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러켄밀러가 '기회에 비해 최악'이라 고백한 해는 2017년이었어요
30초 요약지난 발행 이후 · 4가지 달라짐
- 새 자료 반영미 30년물 공식 금리가 9월 29일 5.59%로 올해 최고를 또 넘었고, 장중에는 5.6%를 넘어 2002년 6월 이후 가장 높았어요. 10년물도 5.26%로 올해 최고예요.
- 해석 변경9월 28일에는 2년물이 가장 많이 올라 연준 추가 인상 예상이 금리를 끈다고 봤어요. 9월 29일에는 2년물이 내리고 20·30년물만 올라, 재정적자·국채 공급 걱정이 장기물에 붙는 모습이 나왔어요. 하루치라 추세로 보기는 일러요.
- 새 자료 반영원익IPS는 9월 29일 131,100원으로 하루 만에 반등했고 외국인·기관이 함께 샀어요. 반도체 장비주 전체가 오른 날이었고, 두산에너빌리티는 외국인 매도 속에 내렸어요.
자세히 · 나머지 1개 · 근거·추적값 비교
2026-09-29 발행 이후 확인한 내용
- 새 자료 반영미 30년물 공식 금리가 9월 29일 5.59%로 올해 최고를 또 넘었고, 장중에는 5.6%를 넘어 2002년 6월 이후 가장 높았어요. 10년물도 5.26%로 올해 최고예요.근거 1 · 근거 2
- 해석 변경9월 28일에는 2년물이 가장 많이 올라 연준 추가 인상 예상이 금리를 끈다고 봤어요. 9월 29일에는 2년물이 내리고 20·30년물만 올라, 재정적자·국채 공급 걱정이 장기물에 붙는 모습이 나왔어요. 하루치라 추세로 보기는 일러요.근거 1 · 근거 2
- 새 자료 반영원익IPS는 9월 29일 131,100원으로 하루 만에 반등했고 외국인·기관이 함께 샀어요. 반도체 장비주 전체가 오른 날이었고, 두산에너빌리티는 외국인 매도 속에 내렸어요.근거 1 · 근거 2 · 근거 3
추가 확인 내용 1개
- 새 자료 반영재무부의 9월 29일 물가연동국채 되사기는 한도 7억5000만 달러 중 약 6억 달러만 채웠어요. 드러켄밀러가 비판한 명목 장기 구간 운영은 9월 24일 뒤로 없어요.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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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로 읽기
미 국채 30년물 공식 금리가 9월 29일 5.59%로 올해 최고를 또 고쳐 썼어요. 장중에는 5.6%를 잠깐 넘어 2002년 6월 이후 가장 높았어요. 2 드러켄밀러가 8월 기고에서 "위기가 아니라 청구서"라고 부른 5.5% 선보다 한참 위예요. 그 자신은 조용했어요. 듀케인 패밀리 오피스의 SEC 서류는 9월 14일 것이 마지막이고, 새 인터뷰나 강연도 없었어요. 그래서 오늘은 그가 스스로 "기회에 비하면 최악"이라고 부른 해를 꺼내요. 30년 넘게 손실 연도가 없다는 전설이 가장 자신 있던 분야에서 넘어진 2017년이에요.
스스로 매긴 2017년 성적표
2017년 12월 12일, CNBC '클로징 벨' 인터뷰
2017년 12월, CNBC 켈리 에번스가 올해 어땠냐고 묻자 그는 이렇게 답했어요.
"기회에 비하면 아마 내가 겪은 가장 나쁜 해예요. 이런 해는 기억에 없어요. 굳이 꼽으면 1997년이 비슷했죠."
"누가 올해는 침대에서 굴러 나오기만 해도 20~30%는 번다고 하던데, 나는 침대 반대쪽으로 내려온 모양이에요."
