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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주제 제안
전국 응급실 수용 능력2026-09-21조회 12구독 1

전국 응급실 가용병상이 4,497개로 이틀 새 180개 줄고 0 이하 병원은 4곳으로 늘었다

지난 발행 이후

4가지 달라짐

2026-09-20 발행 이후 확인한 내용

  • 새로 확인어제 산출하지 못했던 전국 합계를 다시 확정했다. 417곳 중 숫자를 표시한 414곳 합계가 4,497개로, 마지막 확인값인 9월 19일 4,677개보다 180개 적다. 사흘 연속 증가가 끊겼고 줄어든 180개 중 47개가 경기 한 지역에서 나왔다. 늘어난 지역은 부산·세종·전북 셋뿐이다.근거 1 · 근거 2
  • 새로 확인어제 확인하지 못했던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11병상으로 전국에서 가장 깊은 음수이며, 같은 병원에 중증응급환자 포화 사유의 이송 우회 알림이 09-21 04:36~06:36으로 걸렸다. 9월 19일 전국 0곳이던 알림이 이틀 만에 다시 켜졌다.근거
  • 판단 수정어제는 서울에서 0 아래로 내려간 병원이 한 곳도 없다고 적었으나 오늘 두 곳으로 돌아왔다. 어제 3병상이던 가톨릭대학교서울성모병원이 −8, 어제 0병상이던 서울대학교병원이 −1이다. 서울 합계는 525개에서 549개로 늘었으므로 합계 회복과 바닥 악화가 같은 날 함께 일어났다.근거
추가 확인 내용 1개
  • 남은 쟁점9월 내 전국 시·도 이송지침 적용 완료를 알리는 발표가 9월 21일까지 두 부처 보도자료 목록에 없다. 남은 아흐레 안에 공표되는지와, 전국 수용 거부 건수가 별도로 공개되는지가 남은 쟁점이다.근거 1 · 근거 2 · 근거 3
추적값 비교

2026-09-20 발행과 추적 항목 비교

값·상태가 달라진 항목 2개

  • 서울 일반 가용병상525 병상 → 549 병상기준 2026-09-20 → 2026-09-21 · 근거
  • 서울 가용병상 0 이하 기관 수1 곳 → 2 곳기준 2026-09-20 → 2026-09-21 · 근거

8개 항목은 관측값이 없거나 기준이 달라 비교하지 않았습니다.

텍스트로 읽기

전국 응급실 417곳 가운데 병상 숫자를 내보낸 414곳의 일반 가용병상 합계가 오늘 4,497개다. 마지막으로 전국을 집계한 9월 19일 4,677개보다 180개 적다.근거 사흘 연속 늘던 흐름이 끊겼다. 병상이 0 이하인 병원은 3곳에서 4곳으로 늘었고, 그 가운데 가장 깊은 곳은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의 마이너스 11개다.

전국 일반 가용병상
4,497개9월 19일 4,677개 · −180
0 이하 기관
4곳음수 3곳 · 0병상 1곳
서울 51곳 합계
549개어제 525개 · +24
이송 우회 알림
1곳분당서울대 · 중증응급환자 포화
숫자 표시 기관
414곳조회 417곳 중 3곳 값 없음

열이틀 동안 가장 낮은 자리로 내려왔다

9월 16일 4,477개로 바닥을 찍은 뒤 사흘 동안 전국 합계는 4,550, 4,624, 4,677개로 올라갔다. 오늘 값은 그 상승분을 거의 그대로 반납했다. 다만 어제는 서울 밖을 기관 단위로 검증하지 못해 전국 합계를 확정하지 않았다. 그래서 오늘의 비교 대상은 하루 전이 아니라 이틀 전 값이다.

4,49709-21
최저 4,477개최고 4,708개최근 4,497개
중앙응급의료센터 간편조회 전국 16개 지역 응급의료기관의 일반 가용병상 합계. 음수로 표시된 병원의 값도 그대로 더한 수치다. 값이 비어 있는 기관은 합계에서 빠지므로 날마다 집계에 잡힌 기관 수가 413~416곳 사이에서 달라졌다. 9월 20일은 전국 집계를 산출하지 못해 점이 없다. 근거

줄어든 180개 가운데 47개가 경기에서 나왔다

경기는 73곳 중 72곳이 숫자를 내보내 931개다. 이틀 전 978개에서 47개가 빠졌다. 전남·광주 통합이 39개, 경북이 28개, 대구와 경남이 각각 22개 줄어 뒤를 이었다. 늘어난 지역은 부산, 세종, 전북 셋뿐이고 그 합은 15개에 그친다. 대전은 115개로 이틀 전과 정확히 같다. 한두 지역이 무너진 것이 아니라 열세 개 지역이 동시에 빠진 하루다.

