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30년물 금리가 드러켄밀러가 '청구서'라 부른 5.5% 선을 넘었어요
30초 요약지난 발행 이후 · 4가지 달라짐
- 새로 확인미 30년물 공식 금리가 9월 28일 5.56%로 올해 처음 5.5%를 넘었어요. 드러켄밀러가 8월 기고에서 '위기가 아니라 청구서'라고 부른 선이에요. 10년물도 5.24%로 연중 최고예요.
- 새로 확인포브스 기고가 존 탬니가 '10년물은 가장 중요한 가격이 아니다'라며 드러켄밀러의 채권관을 반박했어요. 드러켄밀러 본인의 새 발언은 없어요.
- 새로 확인연휴 뒤 첫 거래일 원익IPS는 123,700원으로 방한 보도 전인 9월 18일 수준으로 돌아갔고, 두산에너빌리티와 함께 외국인·기관이 팔았어요. 같은 날 코스피는 2.70% 내렸어요.
자세히 · 나머지 1개 · 근거·추적값 비교
2026-09-28 발행 이후 확인한 내용
- 새로 확인미 30년물 공식 금리가 9월 28일 5.56%로 올해 처음 5.5%를 넘었어요. 드러켄밀러가 8월 기고에서 '위기가 아니라 청구서'라고 부른 선이에요. 10년물도 5.24%로 연중 최고예요.근거 1 · 근거 2
- 새로 확인포브스 기고가 존 탬니가 '10년물은 가장 중요한 가격이 아니다'라며 드러켄밀러의 채권관을 반박했어요. 드러켄밀러 본인의 새 발언은 없어요.근거
- 새로 확인연휴 뒤 첫 거래일 원익IPS는 123,700원으로 방한 보도 전인 9월 18일 수준으로 돌아갔고, 두산에너빌리티와 함께 외국인·기관이 팔았어요. 같은 날 코스피는 2.70% 내렸어요.근거 1 · 근거 2 · 근거 3
추가 확인 내용 1개
- 남은 쟁점방한 뒤 한국 주식을 실제로 샀는지는 여전히 알 수 없어요. 13F는 미국 상장 주식만 담아 한국 거래소 매수는 드러나지 않아요.근거
텍스트로 읽기
미 국채 30년물 금리가 9월 28일 5.56%로 올해 처음 5.5%를 넘었어요. 드러켄밀러가 8월 월스트리트저널 기고에서 "30년물이 5.5%에 거래돼야 팔린다면 그건 위기가 아니라 청구서"라고 적어 둔 바로 그 선이에요. 2 그 자신은 이날도 조용했어요. 듀케인 패밀리 오피스의 SEC 서류는 9월 14일 것이 마지막이고, 새 인터뷰나 강연도 없었어요. 대신 포브스에 그의 채권관을 정면으로 반박하는 칼럼이 실렸고, 추석 연휴 뒤 처음 열린 한국 증시에서는 그가 9월 22일 찾아간 원익IPS가 7% 넘게 빠졌어요.
9월 28일 미 30년물 공식 금리는 5.56%로 드러켄밀러가 '청구서'라 부른 5.5%를 넘었고, 같은 날 코스피에서는 외국인이 약 3조2천억 원을 순매도했어요.그가 8월에 적어 둔 5.5%
드러켄밀러는 8월 말 월스트리트저널 기고 'Let the Bond Market Speak'(채권시장이 말하게 하라)에서 재무부의 장기 국채 되사기(바이백)를 비판했어요. 핵심 문장은 셋이에요.
"장기 국채 금리는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가격이다."
"미국에 남은 유일한 재정 규율 장치이기도 하다."
"30년물이 5.5%에 거래돼야 팔린다면 그건 위기가 아니다. 청구서다."
2026년 8월 25일 전재본 기준. 원문 영어를 우리말로 옮겼어요. 2
풀어 보면 이런 뜻이에요. 나라가 빚을 많이 내면 채권을 사 주는 사람들이 더 높은 이자를 요구해요. 그 높은 이자가 정치권에 "씀씀이를 줄이라"고 날아드는 청구서이니, 정부가 채권을 되사서 금리를 억지로 누르면 청구서를 찢는 것과 같다는 주장이에요. 기고를 쓸 무렵 30년물은 8월 17일 5.31%가 가장 높았어요. 그런데 9월 22일 5.29%이던 30년물은 연휴 사이 사흘 연속 올해 최고치를 고쳐 쓰더니, 9월 28일 하루에 0.07%포인트 더 올라 5.56%가 됐어요. 10년물도 5.24%로 9월 24일의 연중 최고 5.18%를 넘었어요. 1
| 만기 | 9월 25일 | 9월 28일 | 변화 |
|---|---|---|---|
| 2년 | 4.81% | 4.92% | +0.11%p |
| 5년 | 4.98% | 5.06% | +0.08%p |
| 10년 | 5.17% | 5.24% | +0.07%p |
| 20년 | 5.54% | 5.60% | +0.06%p |
| 30년 | 5.49% | 5.56% | +0.07%p |
미 재무부 공식 일별 파 수익률. 모든 만기가 함께 올랐고 단기인 2년물이 가장 많이 올랐어요.
