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 예비력, 이틀 만에 2만MW대 회복
30초 요약지난 발행 이후 · 3가지 달라짐
- 새 자료 반영10월 13일 확정 최대전력은 73,281MW로 아침 전망대로 오전 11시에 나왔다. 9월 21일 이후 하루 최대가 오전에 찍힌 첫날이다. 실제 수요는 전망보다 219MW 적고 공급능력은 2,146MW 많아 공급예비율이 25.7%로 12일 19%에서 올라섰다.
- 새 자료 반영14일 아침 전망은 정점을 다시 저녁 6~7시로 돌리고 공급예비력 22,352MW(31.8%)를 내다봤다. 12·13일 2만MW 아래였던 평일 아침 전망이 2만MW대로 돌아왔고, 주간계획보다 수요는 600MW 낮고 공급능력은 1,426MW 높다.
- 새 자료 반영같은 오전 10시 25분 발전소가 떠안은 시장수요는 13일 73,510MW에서 14일 54,257MW로 19,253MW 줄었다. 시장 밖 태양광 추정치가 약 2,900MW에서 약 16,000MW로 늘고 총수요도 6,200MW 줄었다. 줄어든 발전은 석탄(약 -12,000MW)과 가스(약 -10,600MW)였고 원전 19기 운전은 그대로다.
자세히 · 근거·추적값 비교
2026-10-13 발행 이후 확인한 내용
- 새 자료 반영10월 13일 확정 최대전력은 73,281MW로 아침 전망대로 오전 11시에 나왔다. 9월 21일 이후 하루 최대가 오전에 찍힌 첫날이다. 실제 수요는 전망보다 219MW 적고 공급능력은 2,146MW 많아 공급예비율이 25.7%로 12일 19%에서 올라섰다.근거
- 새 자료 반영14일 아침 전망은 정점을 다시 저녁 6~7시로 돌리고 공급예비력 22,352MW(31.8%)를 내다봤다. 12·13일 2만MW 아래였던 평일 아침 전망이 2만MW대로 돌아왔고, 주간계획보다 수요는 600MW 낮고 공급능력은 1,426MW 높다.근거 1 · 근거 2
- 새 자료 반영같은 오전 10시 25분 발전소가 떠안은 시장수요는 13일 73,510MW에서 14일 54,257MW로 19,253MW 줄었다. 시장 밖 태양광 추정치가 약 2,900MW에서 약 16,000MW로 늘고 총수요도 6,200MW 줄었다. 줄어든 발전은 석탄(약 -12,000MW)과 가스(약 -10,600MW)였고 원전 19기 운전은 그대로다.근거 1 · 근거 2
추적값 비교
2026-10-13 발행과 추적 항목 비교
값·상태가 달라진 항목 18개
- 당일 최대전력 전망73,500 MW → 70,300 MW기준 2026-10-13 → 2026-10-14 · 근거
- 당일 공급예비력 전망16,483 MW → 22,352 MW기준 2026-10-13 → 2026-10-14 · 근거
- 당일 공급예비율 전망22.4 % → 31.8 %기준 2026-10-13 → 2026-10-14 · 근거
나머지 15개 보기
- 당일 운영예비력 전망9,875 MW → 10,274 MW기준 2026-10-13 → 2026-10-14 · 근거
- 당일 운영예비율 전망13.4 % → 14.6 %기준 2026-10-13 → 2026-10-14 · 근거
- 당일 공급능력 전망89,983 MW → 92,652 MW기준 2026-10-13 → 2026-10-14
- 당일자 주간전망 최대전력71,400 MW → 70,900 MW기준 2026-10-13 → 2026-10-14 · 근거
- 당일자 주간전망 공급능력91,724 MW → 91,226 MW기준 2026-10-13 → 2026-10-14 · 근거
- 당일자 주간전망 공급예비력20,324 MW → 20,326 MW기준 2026-10-13 → 2026-10-14 · 근거
