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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전력수급, 수요 감소에 공급예비율 44.6%로 확대

30초 요약지난 발행 이후 · 4가지 달라짐

  1. 새 자료 반영16일 확정 공급능력은 92,677MW로 주간계획보다 1,674MW 적었다. 15일보다 공급능력이 늘고 수요가 줄어 예비율은 31%로 회복했지만, 아침 전망 33.1%에는 못 미쳤다.
  2. 새 자료 반영17일은 저녁 최대전력 전망이 금요일보다 7,700MW 줄어 공급예비율 전망이 44.6%로 확대됐다. 반면 운영예비력 전망은 381MW 감소해, 넓어진 전체 여유를 곧바로 쓸 수 있는 여유와 구분해야 한다.
  3. 해석 변경16일에는 합계 공급능력 증가를 발전기 일부가 늦게 복귀한 결과로 설명했다. 공개 집계는 공급능력 증가까지 보여 주며 특정 발전기의 정비 완료·복귀는 확인하지 못하므로, 개별 발전기 복귀라는 원인 해석은 유보한다.
자세히 · 나머지 1개 · 근거·추적값 비교

2026-10-16 발행 이후 확인한 내용

  • 새 자료 반영16일 확정 공급능력은 92,677MW로 주간계획보다 1,674MW 적었다. 15일보다 공급능력이 늘고 수요가 줄어 예비율은 31%로 회복했지만, 아침 전망 33.1%에는 못 미쳤다.근거 1 · 근거 2 · 근거 3
  • 새 자료 반영17일은 저녁 최대전력 전망이 금요일보다 7,700MW 줄어 공급예비율 전망이 44.6%로 확대됐다. 반면 운영예비력 전망은 381MW 감소해, 넓어진 전체 여유를 곧바로 쓸 수 있는 여유와 구분해야 한다.근거
  • 해석 변경16일에는 합계 공급능력 증가를 발전기 일부가 늦게 복귀한 결과로 설명했다. 공개 집계는 공급능력 증가까지 보여 주며 특정 발전기의 정비 완료·복귀는 확인하지 못하므로, 개별 발전기 복귀라는 원인 해석은 유보한다.근거 1 · 근거 2 · 근거 3
추가 확인 내용 1개
  • 새 자료 반영17일 오전 10시 25분 저장장치와 양수는 합계 2,824MW를 흡수했다. 주말 오전에는 저녁 전력 부족뿐 아니라 햇빛 전기를 받아 줄 수요와 저장 여력도 살펴야 한다.근거
추적값 비교

2026-10-16 발행과 추적 항목 비교

값·상태가 달라진 항목 11개

  • 당일 최대전력 전망70,000 MW → 62,300 MW기준 2026-10-16 → 2026-10-17 · 근거
  • 당일 공급예비력 전망23,137 MW → 27,756 MW기준 2026-10-16 → 2026-10-17 · 근거
  • 당일 공급예비율 전망33.1 % → 44.6 %기준 2026-10-16 → 2026-10-17 · 근거
나머지 8개 보기
  • 당일 운영예비력 전망11,253 MW → 10,872 MW기준 2026-10-16 → 2026-10-17 · 근거
  • 당일 운영예비율 전망16.1 % → 17.5 %기준 2026-10-16 → 2026-10-17 · 근거
  • 당일 공급능력 전망93,137 MW → 90,056 MW기준 2026-10-16 → 2026-10-17
  • 최신 확정 최대전력71,404 MW → 70,755 MW기준 2026-10-15 → 2026-10-16 · 근거
  • 최신 확정 공급능력91,802 MW → 92,677 MW기준 2026-10-15 → 2026-10-16 · 근거
  • 최신 확정 공급예비력20,398 MW → 21,922 MW기준 2026-10-15 → 2026-10-16 · 근거
  • 최신 확정 공급예비율28.6 % → 31 %기준 2026-10-15 → 2026-10-16 · 근거
  • 최신 확정 최소전력51,838 MW → 54,389 MW기준 2026-10-15 → 2026-10-16 · 근거

6개 항목은 관측값이 없거나 기준이 달라 비교하지 않았습니다.