되사기는 그 기고의 과녁이었어요. 그는 "펀더멘털에 맞서 가격을 지키는 정부는 언제나 진다. 남은 변수는 손들기 전에 얼마를 쓰느냐뿐"이라고 썼고, "인위적으로 누른 금리 1bp(0.01%포인트)하나하나가 미루기에 주는 보조금"이라고도 했어요. 3 4
한때 그의 밑에서 일한 베선트 재무장관은 9월 초 "이제 내가 하우스(판을 쥔 쪽)다. 원하면 내게 반대로 걸어 보라"고 맞섰고, 8월 말에는 "스탠은 훌륭한 투자자지만 생각을 자주 바꾼다"고 했어요. 5 6
되사기 성적은 갈수록 떨어졌어요. 한도가 20억 달러이던 7~8월에는 네 번 모두 한도를 다 채웠는데, 한도를 60억 달러로 키운 9월 10일에는 86.5%, 9월 24일에는 68%만 샀어요. 재무부가 값이 맞는 물량만 골라 사기 때문이에요. 7 8 그 뒤 장기 구간 운영은 없어요. 9월 29일 운영이 하나 잡혀 있지만 1~10년짜리 물가연동국채이고 한도도 7억5000만 달러라, 드러켄밀러가 문제 삼은 구간과는 달라요. 9
해석이에요. 그의 논리대로라면 5.5%를 넘은 것은 재정의 청구서가 날아온 거예요. 다만 이번에는 2년물이 가장 많이 올랐어요. 2년물은 연준 정책금리 예상에 민감한데, 연준은 9월 16일 금리를 3.75~4.00%로 올렸고 위원 18명 중 16명이 연내 한 번 더 올릴 거라고 봤어요. 10 11 재정 걱정만큼이나 추가 인상 예상이 금리를 밀어 올린 모양이에요. 그가 9월 10일 "미국 차입비용은 여전히 낮다"고 한 말과 방향은 같지만, 그의 말이 금리를 움직였다고 볼 근거는 없어요. 12
그에게 30년물은 오래된 상대예요. 1981년 듀케인을 막 차렸을 때 그는 볼커의 연준이 물가를 잡을 거라고 보고 자본 절반을 수익률 14%짜리 30년 국채에 넣어 첫해 40%를 벌었어요. 13 그때는 14%를 싸다고 봤고, 지금은 5%대를 여전히 낮다고 봐요. 금리 숫자보다 물가와 재정, 중앙은행이 어디로 가는지를 먼저 본다는 점은 45년 전과 같아요.
"10년물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는 반박
같은 주말 포브스 기고가 존 탬니가 드러켄밀러를 겨냥한 칼럼을 냈어요. 포브스 원문 날짜는 9월 27일이고, 리얼클리어마켓츠가 9월 28일 소개했어요. 탬니는 "10년물 국채는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가격이 아니다"라고 못 박고, "아무것도 생산하지 않는 주체의 차입비용이 왜 세계 경제의 생산적인 부분에 중요하냐"고 물었어요. 그러면서 아르헨티나 이야기를 꺼내 정말 중요한 것은 안정된 달러라고 했어요. 14 드러켄밀러 본인의 새 발언이 담긴 글은 아니에요.
드러켄밀러 (8월 기고)
- 장기 국채 금리가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가격
- 금리가 정부의 씀씀이를 다그치는 마지막 장치
- 재무부가 되사기로 금리를 누르면 안 된다
탬니 (9월 27~28일 칼럼)
- 10년물은 가장 중요한 가격이 아니다
- 생산하지 않는 정부의 차입비용이 실물경제를 좌우하지 않는다
- 중요한 건 안정된 달러다
해석이에요. 두 사람은 생각보다 가까운 데가 있어요. 탬니가 문제 삼은 건 '10년물'인데, 드러켄밀러 기고의 원래 표현은 '장기 국채 금리'였어요. 또 둘 다 정부가 가격을 손대는 데는 반대해요. 드러켄밀러는 재무부가 금리를 누르는 것을, 탬니는 돈의 가치가 흔들리는 것을 경계해요. 갈리는 지점은 금리를 정부를 혼내는 신호로 보느냐, 그저 정부가 치르는 비용으로 보느냐예요.
