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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대형 응급실 5곳 빈 병상 하루 새 26개 회복

30초 요약지난 발행 이후 · 5가지 달라짐

  1. 새 자료 반영서울 대형 응급실 다섯 곳의 빈 병상 합이 −24에서 2로 하루 새 26개 회복했다. 서울아산병원(5→16)과 세브란스병원(0→10)이 대부분을 채웠고 삼성서울(−12)·서울성모(−8)·서울대(−4)는 여전히 음수다.
  2. 새 자료 반영전국 합계는 4,573개로 4개 늘었을 뿐이다. 서울 다섯 곳을 뺀 410곳은 22개 줄었고 충남(−18)·제주(−17)·인천(−14)·경기(−11)가 크게 줄었다.
  3. 새 자료 반영0 이하 응급실이 8곳에서 4곳으로 줄었고 정확히 0인 곳은 사라졌다. 이송 우회 알림도 2곳에서 0곳이 돼 부산 대동병원의 전산 장애 알림이 풀렸다. 분당서울대병원만 −7에서 −10으로 깊어졌다.
자세히 · 나머지 2개 · 근거·추적값 비교

2026-10-15 발행 이후 확인한 내용

  • 새 자료 반영서울 대형 응급실 다섯 곳의 빈 병상 합이 −24에서 2로 하루 새 26개 회복했다. 서울아산병원(5→16)과 세브란스병원(0→10)이 대부분을 채웠고 삼성서울(−12)·서울성모(−8)·서울대(−4)는 여전히 음수다.근거
  • 새 자료 반영전국 합계는 4,573개로 4개 늘었을 뿐이다. 서울 다섯 곳을 뺀 410곳은 22개 줄었고 충남(−18)·제주(−17)·인천(−14)·경기(−11)가 크게 줄었다.근거 1 · 근거 2 · 근거 3
  • 새 자료 반영0 이하 응급실이 8곳에서 4곳으로 줄었고 정확히 0인 곳은 사라졌다. 이송 우회 알림도 2곳에서 0곳이 돼 부산 대동병원의 전산 장애 알림이 풀렸다. 분당서울대병원만 −7에서 −10으로 깊어졌다.근거 1 · 근거 2
추가 확인 내용 2개
  • 새 자료 반영단국대·백제·부평세림·강원대병원이 중환자실 부족 고지를 내린 반면 대전선병원·경북대병원(신경계 중환자실)·고신대병원·강동성심병원이 같은 사유의 고지를 걸었다. 서울성모병원의 뇌졸중 수용 불가 고지와 강동경희대병원의 뇌경색 시술 불가 고지는 내려갔다.근거 1 · 근거 2 · 근거 3 · 근거 4
  • 남은 쟁점전남대병원 영상의학과 시술 공백과 충남대병원 소아 심장 입원 제한은 17일 오전 8시까지로 걸려 있다. 포항성모병원 신경과 제한은 18일까지다.근거 1 · 근거 2 · 근거 3

다음 확인 ·
전남대병원 영상의학과 시술 불가와 충남대병원 소아 심장 입원 제한이 예고대로 17일 오전 8시에 내려가는지, 서울 대형 다섯 곳의 반등이 이어지는지 확인한다. 일정 근거

추적값 비교

2026-10-15 발행과 추적 항목 비교

값·상태가 달라진 항목 6개

  • 전국 일반 가용병상4,569 병상 → 4,573 병상기준 2026-10-15 → 2026-10-16 · 근거
  • 전국 가용병상 0 이하 기관 수8 곳 → 4 곳기준 2026-10-15 → 2026-10-16 · 근거
  • 전국 가용병상 0인 기관 수4 곳 → 0 곳기준 2026-10-15 → 2026-10-16 · 근거
나머지 3개 보기
  • 이송 우회 알림 기관 수2 곳 → 0 곳기준 2026-10-15 → 2026-10-16 · 근거
  • 서울 일반 가용병상486 병상 → 532 병상기준 2026-10-15 → 2026-10-16 · 근거
  • 서울 가용병상 0 이하 기관 수4 곳 → 3 곳기준 2026-10-15 → 2026-10-16 · 근거