‘10월 18일처럼 저녁 수요가 아침 전망을 넘는 오차가 찬 공기가 내려오는 평일 저녁에도 나타날까?’의 다음 답도 받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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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로 읽기
10월 17일 저녁 공급예비율 전망
44.6%
▲ 11.5%p10월 16일 아침 전망 33.1% 대비
18~19시 최대전력 예상 시점의 값이다. 오전 실시간 예비율과 구분한다. 1

전력거래소는 토요일 저녁 전기를 쓰고 남는 여력의 비율(공급예비율)을 44.6%로 전망했다. 금요일 아침 전망보다 11.5%포인트 높다. 하루 최대전력 전망이 7,700메가와트(MW) 줄면서 공급을 줄여도 여유가 커졌다. 수급 예보는 정상이다. 다만 빠르게 꺼내 쓸 여력(운영예비력)은 금요일보다 조금 줄었다. 1

17일 오전 태양광 출력이 커지는 동안 화력 출력은 줄고 저장장치는 충전했다. 전기 흐름과 배터리 모양은 원리를 설명한 개념도이며 실제 전력 경로·충전 잔량을 뜻하지 않는다. 2

주말이 넓힌 여유

17일 최대전력은 저녁 6~7시 62,300MW로 예상된다. 같은 시간 남겨 둘 공급예비력은 27,756MW다. 금요일 전망과 견주면 수요는 7,700MW 줄고 공급능력은 3,081MW 줄었다. 수요 감소폭이 더 커 예비력이 4,619MW 늘어난다. 지난 토요일 전망과 비교해도 예비력은 약 2,000MW 많다. 1

아침 전망끼리 비교
항목10월 10일 토10월 16일 금10월 17일 토
최대전력63,100MW70,000MW62,300MW
공급능력¹88,835MW93,137MW90,056
공급예비력25,735MW23,137MW27,756MW
공급예비율40.8%33.1%44.6%
운영예비력9,807MW11,253MW10,872MW
운영예비율15.5%16.1%17.5%

¹ 공급능력 전망은 최대전력 전망과 공급예비력 전망을 더한 값이다. 세 날짜 모두 최대전력 예상 시간대는 18~19시다. 1

전체 여유가 늘었다고 즉시 대응할 힘까지 같은 폭으로 늘지는 않는다. 17일 운영예비력 전망은 10,872MW로 금요일보다 381MW 적다. 수요가 줄어 운영예비율은 높아졌지만, 대응에 쓸 수 있는 전력의 양은 감소했다. 그래도 운영예비력이 4,500MW 밑으로 내려갈 때 발령하는 ‘관심’ 단계와는 약 6,400MW의 거리가 있다. ‘준비’ 단계는 별도로 공급예비력 5,500MW 미만을 기준으로 삼는다. 1

금요일 공급은 일부 회복

16일 저녁 실제로 공급할 수 있었던 출력(공급능력)은 약 9만2,700MW였다. 15일보다 875MW 늘었다. 최대전력도 649MW 줄어 공급예비력은 1,524MW 많아졌고, 확정 예비율은 28.6%에서 31%로 높아졌다. 3

주간계획과의 틈은 남았다. 실제 공급능력은 계획보다 1,674MW 적었고 수요는 755MW 많았다. 두 차이가 합쳐져 계획했던 예비력에서 2,429MW가 빠졌다. 목요일에 벌어진 공급 미달폭은 줄었지만, 금요일 아침 전망을 기준으로 삼아도 공급은 약 460MW 적었다. 34

10월 16일 전망과 확정실적
항목주간계획아침 전망확정실적
최대전력70,000MW70,000MW70,755MW·19시
공급능력94,351MW93,137MW¹92,677MW
공급예비력24,351MW23,137MW21,922MW
공급예비율34%²33.1%31.0%
최소전력해당 없음해당 없음54,389MW·04시