- 주간전망 대비 최대전력 하향폭-2,100 MW → 600 MW기준 2026-10-13 → 2026-10-14
- 주간전망 대비 공급예비력 증가폭-3,841 MW → 2,026 MW기준 2026-10-13 → 2026-10-14
- 주간전망 대비 공급능력 변화-1,741 MW → 1,426 MW기준 2026-10-13 → 2026-10-14
- 최신 확정 최대전력75,404 MW → 73,281 MW기준 2026-10-12 → 2026-10-13 · 근거
- 최신 확정 공급능력89,702 MW → 92,129 MW기준 2026-10-12 → 2026-10-13 · 근거
- 최신 확정 공급예비력14,298 MW → 18,848 MW기준 2026-10-12 → 2026-10-13 · 근거
- 최신 확정 공급예비율19 % → 25.7 %기준 2026-10-12 → 2026-10-13 · 근거
- 최신 확정 최소전력49,751 MW → 55,847 MW기준 2026-10-12 → 2026-10-13 · 근거
- 원자력 발전량20,754 MWe → 20,783 MWe기준 2026-10-13 → 2026-10-14 · 근거
‘10월 14일 공급예비력이 아침 전망처럼 2만MW대를 지킬까?’의 다음 답도 받아 보세요
텍스트로 읽기
찬 공기가 내려온 14일 아침, 전력거래소는 저녁 6~7시 최대전력을 70,300MW로 내다봤다. 그 시각 전기를 다 쓰고도 남는 발전 여력(공급예비력)은 22,352MW, 예비율로 31.8%다. 12일 17,383MW, 13일 16,483MW로 이틀 연속 2만MW를 밑돌던 아침 전망이 이틀 만에 2만MW대로 돌아왔다. 비가 온 13일의 실제 정점은 아침 전망대로 오전 11시에 왔고, 공급예비율은 25.7%로 하루 전 19%에서 올라섰다. 여유를 되돌린 것은 기온과 햇빛이다. 같은 오전 10시 25분, 발전소가 떠안은 수요는 13일 73,510MW에서 14일 54,257MW로 19,000MW 넘게 줄었다. 1 2
같은 오전 10시 25분, 발전소가 감당한 시장수요는 13일 73,510MW에서 14일 54,257MW로 줄었고 실시간 공급예비율은 25.2%에서 75.8%로 올랐다. 2비 온 화요일, 정점은 오전 11시
13일 아침 전망은 최대전력 시간을 오전 10~11시로 잡았다. 전력거래소 실적표는 11시 73,281MW를 그날 최대로 적었다. 9월 21일 이후 23일 동안 하루 최대가 오전에 찍힌 날은 13일이 처음이다. 그 전 22일은 모두 오후 5시에서 저녁 8시 사이였다. 3
실제 수요는 전망보다 219MW 적었다. 9월 21일 이후 실제가 아침 전망을 밑돈 날은 9월 28일, 10월 10일에 이어 세 번째다. 공급은 반대로 더 들어왔다. 그날 돌릴 수 있게 준비된 발전기 출력(공급능력)은 92,129MW로 아침 계산값보다 2,146MW 많았다. 수요가 덜 오고 공급이 더 오면서 남은 여력은 전망보다 약 2,400MW 많은 18,848MW였다. 하루 전 12일에는 정반대로 수요가 1,800MW 더 오고 공급이 1,300MW 덜 왔다.
| 항목 | 아침 당일전망 | 확정실적 | 차이 |
|---|---|---|---|
| 최대전력 | 73,500MW (10~11시) | 73,281MW (11시) | -219MW |
| 공급능력 | 89,983MW (계산) | 92,129MW | +2,146MW |
| 공급예비력 | 16,483MW | 18,848MW | +2,365MW |
| 공급예비율 | 22.4% | 25.7% | +3.3%포인트 |
아침 당일전망의 공급능력은 전력거래소가 따로 적지 않아 최대전력 전망과 공급예비력 전망을 더해 셈했다.
