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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줄자 석탄 출력 2배 넘게 뛴 일요일 오전

30초 요약지난 발행 이후 · 4가지 달라짐

  1. 새 자료 반영18일 오전 10시 25분 태양광 합계는 토요일 같은 시각보다 14,742MW 적은 5,909MW였다. 총수요 추정은 줄었는데 시장수요는 7,738MW 늘었고 석탄 출력은 22,176MW로 두 배가 넘었다. 낮 균형이 날씨에 따라 화력 쪽으로 크게 기울 수 있다는 뜻이다.
  2. 새 자료 반영17일 확정 최대전력은 아침 전망보다 379MW 많고 공급능력은 394MW 적어 예비율이 전망 44.6%보다 낮은 43%로 끝났다. 실제 수요가 아침 전망을 넘은 날이 15일부터 사흘 이어졌다.
  3. 새 자료 반영18일 저녁 공급예비율 전망은 43.7%로 정상이다. 지난 일요일과 수요 전망은 거의 같지만 운영예비력은 1,094MW 적은 10,697MW다.
자세히 · 나머지 1개 · 근거·추적값 비교

2026-10-17 발행 이후 확인한 내용

  • 새 자료 반영18일 오전 10시 25분 태양광 합계는 토요일 같은 시각보다 14,742MW 적은 5,909MW였다. 총수요 추정은 줄었는데 시장수요는 7,738MW 늘었고 석탄 출력은 22,176MW로 두 배가 넘었다. 낮 균형이 날씨에 따라 화력 쪽으로 크게 기울 수 있다는 뜻이다.근거 1 · 근거 2
  • 새 자료 반영17일 확정 최대전력은 아침 전망보다 379MW 많고 공급능력은 394MW 적어 예비율이 전망 44.6%보다 낮은 43%로 끝났다. 실제 수요가 아침 전망을 넘은 날이 15일부터 사흘 이어졌다.근거 1 · 근거 2
  • 새 자료 반영18일 저녁 공급예비율 전망은 43.7%로 정상이다. 지난 일요일과 수요 전망은 거의 같지만 운영예비력은 1,094MW 적은 10,697MW다.근거
추가 확인 내용 1개
  • 남은 쟁점다음 주 주간 수급계획이 아직 게시되지 않았다. 지난 3주 목·금요일마다 계획에 못 미친 공급능력이 새 주에도 되풀이되는지가 남은 쟁점이다.근거
추적값 비교

2026-10-17 발행과 추적 항목 비교

값·상태가 달라진 항목 12개

  • 당일 최대전력 전망62,300 MW → 61,700 MW기준 2026-10-17 → 2026-10-18 · 근거
  • 당일 공급예비력 전망27,756 MW → 26,986 MW기준 2026-10-17 → 2026-10-18 · 근거
  • 당일 공급예비율 전망44.6 % → 43.7 %기준 2026-10-17 → 2026-10-18 · 근거
나머지 9개 보기
  • 당일 운영예비력 전망10,872 MW → 10,697 MW기준 2026-10-17 → 2026-10-18 · 근거
  • 당일 운영예비율 전망17.5 % → 17.3 %기준 2026-10-17 → 2026-10-18 · 근거
  • 당일 공급능력 전망90,056 MW → 88,686 MW기준 2026-10-17 → 2026-10-18
  • 최신 확정 최대전력70,755 MW → 62,679 MW기준 2026-10-16 → 2026-10-17 · 근거
  • 최신 확정 공급능력92,677 MW → 89,662 MW기준 2026-10-16 → 2026-10-17 · 근거
  • 최신 확정 공급예비력21,922 MW → 26,983 MW기준 2026-10-16 → 2026-10-17 · 근거
  • 최신 확정 공급예비율31 % → 43 %기준 2026-10-16 → 2026-10-17 · 근거
  • 최신 확정 최소전력54,389 MW → 44,981 MW기준 2026-10-16 → 2026-10-17 · 근거
  • 원자력 발전량20,799 MWe → 20,801 MWe기준 2026-10-17 → 2026-10-18 · 근거

8개 항목은 관측값이 없거나 기준이 달라 비교하지 않았습니다.