원문 영어를 우리말로 옮겼어요. 수익률을 묻자 "30% 근처도 아니고, 두 자릿수도 아니다"라고 했어요. 3
통화였어요. 수십 년 동안 그의 밥줄이던 분야예요. 그는 "주식에서는 아주 잘했지만 매크로(금리·환율·경기 흐름을 보고 하는 거래)를 정말, 정말 잘못 거래했다"며 "기적이 없다면 통화에서 생애 처음으로 손실을 보는 해"라고 했어요. 매크로만 떼어 보면 첫 손실 연도였고, 주식이 한 해를 구해 줬다고 했어요. 4
| 영역 | 본인 평가 | 원문 표현 |
|---|---|---|
| 주식 | 아주 잘했다. 주식이 한 해를 구했다 | done very well in stocks / stocks have bailed me out |
| 매크로 전체 | 정말 잘못 거래했다. 매크로만 보면 첫 손실 해 | really, really mistraded macro |
| 통화 | 기적이 없다면 생애 첫 손실 해 | first down year in currencies ever |
| 전체 수익률 | 두 자릿수가 아니다. 기회에 비해 가장 나쁜 해 | not up double digits / worst year relative to the set of opportunities |
그해 달러는 크게 약했어요. 유로 비중이 큰 주요 통화 묶음 대비 달러 값(달러 인덱스)은 9.9% 내려 2003년 이후 가장 나쁜 해였고, 유로는 달러 대비 약 14% 올랐어요. 5 에번스가 약한 달러 때문이냐고 묻자 그는 시장 탓을 하지 않았어요. "아니요. 그냥 내가 너무 자주 거래했고, 하필 중요한 때 감이 식었어요." 통화가 오랜 주특기라 주식보다 통화에 돈을 너무 많이 실었다고도 했어요. 3
이 고백에서 읽을 것
해석이에요. 그의 공식은 확신이 서면 크게 싣고, 틀리면 빨리 빠지는 거예요. 2017년은 그 공식의 뒷면을 보여줘요. 크게 싣는 사람은 감이 식은 해에 그만큼 크게 다쳐요. 그가 탓한 것도 약한 달러가 아니라 자기 매매 횟수와 쏠림이었어요. 2021년 골드만삭스 대담에서 손실 연도가 없다는 기록의 상당 부분이 운이었고, 기간을 5월부터 다음 5월로 끊으면 손실 연도가 있었을 거라고 한 말과 같은 결이에요. 6
그는 지금도 통화에 걸고 있어요. FT는 그가 9월 10일 파이퍼 샌들러 행사에서 유로와 파운드 매도 포지션을 유지한다고 말했다고 전했어요. 7 2월 모건스탠리 팟캐스트에서는 "외국인들이 달러에 너무 많이 실려 있다"며 달러 약세를 점쳤어요. 8 유로·파운드를 판다는 건 그 통화 대비 달러를 쥔다는 뜻이라 겉으로는 엇갈려 보여요. 다만 그가 2월에 말한 일본·한국 포지션처럼 다른 통화 대비로는 달러를 팔고 있을 수 있어서 모순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어요. 베선트 재무장관이 8월 말 "스탠은 생각을 자주 바꾼다"고 한 것도 이런 유연함을 두고 한 말이에요. 9 통화 포지션은 13F 같은 공시에 나오지 않아 실제 규모와 방향은 알 수 없어요.
같은 인터뷰의 다른 숫자, 4%
같은 날 그는 "2% 물가 목표는 없어져야 한다"고 했어요. 물가와 경기로 적정 금리를 계산하는 공식(테일러 준칙)으로 보면 당시 미국의 정상 금리는 4%인데 실제는 1%라고 했어요. 그 틈이 시장 신호를 비틀어 비트코인·미술품·와인·주식·신용에 이르기까지 돈이 엉뚱한 곳으로 몰린다고 봤어요. 3
9년 뒤 연준 정책금리는 9월 16일 인상으로 3.75~4.00%가 됐어요. 10 그가 2017년에 '정상'이라 부른 숫자 언저리예요. 그런데 그는 9월 10일에도 미국 차입비용이 여전히 낮다고 했어요. 11
해석이에요. 조건이 달라졌어요. 2017년에는 물가가 목표에 못 미친다는 이유로 금리를 누르는 게 문제라고 했고, 지금은 8월 소비자물가가 연 3.4%인 상황이에요. 12 숫자는 바뀌어도 논리는 하나예요. 가격을 억지로 누르면 돈이 엉뚱한 데로 간다는 생각이 2017년 연준 비판에서 2026년 8월 재무부 국채 되사기 비판까지 이어져요.