하루의 모양도 평소와 달랐다. 실시간 화면에서 13일 시장수요는 오전 10시 45분 73,533MW까지 오른 뒤 낮 12시 45분 62,668MW로 내려앉았고, 저녁 6시 20분 다시 73,043MW로 올라섰다. 아침 봉우리와 저녁 봉우리의 높이 차이가 500MW뿐이다. 그 사이 시장 밖 태양광 추정치는 오전 10시 25분 약 2,900MW에서 오후 2시 약 11,500MW로 늘었다. 그만큼 한낮 발전소 몫이 꺼졌다. 2
해가 돌아온 수요일 아침
14일 오전 10시 25분 실시간 공급능력은 95,363MW, 시장수요는 54,257MW였다. 공급예비율은 75.8%로 하루 전 같은 시각 25.2%의 세 배다. 차이를 만든 것은 둘이다. 지붕 위 자가용 태양광과 기업이 발전사업자와 직접 계약한 태양광(전력구매계약, PPA)이 전력시장 밖에서 약 16,000MW를 대 줬다. 13일 같은 시각보다 13,000MW 많다. 나라 전체가 쓴 전기(총수요)도 6,200MW 줄었다. 실시간 화면의 서울 최저기온은 13일 15.2℃에서 14일 9℃로 내려갔다. 2
| 항목 | 10월 13일 | 10월 14일 | 차이 |
|---|---|---|---|
| 총수요 (시장 밖 태양광 포함, 추정) | 76,458MW | 70,229MW | -6,229MW |
| 시장수요 (발전소가 감당한 몫) | 73,510MW | 54,257MW | -19,253MW |
| 총수요-시장수요 (시장 밖 태양광 등) | 2,948MW | 15,972MW | +13,024MW |
| 서울 기온 (최고/최저, 실시간 화면) | 22.4℃ / 15.2℃ | 20℃ / 9℃ | 최저 -6.2℃ |
총수요와 시장 밖 태양광(BTM·PPA)은 전력거래소 실시간 추정값으로 공식 계량치가 아니다.
발전소 쪽에서 보면 줄어든 것은 석탄과 가스다. 14일 오전 10시 25분 석탄은 15,061MW, 가스는 9,531MW를 냈다. 13일 같은 시각보다 석탄은 약 12,000MW, 가스는 약 10,600MW 적다. 원자력은 약 20,800MW로 두 날이 같다. 출력을 쉽게 바꾸지 못하는 원전은 그대로 두고, 빠르게 줄일 수 있는 발전기가 햇빛이 늘어난 만큼 물러났다. 2
저녁 정점은 다시 6~7시로
14일 아침 전망은 최대전력 시간을 다시 저녁 6~7시로 돌렸다. 해가 지면 태양광이 덜어 줄 몫이 사라지기 때문이다. 저녁 정점 70,300MW는 주간계획 70,900MW보다 600MW 낮고, 계산 공급능력 92,652MW는 계획보다 1,426MW 많다. 13일에는 계획보다 수요가 2,100MW 많고 공급이 1,741MW 적었다. 14일은 두 방향이 함께 뒤집혀 공급예비력이 계획보다 2,026MW 많다. 1 4
| 항목 | 주간계획 | 아침 당일전망 | 차이 |
|---|---|---|---|
| 최대전력 | 70,900MW | 70,300MW (18~19시) | -600MW |
| 공급능력 | 91,226MW | 92,652MW (계산) | +1,426MW |
| 공급예비력 | 20,326MW | 22,352MW | +2,026MW |
| 공급예비율 | 28% | 31.8% | 약 +3.8%포인트 |
| 운영예비력 | - | 10,274MW (14.6%) | - |