‘10월 18일처럼 저녁 수요가 아침 전망을 넘는 오차가 찬 공기가 내려오는 평일 저녁에도 나타날까?’의 다음 답도 받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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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로 읽기
10월 18일 오전 10시 25분 석탄 발전 출력
22,176MW
▲ 11,850MW · 2.1배10월 17일 같은 시각 10,326MW 대비
전력거래소 실시간 발전원별 현황의 5분 순시값이다. 같은 시각 토요일보다 11,850MW 많다. 1

일요일 오전 10시 25분, 석탄 발전소들은 22,176메가와트(MW)를 내고 있었다. 하루 전 같은 시각의 두 배가 넘는다. 그 사이 태양광 출력은 약 2만600MW에서 5,900MW로 줄었다. 나라 전체가 쓴 전기는 오히려 조금 적었는데, 발전소가 맡아야 할 몫은 7,700MW 넘게 늘었다. 저녁 수급은 정상으로 예보됐다. 그래도 가을 낮의 균형이 하늘 하나로 얼마나 크게 흔들리는지 이날 아침이 보여 준다. 1

하루를 밀어 보세요

토요일 10:25일요일 10:25
10월 17일과 18일 오전 10시 25분의 태양광 합계(시장·직접계약·자가용)와 석탄 출력. 장면의 패널과 발전소는 개념 모형이다. 1

같은 시각, 다른 하늘

기상청은 18일 새벽 북서쪽부터 비가 시작돼 오전에 중부, 오후에 전국으로 번진다고 예보했다.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하는 비다. 2 전력 화면에는 그 하늘이 그대로 찍혔다. 오전 10시 25분 태양광 세 갈래를 모두 더한 출력은 5,909MW였다. 맑았던 토요일 같은 시각 20,651MW의 3분의 1이 안 된다.

여기서 두 가지 수요를 구분해야 한다. 나라 전체가 쓴 전기(총수요 추정)에는 지붕 위 자가용 태양광과 기업이 직접 계약한 태양광이 맡은 몫이 들어 있다. 발전소가 전력시장에서 맡는 몫(시장수요)은 그 몫을 뺀 나머지다. 일요일 총수요 추정은 토요일보다 약 2,500MW 적었다. 그런데 시장 밖 태양광이 1만MW 넘게 빠지자 시장수요는 46,644MW에서 54,382MW로 뛰었다. 1

오전 10시 25분10월 17일(토)10월 18일(일)차이
태양광 합계(시장+직접계약+자가용)20,651MW5,909MW-14,742MW
시장 밖 태양광(추정)14,433MW4,206MW-10,227MW
총수요(추정)61,078MW58,588MW-2,490MW
시장수요46,644MW54,382MW+7,738MW
석탄 출력10,326MW22,176MW+11,850MW
가스 출력8,552MW6,879MW-1,673MW
원자력 출력20,809MW20,817MW+8MW
저장장치 충전(ESS)840MW226MW-614MW
양수 펌핑1,984MW1,525MW-459MW
실시간 공급예비율89.68%60.93%-28.75%p
나머지 4개 더 보기

5분 주기 순시값이다. 직접계약(PPA)·자가용(BTM) 태양광과 총수요는 공식 계량값이 아닌 추정치다. 실시간 예비율은 그 시각 시장수요를 기준으로 계산돼 저녁 전망 예비율과 다르다.