¹ 최대전력과 공급예비력의 합이다. ² 주간계획 원표는 예비율을 정수로 표시한다. 확정 최대전력은 하루 중 가장 높은 1시간 평균값이다. 34

공급능력이 늘었다는 합계만으로 어느 발전기가 정비를 마치고 돌아왔는지 알 수는 없다. 16일에는 일부 발전기의 늦은 복귀로 설명했지만, 공개 자료로 확인되는 범위는 공급능력 증가까지다. 개별 발전기 복귀라는 원인 해석은 유보한다. 32

오전에는 전기를 받아 줄 곳

토요일 오전 10시 25분, 발전소가 맡은 전력시장 수요는 약 4만6,600MW였다. 금요일 같은 시각보다 약 1만3,600MW 적다. 나라 전체가 쓴 전기(총수요 추정)는 약 6만1,100MW로 9,800MW가량 줄었고, 시장 밖 태양광 추정치는 약 3,800MW 늘었다. 주말 수요 감소에 햇빛 전기가 더해져 발전소가 맡을 몫을 낮췄다. 2

오전 안에서도 방향이 갈렸다. 8시부터 10시 25분까지 총수요 추정은 약 5,100MW 늘었지만 시장수요는 약 6,600MW 줄었다. 지붕 위 자가용 발전과 기업 직접계약 태양광이 맡는 몫이 늘면, 나라 전체 소비가 커져도 시장수요는 내려갈 수 있다.

46,644MW10:25
최저 46,644MW최고 53,230MW최근 46,644MW
10월 17일 오전 전력시장 수요. 5분 주기 순간값 중 네 시각을 골랐다. 총수요 추정은 같은 구간 55,990MW에서 61,078MW로 늘었다. 2

석탄과 가스 발전도 출력을 낮췄다. 오전 10시 25분 석탄 출력은 10,326MW, 가스는 8,552MW로 금요일 같은 시각보다 각각 약 9,400MW, 4,400MW 적었다. 이는 그 순간 실제로 만든 전기의 양이다. 저녁에 필요하면 얼마나 더 낼 수 있는지를 뜻하는 공급능력과 구분해야 한다. 2

저장장치는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다. 전기를 모았다가 쓰는 에너지저장장치(ESS)는 840MW를 충전했고, 물을 높은 곳으로 올려 나중에 발전하는 양수발전은 1,984MW를 소비했다. 둘이 받아 준 전력은 2,824MW다. 표의 음수는 충전과 펌핑을 뜻하며, 지금까지 저장한 전기량을 나타내지는 않는다. 2

오전 실시간 공급예비율은 89.68%였다. 이 큰 숫자는 10시 25분의 낮은 시장수요를 분모로 삼은 결과다. 저녁 최대수요 때의 전망 44.6%와는 시각이 다르다. 예비율이 높다는 사실만으로 그때의 모든 여유를 즉시 꺼내 쓸 수 있다고 읽어서도 안 된다. 21

총수요와 시장 밖 태양광은 공식 계량값이 아닌 추정치다. 자료 누락이나 도착 지연에 따른 오차가 포함될 수 있다. 구성 항목을 더한 시장 밖 태양광은 14,433MW로, 총수요와 시장수요의 표시값 차이 14,434MW와는 1MW 차이가 난다. 2

저녁에 다시 바뀌는 균형

한수원 운영 화면은 17일 오전 원전 26기 중 19기 운전, 합계 출력 20,799MW를 표시했다. 금요일과 같다. 적어도 이 관측에서 원전 출력 급변은 없다. 5

가을철 대책기간은 11월 15일까지 이어진다. 정부는 발전기 정비 일정을 조정하고 석탄 운영을 줄이며 저장장치 충전시간도 조정하는 방침을 세웠다. 전기가 적게 필요한 낮을 넘기는 조치다. 6 해가 지면 태양광이 물러나는 만큼 다른 발전기가 출력을 올려야 한다. 오늘 저녁의 확인점은 수요가 62,300MW 안팎에 머무는지, 그때 운영예비력이 전망한 수준을 지키는지다. 1