2만MW대 회복은 맞지만 9월 중순 수준은 아니다. 9월 14~18일 평일 아침 전망의 공급예비력은 23,000~26,000MW였고, 그때 계산 공급능력은 99,000~102,000MW 안팎이었다. 14일 공급능력은 그보다 7,000MW 이상 낮다. 정부는 9월 19일부터 11월 15일까지 가을철 수급 대책을 운영하며 발전기 정비 일정을 이 시기에 몰고 석탄발전 운영을 줄였다. 수요가 70,000MW 언저리에 머물면 이 공급으로도 2만MW 넘게 남는다. 12일처럼 수요가 75,000MW를 넘으면 여유는 15,000MW 아래로 내려간다. 5
경보선과의 거리도 조금 벌어졌다. 전력거래소는 공급예비력 5,500MW 미만에서 '준비'를, 몇 분 안에 꺼내 쓸 수 있게 붙잡아 둔 여력(운영예비력)이 4,500MW 밑으로 갈 때부터 '관심' 이상을 건다. 14일 운영예비력 전망은 10,274MW로 13일 9,875MW보다 400MW 많고, 관심 기준까지 5,700MW 넘게 남았다. 예보단계는 '정상'이다. 1
원전은 움직이지 않았다. 한국수력원자력 운영 화면은 14일 오전 10시 30분 26기 가운데 19기 운전, 원자력 발전량 20,783MWe를 보였다. 고리 3·4호기는 계속운전 준비 정비 중이고, 한울 6호기는 9월 30일부터 약 72일 일정의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가 12월 재가동 예정이다. 13일 공급능력이 하루 새 2,400MW 늘어난 몫은 원전이 아니다. 어느 발전기가 돌아왔는지 전력거래소는 공개하지 않는다. 6 7
남은 이틀
주간계획은 15일 최대전력 70,700MW·공급능력 94,782MW, 16일 70,000MW·94,351MW를 잡아 이틀 모두 예비율 34%를 내다봤다. 서울 예상기온은 15일 14~20℃, 16일 9~21℃다. 공급이 계획대로 들어오면 남은 평일 저녁 여유는 24,000MW대가 된다. 다만 이 계절 수급을 흔드는 것은 기온만이 아니다. 12일과 13일, 13일과 14일 사이 같은 오전 시각 발전소 몫은 하루에 10,000~19,000MW씩 오르내렸다. 그 폭의 상당 부분은 구름이 정했다. 4
확인하지 못한 것
- 13일 공급능력이 아침 전망보다 2,146MW 많았던 이유와 어느 발전기가 정비에서 돌아왔는지는 공개 자료에 없다.
- 14일 실제 최대전력과 공급예비력은 15일 실적표가 올라와야 확인된다.
- 시장 밖 태양광(BTM·PPA) 값은 전력거래소 추정치이며, 13일 오후 그 값이 늘어난 날씨 원인(구름 걷힘 시각)은 확인하지 않았다.
‘10월 14일 공급예비력이 아침 전망처럼 2만MW대를 지킬까?’의 다음 답도 받아 보세요
구독하면 다음 브리핑이 나올 때 알려 드려요. 새 편은 매일 10:30에 나와요.
이 브리핑, 알려 주고 싶은 사람이 있나요?
링크를 보내면 이 카드가 미리보기로 떠요.
독자가 고르는 추가 조사
다음 편에서 무엇을 더 파 볼까요?
가장 많이 고른 질문을 다음 편에서 덤으로 더 조사해 본문 끝에 붙입니다. 원래 브리핑은 그대로예요. 10월 15일 10:30 전까지
로그인 없이 고를 수 있어요.
선착순 추가 조사
더 알고 싶은 걸 다음 편에 맡겨 보세요
글로 남기면 다음 편이 직접 조사해 본문 끝 ‘추가 조사’에 싣습니다. 한 편에 3자리, 먼저 남긴 순서대로예요.