빈자리는 석탄이 메웠다. 토요일에는 오전 8시 15,114MW이던 석탄 출력이 해가 오르며 10,326MW까지 내려갔다. 일요일에는 새벽부터 2만MW 안팎을 지키다가 9시 반 이후 오히려 올라 22,176MW가 됐다. 가스는 토요일보다 적게 돌았다. 전기를 받아 주던 쪽도 힘을 뺐다. 저장장치 충전과 양수 펌핑이 합쳐 1,000MW 넘게 줄었다. 받아 줄 햇빛 전기가 적었기 때문이다. 1 석탄은 원래 이 폭으로 움직인다. 8월 29일 낮 12시 24.9GW(기가와트, 1GW는 1,000MW)이던 석탄 가동은 추석 당일 같은 시각 10.5GW였다. 3

이 장면은 처음이 아니다. 비가 온 10월 13일 화요일 같은 시각에는 석탄 27,105MW, 가스 20,172MW가 돌았다. 맑아진 다음 날에는 각각 15,061MW, 9,531MW로 내려갔다. 시장 밖 태양광은 2,948MW에서 15,973MW로 늘었다. 하루 사이 날씨가 바뀌면 화력 출력이 1만MW 단위로 오르내린다. 1

구름이 계산을 뒤집은 일은 추석에도 있었다. 전력거래소는 추석 당일 낮 시장 최소수요를 33.1GW로 예상하고 출력제어를 준비했다. 실제로는 구름이 많아 태양광이 줄고 기온이 올라 오전 10시 45.3GW에 그쳤고, 출력제어 없이 넘겼다. 4 5 그래서 날씨 예측이 곧 수급 예측이 됐다. 전력거래소는 위성 구름 영상으로 태양광을 내다보는 시스템을 쓴다고 밝혔다. 6 기상청은 9월 29일부터 일사량·바람 예측을 1시간 단위로, 최대 5일 앞까지 내놓고 있다. 7

지난 일요일과 견주면 차이가 더 선명하다. 10월 11일 오전 10시 25분 시장수요는 44,443MW였고 총수요와의 차이, 곧 시장 밖 태양광 몫은 11,580MW였다. 18일에는 총수요가 2,565MW 많을 뿐인데 시장수요는 9,939MW 많다. 18일 0시부터 10시 25분까지 시장수요가 가장 낮았던 때는 새벽 3시 55분의 49,195MW다. 11일에는 한낮 시장수요가 44,143MW까지 내려갔다.

저녁은 정상

해가 지는 저녁 6~7시에는 태양광이 거의 빠지므로 오전의 날씨 차이가 저녁 균형을 크게 바꾸지 않는다. 전력거래소는 이 시간 최대전력을 61,700MW로 예상했다. 남는 전력(공급예비력)은 26,986MW, 비율로 43.7%다. 토요일 아침 전망보다 수요는 600MW, 공급능력은 1,370MW 낮게 잡혀 예비력이 770MW 줄었다. 8

아침 전망10월 11일(일)10월 17일(토)10월 18일(일)
최대전력(18~19시)61,800MW62,300MW61,700MW
공급능력(계산)88,357MW90,056MW88,686
공급예비력26,557MW27,756MW26,986MW
공급예비율43.0%44.6%43.7%
운영예비력11,791MW(19.1%)10,872MW(17.5%)10,697MW(17.3%)

공급능력 전망은 최대전력 전망과 공급예비력 전망을 더한 값이다. 운영예비력은 그 시각 바로 꺼내 쓸 수 있는 여유로, 4,500MW 밑으로 내려가면 '관심' 단계가 발령된다.

지난 일요일과 수요 전망은 100MW 차이로 거의 같다. 공급예비력도 429MW 많다. 다만 곧바로 대응에 쓸 수 있는 운영예비력은 1,094MW 적다. 그래도 '관심' 단계 기준선까지는 약 6,200MW가 남는다. 8

토요일 저녁은 전망보다 조금 빠듯했다

17일 실제 최대전력은 저녁 7시 62,679MW였다. 아침 전망보다 379MW 많았다. 실제 공급능력은 89,662MW로 전망보다 394MW 적었다. 두 차이가 겹쳐 공급예비력은 26,983MW, 예비율은 43%로 끝났다. 전망 44.6%보다 1.6%포인트 낮다. 실제 수요가 아침 전망을 넘은 것은 15일부터 사흘째다. 9

10월 17일(토)아침 전망확정실적차이
최대전력62,300MW62,679MW(19시)+379MW
공급능력90,056MW89,662MW-394MW
공급예비력27,756MW26,983MW-773MW
공급예비율44.6%43%-1.6%p
최소전력해당 없음44,981MW(13시)해당 없음