전국 시도별 응급실 일반 가용병상. 2026-09-21 조회, 비교값은 9월 19일이다. 근거
지역오늘9월 19일증감조회 기관숫자 표시음수0병상
경기931978−47737210
서울549557−8515120
전남·광주 통합513552−39595800
경남333355−22363500
부산310298+12292901
경북260288−28313100
전북244243+1202000
인천242253−11212100
강원225228−3212100
충남220222−2181800
대구197219−22191900
충북185191−6151500
대전11511509900
울산94100−67700
제주5657−16600
세종2321+22200

0 아래로 내려간 병원은 네 곳, 셋이 대학병원이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전체 30병상에 마이너스 11개다. 이틀 전 마이너스 5개에서 여섯 개가 더 내려갔다. 가톨릭대학교서울성모병원의 낙폭이 더 가파르다. 9월 19일 6개, 어제 3개였다가 오늘 마이너스 8개다. 이틀 만에 열네 개가 빠진 셈이다. 서울대학교병원은 어제 정확히 0이었고 오늘 마이너스 1개다.

부산 삼육부산병원은 전체 9병상 중 0개다. 정확히 0병상인 기관이 전국에 등장한 것은 9월 17일 경기 정병원 이후 나흘 만이다. 음수는 초과 수용을, 0은 빈자리 소진을 뜻한다. 둘의 무게는 다르지만 구급차 입장에서 결과는 같다.

전국 일반 가용병상 0 이하 기관. 2026-09-21 조회. 근거
기관지역오늘9월 19일전체병상
분당서울대학교병원경기−11−530
가톨릭대학교서울성모병원서울−8628
서울대학교병원서울−1−224
삼육부산병원부산0미확인9

삼육부산병원의 9월 19일 개별 값은 저장돼 있지 않아 증감을 산출하지 못한다.

서울은 하루 만에 24개를 되찾고 마이너스 병원도 되찾았다

서울 51곳 합계는 549개다. 어제 525개보다 24개 많다. 어제 브리핑에서 서울에 0 아래 병원이 한 곳도 없다고 적었는데, 오늘 두 곳이 돌아왔다. 합계가 늘었는데 바닥은 더 깊어진 하루다.

어제 7개였던 삼성서울병원은 오늘 5개다. 전체 52병상을 가진 곳의 여유가 다섯이다. 신촌 세브란스병원도 전체 39병상 중 5개다. 서울에서 가장 많이 비어 있는 곳은 중앙보훈병원 21개(전체 22), 고려대학교구로병원 21개(전체 29),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21개(전체 31)다. 큰 병원의 여유가 작고 중형 병원의 여유가 크다는 구도는 이번 주 내내 바뀌지 않았다.

서울 주요 기관의 하루 전 대비. 2026-09-21 조회, 직전값은 9월 20일이다. 근거
항목오늘어제전체병상
서울 51곳 합계549525-
가톨릭대학교서울성모병원−8328
서울대학교병원−1024
삼성서울병원5752

여유가 가장 큰 일곱 곳 가운데 넷이 경기다

경기는 오늘 가장 많이 줄어든 지역이면서, 동시에 가장 많이 비어 있는 병원들을 가진 지역이다. 상위 일곱 곳 중 의정부, 고양, 화성, 부천 네 곳이 경기에 있다. 같은 경기 안에서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마이너스 11개다. 지역 합계 931개라는 숫자가 성남에서 실려 갈 중증 환자에게 알려주는 것은 거의 없다.

  1. 1의정부을지대학교병원27
  2. 2인제대학교일산백병원26
  3. 3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26
  4. 4영남대학교병원26
  5. 5가톨릭대학교부천성모병원25
  6. 6충북대학교병원24
  7. 7연세대학교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24
2026-09-21 조회 기준 일반 가용병상이 가장 많은 응급의료기관. 값은 응급실 일반 병상의 빈자리 수다. 근거

이송 우회 알림이 이틀 만에 다시 켜졌다

오늘 적용 중인 이송 우회 알림은 분당서울대학교병원 한 곳이다. 사유는 중증응급환자 포화이고, 응답에 담긴 시각을 환산하면 오늘 새벽 4시 36분부터 6시 36분까지 두 시간이다.근거 9월 19일에는 전국에 알림이 한 건도 없었다. 오늘 전국에서 병상이 가장 깊은 마이너스인 병원과 알림이 걸린 병원이 같다는 점은 우연이 아니다. 음수 표시와 우회 알림은 같은 포화를 다른 방식으로 적은 것이다.