1개 항목은 관측값이 없거나 기준이 달라 비교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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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대형 응급실 5곳 빈 병상 합
2개
▲ 26개10월 15일 -24개 대비
10-0810-16
서울대·서울아산·삼성서울·세브란스·서울성모병원 응급실(전체 179병상)의 일반 가용병상 합. 음수는 정해 둔 침상보다 환자가 많다는 표시다. 10월 16일 조회. 1

16일 서울의 대형 응급실 다섯 곳이 띄운 빈 병상(일반 가용병상)을 모두 더하면 2개였다. 하루 전에는 −24개였다. 정해 둔 침상 179개보다 환자가 24명 많던 자리에서, 그 초과분이 빠지고 침상 두 개가 남은 것이다. 전국 합계는 4,573개로 4개 늘었을 뿐이다. 서울 다섯 곳을 빼고 보면 나머지 410곳은 오히려 22개 줄었다. 수도권 대형 병원이 숨을 돌린 날, 지방 응급실 여력은 조금씩 얇아졌다. 2

서울 대형 응급실 다섯 곳의 빈 병상 합은 10월 15일 −24에서 16일 2로 올라섰다. 다섯 곳 가운데 세 곳은 아직 음수다.

아산과 세브란스가 비웠다

회복분 26개의 대부분은 두 병원에서 나왔다. 서울아산병원은 5개에서 16개로, 세브란스병원은 0에서 10개로 늘었다. 삼성서울병원은 −16에서 −12로 조금 올라왔고, 서울성모병원(−8)과 서울대병원(−4)은 거의 그대로다. 다섯 곳 가운데 세 곳은 여전히 정해 둔 침상보다 환자가 많다. 삼성서울병원은 침상 52개에 환자가 64명꼴로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 1

병원전체 침상10월 15일10월 16일증감
서울아산병원36516+11
세브란스병원(신촌)39010+10
서울대학교병원24−4−40
서울성모병원28−9−8+1
삼성서울병원52−16−12+4
다섯 곳 합179−242+26

이 합은 날마다 크게 출렁인다. 10월 8일 −30에서 10일 35로 뛰었다가 15일 −24까지 내려갔고, 하루 만에 다시 2가 됐다. 한 번의 반등으로 서울 대형 병원의 혼잡이 풀렸다고 보기 어려운 이유다. 그래도 숫자 옆 고지가 함께 풀린 점은 눈에 띈다. 서울성모병원은 신경과 의료진이 없어 뇌졸중 환자를 받을 수 없다던 고지를 내렸다. 강동경희대병원도 막힌 뇌혈관을 뚫는 시술(재관류중재술) 불가 고지를 지웠다. 서울아산병원은 사유를 바꿔, 뇌출혈 수술 두 항목에 '수술인력 및 중환자실 가용병상 부족'을 적었다. 1

전국은 제자리, 지방은 줄었다

16개 지역 가운데 늘어난 곳은 여섯이다. 서울이 46개로 가장 많이 늘었고 경남(+17), 전남·광주(+11), 충북(+11), 경북·울산(각 +2)이 뒤를 이었다. 부산은 같았다. 나머지 아홉 곳은 줄었는데, 충남(−18), 제주(−17), 인천(−14), 경기(−11) 폭이 컸다. 제주는 여섯 곳 합이 77개에서 60개로 하루 새 5분의 1 넘게 빠졌다. 서울에서도 대형 다섯 곳 밖의 45곳은 510개에서 530개로 늘었다. 서울이 전국 증가분을 혼자 떠받친 셈이다. 3 4

4,573개10-16
최저 4,412개최고 4,661개최근 4,573개
전국 응급실 일반 가용병상 합계(음수 포함). 16개 지역 간편조회 응답을 기관별로 더한 값이며, 숫자를 낸 기관은 날에 따라 414~416곳이다. 10월 16일은 415곳. 2

10월 들어 전국 합계는 4,412개(12일)와 4,661개(3일) 사이를 오갔다. 16일 값은 그 폭의 가운데보다 조금 위다. 고양 더자인병원은 13일부터 나흘째 값을 내지 않아 합계에서 빠졌다.