한 주 전 토요일보다는 여유가 넓었다. 10월 10일과 견주면 최대전력은 67MW 차이로 같았고 공급능력이 1,099MW 많아 예비율이 41.4%에서 43%로 올랐다. 낮 최소전력 44,981MW도 같은 오후 1시에 나왔다. 하루 최대와 최소의 차이는 약 17,700MW다. 9

흔들리지 않은 것과 남은 변수

원전은 그대로다. 한국수력원자력 운영 화면은 18일 오전 26기 중 19기 운전, 합계 20,801MW를 표시했다. 17일보다 2MW 많다. 고리 3·4호기는 계속운전 준비 정비 중이다. 10

정부는 11월 15일까지를 가을철 전력수급 안정화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석탄 운영 축소와 저장장치 충전시간 조정을 내걸었다. 전기가 남아도는 맑은 주말 낮을 넘기기 위한 조치다. 11 당국의 대응 순서도 석탄 운영을 먼저 줄이고, 낮 수요를 만들고, 그래도 남으면 출력을 제어하는 차례다. 12 18일 아침은 반대였다. 햇빛이 모자라자 석탄이 출력을 올려 발전소 몫을 채웠다. 남는 전기를 걱정하던 낮이 하루 만에 화력이 받쳐야 하는 낮으로 바뀐 것이다.

비는 중부에서 18일 밤, 남부와 제주에서 19일 오전까지 이어진다는 예보다. 21일 전후로는 찬 공기가 내려와 기온이 떨어질 전망이다. 2 다음 주 평일의 확인점은 둘이다. 맑은 날이 돌아오면 낮 시장수요가 얼마나 다시 내려가는지, 그리고 지난 3주 동안 목·금요일마다 주간계획에 못 미쳤던 공급능력이 새 주에도 같은 길을 가는지다. 18일 조회한 주간계획 화면은 아직 10월 12~16일 값만 보여 준다. 13

확인하지 못한 것
  • 18일 지역별 실제 강수 시각과 양은 확인하지 못했다. 비구름 판단은 15일자 예보 보도와 태양광 출력 감소에 기댄다.
  • 다음 주(10월 19~23일) 주간 수급계획은 18일 조회한 화면에 아직 없다. 일요일 18일은 주간계획 범위 밖이다.
  • 석탄 출력이 어느 발전소의 가동으로 늘었는지는 공개 집계로 알 수 없다.
  • 17일 같은 시각 풍력·수력 출력은 저장되지 않아 모든 발전원의 증감을 맞춰 보지 못했다.
  • 18일 오후 실시간 값과 확정 최소전력은 아직 공개 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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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3개

  1. 실시간 전력수급현황한국전력거래소자료 기준: 2026-10-18 · 읽은 때: 10. 18. 10:43

    10월 18일 오전 10시 25분 공급능력 87,516MW, 시장수요 54,382MW, 총수요 추정 58,588MW, 공급예비율 60.93%, 발전원별 출력(석탄 22,176MW, 가스 6,879MW, 태양광 세 항목 합 5,909MW, ESS -226MW, 양수 -1,525MW, 원자력 20,817MW)과 10월 11일 같은 시각 총수요·시장수요. 10월 17일과 10월 13·14일 같은 시각 값은 앞서 저장한 같은 화면 관측.

  2. 업데이트 된 일요일(18일) 날씨…돌풍·천둥·번개 동반한 요란한 가을비위키트리자료 기준: 2026-10-15 · 읽은 때: 10. 18. 10:43

    10월 15일자 기상청 예보 보도: 18일 새벽 북서쪽부터 비가 시작돼 오전 중부, 오후 전국으로 확대, 중부는 18일 밤·남부와 제주는 19일 오전까지, 21일 전후 찬 공기 남하.

