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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가 끝난 월요일 한국 전력 공급예비율 전망이 32%로 떨어졌다

30초 요약지난 발행 이후 · 5가지 달라짐

  1. 새로 확인9월 28일(월) 당일전망은 최대전력 73,700MW, 공급예비율 32.0%다. 연휴 마지막 날 전망보다 수요가 12.9GW 늘어 예비율이 20%포인트 내려갔지만, 연휴 직전 월요일 21일 전망 28.9%보다는 높다. 최대전력 발생 시간은 17~18시로 9월 10일 이후 추적한 당일전망 가운데 가장 이르다.
  2. 새로 확인28일 계산 공급능력 97,263MW는 27일 확정 공급능력 90,325MW보다 약 6.9GW 많다. 연휴에 세워 둔 발전기를 하룻밤 새 되돌린 셈이며, 공급이 27일 수준이었다면 예비율은 22.6%였다.
  3. 판단 수정27일에는 평일 복귀 공급 계획이 게시되지 않아 28일 당일전망이 첫 공식 숫자가 된다고 봤다. 28일 조회에서 주간전망 9월 28일~10월 2일 값이 올라왔고, 당일전망 공급능력은 주간계획보다 364MW 적은 데 그쳐 연휴 기간 3.2~3.6GW였던 계획 대비 미달이 크게 줄었다.
자세히 · 나머지 2개 · 근거·추적값 비교

2026-09-27 발행 이후 확인한 내용

  • 새로 확인9월 28일(월) 당일전망은 최대전력 73,700MW, 공급예비율 32.0%다. 연휴 마지막 날 전망보다 수요가 12.9GW 늘어 예비율이 20%포인트 내려갔지만, 연휴 직전 월요일 21일 전망 28.9%보다는 높다. 최대전력 발생 시간은 17~18시로 9월 10일 이후 추적한 당일전망 가운데 가장 이르다.근거
  • 새로 확인28일 계산 공급능력 97,263MW는 27일 확정 공급능력 90,325MW보다 약 6.9GW 많다. 연휴에 세워 둔 발전기를 하룻밤 새 되돌린 셈이며, 공급이 27일 수준이었다면 예비율은 22.6%였다.근거 1 · 근거 2
  • 판단 수정27일에는 평일 복귀 공급 계획이 게시되지 않아 28일 당일전망이 첫 공식 숫자가 된다고 봤다. 28일 조회에서 주간전망 9월 28일~10월 2일 값이 올라왔고, 당일전망 공급능력은 주간계획보다 364MW 적은 데 그쳐 연휴 기간 3.2~3.6GW였던 계획 대비 미달이 크게 줄었다.근거
추가 확인 내용 2개
  • 새로 확인27일 확정 공급능력 90,325MW는 9월 7일 이후 추적값 최저로 전망보다 2,127MW 적었다. 확정 최대전력 61,655MW는 전망보다 855MW 많아 21일부터 이레 연속 과소 전망이다. 확정 공급예비율은 46.5%로 전망보다 5.6%포인트 낮았다.근거
  • 남은 쟁점평일 첫날 실제 수요가 21·22일처럼 전망을 0.3~0.7GW 넘을지, 되돌린 공급능력이 확정 단계에서 전망만큼 들어올지가 남았다. 주간계획은 금요일 10월 2일 공급능력을 99,980MW, 예비율 42%로 잡았다.근거 1 · 근거 2

다음 확인 ·
전력거래소가 29일(화) 당일 최대부하전망과 9월 28일 확정 실적을 올린다. 평일 첫날 확정 공급능력이 전망 97,263MW만큼 들어왔는지, 확정 최대전력이 73,700MW를 넘었는지 확인한다. 일정 근거

추적값 비교

2026-09-27 발행과 추적 항목 비교

값·상태가 달라진 항목 12개

  • 당일 최대전력 전망60,800 MW → 73,700 MW기준 2026-09-27 → 2026-09-28 · 근거
  • 당일 공급예비력 전망31,652 MW → 23,563 MW기준 2026-09-27 → 2026-09-28 · 근거
  • 당일 공급예비율 전망52.1 % → 32 %기준 2026-09-27 → 2026-09-28 · 근거
나머지 9개 보기
  • 당일 운영예비력 전망10,168 MW → 11,243 MW기준 2026-09-27 → 2026-09-28 · 근거
  • 당일 운영예비율 전망16.7 % → 15.3 %기준 2026-09-27 → 2026-09-28 · 근거
  • 당일 공급능력 전망92,452 MW → 97,263 MW기준 2026-09-27 → 2026-09-28 · 근거
  • 최신 확정 최대전력58,288 MW → 61,655 MW기준 2026-09-26 → 2026-09-27 · 근거
  • 최신 확정 공급능력91,021 MW → 90,325 MW기준 2026-09-26 → 2026-09-27 · 근거
  • 최신 확정 공급예비력32,733 MW → 28,670 MW기준 2026-09-26 → 2026-09-27 · 근거
  • 최신 확정 공급예비율56.2 % → 46.5 %기준 2026-09-26 → 2026-09-27 · 근거
  • 최신 확정 최소전력44,491 MW → 45,304 MW기준 2026-09-26 → 2026-09-27 · 근거
  • 원자력 발전량20,095 MWe → 20,069 MWe기준 2026-09-27 → 2026-09-28 · 근거