지역10월 15일10월 16일증감0 이하숫자 표시/조회
경기949938−11172/73
전남·광주547558+11059/59
서울486532+46350/50
경남331348+17035/35
부산3193190029/29
경북270272+2031/31
인천267253−14021/21
강원225220−5021/21
전북224218−6020/20
대구218211−7020/20
충남227209−18018/18
충북194205+11015/15
대전115109−609/9
울산9597+207/7
제주7760−1706/6
세종2524−102/2
전국4,5694,573+44415/416
나머지 11개 더 보기

0 아래 넷, 우회 알림은 0

빈 병상이 0 이하인 응급실은 15일 8곳에서 16일 4곳으로 줄었다. 삼성서울(−12), 분당서울대(−10), 서울성모(−8), 서울대(−4)로 모두 수도권 대형 병원이다. 15일 정확히 0이던 세브란스, 일산 국립암센터, 부산 삼육부산병원, 고흥 녹동현대병원은 모두 양수로 올라섰다. 거꾸로 간 곳은 분당서울대병원 하나다. −7에서 −10으로 깊어져 침상 30개에 환자 40명꼴이 됐다. 음수 네 곳을 더하면 −34로 하루 전 −36보다 조금 얕다. 2

구급대에 이 병원으로 환자를 보내지 말아 달라고 띄우는 이송 우회 알림은 416곳 어디에도 없었다. 15일 새벽 이대서울병원의 중증응급환자 포화 알림과 부산 대동병원의 전산 시스템 장애 알림이 모두 내려갔다. 대동병원은 15개 가운데 14개가 비었다고 표시했고, '전산시스템 장애로 인한 환자 수용불가' 고지도 지웠다. 이 알림은 조회 순간에 걸려 있는 것만 보인다. 하루 동안 몇 번 걸렸다 풀렸는지는 이 자료로 알 수 없다. 5

응급실 침상은 비어도 위층이 찼다

중환자실이 찼다는 고지는 자리를 옮겼다. 천안 단국대병원은 뇌출혈·대동맥 등 여섯 항목에 걸어 둔 'ICU full bed' 고지를 내렸다. 논산 백제병원, 인천 부평세림병원, 춘천 강원대병원도 중환자실 부족 문구를 지웠다. 4

대신 다른 병원들이 같은 말을 올렸다. 대전선병원은 '중환자실 full bed로 중증응급환자 수용 불가능'을 다시 걸었다. 대구 경북대병원은 신경계 중환자실이 꽉 찼다고 적었고, 부산 고신대병원은 순환기내과 신환을 중환자실 부족으로 받지 않는다고 알렸다. 서울 강동성심병원은 응급실 침상 15개가 모두 비어 있는데도 '중환자실 부족으로 중환 불가'를 띄웠다. 응급실에서 처치를 마친 중증 환자를 올려 보낼 자리가 없으면 응급실 침상이 남아도 받지 못한다. 광주기독병원과 대전 유성선병원, 대구 계명대동산병원, 순천향대구미병원의 중환자실 고지는 그대로다. 6 7

