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 인력부족으로 비응급, 경증환자 수용자제” 한양대병원 15병상 여유에도 제한 고지
30초 요약지난 발행 이후 · 6가지 달라짐
- 새 자료 반영일반 가용병상 0 이하 응급실이 4곳에서 2곳(서울대 −4, 분당서울대 0)으로 줄어 9월 10일 추적 이후 가장 적다. 삼성서울병원은 −17에서 1병상이 돼 9월 21일 이후 처음 0 위로 올라섰다.
- 새 자료 반영서울 5대 병원 합이 2에서 32병상으로 올라 9월 22일 이후 저장 기록 중 가장 높다. 서울성모가 −1에서 13병상으로 가장 크게 올랐다.
- 새 자료 반영전국 빈 병상은 4,547개로 114개 줄었고 16개 지역 중 4곳만 늘었다. 경남 −32, 경북 −27, 제주 −16이 컸다.
자세히 · 나머지 3개 · 근거·추적값 비교
2026-10-03 발행 이후 확인한 내용
- 새 자료 반영일반 가용병상 0 이하 응급실이 4곳에서 2곳(서울대 −4, 분당서울대 0)으로 줄어 9월 10일 추적 이후 가장 적다. 삼성서울병원은 −17에서 1병상이 돼 9월 21일 이후 처음 0 위로 올라섰다.근거 1 · 근거 2
- 새 자료 반영서울 5대 병원 합이 2에서 32병상으로 올라 9월 22일 이후 저장 기록 중 가장 높다. 서울성모가 −1에서 13병상으로 가장 크게 올랐다.근거
- 새 자료 반영전국 빈 병상은 4,547개로 114개 줄었고 16개 지역 중 4곳만 늘었다. 경남 −32, 경북 −27, 제주 −16이 컸다.근거 1 · 근거 2
추가 확인 내용 3개
- 새 자료 반영김선민 의원실 자료로 2026년 1~8월 응급실 진료제한 메시지 6만5천여 건의 68.4%가 인력부족 사유였다. 2022년 19.2%에서 크게 올랐고 병실부족 사유는 10분의 1로 줄었다.근거 1 · 근거 2
- 새 자료 반영한양대·삼성창원·단국대·강동성심병원이 빈 병상을 띄우면서 인력 부족으로 수용을 자제하거나 제한한다고 적었고, 울산 동강병원은 급성대동맥 질환은 상황판 병상수와 관계없이 문의하라고 고지했다.근거 1 · 근거 2
- 남은 쟁점복지부·소방청은 수용 거부 건수를 여전히 공표하지 않았다. 국회 통계도 병원이 올린 알림의 수일 뿐이어서, 병상 숫자가 좋아진 날 실제로 환자가 몇 번 돌려보내졌는지는 알 수 없다.근거 1 · 근거 2
추적값 비교
2026-10-03 발행과 추적 항목 비교
값·상태가 달라진 항목 7개
- 전국 일반 가용병상4,661 병상 → 4,547 병상기준 2026-10-03 → 2026-10-04 · 근거
- 전국 가용병상 0 이하 기관 수4 곳 → 2 곳기준 2026-10-03 → 2026-10-04 · 근거
- 전국 가용병상 음수 기관 수4 곳 → 1 곳기준 2026-10-03 → 2026-10-04 · 근거
나머지 4개 보기
1개 항목은 관측값이 없거나 기준이 달라 비교하지 않았습니다.
조회한 시점의 관측자료예요. 지금 받을 수 있는지는 보장하지 않으니, 응급할 때는 119에 먼저 알려 주세요.