수급을 흔드는 세 갈래날씨·발전기 일정·낮 수요의 누적 근거

날씨가 바꾸는 수요와 태양광

이번 주 초에는 늦더위가 있었다. 12일 서울 최고기온 30.1도와 대전 31.5도는 각 지역의 10월 기록을 경신했다. 같은 날 서울 아침 최저기온도 19.9도로 높았다. 전력수요를 견줄 때 요일만 맞춰서는 부족하다. 기온과 구름이 소비량과 태양광 출력을 함께 바꾼다. 78

추석에도 예상은 크게 어긋났다. 9월 22일에는 추석 당일 낮 12시 시장 최소수요를 33.1기가와트(GW) 안팎으로 예상했지만, 실제 최소수요는 오전 10시 45.3GW였다. 발생 시각까지 달라진 비교다. 구름이 태양광을 줄이고 기온이 수요를 늘려 별도 출력제어 없이 운영했다는 것이 당시 결과다. 910 전력거래소가 9월 28일 설명한 같은 결과도 기상에 따라 낮 수급이 바뀐다는 점을 보여 준다. 11

이 오차를 줄이기 위한 자료도 늘었다. 기상청은 9월 29일부터 일사량·바람·기온 예측을 1시간 간격으로 제공하기 시작했다. 12 재생에너지 기상정보 플랫폼에는 풍력용 높이별 바람 자료도 포함됐다. 13 10월 4일 보도는 구름과 햇빛을 더 촘촘하게 예측하는 무료 서비스의 내용을 전했다. 예측자료 제공과 실제 오차 감소 실적은 구분해야 한다. 14

출력 조정과 정비의 시간표

전기를 적게 쓰는 날에는 화력 출력이 크게 움직인다. 추석 당일 낮 12시 석탄 출력은 10.5GW로, 8월 29일 같은 시각 24.9GW보다 크게 낮았다. 같은 비교에서 원전은 21.7GW에서 20.7GW로 줄었다. 오늘도 화력 출력 감소폭이 원전보다 컸지만, 이 과거 수치는 다른 날·다른 수요 조건의 사례다. 15

가스발전은 빠른 출력 조정으로 수요와 재생에너지 변동에 대응한다. 전력거래소와 가스공사는 9월 29일 운영정보를 공유하기로 협약했다. 16 10월부터 발전기 기동·정지와 가스 공급압력을 연계하는 전산시스템 개선에 착수한다는 계획도 밝혔다. 저장된 보도는 착수 계획까지이며 완공 실적을 뜻하지 않는다. 1718

원전의 정비와 복귀는 더 긴 시간표로 움직인다. 한울6호기는 9월 30일 약 72일 정비에 들어갔고 12월 발전재개를 목표로 했다. 19 한울4호기는 10월 7일 재가동 승인을 받았으며, 승인 뒤에도 재발방지대책을 점검한다는 설명이 붙었다. 2021 실제 발전재개는 한수원의 10월 8일 운영소식에 따로 기록돼 있다. 승인과 실제 공급 복귀를 같은 날로 세면 공급 여유를 잘못 읽는다. 5

10월 2일 출범한 원전 공론화위는 시민 숙의와 권고를 통해 장기 전력계획에 참여하는 절차다. 그 출범을 17일 공급능력 증가로 더할 수는 없다. 당장 수급을 바꾸는 것은 발전기의 실제 운전과 수요다. 22

남는 전기를 받아 줄 낮 수요

가을 대책의 순서는 공급 축소, 낮 수요 확대, 그래도 남을 때 출력제어다. 발전량을 실제 수요에 맞춰 낮추는 조치를 출력제어라고 부른다. 23 발전 과잉이 계속되면 전기의 진동수와 전압을 유지하기 어려워지고 발전기 보호장치가 작동할 수 있기 때문이다. 24