출처 7개
- 최대부하전망한국전력거래소자료 기준: 2026-10-14 · 읽은 때: 10. 14. 10:40
10월 14일(수) 전력예보: 최대전력 70,300MW(18~19시), 공급예비력 22,352MW(31.8%), 운영예비력 10,274MW(14.6%), 예보단계 정상, 경보 기준(준비는 공급예비력 5,500MW 미만, 관심~심각은 운영예비력 기준). 13일 아침 전망(73,500MW, 10~11시, 16,483MW)과 9월 10일 이후 평일 아침 공급예비력 전망 값을 함께 썼다.
- 실시간 전력수급현황한국전력거래소자료 기준: 2026-10-14 · 읽은 때: 10. 14. 10:40
실시간 전력수급현황 10월 14일 10:25 공급능력 95,363MW, 시장수요 54,257MW, 공급예비율 75.76%, 총수요 70,229MW, 태양광 BTM 3,767MW·PPA 12,206MW(추정), 석탄 15,061MW, 가스 9,531MW, 원자력 20,798MW. 같은 표의 13일 5분값(10:25 총수요 76,458MW·시장수요 73,510MW, 10:45 시장수요 73,533MW, 12:45 62,668MW, 18:20 73,043MW, 14:00 총수요-시장수요 11,517MW)과 서울 기온(14일 20℃/9℃, 13일 22.4℃/15.2℃).
- 전력수급실적한국전력거래소자료 기준: 2026-10-13 · 읽은 때: 10. 14. 10:40
10월 13일 확정 공급능력 92,129MW, 최대전력 73,281MW(11시, 전년 72,660MW 대비 +0.9%), 최소전력 55,847MW(04시), 공급예비력 18,848MW, 예비율 25.7%. 10월 4~12일 확정치와 최대전력 발생 시각(9월 21일~10월 12일 모두 17~20시), 9월 21일 이후 확정치가 아침 전망을 밑돈 날(9월 28일·10월 10일·10월 13일)을 확인했다.
- 전력 수급전망한국전력거래소자료 기준: 2026-10-12 · 읽은 때: 10. 14. 10:40
주간 전력수급전망(10월 12~16일): 14일 최대전력 70,900MW·공급능력 91,226MW·공급예비력 20,326MW(28%), 15일 70,700MW·94,782MW(34%), 16일 70,000MW·94,351MW(34%), 서울 예상기온 15일 14~20℃, 16일 9~21℃. 13일 계획(71,400MW·91,724MW)과의 비교에도 썼다.
- 가을철 전력 과잉 공급 막는다…정부, 58일간 수급 안정화 대책매일신문자료 기준: 2026-09-10 · 읽은 때: 10. 14. 10:40
정부가 9월 19일~11월 15일을 가을철 경부하기 전력수급 안정화 대책기간으로 운영하며 주요 발전기 정비 일정 조정, 석탄발전단지 운영 축소 등을 시행한다는 내용.
- 메인 열린원전운영정보 - 한국수력원자력한국수력원자력자료 기준: 2026-10-14 · 읽은 때: 10. 14. 10:40
한수원 실시간 운영현황(고리본부 측정 2026-10-14 10:30): 26기 중 19기 운전, 원자력 발전량 20,783MWe, 설비용량 26,050MW. 고리 3·4호기 계속운전 준비 정비 중, 운영소식에 한울 6호기 계획예방정비 착수(9월 30일)와 한울 4호기 발전재개(10월 8일).
- 한울원전 6호기, 제15차 계획예방정비 착수헤럴드경제자료 기준: 2026-09-30 · 읽은 때: 10. 14. 10:40
한울 6호기가 9월 30일 발전을 정지하고 약 72일 일정의 제15차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가 12월 중 발전을 재개할 예정이라는 보도.
틀린 곳이 있나요? 오류 제보
고친 내용은 편 위와 정정 기록에 남아요. 브리핑은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추가 조사3자리 남음 ·
선착순 추가 조사
더 알고 싶은 걸 다음 편에 맡겨 보세요
다음 편이 직접 조사해 본문 끝 ‘추가 조사’에 싣습니다. 먼저 남긴 순서대로 3자리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