‘빈 병상이 있다고 표시된 응급실에서 실제로 환자를 받을 수 있을까?’의 다음 답도 받아 보세요
텍스트로 읽기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이 10월 4일 일반 가용병상 1을 띄웠다. 응급실 일반 병상 가운데 지금 비어 있는 수가 일반 가용병상이고, 0 아래면 병상보다 환자가 많다는 뜻이다. 52병상짜리 이 응급실은 9월 22일부터 열이틀 동안 한 번도 0 위로 올라오지 못했다. 9월 30일에는 병상보다 환자가 37명 많았다. 같은 날 전국에서 0 이하로 표시된 응급실은 서울대병원(−4)과 분당서울대병원(0) 두 곳만 남았다. 9월 10일 추적을 시작한 뒤 전국 값을 낸 날 가운데 가장 적다. 그런데 같은 화면의 다른 칸은 다른 말을 한다. 빈 병상을 띄운 큰 병원 여럿이 '인력 부족으로 수용 자제'를 걸어 두었고, 국회에 제출된 통계로는 올해 응급실이 환자를 받기 어렵다고 알린 사유의 68%가 사람 부족이었다. 1 2
하루를 넘겨 보세요
다음 ▶서울 큰 병원 다섯 곳, 빈 병상 서른둘
삼성서울병원만 올라온 게 아니다. 하루 전 −1이던 서울성모병원은 28병상 중 13병상을 비웠다. 서울아산병원은 이틀째 20병상이다. 세브란스(신촌)는 39병상 중 2병상, 서울대병원은 −4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병상보다 환자가 많다. 다섯 곳을 더하면 32병상이다. 9월 30일 −44로 바닥을 찍은 뒤 나흘 내리 올라왔고, 9월 22일부터 날마다 이어 온 기록 가운데 가장 높다. 그 전 최고는 추석 연휴의 12였다. 1
숫자 하나만 보고 여유가 돌아왔다고 읽기는 이르다. 이 합은 9월 27일 12에서 이틀 만에 −34로 떨어진 적이 있다. 삼성서울병원도 9월 21일 5병상에서 하루 만에 −15가 됐다. 이 병원 응급실 화면에는 오늘도 '[AMI, 급성뇌졸중 의심 환자] 우선 진료 조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니, 수용 문의 부탁드립니다'가 걸려 있다. 심근경색이나 뇌졸중이 의심되면 먼저 전화해 달라는 말이다.
서울 50곳 전체는 538병상으로 하루 새 11 늘었다. 고대구로병원이 13에서 21병상, 강남세브란스가 12에서 15병상으로 올랐고, 고대안암병원은 22에서 16병상으로 줄었다. 건국대병원은 20병상 중 8병상만 비어 여유가 거의 없는 명단에 남았다.
경기 분당서울대병원은 정확히 0을 띄웠다. 30병상이 모두 찼다는 표시다. 9월 27일부터 −11에서 −22 사이를 오가다 10월 3일 −3, 10월 4일 0으로 올라왔다. 같은 성남의 분당차병원은 22병상 중 20병상, 분당제생병원은 24병상 중 19병상이 비었다. 성남시의료원은 13에서 9병상으로 줄었다. 3
전국 빈 병상은 114개 줄었다
0 아래 병원이 줄었다고 전국에 자리가 늘어난 것은 아니다. 16개 지역 415곳의 일반 가용병상을 음수까지 더하면 4,547개로 하루 전보다 114개 적다. 16개 지역 가운데 늘어난 곳은 서울·대전·충남·인천 넷뿐이다. 경남이 32, 경북이 27, 제주가 16, 전남·광주가 13, 충북이 11, 울산이 10개 줄었다. 4 5