추석 연휴 9월 24~27일 낮 충전요금 할인도 이 순서에 속했다. 봄철 같은 할인 때 공공충전기의 해당 시간 이용이 9.2% 늘었다는 과거 실적이 있었다. 이는 오늘 충전요금이나 수요 증가율이 아니다. 25 17일 오전 확인한 저장장치 충전과 양수 펌핑은 실제로 전기를 받아 준 움직임이다. 다만 충전 잔량을 모르므로 저녁에 꺼낼 수 있는 양까지 계산하지 않는다. 2

확인하지 못한 것
  • 17일 하루 확정 최대·최소전력과 저녁 실제 예비력은 오전 자료로 확정할 수 없다. 10시 25분 이후 발전원별 표의 0은 미도착 구간이므로 실제 발전 정지로 해석하지 않았다.
  • 16일 주간계획보다 공급능력이 적었던 발전기별 사유, 17일 정비·고장의 전체 명단은 공개 집계로 확인하지 못했다.
  • 조회한 주간전망 화면에는 10월 12~16일 표만 표시됐다. 10월 19~23일 계획은 확보하지 못했으며, 발표되지 않았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 저장장치의 현재 충전 잔량과 양수 저수량을 확보하지 못했다. 오전 충전 전력만으로 저녁에 꺼낼 수 있는 총량을 산출하지 않았다. 지역별 송전 제약과 오늘 출력제어의 전체 실적도 확인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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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5개

  1. 최대부하전망한국전력거래소자료 기준: 2026-10-17 · 읽은 때: 10. 17. 10:40

    10월 17일 18~19시 최대전력·공급예비력·운영예비력 전망과 정상 단계, 경보 기준을 확인했다. 10월 16일 및 10일 아침 전망은 저장된 같은 원문의 당시 관측을 재사용했다. 공급능력 전망은 최대전력과 공급예비력의 합이다.

  2. 실시간 전력수급현황한국전력거래소자료 기준: 2026-10-17 · 읽은 때: 10. 17. 10:40

    10월 17일 10:25의 5분 주기 수급·발전원별 표와 오전 시계열을 확인했다. 같은 10:25의 16일 값은 저장 관측을 재사용했다. 총수요와 시장 밖 태양광은 실시간 추정치다. 저장장치·양수 음수는 충전·펌핑의 전력 소비이며 저장 에너지량이 아니다. 장면은 원리 개념도다.

  3. 전력수급실적한국전력거래소자료 기준: 2026-10-16 · 읽은 때: 10. 17. 10:40

    10월 16일 확정 공급능력 92,677MW, 최대전력 70,755MW(19시), 최소전력 54,389MW(04시), 공급예비력 21,922MW·예비율 31%를 확인했다. 15일 값 및 공급능력·최대전력 정의도 이 자료에 따른다. 확정 최대전력은 1시간 평균이다.

  4. 전력 수급전망한국전력거래소자료 기준: 2026-10-16 · 읽은 때: 10. 17. 10:40

    10월 12~16일 주간계획에서 16일 공급능력 94,351MW·최대전력 70,000MW·공급예비력 24,351MW를 사용했다. 매주 마지막 근무일 발표라는 안내가 있으나, 17일 조회 화면도 이 기간 표만 표시했다. 19~23일 계획은 확보하지 못했다.

  5. 메인 열린원전운영정보 - 한국수력원자력한국수력원자력자료 기준: 2026-10-17 · 읽은 때: 10. 17. 10:40

    17일 운영정보는 26기 중 19기 운전, 합계 출력 20,799MWe를 표시했다. 고리본부 측정시각은 10:32다. 16일 관측과 운전 기수·합계 표시값이 같고 최신 운영소식도 유지됐다.