6개 항목은 관측값이 없거나 기준이 달라 비교하지 않았습니다.

텍스트로 읽기
9월 28일 공급예비율 전망
32.0%
▼ 20.1%p9월 27일 전망 52.1% 대비
09-2409-28
전력거래소 당일 최대부하전망의 공급예비율. 예상 최대전력 시점(17~18시)의 공급예비력을 최대전력으로 나눈 값이다. 1

전력거래소는 9월 28일 월요일 최대전력을 73,700MW로 내다봤다. 연휴 마지막 날 전망보다 약 12.9GW 많다. 공장과 사무실이 다시 문을 열면서 공급예비율 전망은 32.0%로 하루 만에 20%포인트 내려갔다. 그래도 연휴 직전 월요일 21일 전망 28.9%보다는 높다. 연휴 동안 세워 두었던 발전기가 하룻밤 사이 돌아왔기 때문이다. 27일 확정 공급능력은 90,325MW로 9월 초 이후 가장 낮았는데, 28일 전망에서 계산한 공급능력은 97,263MW다. 약 7GW가 다시 계통에 붙었다. 수요만 돌아오고 공급이 일요일에 머물렀다면 예비율은 22%대였다.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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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8일 당일전망 최대전력 73,700MW를 27일 확정 공급능력 90,325MW로 받으면 예비율은 22.6%다. 실제 전망 공급능력은 97,263MW여서 예비율은 32.0%다.

돌아온 수요, 한 시간 빨라진 저녁

연휴 나흘 동안 저녁 최대전력 전망은 55~61GW에 머물렀다. 28일 전망 73,700MW는 그보다 13GW가량 높다. 연휴 직전 월요일 21일 전망 76,500MW와 견주면 2.8GW 낮다. 서울 낮 기온 예보가 25℃로 21일(29℃)보다 내려간 영향이 겹친다. 3

최대전력이 나는 시간도 앞당겨졌다. 거래소는 이날 최대전력 발생 시간을 17~18시로 잡았다. 9월 10일부터 추적한 당일전망은 평일 18~19시, 주말과 연휴 19~20시였고 17~18시는 이번이 처음이다. 즉시 꺼내 쓸 수 있는 운영예비력은 11,243MW(15.3%)로 전날 전망보다 오히려 1GW 넘게 늘었다. 예보단계는 정상이다. 1

9월 27~28일 당일 최대부하전망 비교
항목9월 27일(일)9월 28일(월)변화
최대전력60,800MW73,700MW+12,900MW
최대전력 발생 시간대19~20시17~18시2시간 빠름
계산 공급능력92,452MW97,263MW+4,811MW
공급예비력31,652MW23,563MW-8,089MW
공급예비율52.1%32.0%-20.1%포인트
운영예비력10,168MW11,243MW+1,075MW
운영예비율16.7%15.3%-1.4%포인트

하룻밤 새 돌아온 발전기 7GW

연휴 마지막 날 공급은 바닥을 한 번 더 새로 썼다. 27일 확정 공급능력은 90,325MW로 26일 91,021MW보다 696MW 적다. 거래소가 그날 아침 잡은 전망보다도 2,127MW 모자랐다. 확정 공급능력이 당일전망을 밑돈 날은 23일부터 닷새 연속이다. 2

90,325MW09-27
최저 90,325MW최고 100,818MW최근 90,325MW
전력거래소 확정 전력수급실적의 하루 공급능력, 9월 18~27일. 최대전력이 나는 시점에 안정적으로 낼 수 있는 발전 가능 출력의 합이며 정비·고장으로 못 쓰는 설비는 빠진다. 2

28일 아침 전망에서 최대전력과 공급예비력을 더하면 공급능력은 97,263MW가 된다. 27일 확정치보다 약 6.9GW 많다. 연휴에 가장 많이 빠진 것은 석탄이었다. 서울경제가 전한 거래소 자료에서 추석 당일 낮 12시 가동 석탄 설비는 10.5GW로, 8월 29일 24.9GW의 절반에 못 미쳤다. 4 이번에 되돌린 7GW가 어느 발전원인지는 공개 자료에 나오지 않는다.

