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드러켄밀러가 석유주 70%를 밀어붙인 목록은 두 배가 됐어요
독자가 고른 추가 조사독자 투표로 고른 질문 “드러켄밀러가 엔비디아를 판 뒤 AI 관련으로 새로 산 종목은 무엇일까?”을 덤으로 더 조사했어요. 본문 맨 끝 ‘추가 조사’에 있습니다.
30초 요약지난 발행 이후 · 3가지 달라짐
- 새로 확인9월 26일에 남은 질문이던 '엔비디아가 돌아왔나'를 13F 원문으로 확인했어요. 엔비디아가 빠진 2024년 9월 말부터 2026년 6월 말까지 여덟 번의 분기 말 모두 엔비디아는 없어요. 분기 중간 매매는 13F로 알 수 없어요.
- 새로 확인엔비디아 퇴장 뒤 여덟 분기 내내 남은 AI 종목은 TSMC 하나였고 6월 말 신고가액은 약 2억8200만 달러였어요. 나머지는 브로드컴(세 번 진입·이탈), 마이크론, 메타처럼 한두 분기 만에 바뀌었고 광통신·소재·전력 쪽으로 넓게 퍼졌어요.
- 남은 쟁점9월 10일 'AI 투자를 여섯 달 전의 20%로 줄였다'는 말이 11월 중순 나올 3분기 13F에서 TSMC 비중과 새 AI 종목 수로 어떻게 드러날지가 남은 쟁점이에요.
자세히 · 근거·추적값 비교
2026-09-26 발행 이후 확인한 내용
- 새로 확인9월 26일에 남은 질문이던 '엔비디아가 돌아왔나'를 13F 원문으로 확인했어요. 엔비디아가 빠진 2024년 9월 말부터 2026년 6월 말까지 여덟 번의 분기 말 모두 엔비디아는 없어요. 분기 중간 매매는 13F로 알 수 없어요.근거 1 · 근거 2
- 새로 확인엔비디아 퇴장 뒤 여덟 분기 내내 남은 AI 종목은 TSMC 하나였고 6월 말 신고가액은 약 2억8200만 달러였어요. 나머지는 브로드컴(세 번 진입·이탈), 마이크론, 메타처럼 한두 분기 만에 바뀌었고 광통신·소재·전력 쪽으로 넓게 퍼졌어요.근거 1 · 근거 2
- 남은 쟁점9월 10일 'AI 투자를 여섯 달 전의 20%로 줄였다'는 말이 11월 중순 나올 3분기 13F에서 TSMC 비중과 새 AI 종목 수로 어떻게 드러날지가 남은 쟁점이에요.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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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휴장 뒤 한국 증시가 다시 열리는 날이에요. 드러켄밀러가 다녀간 원익IPS와 두산 계열의 첫 반응을 확인해요. 일정 근거
텍스트로 읽기
듀케인 패밀리 오피스의 SEC 제출 목록은 9월 27일에도 9월 14일 서류에서 멈춰 있어요. 드러켄밀러 본인의 새 인터뷰나 발언도 나오지 않았어요. 1 추석 연휴로 쉰 한국 증시는 9월 28일 다시 열려요. 조용한 일요일이라 오늘은 그가 스물다섯 살에 처음 '돌격'했던 이야기를 골랐어요. 선배들이 머뭇거릴 때 은행이 굴리던 돈의 70%를 석유주에 넣자고 한 신참 이야기예요. 맨 끝에는 "엔비디아를 판 뒤 AI 쪽에서 무엇을 샀나"를 13F 원문 여덟 분기로 따라간 결과를 붙였어요.