  6. 가을철 전력 과잉 공급 막는다…정부, 58일간 수급 안정화 대책매일신문자료 기준: 2026-09-10 · 읽은 때: 10. 17. 10:40

    9월 10일 보도에서 가을철 대책기간 9월 19일~11월 15일과 발전기 정비 조정·석탄 운영 축소·저장장치 충전시간 조정 방침을 확인한 저장 근거를 재사용했다. 이 방침을 오늘 특정 발전기 출력 변화의 확정 원인으로 쓰지는 않았다.

  7. 서울 30.1도·대전 31.5도…역대 10월 최고기온 기록 경신뉴스1자료 기준: 2026-10-12 · 읽은 때: 10. 17. 10:40

    서울 30.1도·대전 31.5도의 10월 최고기온 기록이라는 저장 근거다. 같은 주 수요 변화의 기상 배경으로만 썼다.

  8. 서울 낮 29.8도까지 올랐다...밤부터 곳곳 비 온 후 기온↓데일리안자료 기준: 2026-10-12 · 읽은 때: 10. 17. 10:40

    12일 서울 아침 최저 19.9도와 비 뒤 기온 하락 전망이라는 저장 근거다. 12일 낮 29.8도는 오후 중간 관측이므로 최종 최고기온과 혼동하지 않았다.

  9. 김성진 전력거래소 이사장, 추석 연휴 직접 전력수급 점검 … "긴장감 갖고 관리"워크투데이자료 기준: 2026-09-27 · 읽은 때: 10. 17. 10:40

    추석 당일 시장 최소수요 예상 33.1GW와 실제 45.3GW의 차이, 출력제어 없이 운영했다는 저장 근거다. 시각이 다른 최소수요 전망과 실제라는 한계를 명시했다.

  10. 전력 수요 줄어드는 '추석'…"수급 관리 안정적"신아일보자료 기준: 2026-09-25 · 읽은 때: 10. 17. 10:40

    추석 당일 시장 최소수요 45.3GW, 동시각 총수요 50.8GW 및 구름·기온 때문에 출력제어 없이 운영했다는 과거 사례를 재사용했다.

  11. 전력거래소, 추석 당일 최소수요 45.3GW… 계통 안정 운영로이슈자료 기준: 2026-09-28 · 읽은 때: 10. 17. 10:40

    전력거래소가 추석 당일 최소수요와 별도 출력제어 없이 운영한 결과를 설명한 저장 근거다. 구름 예측과 기상 변화가 수급을 바꾼다는 누적 사례다.

  12. 기상청, 태양광·풍력 발전용 기상예측 1시간 단위 제공…최대 5일 앞까지파이낸셜뉴스자료 기준: 2026-09-29 · 읽은 때: 10. 17. 10:40

    기상청이 에너지용 일사량·바람·기온 예측을 1시간 간격, 하루 두 차례 제공한다는 저장 근거다. 수급 예측오차 대응 수단으로 설명했다.

  13. 태양광·풍력 발전량 미리 본다…기상청, 재생에너지 날씨정보 확대머니투데이자료 기준: 2026-09-29 · 읽은 때: 10. 17. 10:40

    기상청의 재생에너지 기상정보 플랫폼과 풍력용 높이별 바람 예측을 확인한 저장 근거다. 실제 수급 예측오차 개선 실적은 제시하지 않았다.

  14. 바람·햇빛도 정밀 예보...기상청 '에너지 날씨' 무료 개방YTN자료 기준: 2026-10-04 · 읽은 때: 10. 17. 10:40

    기상청의 무료 고해상도 에너지 날씨 제공, 구름·일사량과 높이별 바람 예측이라는 기존 근거를 썼다. 영상 발언을 분석·인용하지 않고 저장된 기사 요약 범위만 재사용했다.

  15. 추석 연휴에 전력 수요 9월 들어 가장 낮아…명절에도 ‘비상 체제’서울경제자료 기준: 2026-09-26 · 읽은 때: 10. 17. 10:40

    추석 당일과 8월 29일 낮 12시 출력 비교에서 원전보다 석탄 출력 변화가 컸다는 과거 사례를 썼다. 오늘 공급능력 수치와 혼합하지 않았다.