9월 29일, 장기물만 올랐어요
9월 29일 미국 국채시장은 모양이 달랐어요. 2년물은 내렸는데 20년물과 30년물은 올랐어요. 9월 28일에는 2년물이 가장 많이 올라 연준 추가 인상 예상이 금리를 끌어올린 모습이었는데, 하루 만에 긴 만기만 오르는 날이 나왔어요.
| 만기 | 9월 28일 | 9월 29일 | 변화 |
|---|---|---|---|
| 2년 | 4.92 | 4.89 | -0.03%p |
| 5년 | 5.06 | 5.06 | 0.00%p |
| 10년 | 5.24 | 5.26 | +0.02%p (올해 최고) |
| 20년 | 5.60 | 5.64 | +0.04%p |
| 30년 | 5.56 | 5.59 | +0.03%p (올해 최고) |
미 재무부 공식 일별 파 수익률. 1
CNBC에 따르면 BondBloxx의 조앤 비앙코는 "투자자들은 물가에 집중하고 있고, 미국 재정적자와 국채 공급량을 더 걱정한다"며 오래 묶이는 채권에 웃돈(기간 프리미엄)을 더 요구한다고 했어요. 일곱 달째인 중동 전쟁이 에너지 값을 밀어 올리고 있고, 10월 연준 추가 인상 확률은 72%를 넘었어요. 2
해석이에요. 재정적자와 공급 걱정이 장기물 웃돈으로 붙는다는 설명은 드러켄밀러의 '청구서' 논리와 같은 방향이에요. 다만 하루치 움직임이고, 유가와 연준 기대도 함께 움직였어요. 그의 말이 금리를 움직였다고 볼 근거는 없어요.
재무부는 9월 29일 1~10년 물가연동국채를 되샀는데, 한도 7억5000만 달러 가운데 약 6억 달러만 샀어요. 드러켄밀러가 비판한 10~30년 명목 장기 구간은 9월 24일(한도 60억 달러 중 약 41억 달러 매입) 뒤로 운영이 없어요. 13
그가 다녀간 원익IPS는 하루 만에 반등
한국 증시에서는 그가 9월 22일 첫 방문지로 찾은 원익IPS가 9월 29일 131,100원에 마감했어요. 전날 종가 123,700원보다 약 6% 높고, 전날 팔던 외국인과 기관이 함께 샀어요. 두산에너빌리티는 80,500원으로 내렸고 외국인이 약 57만 주를 팔았어요. 14 15
| 종목 | 9월 29일 종가 | 9월 28일 종가 | 외국인 | 기관 | 개인 |
|---|---|---|---|---|---|
| 원익IPS | 131,100원 | 123,700원 | +52,267주 | +121,248주 | -172,330주 |
| 두산에너빌리티 | 80,500원 | 81,100원 | -565,956주 | -394,067주 | +956,458주 |
| 코스피 지수 | 6,870.81 | 6,889.74 | 약 -2조9천억 원 | 약 +1,200억 원 | 약 +1조1천억 원 |
종목은 네이버 증권, 코스피는 아시아경제 집계예요. 등락률은 기준가에 따라 매체마다 달라(원익IPS 5.76%, 네이버 +7,900원 등) 종가끼리 견줬어요. 기관 순매수는 비즈니스코리아가 1조211억 원으로 적어 아시아경제(1206억 원)와 크게 달라요. 16 17
해석이에요. 이날은 전날 밀린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주가 한꺼번에 반등한 날이에요. 코스닥에서 HPSP가 8.93%, 유진테크가 7.74% 오르는 등 장비주가 줄줄이 뛰었어요. 원익IPS 반등을 '드러켄밀러 효과'로 읽기는 어려워요. 그가 한국 주식을 실제로 샀는지도 여전히 알 수 없어요. 듀케인의 13F에는 미국 상장 주식만 담겨요.