1978~79년 피츠버그 내셔널 뱅크에서 25살 리서치 부장이 낸 석유주 70%·방산주 30% 목록은 100% 올랐고 S&P 500은 제자리였어요. 2015년 본인 회고 기준이에요. 29월 27일 드러켄밀러 본인 소식은 없었어요
| 확인 순서 | 최근 24시간 | 9월 26일 | 최신 유효 항목 |
|---|---|---|---|
| SEC 공시 | 0건 | 0건 | 9월 14일 Schedule 13G·13G/A(가디언 메탈 리소시스). 새 서류 없는 날이 열사흘째예요 1 |
| 포트폴리오 변화 | 0건 | 0건 | 6월 30일 기준 13F(8월 14일 접수, 신고 총액 52억1086만 달러, 95개 항목) |
| 인터뷰·강연·기고 | 0건 | 0건 | 9월 22일 성남 원익그룹 사옥 현장 인터뷰. 공개 자료 모음 최신 항목은 여전히 올해 2월 팟캐스트예요 3 |
| 주요 보도 | 새 행보 0건 | 새 행보 0건 | 검색에 걸린 건 8월 WSJ 기고 관련 보도와 9월 20~22일 방한 보도였어요. SK하이닉스·네이버·쿠팡 회동이나 출국 보도는 없어요 4 |
미 국채 30년물 금리는 9월 25일 5.49%가 가장 최근 값이에요. 26일과 27일은 주말이라 재무부 새 게시가 없었어요. 5 드러켄밀러가 비판해 온 재무부의 장기 국채 되사기(바이백)도 9월 24일 20~30년 구간 운영 뒤로 새 운영이 올라오지 않았어요. 6 한국 장이 다시 열리는 9월 28일에는 그가 다녀간 원익IPS와 두산 계열의 첫 반응이 나와요. 7
오늘의 이야기: "너무 어려서 돌격할 줄밖에 모르는" 신참
드러켄밀러는 2015년 1월 플로리다 팜비치의 로스트 트리 클럽에서 자기 이력을 이렇게 시작했어요. 고등학교 성적은 상위 10%에 못 들었고, 수능 격인 SAT 점수가 시원찮아 SAT를 요구하지 않던 보든 칼리지에 갔다고요. 2 그 뒤 미시간대 경제학 박사과정에 들어갔다가 2학기 중간에 그만두고 피츠버그 내셔널 뱅크의 석유 담당 애널리스트 자리로 옮겼어요. 1977년의 일이에요. 8
리서치 부서에는 여덟 명이 있었어요. 그는 그중 유일하게 MBA가 없었고, 유일하게 서른두 살 아래였어요. 스물세 살이었거든요. 1년 반쯤 지나 부서장 스페로스 드렐레스가 그를 불러 리서치 부장을 맡으라고 했어요. 나머지 여덟 명과 쉰두 살 직속 상사가 모두 그에게 보고하게 되는 인사였어요. 우쭐해지려는 순간 드렐레스가 이유를 말해 줬어요.
"18살짜리를 전쟁터에 보내는 것과 같은 이유야. 너는 너무 어리고, 너무 경험이 없어서 돌격하지 않을 줄을 몰라. 우리는 1968년부터 약세장에 있었어. 나는 큰 강세장이 온다고 봐. 그런데 우리는 다들 상처가 있어서 방아쇠를 못 당겨."
드러켄밀러가 전한 드렐레스의 말, 2015년 1월 18일 로스트 트리 클럽 강연. 당시는 1978년이었어요. 2
드렐레스는 석 달 뒤 회사를 떠났어요. 그 짧은 사이에 남긴 두 가지 가르침, 곧 지금이 아니라 18개월 뒤를 그려 보라는 것과 시장 전체를 움직이는 건 기업 이익보다 중앙은행과 돈의 흐름이라는 것은 드러켄밀러 투자법의 뼈대가 됐어요.
이란 국왕이 쫓겨나자, 70%를 석유주에
드렐레스가 떠난 직후 이란 국왕이 권좌에서 밀려났어요. 기름값이 300% 뛸 것처럼 보이는 상황이었어요. 스물다섯 살 부장은 간단하게 생각했어요. 돈의 70%는 석유주에, 30%는 방산주에 넣고 채권은 전부 팔자는 거였어요. 최고 자리를 두고 그와 경쟁하던 포트폴리오 매니저들은 당연히 미친 짓이라고 봤어요. 그는 "나도 경험이 조금만 더 있었다면 미쳤다고 생각했을 거예요"라고 회고했어요.