고지 추적 32곳중환자실·인력·운영 사정을 적은 응급실 고지, 10월 16일 조회
병원지역빈/전체상태고지 내용
대동병원부산14/15해제전산 시스템 장애 우회 알림과 수용불가 고지 없음
이대서울병원서울5/14해제중증응급환자 포화 우회 알림 없음
서울성모병원서울−8/28내려감신경과 Stroke 환자 수용 불가 고지 없음
강동경희대병원서울12/15내려감뇌경색 재관류중재술 불가 고지 없음
서울아산병원서울16/36사유 바뀜뇌출혈수술 2항목 '수술인력 및 중환자실 가용병상 부족'
강동성심병원서울15/15오늘 확인중환자실 부족으로 중환 불가
한양대병원서울16/20오늘 확인응급실 인력부족으로 중증외상환자 수용자제
단국대병원충남 천안17/25일부 내려감6항목 ICU full bed 고지 없음, 응급실 인력 부족 탄력적 병상 운영은 유지
백제병원충남 논산16/20내려감중환자실 자리 부재·내과 전문의 부재 고지 없음
부평세림병원인천14/16내려감중환자실 full bed 고지 없음
강원대병원강원 춘천18/21내려감중환자실 부족 고지 없음, 심근경색 재관류 '당직의 부재'
원주의료원강원8/17내려감15일 밤 전자의무기록(EMR) 중단 고지 없음
전북대병원전북12/36내려감뇌출혈수술 '의료진 부재' 고지 없음
대전선병원대전13/17다시 걸림중환자실 full bed로 중증응급환자 수용 불가능
유성선병원대전14/17유지중환자실 공사·병실 부족으로 뇌출혈 2·뇌경색·심근경색 수용 불가
충남대병원대전7/28유지~10/17 오전 8시 소아 심장 파트 입원치료 수용 어려움
세종충남대병원세종14/17유지중환자실 가동 병상수 유동적, 중환 사전연락 필수
경북대병원대구13/25오늘 확인신경계 중환자실 과포화(full bed)
계명대동산병원대구9/25유지외과계 중환자실 부족으로 외상 환자 수용불가
계명대대구동산병원대구12/12오늘 확인비뇨의학과 10/15~16 수용 불가, 혈액제제 부족으로 수용 제한
순천향대구미병원경북7/13유지중환자실 자리 없음, 이송 전 문의
포항성모병원경북16/20오늘 확인10/16~18 뇌경색 외 신경과 진료 불가
고신대복음병원부산8/24오늘 확인순환기내과 중환자실 부족으로 신환 불가
구포성심병원부산7/9오늘 확인집중치료실 full bed
삼육부산병원부산3/9오늘 확인시술팀 부재로 목 18시~일 9시 대동맥·뇌경색·심근경색 수용 불가
해운대백병원부산22/29오늘 확인추계학회로 신경외과 수용 어려움
동남권원자력의학원부산9/9유지해외 출장으로 응급 심혈관 중재술 불가
양산부산대병원경남12/23일부 내려감뇌혈관 조영술·code brain 고지 없음, 신경과 어지럼증 진료 불가(학회)
경상국립대병원경남 진주19/28오늘 확인뇌출혈수술 2항목 학회로 수용불가
전남대병원광주15/26유지영상의학과 시술 불가 10/16 8시~10/17 8시
광주기독병원광주15/20유지심근경색·뇌경색 재관류, 뇌출혈수술 2항목 '중환자실 자리 없습니다'
제주 중앙병원제주9/16유지신경과 학회참석으로 도내 부재
나머지 26개 더 보기

'오늘 확인'은 15일까지 추적 목록에 없던 고지를 16일 응답에서 읽었다는 뜻이다. 병원이 그 고지를 언제 처음 올렸는지는 응답에 나오지 않는다.

큰 응급실 열다섯 곳은 열 개 이하

전체 침상 20개 이상인 큰 응급실 가운데 빈 병상이 10개 이하인 곳은 15곳으로 하루 전과 수가 같다. 얼굴은 여섯이 바뀌었다. 양산부산대(4→12), 서울아산(5→16), 원광대(5→12), 울산대(5→16), 경북대(9→13), 전북대(10→12)가 10개 위로 올라섰다. 창원한마음(6/21), 분당차(8/22), 고신대(8/24), 계명대동산(9/25), 대구파티마(9/25), 건국대(10/20)가 새로 들었다. 15곳 가운데 서울이 6곳, 경기와 대구가 3곳씩이다. 대구는 큰 응급실 세 곳이 나란히 9개다. 반대편 끝에서는 의정부성모병원이 42개 가운데 30개를 비워 가장 많았고, 의정부을지대(27/30), 고려대안암(26/30), 충북대(26/30), 부산 동아대(25/26) 순이었다. 7 8

큰 응급실 15곳전체 20병상 이상, 빈 병상 10개 이하
병원지역전체10월 15일10월 16일
삼성서울병원서울52−16−12
분당서울대병원경기30−7−10
서울성모병원서울28−9−8
서울대병원서울24−4−4
국립암센터경기2401
창원한마음병원경남2110 초과6
충남대병원대전2887
분당차병원경기2210 초과8
고신대복음병원부산24118
계명대동산병원대구25129
대구파티마병원대구2510 초과9
칠곡경북대병원대구2379
세브란스병원(신촌)서울39010
건국대병원서울2010 초과10
강남세브란스병원서울21710
나머지 9개 더 보기

