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응급실 수용 능력 · 2026-09-21 주간 정리
2026-09-21~2026-09-27 · 2026-09-24까지의 공개 발행 기준 · 이번 주 진행 중
이번 주 확인한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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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계와 바닥이 어제와 반대로 움직였다. 전국 가용병상은 4,553개에서 4,603개로 50개 늘고 0 이하 병원은 6곳에서 4곳으로 줄었는데, 남은 네 곳의 최저값은 −16에서 −25로 더 내려갔다. 서울아산병원이 −7에서 11병상으로, 경기 국립암센터가 0에서 3병상으로 빠져나온 자리를 삼성서울과 분당서울대가 더 깊어지며 채웠다.
2026-09-23 발행 · 근거 1 · 근거 2 - 새로 확인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 새벽 4시 8분부터 6시 8분까지 '응급실 병상 포화' 이송 우회 알림이 걸렸다. 비고는 '외부대기 다수'다. 같은 병원은 이틀 전에도 새벽 두 시간 동안 중증응급환자 포화 알림을 걸었고 오늘 일반 가용병상은 전체 30병상에 −22로 9월 10일 이후 가장 깊다.
2026-09-23 발행 · 근거 1 - 새로 확인
어제 66병상이 빠졌던 서울이 하루 만에 44병상을 되찾아 527병상이 됐다. 16개 지역 중 증가폭 1위이며 서울의 0 이하 기관도 4곳에서 3곳으로 줄었다. 반대로 어제 전국 최다였던 경기는 16병상, 전남·광주는 14병상 줄었다.
2026-09-23 발행 · 근거 1 · 근거 2 - 새로 확인
연휴 날짜를 특정한 응급실 고지가 제한과 확대 양쪽에서 나왔다. 고대안산병원은 안과를 9월 24·25·27일 10시부터 17시까지만 협진하고, 세종충남대병원은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의 야간 소아 수용을 24일부터 27일까지 넓힌다. 계명대대구동산병원 외과는 27일까지 관련 환자를 받지 못한다.
2026-09-23 발행 · 근거 1 · 근거 2 · 근거 3 - 남은 쟁점
이송지침 정비 완료 이후 그 결과를 재는 숫자는 여전히 나오지 않았다. 복지부와 소방청 목록의 최신 등록일은 모두 9월 22일이고 수용 거부 건수는 오늘도 공표되지 않았다. 10월 현장 점검에서 미수용 건수가 숫자로 공개되는지가 남은 쟁점이다.
2026-09-23 발행 · 근거 1 · 근거 2 · 근거 3
확인 내용 9개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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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합계는 4,553개로 56개 늘었는데 0 이하 병원은 4곳에서 6곳으로, 음수 병원은 3곳에서 5곳으로 늘었다. 합계와 바닥이 반대로 움직였다. 서울에서만 66개가 빠져 483개이고, 늘어난 지역은 경기(+40)와 전남·광주(+38)를 포함해 열한 곳이다.
2026-09-22 발행 · 근거 1 · 근거 2 - 새로 확인
어제 5병상이던 삼성서울병원이 오늘 마이너스 15병상이다. 하루에 20병상이 빠졌고 전체 52병상을 가진 기관이다. 어제 4병상이던 경기 국립암센터는 정확히 0병상이 됐고, 어제 0병상이던 부산 삼육부산병원은 5병상으로 돌아왔다.
2026-09-22 발행 · 근거 1 · 근거 2 · 근거 3 - 새로 확인
어제까지 남아 있던 쟁점이 확인됐다. 보건복지부는 9월 21일 자료에서 전국 시·도가 응급환자 이송지침 정비를 완료해 단계적으로 적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10월부터 복지부와 소방청이 현장 적용을 점검하고 권역응급의료센터를 44곳에서 53곳으로 늘려 지정한다.
2026-09-22 발행 · 근거 1 - 새로 확인
추석 연휴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응급의료기관 416곳이 24시간 진료를 유지하고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은 하루 평균 8,294곳이다. 추석 당일인 25일은 5,231곳으로 연휴 첫날 11,781곳의 절반 이하다.
2026-09-22 발행 · 근거 1 - 남은 쟁점
이송지침 정비 완료는 확인됐지만 그 결과를 재는 숫자는 여전히 없다. 복지부와 소방청 보도자료 목록에 전국 응급환자 수용 거부 건수는 오늘도 공표되지 않았다. 10월 현장 점검에서 미수용 건수가 숫자로 공개되는지가 남은 쟁점이다.
2026-09-22 발행 · 근거 1 · 근거 2 · 근거 3 - 새로 확인
어제 산출하지 못했던 전국 합계를 다시 확정했다. 417곳 중 숫자를 표시한 414곳 합계가 4,497개로, 마지막 확인값인 9월 19일 4,677개보다 180개 적다. 사흘 연속 증가가 끊겼고 줄어든 180개 중 47개가 경기 한 지역에서 나왔다. 늘어난 지역은 부산·세종·전북 셋뿐이다.
2026-09-21 발행 · 근거 1 · 근거 2 - 새로 확인
어제 확인하지 못했던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11병상으로 전국에서 가장 깊은 음수이며, 같은 병원에 중증응급환자 포화 사유의 이송 우회 알림이 09-21 04:36~06:36으로 걸렸다. 9월 19일 전국 0곳이던 알림이 이틀 만에 다시 켜졌다.
2026-09-21 발행 · 근거 1 - 판단 수정
어제는 서울에서 0 아래로 내려간 병원이 한 곳도 없다고 적었으나 오늘 두 곳으로 돌아왔다. 어제 3병상이던 가톨릭대학교서울성모병원이 −8, 어제 0병상이던 서울대학교병원이 −1이다. 서울 합계는 525개에서 549개로 늘었으므로 합계 회복과 바닥 악화가 같은 날 함께 일어났다.
2026-09-21 발행 · 근거 1 - 남은 쟁점
9월 내 전국 시·도 이송지침 적용 완료를 알리는 발표가 9월 21일까지 두 부처 보도자료 목록에 없다. 남은 아흐레 안에 공표되는지와, 전국 수용 거부 건수가 별도로 공개되는지가 남은 쟁점이다.
2026-09-21 발행 · 근거 1 · 근거 2 · 근거 3
주 시작 전과 달라진 추적값 2개
이번 주 발행과 근거
- 2026-09-23 · 추석 연휴 하루 전 전국 응급실 가용병상 4,603개로 50개 늘었지만 삼성서울은 마이너스 25병상으로 더 내려갔다
- 2026-09-22 · 전국 응급실 가용병상이 4,553개로 56개 늘었지만 0 이하 병원은 6곳으로 늘고 서울에서만 66개가 빠졌다
- 2026-09-21 · 전국 응급실 가용병상이 4,497개로 이틀 새 180개 줄고 0 이하 병원은 4곳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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