그가 제안한 목록은 100% 올랐고, 같은 기간 S&P 500은 제자리였어요. 스물여섯 살에 그는 은행 전체의 최고투자책임자가 됐어요. 그리고 곧바로 덧붙였어요. 운이 많이 따랐고, 드렐레스가 예상한 대로 젊음과 무경험 덕에 돌격할 수 있었을 뿐이라고요. 2
3년 뒤, 이번엔 14%짜리 30년 국채에 절반을
1981년 듀케인을 막 차렸을 때도 비슷한 일이 있었어요. 물가 상승률은 12%, 폴 볼커의 연준은 단기금리를 18%까지 올려 둔 때였어요. 세상은 인플레이션이 더 치솟을 거라고 봤지만, 그는 볼커가 물러서지 않을 거라고 읽었어요. 그래서 자본의 50%를 수익률 14%짜리 30년 만기 미 국채에 넣고 다른 건 아무것도 사지 않았어요. 주식은 약세장이었는데 채권이 올라 첫해에 40%를 벌었어요. 나중에 소로스를 알았다면 50%가 아니라 150%를 넣었을 거라고 했어요. 2
| 시점 | 자리 | 베팅 | 결과 |
|---|---|---|---|
| 1978~79년, 25살 | 피츠버그 내셔널 뱅크 리서치 부장 | 석유주 70%, 방산주 30%, 채권 전부 매도 | 제안 목록 +100%, S&P 500 제자리. 26살에 최고투자책임자 |
| 1981년 무렵, 듀케인 설립 직후 | 듀케인 캐피털 창업자 | 자본 50%를 수익률 14% 30년 만기 미 국채에, 나머지는 보유 없음 | 주식 약세장 속 첫해 +40% |
두 거래 모두 2015년 로스트 트리 클럽 강연에서 본인이 밝힌 내용이에요. 당시 은행·펀드 운용 기록으로 따로 확인한 수치는 아니에요.
해석이에요. 두 거래는 모양이 같아요. 중앙은행과 돈의 흐름을 먼저 읽고, 확신이 서면 한쪽에 크게 실었어요. 1981년의 그는 연준이 인플레이션을 이길 거라며 14% 장기금리를 샀어요. 지금 30년물은 5.49%(9월 25일)인데, 그는 9월 10일 뉴욕 파이퍼 샌들러 행사에서 미국 차입비용이 여전히 너무 낮다고 말했어요. 9 같은 틀에서 정반대 결론이 나온 거예요. 다만 1978년 성과는 본인 말대로 운이 컸고, 스물다섯 살의 돌격이 매번 통하지는 않았어요. 2000년 3월 기술주에 뛰어들어 6주 만에 30억 달러를 잃은 것도 같은 사람이에요.
확인된 것과 아닌 것
사실
- 듀케인 SEC 새 공시 없음. 최신 서류는 9월 14일 Schedule 13G·13G/A
- 드러켄밀러 새 인터뷰·강연·기고 없음
- 미 국채 30년물 5.49%, 10년물 5.17%(9월 25일, 최신 게시값)
- 재무부 장기 구간 바이백은 9월 24일 운영 뒤 새 운영 없음
- 13F 분기 말 기준으로 엔비디아는 2024년 9월 말부터 2026년 6월 말까지 한 번도 다시 들어오지 않았음(맨 끝 추가 조사)
해석과 아직 모르는 것
- 방한 뒤 한국 기업 주식을 실제로 샀는지는 공시로 확인되지 않았어요
- SK하이닉스·네이버·쿠팡 회동, 출국 일정도 보도가 없어요
- 9월 10일 "AI 투자를 여섯 달 전의 20%로 줄였다"는 말은 3분기 13F로 처음 숫자 확인이 가능해요 10
다음에 볼 것
- 9월 28일 한국 장 재개. 추석 휴장 뒤 첫 장이에요. 원익IPS와 두산 계열이 방문 소식을 어떻게 소화했는지 봐요.