이 복귀가 없었다면 어땠을까. 27일 공급능력으로 28일 전망 수요 73,700MW를 받으면 예비력은 16,625MW, 예비율은 22.6%다. 9월 초부터 확정 예비율이 가장 낮았던 날은 8일 26.5%였다. 거래소는 그보다 훨씬 낮은 선까지 내려가지 않게 발전기를 미리 돌려 두었다.

새 주간 전력수급전망도 올라왔다. 27일까지는 9월 21~25일 값만 걸려 있었는데, 28일 조회에서 9월 28일~10월 2일 값이 게시됐다. 주간계획은 28일 공급능력을 97,627MW로 잡았다. 당일전망 계산값은 그보다 364MW 적고, 수요는 600MW 많다. 그래서 예비력이 계획보다 964MW 줄었다. 연휴 기간에는 당일전망 공급능력이 주간계획보다 3.2~3.6GW 적었다(24일 3,568MW, 25일 3,174MW). 평일로 돌아오자 계획과의 거리가 10분의 1로 좁혀졌다. 3

9월 28일 주간계획과 당일전망
항목주간계획당일전망차이
최대전력73,100MW73,700MW+600MW
공급능력97,627MW97,263MW (계산)-364MW
공급예비력24,527MW23,563MW-964MW
공급예비율33%32.0%약 -1%포인트

연휴 마지막 날의 성적표

27일 저녁 7시 최대전력은 61,655MW였다. 전망 60,800MW보다 855MW 많다. 실제 수요가 당일전망을 넘은 날은 21일부터 이레째다. 9월 13일부터 27일까지 보름 가운데 열이틀이 그랬다. 공급은 전망보다 적게, 수요는 많게 나와 확정 공급예비율은 46.5%로 전망 52.1%보다 5.6%포인트 낮았다. 2

9월 27일 확정실적과 같은 날 당일전망
항목당일전망확정실적당일전망 대비
최대전력60,800MW (19~20시)61,655MW (19시)+855MW
공급능력92,452MW (계산)90,325MW-2,127MW
공급예비력31,652MW28,670MW-2,982MW
공급예비율52.1%46.5%-5.6%포인트

연휴 동안 확정 공급능력이 전망에 못 미친 것은 거래소가 발전기를 계획보다 더 세웠기 때문이다. 평일은 사정이 달랐다. 연휴 직전 21일과 22일 확정 공급능력은 오히려 전망을 296MW, 127MW 웃돌았다. 같은 이틀 수요 초과는 317MW, 685MW였다. 28일에도 이 정도 오차라면 32%대 예비율은 30% 안팎으로 끝난다. 수급을 흔들 크기는 아니다.

27일 최소전력은 45,304MW로 새벽 5시에 나왔다. 한낮에 시장 수요가 바닥을 친 날은 연휴 나흘 가운데 24일(12시)과 25일(10시) 이틀뿐이었다. 거래소가 걱정한 낮 시간 공급과잉은 출력제어 없이 지나갔다. 한 해 전 같은 날보다 최대전력은 4% 적었는데, 연휴 첫날 -23.4%, 추석 당일 -25.4%에서 감소폭이 크게 줄었다. 일상이 돌아오는 속도가 숫자에 찍혔다. 2

9월 26~27일 확정 전력수급실적
항목9월 26일(토)9월 27일(일)변화
최대전력58,288MW (20시)61,655MW (19시)+3,367MW
최소전력44,491MW (04시)45,304MW (05시)+813MW
공급능력91,021MW90,325MW-696MW
공급예비력32,733MW28,670MW-4,063MW
공급예비율56.2%46.5%-9.7%포인트
설비용량161,365MW161,365MW변동 없음
전년 같은 날 대비 최대전력-11.9% (전년 66,185MW)-4% (전년 64,199MW)감소폭 축소

이번 주 계획: 금요일로 갈수록 여유

새 주간전망은 한 주 내내 공급을 늘리고 수요는 줄여 잡았다. 공급능력은 29일 97,015MW에서 금요일 10월 2일 99,980MW까지 오른다. 최대전력은 73,100MW에서 70,200MW로 내려간다. 서울 낮 최고기온 예보가 25℃에서 21℃로 떨어지는 주다. 예비율은 32~33%로 시작해 금요일 42%까지 벌어진다. 3