9월 30일 확인 현황
| 확인 순서 | 최근 24시간 | 최신 유효 항목 |
|---|---|---|
| SEC 공시 | 0건 | 9월 14일 Schedule 13G·13G/A(가디언 메탈 리소시스 지분 12.7%). 그 뒤 새 서류 없음 |
| 포트폴리오 변화 | 0건 | 6월 30일 기준 13F(8월 14일 접수, 신고 총액 약 52억1000만 달러, 최대 보유 나테라 16.6%) |
| 인터뷰·강연·기고 | 0건 | 9월 22일 성남 원익그룹 사옥 현장 발언이 마지막. 공개 자료 모음 최신은 2026년 2월 팟캐스트 |
| 주요 보도 | 본인 새 행보 0건 | CNBC 9월 29일 30년물 2002년 이후 최고 보도(드러켄밀러 언급 없음) |
SEC 제출 목록과 공개 자료 모음, 영문·국문 뉴스 검색으로 확인했어요. 18 19
확인된 사실
- 미 30년물 9월 29일 5.59%, 10년물 5.26%로 둘 다 올해 최고
- 30년물은 장중 5.6%를 넘어 2002년 6월 이후 최고
- 2017년 드러켄밀러는 통화에서 생애 첫 손실 해를 예고했고 주식이 한 해를 구했다고 말함
- 원익IPS 9월 29일 131,100원, 외국인·기관 순매수
- 듀케인 SEC 새 공시·본인 새 발언 없음
해석과 아직 모르는 것
- 장기물만 오른 9월 29일 모습은 재정 걱정이 커진 쪽과 맞지만 하루치예요
- 유로·파운드 매도와 2월의 달러 약세 전망은 겉으로 엇갈려요
- 원익IPS 반등은 장비주 전체 반등과 겹쳐요
- 방한 뒤 한국 주식 매수 여부는 공시로 확인되지 않아요
확인하지 못한 것
- 2017년 통화 손실 규모와 그해 최종 수익률은 공개되지 않았어요.
- 유로·파운드 매도 포지션을 지금도 들고 있는지는 9월 10일 FT 전언 뒤 확인되지 않았어요.
- 9월 30일 PCE 물가와 마이크론 실적은 조사 시점에 아직 나오지 않았어요.
- 방한 뒤 한국 주식을 샀는지, SK하이닉스·네이버·쿠팡을 만났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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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3개
- Daily Treasury Par Yield Curve RatesU.S. Department of the Treasury자료 기준: 2026-09-29 · 읽은 때: 9. 30. 08:11
미 재무부 공식 일별 파 수익률. 9월 29일 2년 4.89%, 5년 5.06%, 10년 5.26%, 20년 5.64%, 30년 5.59%와 9월 22~28일 30년물 흐름(5.29→5.56%)을 확인
- 30-year Treasury bond yield scales to highest level since 2002CNBC자료 기준: 2026-09-29 · 읽은 때: 9. 30. 08:11
CNBC 9월 29일 기사. 30년물 장중 5.6% 돌파로 2002년 6월(5.644%) 이후 최고, BondBloxx 조앤 비앙코의 재정적자·공급 우려 발언, 중동 전쟁과 에너지 가격, 10월 인상 확률 72% 이상을 확인
- CNBC EXCLUSIVE: CNBC TRANSCRIPT: STANLEY DRUCKENMILLER SPEAKS WITH CNBC's KELLY EVANS TODAYCNBC자료 기준: 2017-12-12 · 읽은 때: 9. 30. 08:11
2017년 12월 12일 CNBC 켈리 에번스 인터뷰 녹취. '기회에 비해 가장 나쁜 해', '1997년이 가까웠다', '매크로를 정말 잘못 거래했다', '통화에서 생애 첫 손실 해', '두 자릿수가 아니다', 과잉 거래와 감이 식었다는 자기 진단, 침대 농담, 2% 물가 목표 폐지와 테일러 준칙상 정상 금리 4% 대 실제 1% 발언을 확인
- Morning Brief: Stanley Druckenmiller's Currency MiseryInstitutional Investor자료 기준: 2017-12-13 · 읽은 때: 9. 30. 08:11