이 감소는 실제보다 작게 보인다. 하루 전 값을 내지 않던 대전 유성선병원(17병상 중 12)과 강원 양구성심병원(5병상 중 5)이 다시 숫자를 냈기 때문이다. 두 곳의 17병상을 빼고 10월 3일과 같은 413곳끼리 견주면 131개가 줄었다. 대전이 7 늘어난 것도 유성선병원이 돌아온 몫이다. 대구 더필종합병원은 사흘째 차단 상태로 값이 비어 있다. 전남·광주 광주기독병원(20병상 중 6), 제주대병원(20병상 중 8), 양산부산대병원(23병상 중 9)이 이날 여유 10 이하 명단에 들어왔다. 세 병원의 10월 3일 개별값은 저장해 두지 않아 감소 폭을 병원별로 나누지는 못한다. 6 7
| 지역 | 10월 4일 | 10월 3일 | 증감 | 0 이하 | 숫자 표시 / 조회 |
|---|---|---|---|---|---|
| 경기 | 1,000 | 1,008 | −8 | 1 | 73 / 73 |
| 서울 | 538 | 527 | +11 | 1 | 50 / 50 |
| 전남·광주 통합 | 513 | 526 | −13 | 0 | 59 / 59 |
| 경남 | 335 | 367 | −32 | 0 | 35 / 35 |
| 부산 | 319 | 328 | −9 | 0 | 29 / 29 |
| 경북 | 265 | 292 | −27 | 0 | 31 / 31 |
| 인천 | 243 | 242 | +1 | 0 | 21 / 21 |
| 전북 | 229 | 232 | −3 | 0 | 20 / 20 |
| 충남 | 226 | 222 | +4 | 0 | 18 / 18 |
| 강원 | 220 | 222 | −2 | 0 | 21 / 21 |
| 대구 | 204 | 207 | −3 | 0 | 19 / 20 |
| 충북 | 184 | 195 | −11 | 0 | 15 / 15 |
| 대전 | 112 | 105 | +7 | 0 | 9 / 9 |
| 울산 | 88 | 98 | −10 | 0 | 7 / 7 |
| 제주 | 53 | 69 | −16 | 0 | 6 / 6 |
| 세종 | 18 | 21 | −3 | 0 | 2 / 2 |
증감의 합 −114가 전국 합계 차이와 맞는다. 대전·강원은 10월 3일 값이 빠졌던 병원이 돌아와 숫자 표시 기관이 늘었다.
전체 20병상 이상인 큰 응급실 가운데 빈 병상이 10개 이하인 곳은 11곳이다. 하루 전 12곳에서 하나 줄었다. 서울성모병원(−1→13), 경북대병원(8→12), 원광대병원(9→13), 인하대병원(10→15)이 선 위로 올라갔고, 광주기독병원·제주대병원·양산부산대병원이 새로 내려왔다. 대구파티마병원은 8에서 4, 울산대병원은 10에서 6, 전남대병원은 9에서 5병상으로 더 줄었다. 8 9
| 기관 | 지역 | 10월 4일 | 10월 3일 | 전체병상 |
|---|---|---|---|---|
| 서울대학교병원 | 서울 | −4 | −3 | 24 |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 경기 | 0 | −3 | 30 |
| 삼성서울병원 | 서울 | 1 | −17 | 52 |
| 연세대학교세브란스병원 | 서울 | 2 | 3 | 39 |
| 대구파티마병원 | 대구 | 4 | 8 | 25 |
| 전남대학교병원 | 전남·광주 | 5 | 9 | 26 |
| 광주기독병원 | 전남·광주 | 6 | 명단 밖(개별값 미저장) | 20 |
| 울산대학교병원 | 울산 | 6 | 10 | 21 |
| 건국대학교병원 | 서울 | 8 | 9 | 20 |
| 제주대학교병원 | 제주 | 8 | 명단 밖(개별값 미저장) | 20 |
| 양산부산대학교병원 | 경남 | 9 | 명단 밖(개별값 미저장) | 23 |