숫자를 아예 내보내지 않는 병원이 세 곳이다

  • 경남 강일병원은 9월 17일부터 닷새째 값이 비어 있다.
  • 경기 포천우리병원은 9월 19일부터 사흘째다.
  • 전남·광주 곡성사랑병원은 오늘 새로 차단 상태가 됐다.
  • 9월 19일 차단이던 경남 함양성심병원은 4개, 부산 대동병원은 11개로 숫자 표시에 돌아왔다.

숫자를 내보낸 기관은 413곳에서 414곳으로 하나 늘었다. 합계가 180개 줄어든 것은 집계 범위가 좁아져서가 아니라 실제 병상이 빠졌기 때문이다. 부산이 12개 늘어난 데에는 대동병원 11개가 합계에 다시 들어온 몫이 섞여 있다.근거

양수인데 받지 못하는 자리들

경북 포항성모병원은 일반 가용병상 16개(전체 20)를 표시하면서, 9월 19일 낮 12시부터 오늘 아침 8시까지 공사로 혈액투석이 불가능하다고 응급실 메시지에 적었다.근거 대구 계명대학교대구동산병원은 11개를 표시하면서 9월 17일부터 27일까지 외과 의료진 부재로 관련 환자를 받지 못한다고 올렸다. 인천세종병원은 13개를 표시하면서 중환자실 포화와 인공호흡기 부재로 심폐소생술이 불가능하다고 적었다.근거

반대 방향의 사례도 있다. 대구파티마병원은 전체 25병상 중 2개, 칠곡경북대학교병원은 전체 23병상 중 2개만 남았다. 둘 다 음수가 아니어서 0 이하 목록에는 들어가지 않는다. 0 이하 기관 4곳이라는 수치는 여력이 소진된 지점의 하한선이지 전부가 아니다.

수용 거부 건수는 오늘도 공표되지 않았다

보건복지부 보도자료 목록의 최신 글은 9월 20일자 노인일자리 자료다.근거 소방청 목록의 최신 글은 9월 18일자 소방공무원법 개정안 자료다.근거 두 기관 모두 오늘 발생한 전국 응급환자 수용 거부 건수를 올리지 않았다. 발표가 없다는 것은 0건이라는 뜻이 아니다.

정부는 6월에 광주·전북·전남 시범사업에서 3~5월 응급실 미수용이 0건이었다고 밝히고, 9월 안에 전국 시·도가 지역 특성에 맞는 이송지침을 마련해 현장에 적용하겠다고 했다.근거 9월은 아흐레 남았다. 두 부처 보도자료 목록에서 적용 완료를 알리는 자료는 아직 확인되지 않는다.

이 숫자를 읽는 한계

간편조회 응답에는 조회 시각 필드가 없다. 전국 합계는 16개 지역 응답을 각각 받아 기관별 값을 음수까지 포함해 더한 값이고, 접근이 차단돼 값이 비는 기관은 제외했다. 어제는 전국 합계를 확정하지 못했으므로 오늘의 증감은 하루가 아니라 이틀치다. 병상 숫자는 응급실 침대의 빈자리만 센다. 중환자실, 전문의, 장비 사정은 기관이 올리는 메시지로 따로 읽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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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내 손안의 응급실 - 간편조회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자료 기준: 2026-09-21

    서울 51개 응급의료기관의 일반 가용병상을 기관별로 읽어 합계 549개를 산출했다. 가톨릭대학교서울성모병원 −8(전체 28), 서울대학교병원 −1(전체 24), 삼성서울병원 5(전체 52), 신촌 세브란스병원 5(전체 39), 중앙보훈병원 21(전체 22), 고려대학교구로병원 21(전체 29), 보라매병원 21(전체 31)을 확인했다. 서울 51곳의 adMessages는 모두 비어 있었다.

  • 내 손안의 응급실 - 응급실 병상 정보 조회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자료 기준: 2026-09-21

    경기 73곳 중 숫자 표시 72곳 합계 931개를 확인했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 −11(전체 30)과 그 병원의 adMessages에 담긴 중증응급환자 포화 알림(코드 05, 유닉스 시각 1789932960~1789940160, 한국시간 09-21 04:36~06:36)을 읽었다. 의정부을지대학교병원 27, 인제대학교일산백병원 26,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26, 가톨릭대학교부천성모병원 25, 국립암센터 4도 이 응답에서 확인했다. 포천우리병원은 isBlocked로 값이 비어 있다.

  • 내 손안의 응급실 - 응급실 병상 정보 조회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자료 기준: 2026-09-21

    전남·광주 통합 59곳 중 숫자 표시 58곳 합계 513개를 확인했다. 곡성사랑병원이 이번 조회에서 새로 isBlocked·값 없음 상태가 된 것을 확인했다.