인스티튜셔널 인베스터 2017년 12월 13일 요약. 통화 거래에서 생애 첫 손실 해를 앞두고 있고 그해 플러스는 주식 덕분이며 통화가 그의 전문 분야였다는 점을 확인
- Dollar could follow its worst performance in 14 years with another weak yearCNBC자료 기준: 2017-12-29 · 읽은 때: 9. 30. 08:11
CNBC 2017년 12월 29일 기사. 2017년 달러 인덱스 -9.9%로 2003년 이후 최악, 유로 약 14% 상승을 확인
- Talks at GS with Stanley DruckenmillerGoldman Sachs자료 기준: 2021-02 · 읽은 때: 9. 30. 08:11
2021년 2월 골드만삭스 대담 녹취. 손실 연도 없는 기록의 상당 부분이 운이며 5월~다음 5월로 끊으면 손실 연도가 있었을 것이라는 본인 발언을 확인
- Stanley Druckenmiller: Fed Rate Cuts No Longer Necessary, AI Market May Be in an Earnings BubbleBigGo Finance자료 기준: 2026-09-10 · 읽은 때: 9. 30. 08:11
FT 보도를 재정리한 BigGo Finance 기사. 9월 10일 파이퍼 샌들러 행사에서 유로·파운드 매도 포지션을 유지한다고 말했다는 내용을 확인(1차 원문 아님)
- Stan Druckenmiller’s Current Trade Ideas RIGHT NOWKey Context by Tae Kim자료 기준: 2026-02-27 · 읽은 때: 9. 30. 08:11
태 킴의 2026년 2월 27일 글. 모건스탠리 Hard Lessons 팟캐스트에서 일본·한국 큰 포지션과 '외국인이 달러에 너무 많이 실려 있다'는 달러 약세 전망을 말했다는 정리를 확인
- Scott Bessent discusses bond-market strategy with Stanley Druckenmiller after public criticismCrypto Briefing자료 기준: 2026-08-31 · 읽은 때: 9. 30. 08:11
크립토브리핑 2026년 8월 31일 기사. 베선트 재무장관이 CNBC에서 '스탠은 훌륭한 투자자지만 생각을 자주 바꾼다'고 말했다는 내용을 확인
- Federal Reserve issues FOMC statement (Sept 16, 2026)연방준비제도이사회자료 기준: 2026-09-16 · 읽은 때: 9. 30. 08:11
연준 9월 16일 FOMC 성명. 정책금리 0.25%포인트 인상으로 목표범위 3.75~4.00%를 확인
- Druckenmiller says US interest rates too low, criticizes Fed - FTInvesting.com자료 기준: 2026-09-10 · 읽은 때: 9. 30. 08:11
Investing.com의 FT 보도 전재. 9월 10일 파이퍼 샌들러 행사에서 미국 차입비용이 여전히 낮고 추가 인하가 필요 없다고 말했다는 내용을 확인
- Fed rate hike in September is all but guaranteed after CPI report, economists sayCBS News자료 기준: 2026-09-11 · 읽은 때: 9. 30. 08:11
CBS News 9월 11일 기사. 8월 소비자물가 연 3.4% 상승을 확인
- Treasury Buyback Operations (API)미국 재무부 Fiscal Data자료 기준: 2026-09-29 · 읽은 때: 9. 30. 08:11
재무부 바이백 운영 내역. 9월 29일 물가연동국채 1~10년 운영(한도 7억5000만, 응찰 39억8100만, 매입 6억500만 달러)과 9월 24일 명목 20~30년 운영(한도 60억, 응찰 104억6800만, 매입 40억7800만 달러) 이후 장기 구간 운영이 없음을 확인