반대편에서 빈 병상이 22개 이상인 응급실은 10곳이다. 동탄성심병원(32병상 중 29), 의정부을지대병원(30병상 중 28), 일산백병원(34병상 중 25)이 가장 많고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부천성모병원 24, 성빈센트병원·해운대백병원 23, 아주대병원·의정부성모병원·예수병원 22가 뒤를 잇는다. 10곳 중 7곳이 경기다. 아주대병원은 사흘 만에 8에서 22병상이 됐다. 3
빈 침대 옆에 걸린 '인력 부족'
서울 한양대병원은 20병상 중 15병상이 비었다고 띄웠다. 같은 화면에는 '응급실 인력부족으로 비응급, 경증환자 수용자제'와 '응급실 인력부족으로 중증외상환자 수용자제'가 나란히 걸려 있다. 경남 삼성창원병원은 27병상 중 19병상을 띄우면서 '인력 부족으로 중증환자 119 통한 수용 및 외부 전원 제한적'이라고 적었다. 충남 단국대병원(25병상 중 20)은 '응급실 인력 부족으로 탄력적 병상 운영합니다. 진료 지연 있습니다'를 며칠째 내걸고 있다. 서울 강동성심병원은 '의료진 부족으로 119 내원시 모든 환자 사전 수용여부 확인 후 내원'을 요구했다. 1 10
병상 숫자를 믿지 말라는 문구도 있다. 울산 동강병원은 24병상 중 19병상이 비었다고 띄우면서 '급성대동맥 질환 상황판 병상수와 관계없이 응급실로 문의바랍니다'라고 적었다. 서울아산병원은 36병상 중 20병상을 띄운 채 응급실 항목에 '응급실 포화'로 분류된 고지를 걸었다. 본문은 '불가능메세지등록'이라는 기본 문구뿐이다. 대구의료원은 음압격리병상 24개를 따로 운영하지만 다른 질환 환자를 함께 받을 수 없어 실시간 가용병상에서 빼고 보낸다고 밝혀 두었다. 화면의 빈 병상은 자리의 수이고, 그 자리를 맡을 사람의 수는 아니다. 9 8
국회에 제출된 숫자가 같은 말을 한다. 응급실이 특정 환자를 받기 어렵다고 상황판에 올리는 알림을 진료제한 메시지라고 부른다. 김선민 조국혁신당 의원이 보건복지부에서 받은 자료로는 2022년부터 올해 8월까지 이 메시지가 44만4천여 건이었다. 올해 1~8월 6만5천여 건 가운데 4만4,547건, 68.4%가 인력부족 사유였다. 2022년에는 19.2%였다. 같은 기간 병실부족 사유는 2만6천여 건에서 2,821건으로 줄었다. 김 의원은 "응급실 진료제한 문제에서 가장 우려스러운 부분은 결국 사람"이라며 "응급실이 실제로 환자를 받을 수 있는 인력과 체계를 갖추도록" 대책을 세우라고 요구했다. 2 11
| 연도 | 전체 | 인력부족 | 인력부족 비중 |
|---|---|---|---|
| 2022 | 90,802건 | 17,390건 | 19.2% |
| 2023 | 58,520건 | 18,750건 | 32.0% |
| 2024 | 110,033건 | 43,658건 | 39.7% |
| 2025 | 119,990건 | 43,683건 | 36.4% |
| 2026년 1~8월 | 65,091건 | 44,547건 | 68.4% |
병원이 정보망에 직접 입력한 메시지를 의원실이 사유별로 분류한 수다. 실제로 환자를 받지 못한 건수와는 다를 수 있다고 의학신문이 함께 적었다.
이 표와 오늘 화면을 겹쳐 보면 0 이하 병원 수는 병상의 언어로 쓰인 지표라는 점이 드러난다. 병실이 모자라 못 받는다는 메시지는 4년 새 10분의 1로 줄었고, 사람이 없어 못 받는다는 메시지는 2.6배가 됐다. 10월 4일 0 이하 병원이 두 곳으로 줄어든 날에도 '인력 부족'이 적힌 칸은 줄지 않았다.