- 10월 27~28일 연준 정례회의. 추가 인상 여부가 "금리가 낮다"는 그의 진단을 다시 시험해요. 11
- 11월 4일 재무부 분기 발행계획. 장기 구간 바이백의 다음 규모가 여기서 나와요. 12
- 11월 중순 3분기 13F. AI 축소 발언과 엔비디아 복귀 여부가 9월 말 사진으로 드러나요.
확인하지 못한 것
- 9월 26~27일 미 국채 금리는 주말이라 게시값이 없어요. 최신값은 9월 25일이에요.
- 1978년 석유·방산 목록과 1981년 국채 베팅의 수익률은 본인 강연 회고로만 확인했어요. 당시 운용 기록 원문은 찾지 못했어요.
- 엔비디아 매도 뒤 AI 매수는 13F 분기 말 사진으로만 봤어요. 분기 중간 매매, 공매도, 미국 밖 상장 주식, 비상장 지분은 13F에 나오지 않아요.
- Benzinga의 팔란티어 재매수 기사 페이지는 열리지 않아 13F 원문으로 대신 확인했어요.
추가 조사: 엔비디아를 판 뒤 AI 쪽에서 새로 산 종목
짧은 답이에요. 엔비디아가 13F에서 사라진 첫 분기 말(2024년 9월 30일)부터 가장 최근인 2026년 6월 30일까지 여덟 번의 분기 말 사진 모두에서 엔비디아는 다시 나오지 않았어요. 그 사이 새로 들어오거나 돌아온 AI 관련 종목은 스무 개가 넘어요. 여덟 분기 내내 자리를 지킨 건 엔비디아 칩을 만들어 주는 대만 TSMC 하나였어요. 나머지는 브로드컴·마이크론·메타처럼 한두 분기 만에 들어왔다 나갔어요. 13
먼저 퇴장 시점이에요. 듀케인은 2024년 3월 말 엔비디아를 175,943주(분할 전, 약 1억5900만 달러) 들고 있었고, 6월 말에는 분할 뒤 기준 214,060주(약 2600만 달러)만 남았어요. 14 9월 말 13F에는 엔비디아가 없고, 드러켄밀러도 10월 16일 "하나도 없다"고 말했어요. 15 광통신 부품사 코히어런트와 팔란티어는 엔비디아를 팔기 전인 2024년 3월 말에 이미 들고 있었으니 "판 뒤 새로 산 종목"에서는 뺐어요. 16
| 분기 말 | 새로 들어오거나 돌아온 AI 관련 종목 (주식 수 · 신고가액) | 빠지거나 크게 줄인 AI 관련 종목 |
|---|---|---|
| 2024-09-30 엔비디아 0주 | 브로드컴 239,980주 · 약 4140만 달러 TSMC ADS 57,355주 · 약 996만 달러 ARM 21,610주 · 약 309만 달러 17 | 엔비디아 전량, 마이크로소프트 400,490→43,095주, 팔란티어 769,965→41,710주 |
| 2024-12-31 | 마이크론 408,885주 · 약 3441만 달러 알파벳 76,680주 · 약 1452만 달러 아마존 328,400주 · 약 7205만 달러 18 | 브로드컴, 마이크로소프트 |
| 2025-03-31 | 새 AI 종목 없음. 표 전체가 51줄로 줄었어요 19 | 팔란티어, ARM, 마이크론, 알파벳 |
| 2025-06-30 | 엔테그리스(반도체 소재) 1,645,885주 · 약 1억3274만 달러 마이크로소프트 200,930주 · 약 9995만 달러(복귀) 코닝(광섬유) 623,145주 · 약 3277만 달러 브로드컴 86,140주 · 약 2374만 달러(복귀) 20 | - |
| 2025-09-30 | 메타 76,100주 · 약 5589만 달러 알파벳 102,200주 · 약 2485만 달러(복귀) ARM 167,900주 · 약 2376만 달러(복귀) 셈테크(데이터센터 연결 칩) 301,515주 · 약 2154만 달러 샌디스크 166,235주 · 약 1865만 달러 21 | 마이크로소프트, 브로드컴 |