17일 아침까지 걸린 공백

광주 전남대병원은 예고대로 16일 오전 8시부터 17일 오전 8시까지 영상의학과 시술(혈관을 통한 치료)을 할 수 없다고 걸어 두었다. 대전 충남대병원의 소아 심장 입원 제한도 17일 오전 8시까지다. 포항성모병원은 16~18일 뇌경색 외 신경과 진료를 할 수 없다고 적었고, 부산 삼육부산병원은 목요일 저녁 6시부터 일요일 아침 9시까지 대동맥·뇌경색·심근경색 환자를 받지 못한다. 가을 학회도 겹쳤다. 양산부산대 신경과, 경상국립대 뇌출혈 수술, 해운대백병원 신경외과, 제주 중앙병원 신경과가 학회를 이유로 진료를 줄였다. 9 10

하루 거부 건수는 여전히 공표 없음

보건복지부와 소방청 보도자료 목록의 최신 글은 둘 다 15일자다. 그날 응급환자 수용 거부나 재이송 건수를 담은 자료는 없다. 큰 흐름은 연간 자료로만 보인다. 보건복지부가 김선민 의원실에 낸 자료에서 올해 1~8월 응급실이 띄운 진료제한 메시지는 65,091건이었고, 그 가운데 68.4%가 인력 부족을 사유로 들었다. 11 10월 13일 국무회의를 통과한 개정 응급의료법은 받을 병원이 빨리 정해지지 않으면 중앙응급의료상황실과 119구급상황관리센터가 중증 환자를 받을 병원을 직접 지정하도록 했다. 12 오늘 응급실들이 띄운 중환자실·의료진 고지가 그 지정의 현실적 한계를 그대로 보여 준다.

확인하지 못한 것
  • 전국 응급환자 수용 거부·재이송의 하루 건수. 보건복지부·소방청 보도자료 목록(최신 15일자)에 없다. 0건으로 보지 않는다.
  • 간편조회 응답에는 조회 시각이 없다. 16일 값은 같은 날 조회한 응답이며, 새벽 6시 무렵이던 앞선 날들과 시각이 다를 수 있다.
  • 고양 더자인병원은 13일부터 나흘째 값을 내지 않는다. 사유는 응답에 없다.
  • '오늘 확인'으로 표시한 고지가 언제 처음 올라왔는지는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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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8개

  1. 내 손안의 응급실 - 간편조회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자료 기준: 2026-10-16 · 읽은 때: 10. 16. 06:16

    서울 50곳 일반 가용병상 합 532개. 서울 대형 다섯 곳(서울아산 16, 세브란스 10, 서울대 −4, 서울성모 −8, 삼성서울 −12) 합 2. 서울성모 Stroke 고지·강동경희대 재관류 고지 해제, 서울아산 뇌출혈수술 '수술인력 및 중환자실 가용병상 부족', 강동성심 중환자실 부족 고지, 이대서울 우회 알림 해제.

  2. 내 손안의 응급실 - 응급실 병상 정보 조회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자료 기준: 2026-10-16 · 읽은 때: 10. 16. 06:16

    경기 73곳 중 72곳 합 938개. 분당서울대 −10/30, 국립암센터 1/24, 분당차 8/22, 의정부성모 30/42, 의정부을지대 27/30. 더자인병원 isBlocked로 값 없음(나흘째). 전국 합계 4,573개(415곳) 산출의 일부.

  3. 내 손안의 응급실 - 응급실 병상 정보 조회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자료 기준: 2026-10-16 · 읽은 때: 10. 16. 06:16

    제주 6곳 합 60개(15일 77개). 중앙병원 신경과 학회 도내 부재.

  4. 내 손안의 응급실 - 응급실 병상 정보 조회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자료 기준: 2026-10-16 · 읽은 때: 10. 16. 06:16

    충남 18곳 합 209개. 단국대 17/25 ICU full bed 6항목 해제, 인력 부족 탄력 병상 운영 유지. 백제병원 16/20 중환자실 고지 해제.

  5. 내 손안의 응급실 - 응급실 병상 정보 조회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자료 기준: 2026-10-16 · 읽은 때: 10. 16. 06:16

    부산 29곳 합 319개. 대동병원 14/15, 전산 장애 우회 알림·고지 해제. 삼육부산 3/9, 고신대 8/24(순환기내과 중환자실 부족), 구포성심 집중치료실 full bed, 해운대백 학회, 동아대 25/26.

