시스템 개선에 착수한다는 보도.

  5. 전력수급실적한국전력거래소자료 기준: 2026-10-14 · 읽은 때: 10. 15. 10:39

    전력수급실적 10월 14일 확정치: 공급능력 93,337MW, 최대전력 70,089MW(19시), 최소전력 48,297MW(13시), 공급예비력 23,248MW, 예비율 33.2%, 전년 같은 날 대비 -4.3%. 13일 최소전력 55,847MW(04시) 비교.

  6. 가을철 전력 과잉 공급 막는다…정부, 58일간 수급 안정화 대책매일신문자료 기준: 2026-09-10 · 읽은 때: 10. 15. 10:39

    정부의 가을철 경부하기 전력수급 안정화 대책기간(9월 19일~11월 15일)과 발전기 정비 일정 조정·석탄발전 운영 축소 내용.

  7. 메인 열린원전운영정보 - 한국수력원자력한국수력원자력자료 기준: 2026-10-15 · 읽은 때: 10. 15. 10:39

    한국수력원자력 실시간 운영현황(고리본부 측정 10월 15일 10:30): 26기 중 19기 운전, 원자력 발전량 20,800MWe, 고리 3·4호기 계속운전 준비 정비, 한울 6호기 계획예방정비 착수 소식.

  8. 한울원전 6호기, 제15차 계획예방정비 착수헤럴드경제자료 기준: 2026-09-30 · 읽은 때: 10. 15. 10:39

    한울 6호기가 9월 30일 발전을 멈추고 약 72일 일정의 제15차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가 12월 중 재가동 예정이라는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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