사라진 문구, 돌아온 문구
강원 속초의료원의 '응급전담의 부재로 10월 2일 09시부터 3일 09시까지 미운영' 고지는 내려갔다. 이날은 17병상 중 16병상이다. 충남 보령아산병원의 CT 불가 고지도 사라졌다. 대신 9월 30일 내려갔던 부산보훈병원의 '연휴간 응급CAG 불가합니다'가 다시 올라왔다. CAG는 막힌 심장 혈관을 찾는 관상동맥 조영술이다. 대전을지대병원은 10월 3~4일 오후 4시 이후 손(hand) 진료가 안 된다고 적었다. 대구 계명대동산병원의 '10월 9일 07시까지 귀 파트 의료진 부재'와 계명대대구동산병원의 '서버 불안정으로 구급활동정보 알람이 때때로 오지 않습니다'는 그대로다. 7 12
| 기관 | 지역 | 상태 | 내용 | 가용/전체 |
|---|---|---|---|---|
| 한양대학교병원 | 서울 | 이날 확인 | 응급실 인력부족으로 비응급·경증환자, 중증외상환자 수용자제 | 15/20 |
| 삼성창원병원 | 경남 | 이날 확인 | 인력 부족으로 중증환자 119 통한 수용 및 외부 전원 제한적 | 19/27 |
| 강동성심병원 | 서울 | 이날 확인 | 의료진 부족으로 119 내원 시 모든 환자 사전 수용여부 확인 | 8/15 |
| 단국대학교병원 | 충남 | 유지 | 응급실 인력 부족으로 탄력적 병상 운영, 진료 지연 | 20/25 |
| 동강병원 | 울산 | 이날 확인 | 급성대동맥 질환은 상황판 병상수와 관계없이 응급실로 문의 | 19/24 |
| 서울아산병원 | 서울 | 다시 확인(9월 24일에도 저장) | 응급실 항목 '응급실 포화' 분류 고지, 본문은 기본 문구 | 20/36 |
| 대구의료원 | 대구 | 유지(9월 19·22일 저장분과 같은 문구) | 음압격리병상 24개는 실시간 가용병상에서 제외 전송 | 17/18 |
| 부산보훈병원 | 부산 | 다시 올라옴(9월 30일 내려갔던 문구) | 연휴간 응급 관상동맥 조영술(CAG) 불가 | 11/11 |
| 대전을지대학교병원 | 대전 | 이날 확인 | 10월 3~4일 손(hand) 진료 오후 4시 이후 불가 | 19/21 |
| 유성선병원 | 대전 | 값 복귀와 함께 확인 | 약물중독·심정지 후 소생 환자는 관련 진료과 부재로 수용 불가(응급실 포화 분류) | 12/17 |
| 계명대학교대구동산병원 | 대구 | 유지 | 서버 불안정으로 구급활동정보 알람 누락 가능, 혈액제제 부족으로 관련 환자 수용 제한 | 10/12 |
| 계명대학교동산병원 | 대구 | 유지 | 10월 2~9일 귀 파트 의료진 부재, 통보 시까지 외상 수용불가 | 15/25 |
| 봉생기념병원 | 부산 | 유지 | 모든 환자 이송 전 반드시 문의(응급실 포화 분류) | 6/9 |
| 삼육부산병원 | 부산 | 유지 | 혈관조영 시술팀 부재로 목요일 18시~일요일 09시 재관류·대동맥 수용불가 | 2/9 |
| 부산대학교병원 | 부산 | 유지 | 신경외과 학회로 뇌질환 파트 불가 | 15/17 |
| 충남대학교병원 | 대전 | 유지 | 고관절 파트 의료진 해외 학회로 수술·입원 불가 | 16/28 |
| 경북대학교병원 | 대구 | 유지 | 심혈관중환자실 공사로 심장 환자 이송 전 사전 문의(12월까지) | 12/25 |
| 포항성모병원 | 경북 | 유지 | 10월 2~4일 뇌경색 외 신경과 진료 불가 | 17/20 |
| 신가병원 | 전남·광주 | 유지 | 9월 28일~10월 5일 일반외과 휴진 | 7/9 |
| 속초의료원 | 강원 | 문구 사라짐 | 10월 2일 09시~3일 09시 미운영 고지 없음 | 16/17 |
| 보령아산병원 | 충남 | 문구 사라짐 | CT 부품 교체로 CT 불가 고지 없음 | 16/17 |
'이날 확인'은 10월 4일 조회에서 처음 저장한 고지다. 그 전에 같은 문구가 있었는지는 기록이 없어 새로 걸렸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거부 건수는 여전히 없다
보건복지부 보도자료 목록의 마지막 등록일은 10월 2일이고 소방청도 10월 2일이다. 개천절 연휴인 10월 3~4일자 자료는 없다. 응급환자가 몇 번 돌려보내졌는지 공표한 자료도 없다. 김선민 의원실의 숫자는 병원이 올린 알림의 수이지 실제로 거절당한 환자의 수가 아니다. 공표가 없다는 것을 0건으로 읽지 않는다. 13 14
병상보다 환자가 많은 응급실은 열흘 전 일곱 곳에서 오늘 두 곳이 됐다. 서울의 가장 붐비던 응급실 다섯 곳도 서른 개 넘는 빈자리를 띄웠다. 그 숫자가 다음 날 다시 꺼질 수 있다는 것은 9월 27일과 29일 사이가 이미 보여 줬다. 그리고 자리가 비어도 그 자리를 맡을 사람이 없다는 문구는, 숫자가 좋아진 오늘도 화면 곳곳에 남아 있다.