| 2025-12-31 | 래티스 반도체 925,970주 · 약 6813만 달러 블룸에너지(데이터센터용 연료전지 발전) 740,545주 · 약 6435만 달러 온세미 536,260주 · 약 2904만 달러 ST마이크로 773,555주 · 약 2007만 달러 울프스피드 186,900주 · 약 325만 달러 (알파벳은 385,000주 · 약 1억2051만 달러로 확대) 22 | 메타 |
| 2026-03-31 | 브로드컴 195,955주 · 약 6065만 달러(세 번째 진입) 인텔 411,400주 · 약 1816만 달러 클라우드플레어 52,535주 · 약 1084만 달러 마이크론 23,400주 · 약 791만 달러(복귀) 루멘텀(광통신 부품) 6,963주 · 약 489만 달러 23 | 알파벳, 코히어런트 40,400주로 축소 |
| 2026-06-30 | 알파벳 336,300주 · 약 1억2018만 달러(복귀) AMD 72,900주 · 약 4235만 달러 메타 콜옵션 5만 주분 · 약 2817만 달러 램버스 173,000주 · 약 2296만 달러 엔테그리스 118,300주 · 약 2128만 달러(복귀) 램리서치(반도체 장비) 43,600주 · 약 1889만 달러 나비타스 311,100주 · 약 558만 달러 13 | 브로드컴, 인텔, 마이크론, 래티스, 코히어런트 |
신고가액은 분기 말 평가액이며 매입 원가가 아니에요. 13F 원문의 단위(천 달러)를 반올림했어요. 어떤 종목을 "AI 관련"으로 볼지는 이 조사의 판단이에요.
TSMC는 처음 57,355주로 시작해 한 번도 빠지지 않았고, 6월 말에는 신고가액 약 2억8200만 달러로 듀케인 13F의 5.4%를 차지했어요.
해석이에요. "엔비디아 대신 이것 하나"로 갈아탄 게 아니었어요. 칩 설계(브로드컴·AMD·ARM), 칩 생산(TSMC), 메모리·저장장치(마이크론·샌디스크), 빛으로 데이터를 옮기는 부품(코닝·루멘텀·셈테크), 반도체 소재·장비(엔테그리스·램리서치), 데이터센터 전력(블룸에너지·전력 반도체)까지 AI를 떠받치는 공급망으로 넓게 흩었어요. 그리고 자주 바꿨어요. 브로드컴은 2024년 3분기, 2025년 2분기, 2026년 1분기에 세 번 들어왔다가 매번 다음 분기에 빠졌어요. 2024년 5월 그가 말한 "앞으로 10년 동안 엔비디아를 들었다 놨다 할 것"이라는 예고가, 엔비디아 대신 다른 AI 종목들에서 벌어지고 있는 모습이에요.
언론 보도와 원문이 어긋난 곳도 있어요. 모틀리 풀은 2025년 10월 30일 글에서 드러켄밀러가 팔란티어를 "2024년 말까지 완전히 정리했다"며 대신 마이크로소프트를 늘린다고 소개했어요. 24 13F 원문에는 2024년 12월 말에도 팔란티어 41,710주가 남아 있었고 2025년 3월 말에야 사라져요. 마이크로소프트는 그 글이 나오기 전인 2025년 9월 말 13F에서 이미 빠져 있었어요. 모틀리 풀 2026년 3월 18일 글의 "메타를 2025년 3분기에 76,100주 사서 4분기에 모두 팔았다"는 내용은 원문과 맞아요. 25
한계도 분명해요. 13F는 석 달에 한 번 찍는 미국 상장 주식·옵션의 분기 말 사진이라, 분기 중간에 엔비디아를 샀다 팔았는지, 공매도나 선물, 한국·일본 상장 주식, 비상장 AI 지분은 보이지 않아요. 그가 9월 10일 "AI 투자를 여섯 달 전의 20%로 줄였다"고 한 말이 이 목록에서 어떻게 드러날지는 11월 중순 나올 9월 말 기준 13F에서 처음 확인할 수 있어요. 10
독자가 고르는 추가 조사
다음 편에서 무엇을 더 파 볼까요?