  3. 추석 연휴에 전력 수요 9월 들어 가장 낮아…명절에도 ‘비상 체제’서울경제자료 기준: 2026-09-26 · 읽은 때: 10. 18. 10:43

    전력거래소 자료 인용 보도: 낮 12시 가동 석탄이 8월 29일 24.9GW에서 추석 당일 10.5GW로 줄었다.

  4. 전력 수요 줄어드는 '추석'…"수급 관리 안정적"신아일보자료 기준: 2026-09-25 · 읽은 때: 10. 18. 10:43

    추석 당일 낮 전력시장 최소수요는 오전 10시 45.3GW, 구름이 많아 태양광 발전량이 줄고 기온 상승으로 수요가 늘어 출력제어 없이 운영.

  5. 김성진 전력거래소 이사장, 추석 연휴 직접 전력수급 점검 … "긴장감 갖고 관리"워크투데이자료 기준: 2026-09-25 · 읽은 때: 10. 18. 10:43

    전력거래소는 9월 22일 추석 당일 낮 최소수요를 33.1GW로 예상하고 출력제어 대책을 마련했으나 실제는 45.3GW였다.

  6. 전력거래소, 추석 당일 최소수요 45.3GW… 계통 안정 운영로이슈자료 기준: 2026-09-28 · 읽은 때: 10. 18. 10:43

    전력거래소가 위성 구름 영상 기반 태양광 예측 시스템(CMV)과 AI 수요예측을 활용했고, 낮 수급은 기상 여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밝혔다.

  7. 기상청, 태양광·풍력 발전용 기상예측 1시간 단위 제공…최대 5일 앞까지파이낸셜뉴스자료 기준: 2026-09-29 · 읽은 때: 10. 18. 10:43

    기상청이 9월 29일부터 일사량·바람·기온 등 에너지기상 예측자료를 1시간 간격, 최대 5일 앞까지 제공한다.

  8. 최대부하전망한국전력거래소자료 기준: 2026-10-18 · 읽은 때: 10. 18. 10:43

    10월 18일(일) 최대전력 전망 61,700MW(18~19시), 공급예비력 26,986MW(43.7%), 운영예비력 10,697MW(17.3%), 예보단계 정상. 10월 11일·17일 아침 전망 값과 경보 단계 기준.

  9. 전력수급실적한국전력거래소자료 기준: 2026-10-17 · 읽은 때: 10. 18. 10:43

    10월 17일 확정실적: 공급능력 89,662MW, 최대전력 62,679MW(19시), 최소전력 44,981MW(13시), 공급예비력 26,983MW, 예비율 43%. 10월 10일 확정실적 비교.

  10. 메인 열린원전운영정보 - 한국수력원자력한국수력원자력자료 기준: 2026-10-18 · 읽은 때: 10. 18. 10:43

    10월 18일 오전(고리본부 측정 10:30) 원전 26기 중 19기 운전, 원자력 발전량 20,801MWe, 고리 3·4호기 계속운전 준비 정비 중.

  11. 가을철 전력 과잉 공급 막는다…정부, 58일간 수급 안정화 대책매일신문자료 기준: 2026-09-10 · 읽은 때: 10. 18. 10:43

    가을철 경부하기 전력수급 안정화 대책기간(9월 19일~11월 15일)과 석탄발전 운영 축소, 태양광 연계 ESS 충전시간 조정 등 대책 내용.

  12. 올가을 최저수요 47.3GW 전망…전력 남으면 출력제어이투뉴스자료 기준: 2026-09-10 · 읽은 때: 10. 18. 10:43

    경부하기 대응 순서: 정비일정 조정·석탄발전 운영 최소화로 공급을 줄이고, 플러스DR·ESS 충전시간 이동·전기차 충전요금 할인으로 낮 수요를 만든 뒤, 그래도 남으면 출력제어.

  13. 전력 수급전망한국전력거래소자료 기준: 2026-10-18 · 읽은 때: 10. 18. 10:43

    주간 전력수급전망 화면은 10월 18일 조회 때 10월 12~16일 평일 값만 표시했다. 일요일 18일과 다음 주(19~23일) 값은 없다. 지난 주간계획 값은 공급능력 미달 비교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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