확인하지 못한 것
- 간편조회 응답에는 조회 시각이 없다. 10월 4일 값이 하루 중 어느 시점의 것인지 확정하지 못했다.
- 경남(−32)·경북(−27)·제주(−16) 감소분을 병원별로 나누지 못했다. 10월 3일 개별값을 다 저장해 두지 않았다.
- 전국 응급환자 수용 거부 발생 건수는 보건복지부·소방청 어느 쪽도 공표하지 않았다.
- 김선민 의원실 진료제한 통계는 기사 인용으로 확인했고 원자료 표는 보지 못했다.
- 보건복지부 10월 1일 '응급환자 이송부터 최종치료까지' 보도자료는 목록 제목만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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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개
- 내 손안의 응급실 - 간편조회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자료 기준: 2026-10-04 · 읽은 때: 10. 4. 06:19
서울 50곳 일반 가용병상 합계 538, 삼성서울 1/52, 서울대 −4/24, 서울성모 13/28, 서울아산 20/36, 세브란스 2/39, 5대 병원 합 32, 한양대·강동성심 인력 부족 고지, 서울아산 '응급실 포화' 분류 고지, 삼성서울 사전 문의 고지를 확인했다. 이전 날짜의 5대 병원 합·0 이하 기관 수·전국 합계도 같은 응답을 날마다 합산해 저장한 값이다.
- 응급실 진료제한 44만건...올해 10건 중 7건 ‘인력부족’의학신문자료 기준: 2026-10-01 · 읽은 때: 10. 4. 06:19
김선민 의원실이 보건복지부에서 받은 응급실 수용곤란 고지 통계: 2022년~2026년 8월 진료제한 메시지 44만4,436건, 연도별 건수와 인력부족 비중(2026년 1~8월 68.4%), 병실·장비부족 감소, 실제 수용불가 건수와 다를 수 있다는 단서를 확인했다.
- 내 손안의 응급실 - 응급실 병상 정보 조회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자료 기준: 2026-10-04 · 읽은 때: 10. 4. 06:19
경기 73곳 합계 1,000, 분당서울대 0/30, 성남 병원별 값, 동탄성심 29/32 등 상위 기관, adMessages(이송 우회 알림) 없음을 확인했다.
- 내 손안의 응급실 - 응급실 병상 정보 조회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자료 기준: 2026-10-04 · 읽은 때: 10. 4. 06:19
경남 35곳 합계 335(−32), 양산부산대 9/23, 삼성창원 19/27과 인력 부족 수용 제한 고지를 확인했다.
- 내 손안의 응급실 - 응급실 병상 정보 조회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자료 기준: 2026-10-04 · 읽은 때: 10. 4. 06:19
경북 31곳 합계 265(−27), 포항성모 신경과 제한 고지를 확인했다.
- 내 손안의 응급실 - 응급실 병상 정보 조회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자료 기준: 2026-10-04 · 읽은 때: 10. 4. 06:19
대전 9곳 모두 숫자 표시, 합계 112, 유성선병원 12/17 복귀와 수용 불가 고지, 대전을지대 손 진료 제한, 충남대 고관절 고지를 확인했다.