  16. 전력거래소·가스공사, 가스발전·수급정보 실시간 공유데일리안자료 기준: 2026-09-29 · 읽은 때: 10. 17. 10:40

    전력거래소·가스공사의 운영정보 공유 협약과 가스발전의 빠른 출력 조정 역할이라는 저장 근거다. 오늘 시스템 완공을 주장하지 않았다.

  17. 가스공사·전력거래소, 실시간 운영정보 공유…협력체계 구축 강화헤럴드경제자료 기준: 2026-09-29 · 읽은 때: 10. 17. 10:40

    10월부터 발전기 기동·정지와 가스 공급압력 정보를 연계하는 시스템 개선에 착수한다는 저장 근거다. 사업 착수와 실제 운용 완료를 구분했다.

  18. 가스公-전력거래소, 전력·가스 수급 공동 대응체계 구축아시아경제자료 기준: 2026-09-30 · 읽은 때: 10. 17. 10:40

    9월 29일 양 기관 협약과 10월부터 전산시스템 개선 착수라는 저장 근거를 재사용했다. 가스 제약과 기동·정지 정보가 수급 대응에 중요하다는 설명에 썼다.

  19. 한울원전 6호기, 제15차 계획예방정비 착수헤럴드경제자료 기준: 2026-09-30 · 읽은 때: 10. 17. 10:40

    한울6호기가 9월 30일 정지하고 약 72일 정비 후 12월 발전재개를 목표로 한다는 저장 보도다. 오늘 새 정지나 12월 확정 복귀로 바꾸지 않았다.

  20. 원안위, 한울원전 4호기 재가동 승인에너지데일리자료 기준: 2026-10-07 · 읽은 때: 10. 17. 10:40

    한울4호기 자동정지 원인 조사 후 재가동 승인과 기기 교체·시험 확인이라는 저장 근거다. 재가동 승인과 실제 발전재개를 구분했다.

  21. 원안위, 자동 정지됐던 한울 4호기 재가동 승인SBS자료 기준: 2026-10-07 · 읽은 때: 10. 17. 10:40

    한울4호기 재가동 승인 및 이후 재발방지대책 점검을 전한 저장 근거다. 실제 발전재개일은 한수원 10월 8일 공지로 구분했다.

  22. 원전 공론화위 출범…전력계획에 국민 숙의 반영한다에너지데일리자료 기준: 2026-10-02 · 읽은 때: 10. 17. 10:40

    원전 공론화위가 장기 전력계획을 위한 시민 숙의와 권고를 맡는다는 저장 사실이다. 위원회 출범을 오늘 가용 공급 증가로 계산하지 않는 이유를 설명했다.

  23. 올가을 최저수요 47.3GW 전망…전력 남으면 출력제어이투뉴스자료 기준: 2026-09-10 · 읽은 때: 10. 17. 10:40

    가을 대책의 순서인 발전 축소, 낮 수요 증대, 마지막 출력제어를 확인한 저장 근거다. 오늘 출력제어 발동 사실의 근거는 아니다.

  24. '전력 수요 적어도 문제'…기후부, 추석 연휴 대비 전력 수급 점검뉴스1자료 기준: 2026-09-22 · 읽은 때: 10. 17. 10:40

    발전 과잉이 주파수·전압 유지와 발전기 보호장치에 미치는 위험, 낮 수요 확대와 추가 출력제어 방침을 설명한 저장 근거다.

  25. 추석 연휴 낮시간 전기차 충전요금 반값…자가충전은 전력량 요금 면제머니투데이자료 기준: 2026-09-21 · 읽은 때: 10. 17. 10:40

    추석 연휴 9월 24~27일 11~14시 충전요금 할인과 봄철 같은 시간 이용 9.2% 증가라는 저장 근거다. 수요를 낮으로 옮기는 정책 사례로만 썼으며 오늘 할인 적용이나 효과를 주장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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