- 원익IPS 투자자별 매매동향네이버페이 증권자료 기준: 2026-09-29 · 읽은 때: 9. 30. 08:11
네이버 증권 원익IPS 투자자별 매매. 9월 29일 종가 131,100원(9월 28일 123,700원), 외국인 +52,267주, 기관 +121,248주, 개인 -172,330주를 확인
- 두산에너빌리티 투자자별 매매동향네이버페이 증권자료 기준: 2026-09-29 · 읽은 때: 9. 30. 08:11
네이버 증권 두산에너빌리티 투자자별 매매. 9월 29일 종가 80,500원(9월 28일 81,100원), 외국인 -565,956주, 기관 -394,067주, 개인 +956,458주를 확인
- 외국인 2.9조 '팔자'…코스피, 6870선 약보합 마감아시아경제자료 기준: 2026-09-29 · 읽은 때: 9. 30. 08:11
아시아경제 9월 29일 마감 시황. 코스피 6870.81(-0.27%), 외국인 2조9046억 원 순매도, 개인 1조1450억·기관 1206억 원 순매수, 반도체 소부장 반등(HPSP 8.93%, 유진테크 7.74%, 원익IPS 5.76%), 8월 PCE·마이크론 실적 등 이번 주 변수를 확인
- [마감 시황] 코스피, 6,870선 턱걸이 하락…외국인 2조 9,000억 매도 폭탄 속 개인·기관 방어Businesskorea자료 기준: 2026-09-29 · 읽은 때: 9. 30. 08:11
비즈니스코리아 9월 29일 마감 시황. 미 금리·유가 부담, 외국인 2조9030억 원 순매도, 기관 1조211억 원 순매수(아시아경제와 차이), 삼성전자 배당락 속 반등을 확인
- CIK0001536411.json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자료 기준: 2026-09-30 · 읽은 때: 9. 30. 08:11
듀케인 패밀리 오피스 SEC 제출 목록. 최신 접수는 9월 14일 Schedule 13G·13G/A이고 그 뒤 새 서류 없음, 최신 13F는 8월 14일 접수분이며 3분기 13F는 해마다 11월 중순 접수됨을 확인
- Stan DruckenmillerBishop Rock Capital자료 기준: 2026-09-30 · 읽은 때: 9. 30. 08:11
드러켄밀러 공개 자료 모음. 최신 항목은 2026년 2월 Hard Lessons 팟캐스트로 새 인터뷰·강연·기고 항목이 없음을 확인
- ‘9월 30일이 진짜 중요’ 추석 끝나니 급락 코스피, 반등 여부 달렸다 [투자360]헤럴드경제자료 기준: 2026-09-28 · 읽은 때: 9. 30. 08:11
헤럴드경제 9월 28일 기사. 9월 30일 마이크론 실적과 미 8월 PCE 물가, 10월 2일 미 9월 고용지표 일정을 확인
- Meeting calendars and informationBoard of Governors of the Federal Reserve System자료 기준: 2026-09-16 · 읽은 때: 9. 30. 08:11
연준 회의 일정. 다음 정례회의 10월 27~28일을 확인
- Treasury Announces Increased Sizes of Nominal Long-End Liquidity Support Buybacks Beginning September 9U.S. Department of the Treasury자료 기준: 2026-08-19 · 읽은 때: 9. 30. 08:11
재무부 8월 19일 발표. 장기 구간 바이백 확대를 11월 4일까지 적용하고 이후 규모를 분기 발행계획 때 알린다는 내용을 확인
- form13f_20260630.xml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자료 기준: 2026-06-30 · 읽은 때: 9. 30. 08:11
듀케인 2026년 2분기 13F 원문. 신고 총액 52억1086만 달러, 나테라 16.6% 등 추적 지표의 기존 유효값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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