  6. 내 손안의 응급실 - 응급실 병상 정보 조회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자료 기준: 2026-10-16 · 읽은 때: 10. 16. 06:16

    대전 9곳 합 109개. 충남대 7/28(~10/17 8시 소아 심장 입원 어려움), 대전선병원 중환자실 full bed 고지, 유성선병원 중환자실 고지 유지.

  7. 내 손안의 응급실 - 응급실 병상 정보 조회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자료 기준: 2026-10-16 · 읽은 때: 10. 16. 06:16

    대구 20곳 합 211개. 계명대동산 9/25(외과계 중환자실 부족 외상 수용불가 유지), 대구파티마 9/25, 칠곡경북대 9/23, 경북대 13/25(신경계 중환자실 full bed), 대구동산 비뇨의학과 10/15~16 불가.

  8. 내 손안의 응급실 - 응급실 병상 정보 조회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자료 기준: 2026-10-16 · 읽은 때: 10. 16. 06:16

    경남 35곳 합 348개. 창원한마음 6/21, 양산부산대 12/23(뇌혈관 고지 해제, 신경과 학회 고지), 경상국립대 뇌출혈수술 학회 수용불가.

  9. 내 손안의 응급실 - 응급실 병상 정보 조회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자료 기준: 2026-10-16 · 읽은 때: 10. 16. 06:16

    전남·광주 59곳 합 558개. 녹동현대 3/3으로 양수 복귀. 전남대병원 영상의학과 시술 불가(10/16 8시~10/17 8시) 유지, 광주기독병원 중환자실 고지 유지.

  10. 내 손안의 응급실 - 응급실 병상 정보 조회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자료 기준: 2026-10-16 · 읽은 때: 10. 16. 06:16

    경북 31곳 합 272개. 순천향대구미 중환자실 자리 없음 유지, 포항성모 10/16~18 뇌경색 외 신경과 진료 불가.

  11. 응급실 진료제한 44만건...올해 10건 중 7건 ‘인력부족’의학신문자료 기준: 2026-08 · 읽은 때: 10. 16. 06:16

    보건복지부 자료(김선민 의원실): 응급실 진료제한 메시지 2026년 1~8월 65,091건, 인력부족 사유 44,547건(68.4%).

  12. '응급실 뺑뺑이 방지법' 국무회의 통과…병원 강제 지정·의료진 면책아주경제자료 기준: 2026-10-13 · 읽은 때: 10. 16. 06:16

    10월 13일 국무회의에서 응급의료법 개정안 의결. 중앙응급의료상황실과 119구급상황관리센터가 중증응급환자 수용기관을 직접 지정.

  13. 내 손안의 응급실 - 응급실 병상 정보 조회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자료 기준: 2026-10-16 · 읽은 때: 10. 16. 06:16

    인천 21곳 합 253개. 인하대 11/20. 부평세림병원 중환자실 full bed 고지 해제.

  14. 내 손안의 응급실 - 응급실 병상 정보 조회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자료 기준: 2026-10-16 · 읽은 때: 10. 16. 06:16

    강원 21곳 합 220개. 강원대병원 중환자실 부족 고지 해제, 원주의료원 EMR 중단 고지 해제.

  15. 내 손안의 응급실 - 응급실 병상 정보 조회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자료 기준: 2026-10-16 · 읽은 때: 10. 16. 06:16

    전북 20곳 합 218개. 전북대 12/36 뇌출혈수술 고지 해제, 원광대 12/26.

  16. 내 손안의 응급실 - 응급실 병상 정보 조회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자료 기준: 2026-10-16 · 읽은 때: 10. 16. 06:16

    충북 15곳 합 205개. 충북대 26/30.

  17. 내 손안의 응급실 - 응급실 병상 정보 조회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자료 기준: 2026-10-16 · 읽은 때: 10. 16. 06:16

    울산 7곳 합 97개. 울산대 16/21.

  18. 내 손안의 응급실 - 응급실 병상 정보 조회 (세종)중앙응급의료센터자료 기준: 2026-10-16 · 읽은 때: 10. 16. 06:16

    세종 2곳 합 24개. 세종충남대 중환자실 가동 병상수 유동적 고지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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