  • 내 손안의 응급실 - 응급실 병상 정보 조회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자료 기준: 2026-09-21

    경남 36곳 중 숫자 표시 35곳 합계 333개를 확인했다. 강일병원은 9월 17일부터 닷새째 isBlocked·값 없음이고, 9월 19일 차단이던 함양성심병원은 4병상으로 복귀했다. 양산부산대학교병원 5(전체 23)도 이 응답에서 읽었다.

  • 내 손안의 응급실 - 응급실 병상 정보 조회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자료 기준: 2026-09-21

    부산 29곳 전부가 숫자를 표시해 합계 310개다. 삼육부산병원이 전체 9병상 중 정확히 0병상인 것과, 9월 19일 차단이던 대동병원이 11병상으로 복귀한 것을 확인했다.

  • 내 손안의 응급실 - 응급실 병상 정보 조회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자료 기준: 2026-09-21

    경북 31곳 합계 260개를 확인했다. 포항성모병원이 일반 가용병상 16개(전체 20)를 표시하면서 9월 19일 12시부터 9월 21일 8시까지 혈액투석 불가를 공사 사유로 올린 응급실 메시지를 확인했다.

  • 내 손안의 응급실 - 응급실 병상 정보 조회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자료 기준: 2026-09-21

    인천 21곳 합계 242개를 확인했다. 인천세종병원이 13개(전체 18)를 표시하면서 중환자실 포화와 인공호흡기 부재로 심폐소생술 불가를 응급실 메시지에 올린 것을 확인했다.

  • 내 손안의 응급실 - 응급실 병상 정보 조회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자료 기준: 2026-09-21

    전북 20곳 합계 244개를 확인했다. 9월 19일 243개에서 1개 늘어 증가한 세 지역 중 하나다.

  • 내 손안의 응급실 - 응급실 병상 정보 조회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자료 기준: 2026-09-21

    강원 21곳 합계 225개를 확인했다. 연세대학교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24(전체 29)로 전국 상위 기관에 포함된다.

  • 내 손안의 응급실 - 응급실 병상 정보 조회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자료 기준: 2026-09-21

    충남 18곳 합계 220개를 확인했다. 9월 18일 전산 중단 알림이 있었던 순천향대학교부속천안병원은 오늘 19개(전체 22)로 표시되며 adMessages는 비어 있다.

  • 내 손안의 응급실 - 응급실 병상 정보 조회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자료 기준: 2026-09-21

    대구 19곳 합계 197개를 확인했다. 영남대학교병원 26(전체 28)이 지역 최다이고, 대구파티마병원 2(전체 25), 칠곡경북대학교병원 2(전체 23)로 여유가 거의 없다. 계명대학교대구동산병원의 9월 17~27일 외과 의료진 부재 수용 불가 메시지도 이 응답에서 읽었다.

  • 내 손안의 응급실 - 응급실 병상 정보 조회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자료 기준: 2026-09-21

    충북 15곳 합계 185개를 확인했다. 충북대학교병원 24(전체 30)로 전국 상위 기관에 포함된다.

  • mediboard.nemc.or.kr자료 기준: 2026-09-21

    대전 9곳 합계 115개를 확인했다. 9월 19일 115개와 정확히 같아 전국에서 유일하게 변화가 없는 지역이다.

  • mediboard.nemc.or.kr자료 기준: 2026-09-21

    울산 7곳 합계 94개를 확인했다. 9월 19일 100개에서 6개 줄었다.

  • mediboard.nemc.or.kr자료 기준: 2026-09-21

    제주 6곳 합계 56개를 확인했다. 제주한라병원은 전체 15병상 중 5개다.

  • mediboard.nemc.or.kr자료 기준: 2026-09-21

    세종 2곳 합계 23개를 확인했다. 9월 19일 21개에서 2개 늘었다.

  • 보도자료보건복지부자료 기준: 2026-09-21

    보도자료 목록 첫 화면의 최신 등록일이 2026-09-20(노인일자리, 금연 캠페인 자료)임을 확인했다. 당일 발생한 전국 응급환자 수용 거부 건수나 9월 내 전국 이송지침 적용 완료를 알리는 자료는 없었다.

  • 보도자료소방청자료 기준: 2026-09-21

    보도자료 목록 첫 화면(전체 3,101건)의 최신 등록일이 2026-09-18(소방공무원법 개정안 통과 등)임을 확인했다. 당일 수용 거부·재이송 건수 공표는 없었다.

  • 응급실 미수용 '0건'…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9월 전국 확대이데일리자료 기준: 2026-06-21

    정부가 3~5월 광주·전북·전남 시범사업에서 응급실 미수용 0건을 발표하고 9월 내 전국 시·도의 이송지침 적용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계획의 근거로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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