- 내 손안의 응급실 - 응급실 병상 정보 조회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자료 기준: 2026-10-04 · 읽은 때: 10. 4. 06:19
강원 21곳 모두 숫자 표시, 합계 220, 양구성심 5/5 복귀, 속초의료원 미운영 고지 소멸과 16/17, 원주세브란스기독 24/29를 확인했다.
- 내 손안의 응급실 - 응급실 병상 정보 조회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자료 기준: 2026-10-04 · 읽은 때: 10. 4. 06:19
대구 19곳 합계 204, 더필종합병원 차단 지속, 파티마 4/25, 경북대 12/25, 대구의료원 가용병상 제외 전송 고지, 계명대대구동산·계명대동산 고지를 확인했다.
- 내 손안의 응급실 - 응급실 병상 정보 조회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자료 기준: 2026-10-04 · 읽은 때: 10. 4. 06:19
울산 7곳 합계 88, 울산대 6/21, 동강병원 19/24와 '상황판 병상수와 관계없이 응급실로 문의' 고지를 확인했다.
- 내 손안의 응급실 - 응급실 병상 정보 조회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자료 기준: 2026-10-04 · 읽은 때: 10. 4. 06:19
충남 18곳 합계 226, 단국대 20/25와 인력 부족 탄력적 병상 운영 고지, 보령아산 CT 고지 소멸을 확인했다.
- "응급실 못 받습니다"…5년간 진료제한 44만건, 68%는 '인력난'뉴스1자료 기준: 2026-10-01 · 읽은 때: 10. 4. 06:19
김선민 의원 발언 "응급실 진료제한 문제에서 가장 우려스러운 부분은 결국 사람, 즉 인력 부족"과 인력·체계 마련 요구를 확인했다.
- 내 손안의 응급실 - 응급실 병상 정보 조회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자료 기준: 2026-10-04 · 읽은 때: 10. 4. 06:19
부산 29곳 합계 319, 부산보훈 '연휴간 응급CAG 불가' 재게시, 봉생기념·삼육부산·부산대 고지, 해운대백 23/29를 확인했다.
- 보도자료보건복지부자료 기준: 2026-10-04 · 읽은 때: 10. 4. 06:19
보도자료 목록 최신 등록일이 10월 2일이며 10월 3~4일자 자료와 응급환자 수용 거부 건수 공표가 없음을 확인했다.
- 보도자료소방청자료 기준: 2026-10-04 · 읽은 때: 10. 4. 06:19
보도자료 목록 최신 자료가 10월 2일 중앙소방장비품평회 참가기업 모집이며 수용 거부 건수 공표가 없음을 확인했다.
- 내 손안의 응급실 - 응급실 병상 정보 조회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자료 기준: 2026-10-04 · 읽은 때: 10. 4. 06:19
전남·광주 59곳 합계 513, 전남대 5/26, 광주기독 6/20, 신가병원 일반외과 휴진 고지를 확인했다.
- 내 손안의 응급실 - 응급실 병상 정보 조회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자료 기준: 2026-10-04 · 읽은 때: 10. 4. 06:19
인천 21곳 합계 243, 인하대 15/20으로 여유 10 이하 명단에서 빠진 것을 확인했다.
- 내 손안의 응급실 - 응급실 병상 정보 조회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자료 기준: 2026-10-04 · 읽은 때: 10. 4. 06:19
전북 20곳 합계 229, 원광대 13/26, 예수병원 22/38을 확인했다.
- 내 손안의 응급실 - 응급실 병상 정보 조회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자료 기준: 2026-10-04 · 읽은 때: 10. 4. 06:19
충북 15곳 합계 184(−11)를 확인했다.
- 내 손안의 응급실 - 응급실 병상 정보 조회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자료 기준: 2026-10-04 · 읽은 때: 10. 4. 06:19
제주 6곳 합계 53(−16), 제주대 8/20을 확인했다.
- 내 손안의 응급실 - 응급실 병상 정보 조회 (세종)중앙응급의료센터자료 기준: 2026-10-04 · 읽은 때: 10. 4. 06:19
세종 2곳 합계 18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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