가장 많이 고른 질문을 다음 편에서 덤으로 더 조사해 본문 끝에 붙입니다. 원래 브리핑은 그대로예요. 9월 28일 08:00 전까지
로그인 없이 고를 수 있어요.
출처
- CIK0001536411.json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자료 기준: 2026-09-27
듀케인 패밀리 오피스 SEC 제출목록. 9월 27일 조회 기준 최신 접수는 9월 14일 Schedule 13G·13G/A이고 그 뒤 새 서류가 없음. 2024~2026년 13F-HR 접수 이력도 확인
- Lost Tree Club SpeechChian자료 기준: 2015-01-18
2015년 1월 18일 로스트 트리 클럽 강연 녹취. 23살 입사, 1년 반 뒤 리서치 부장 발탁과 드렐레스의 '18살을 전쟁에 보내는 이유' 발언, 이란 국왕 몰락 뒤 석유주 70%·방산주 30%·채권 매도 제안과 목록 +100%·S&P 제자리, 26살 최고투자책임자, 1981년 자본 50%를 14% 30년 국채에 넣어 첫해 +40%, SAT와 보든 칼리지 회고
- Stan DruckenmillerBishop Rock Capital자료 기준: 2026-09-27
드러켄밀러 공개 자료 모음. 최신 항목이 2026년 2월 'Hard Lessons' 팟캐스트 그대로여서 새 인터뷰·강연·기고가 없음을 언론 검색과 함께 확인
- cnbc.com자료 기준: 2026-08-25
9월 27일 뉴스 검색에 다시 걸린 8월 25일 바이백 비판 보도. 새 행보가 아닌 기존 기사임을 확인
- Daily Treasury Par Yield Curve RatesU.S. Department of the Treasury자료 기준: 2026-09-25
미 재무부 공식 일별 파 수익률. 최신 게시일 9월 25일 30년물 5.49%, 10년물 5.17%. 9월 26~27일은 주말이라 새 값 없음
- Treasury Buyback Operations (API)미국 재무부 Fiscal Data자료 기준: 2026-09-27
재무부 바이백 운영 내역. 최신 운영은 9월 24일 20~30년 구간(한도 60억 달러, 응찰 104억6800만 달러, 매입 40억7800만 달러)이며 그 뒤 새 운영 없음
- "택배부터 주식 개장일까지"… 2026 추석 연휴 기관별 변경 정보국제뉴스자료 기준: 2026-09
국내 증시가 추석 연휴로 휴장한 뒤 9월 28일 월요일 거래를 재개한다는 일정
- Stanley DruckenmillerWikipedia
1975년 보든 칼리지 졸업, 미시간대 경제학 박사과정 2학기 중 중퇴 후 피츠버그 내셔널 뱅크 석유 애널리스트로 이동, 1977년 입사와 1981년 듀케인 캐피털 설립
- Druckenmiller says US interest rates too low, criticizes Fed - FTInvesting.com자료 기준: 2026-09-10
9월 10일 뉴욕 파이퍼 샌들러 콘퍼런스에서 미국 차입비용이 여전히 너무 낮고 추가 인하가 필요 없다고 말했다는 FT 보도 재전
- Stanley Druckenmiller: Fed Rate Cuts No Longer Necessary, AI Market May Be in an Earnings BubbleBigGo Finance자료 기준: 2026-09-10
FT 보도를 인용해 9월 10일 드러켄밀러가 AI 관련 보유를 여섯 달 전의 20% 수준으로 줄였다고 전한 기사
- Meeting calendars and informationBoard of Governors of the Federal Reserve System자료 기준: 2026-09
다음 FOMC 정례회의가 2026년 10월 27~28일이라는 일정
- Treasury Announces Increased Sizes of Nominal Long-End Liquidity Support Buybacks Beginning September 9U.S. Department of the Treasury자료 기준: 2026-08-19
장기 구간 바이백 확대를 11월 4일까지 적용하고 이후 규모는 11월 4일 분기 발행계획 때 알린다는 재무부 발표
- form13f_20260630.xml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자료 기준: 2026-06-30
2026년 6월 말 13F. 알파벳 336,300주 복귀, AMD·램버스·램리서치·나비타스 신규, 엔테그리스 118,300주 재진입, 메타 콜옵션 5만 주분. 엔비디아·브로드컴·코히어런트 없음. TSMC 589,680주·2억8161만3000달러(5.4%)
- form13f_20240630.xml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자료 기준: 2024-06-30
2024년 6월 말 13F. 엔비디아 214,060주(분할 후, 약 2644만 달러)가 마지막으로 남은 분기
