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응급실 수용 능력 · 2026-10-12 주간 정리
2026-10-12~2026-10-18 · 2026-10-12까지의 공개 발행 기준 · 이번 주 진행 중
이번 주 확인한 변화
- 새 자료 반영
전국 일반 가용병상 합이 4,474개에서 4,412개로 62개 더 줄었다. 10월 10일 4,608개에서 이틀 새 196개가 빠져 9월 27일(4,409개) 이후 가장 적다. 하루 동안 경남(−37)과 경기(−31)가 가장 많이 줄었다.
2026-10-12 발행 · 근거 1 · 근거 2 - 새 자료 반영
서울 대형 5곳 빈 침상 합이 24개에서 10개로 줄었다. 삼성서울병원이 3개에서 −9개로 12개 빠졌고, 나머지 서울 45곳은 오히려 3개 늘었다.
2026-10-12 발행 · 근거 1 - 해석 변경
10월 11일에는 서울대병원의 첫 '중증응급환자 포화' 우회 알림을 큰 병원 압박의 신호로 봤다. 12일 서울대병원은 빈 침상 2개로 올라섰고 알림도 없었다. 대신 삼성서울병원이 −9개로 내려가 압박이 같은 서울 안에서 자리를 옮겼다. 10월 9일부터 사흘 이어지던 새벽 우회 알림은 이날 전국에서 0건이었다.
2026-10-12 발행 · 근거 1 - 새 자료 반영
빈 침상 0개 이하 응급실이 4곳에서 6곳으로 늘었다. 이대서울병원(14개 중 0)과 제주대병원(20개 중 0)이 새로 들었다.
2026-10-12 발행 · 근거 1 · 근거 2 - 새 자료 반영
전날 중환자실 고지를 내렸던 강동경희대·유성선·삼성창원병원이 하루 만에 다시 걸었고, 평택성모·부평세림·강원대병원도 중환자실 부족을 알렸다. 대구 곽병원은 수혈제재가 없다고 고지했다.
2026-10-12 발행 · 근거 1 · 근거 2 · 근거 3
확인 내용 1개 더 보기
- 남은 쟁점
속초의료원의 응급실 미운영 고지(10월 12일 09시까지)가 새벽 응답에 남아 있어, 실제로 다시 열었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2026-10-12 발행 · 근거 1
주 시작 전과 달라진 추적값 6개
- 전국 일반 가용병상
4,474 병상 → 4,412 병상
기준 2026-10-11 → 2026-10-12 · 근거 - 전국 가용병상 0 이하 기관 수
4 곳 → 6 곳
기준 2026-10-11 → 2026-10-12 · 근거 - 전국 가용병상 음수 기관 수
2 곳 → 4 곳
기준 2026-10-11 → 2026-10-12 · 근거 - 이송 우회 알림 기관 수
1 곳 → 0 곳
기준 2026-10-11 → 2026-10-12 · 근거 - 서울 일반 가용병상
534 병상 → 523 병상
기준 2026-10-11 → 2026-10-12 · 근거 - 서울 가용병상 0 이하 기관 수
2 곳 → 3 곳
기준 2026-10-11 → 2026-10-12 · 근거
이번 주 발행과 근거
원문이 정정되거나 비공개로 전환되면 이 정리에도 반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