주간 전력수급전망 (9월 28일~10월 2일)
날짜공급능력최대전력공급예비력예비율서울 예상기온
9월 28일 (월)97,627MW73,100MW24,527MW33%15~25℃
9월 29일 (화)97,015MW73,000MW24,015MW32%16~25℃
9월 30일 (수)97,293MW72,700MW24,593MW33%14~22℃
10월 1일 (목)98,314MW72,000MW26,314MW36%13~21℃
10월 2일 (금)99,980MW70,200MW29,780MW42%11~21℃

원전은 연휴 전후로 움직이지 않았다. 28일 오전 한수원 화면은 26기 중 19기 운전, 원자력 발전량 20,069MWe를 표시했다. 설비용량 26,050MW의 77%로 9월 중순부터 같은 수준이다. 고리 3·4호기는 계속운전 준비 정비 중이고, 운영소식 최신 항목은 여전히 9월 14일 한빛 2호기 계획예방정비 착수다. 5 연휴에 공급을 줄였다가 되돌린 몫은 석탄과 LNG가 졌다. 정부의 가을철 경부하기 대책기간은 11월 15일까지 이어진다. 주말마다 낮 수요가 빠지는 날이 다시 온다. 6

추적 지표: 오늘 값과 직전 관측 대비
지표오늘 값직전 관측 대비
9월 28일 최대전력 전망 (MW)73,70012,900
공급예비력 전망 (MW)23,563-8,089
공급예비율 전망 (%)32-20.1
운영예비력 전망 (MW)11,2431,075
공급능력 전망, 계산 (MW)97,2634,811
주간계획 대비 최대전력 하향폭 (MW)-6001,800
주간계획 대비 공급능력 변화 (MW)-3642,810
9월 27일 확정 공급능력 (MW)90,325-696
9월 27일 확정 공급예비율 (%)46.5-9.7
9월 27일 확정 최소전력 (MW)45,304813
원자력 발전량 (MWe)20,069-26
확인하지 못한 것
  • 28일 아침에 되돌린 공급능력 약 7GW가 어떤 발전원(석탄·LNG 등)인지는 거래소 공개 자료에 나오지 않는다.
  • 추석 연휴(9월 24~27일) 비중앙 출력제어 실적 공지는 27일 조회 때까지 게시되지 않았다. 실적 공지는 보통 수 주 늦게 올라온다.
  • 28일 실제 최대전력과 확정 공급능력은 29일 전력수급실적표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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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최대부하전망한국전력거래소자료 기준: 2026-09-28

    9월 28일 당일 최대부하전망: 최대전력 73,700MW(17~18시), 공급예비력 23,563MW(32.0%), 운영예비력 11,243MW(15.3%), 예보단계 정상. 계산 공급능력 97,263MW. 비교에 쓴 9월 21일(76,500MW, 18~19시, 28.9%)과 9월 24~27일 전망값도 같은 페이지의 앞선 조회 기록이다.

  2. 전력수급실적한국전력거래소자료 기준: 2026-09-27

    9월 27일 확정 실적: 공급능력 90,325MW, 최대전력 61,655MW(19시, 전년 64,199MW 대비 -4%), 최소전력 45,304MW(05시), 공급예비력 28,670MW, 예비율 46.5%. 9월 18~27일 확정 공급능력 열흘과 21~22일 확정치도 같은 표에서 확인했다.

  3. 전력 수급전망한국전력거래소자료 기준: 2026-09-28

    새로 게시된 주간 전력수급전망 9월 28일~10월 2일: 공급능력 97,627·97,015·97,293·98,314·99,980MW, 최대전력 73,100~70,200MW, 예비율 33·32·33·36·42%, 서울 예상기온. 9월 21일 서울 예상기온 18~29℃는 앞선 주간전망 기록이다.

  4. 추석 연휴에 전력 수요 9월 들어 가장 낮아…명절에도 ‘비상 체제’서울경제자료 기준: 2026-09-26

    전력거래소 자료 인용: 추석 당일 9월 25일 낮 12시 가동 석탄 설비 10.5GW로 8월 29일 24.9GW보다 14.4GW 적다. 연휴 공급 감축의 대부분이 석탄이었다는 근거.

  5. 메인 열린원전운영정보 - 한국수력원자력한국수력원자력자료 기준: 2026-09-28

    9월 28일 오전(고리본부 측정 11:20) 원자력 설비용량 26,050MW, 발전량 20,069MWe, 26기 중 19기 운전. 고리 3·4호기 계속운전 준비 정비 중, 최신 운영소식은 9월 14일 한빛2호기 계획예방정비 착수.

  6. 가을철 전력 과잉 공급 막는다…정부, 58일간 수급 안정화 대책매일신문자료 기준: 2026-09-10

    기후에너지환경부의 가을철 경부하기 전력수급 안정화 대책기간이 9월 19일부터 11월 15일까지 58일간이라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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