- Stanley Druckenmiller says he's 'licking my wounds' from selling Nvidia too soonCNBC자료 기준: 2024-10-16
2024년 10월 16일 블룸버그 인터뷰에서 엔비디아를 하나도 갖고 있지 않다고 밝힌 발언
- form13f_20240331.xml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자료 기준: 2024-03-31
2024년 3월 말 13F. 엔비디아 175,943주(분할 전), 코히어런트 2,525,070주, 팔란티어 769,965주를 엔비디아 매도 전부터 보유
- form13f_20240930.xml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자료 기준: 2024-09-30
2024년 9월 말 13F(106개 항목). 엔비디아 없음. 브로드컴 239,980주, TSMC ADS 57,355주, ARM 21,610주 신규. 마이크로소프트 43,095주, 팔란티어 41,710주로 축소
- form13f_20241231.xml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자료 기준: 2024-12-31
2024년 12월 말 13F(108개 항목). 엔비디아·브로드컴·마이크로소프트 없음. 마이크론 408,885주, 알파벳 76,680주, 아마존 328,400주 등장. 팔란티어 41,710주 잔존
- form13f_20250331.xml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자료 기준: 2025-03-31
2025년 3월 말 13F(51개 항목). 엔비디아·팔란티어·ARM·마이크론·알파벳 없음. TSMC 598,780주로 확대
- form13f_20250630.xml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자료 기준: 2025-06-30
2025년 6월 말 13F. 엔테그리스 1,645,885주, 코닝 623,145주 신규, 마이크로소프트 200,930주·브로드컴 86,140주 복귀, TSMC 765,085주. 엔비디아 없음
- form13f_20250930.xml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자료 기준: 2025-09-30
2025년 9월 말 13F. 메타 76,100주, 샌디스크 166,235주, 셈테크 301,515주 신규, 알파벳 102,200주·ARM 167,900주 복귀. 엔비디아·마이크로소프트·브로드컴 없음
- form13f_20251231.xml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자료 기준: 2025-12-31
2025년 12월 말 13F. 블룸에너지 740,545주, 래티스 925,970주, 온세미 536,260주, ST마이크로 773,555주, 울프스피드 186,900주 등장, 알파벳 385,000주로 확대. 엔비디아·메타 없음
- Duquesne Family Office LLC Form 13F-HR Information Table (2026-03-31)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자료 기준: 2026-03-31
2026년 3월 말 13F. 브로드컴 195,955주, 인텔 411,400주, 마이크론 23,400주, 클라우드플레어 52,535주, 루멘텀 6,963주 보유, 코히어런트 40,400주로 축소, 알파벳·엔비디아 없음
- Billionaire Stanley Druckenmiller Sold 100% of Duquesne's Stakes in Nvidia and Palantir and Is Piling Into This Trillion-Dollar Artificial Intelligence (AI) Stock InsteadThe Motley Fool자료 기준: 2025-10-30
팔란티어를 2024년 말까지 완전히 정리했고 대신 마이크로소프트를 늘렸다고 쓴 모틀리 풀 글. 13F 원문과 대조해 팔란티어는 2024년 12월 말 41,710주가 남아 있었음을 확인
- Billionaire Stanley Druckenmiller, After Dropping Nvidia and Palantir in Recent Years, Just Made Another Striking AI Move. Should You Follow?The Motley Fool자료 기준: 2026-03-18
메타를 2025년 3분기에 76,100주 사서 4분기에 전량 판 것을 다룬 모틀리 풀 글. 13F 원문과 일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