연휴 뒤 첫 장, 그가 다녀간 종목
한국 증시는 추석 연휴로 9월 24~25일을 쉬고 9월 28일 다시 열렸어요. 15 코스피는 2.70% 내린 6889.74로 7000선을 내줬고, 외국인이 약 3조2천억 원, 기관이 약 1조 원을 팔았어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5% 넘게 빠졌어요. 16 헤럴드경제는 연휴 사이 치솟은 미국 금리를 급락의 주된 부담으로 꼽았어요. 17
| 종목 | 9월 28일 종가 | 네이버 표시 등락 | 9월 23일 정규장 종가 대비 | 외국인 | 기관 | 개인 |
|---|---|---|---|---|---|---|
| 원익IPS | 123,700원 | -7.48% | -6.6% (132,400원) | -171,968주 | -100,283주 | +282,408주 |
| 두산에너빌리티 | 81,100원 | -0.73% | -1.9% (82,700원) | -128,386주 | -48,275주 | +222,511주 |
| 코스피 지수 | 6,889.74 | -2.70% | -2.70% (7,080.92) | 약 -3조2천억 원 | 약 -1조 원 | 약 +2조6천억 원 |
네이버 증권의 '전일 대비'는 기준가(원익IPS 133,700원, 두산에너빌리티 81,700원)와 견준 값이어서, 9월 23일 정규장 종가와 견준 값을 함께 적었어요. 코스피 외국인 순매도는 서울신문 3조2263억 원, 헤럴드경제 3조2404억 원으로 매체마다 조금 달라요. 18 19
원익IPS는 132,000원에 시작해 한 번도 그 위로 올라가지 못하고 122,100원까지 밀렸어요. 20 종가 123,700원은 방한 보도가 나오기 전인 9월 18일 종가 121,500원과 거의 같아요. 방한 소식이 알려진 뒤 오른 몫을 대부분 돌려준 거예요. 두산에너빌리티는 낙폭이 작았지만 9월 18일 85,700원보다는 5% 남짓 낮아요. 21
해석이에요. 두 종목 모두 외국인과 기관이 팔고 개인이 사는 모양이 9월 22~23일에 이어 또 나왔어요. 다만 이날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포함한 반도체주 전체가 금리 부담에 밀린 날이라, 원익IPS 하락을 '드러켄밀러 효과가 꺼졌다'로만 읽기는 어려워요.
그가 실제로 한국 주식을 샀는지도 아직 알 수 없어요. 9월 22일 원익그룹 사옥에서 그는 "한국에서 투자할 더 많은 기업을 찾으려 한다"고 했지만, 어느 회사에 투자할지는 "구체적인 회사명을 거론하기 어렵다"며 답을 피했어요. 22 23 그때도 기업 방문과 지분 투자는 구분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어요. 24
공시로 확인하기도 어려워요. 듀케인이 분기마다 내는 13F에는 미국에 상장된 주식만 담겨, 한국 거래소에서 산 원익IPS나 두산에너빌리티 주식은 나오지 않아요. 지금 13F에 있는 한국 관련 주식은 뉴욕 상장 쿠팡 하나이고, 6월 말 비중은 0.89%까지 줄어 있어요. 25 한국경제 영문판은 그가 반도체·에너지·전력 인프라의 병목 자리에 있는 기업을 찾는다고 전했어요. 26
9월 29일 확인 현황
| 확인 순서 | 최근 24시간 | 최신 유효 항목 |
|---|---|---|
| SEC 공시 | 0건 | 9월 14일 Schedule 13G·13G/A(가디언 메탈 리소시스 지분 12.7%). 그 뒤 새 서류 없음 27 |
| 포트폴리오 변화 | 0건 | 6월 30일 기준 13F(8월 14일 접수, 신고 총액 약 52억1000만 달러, 최대 보유 나테라 16.6%) |
| 인터뷰·강연·기고 | 0건 | 9월 22일 성남 원익그룹 사옥 현장 인터뷰가 마지막 본인 발언. 공개 자료 모음의 최신 항목은 2026년 2월 팟캐스트(9월 28일 조회) 28 |
| 주요 보도 | 본인 새 행보 0건 | 존 탬니 포브스 칼럼(9월 27일, 리얼클리어마켓츠 9월 28일 소개)이 8월 기고를 반박 |
SEC 제출 목록, 13F 원문, 영문·국문 뉴스 검색으로 확인했어요. 29 30
확인된 사실
- 미 30년물 9월 28일 5.56%, 올해 처음 5.5% 위
- 드러켄밀러는 8월 기고에서 30년물 5.5%를 '청구서'라고 불렀음
- 포브스 칼럼이 그의 '가장 중요한 가격' 주장을 반박
- 원익IPS 9월 28일 123,700원, 외국인·기관 순매도
- 듀케인 SEC 새 공시·본인 새 발언 없음
해석과 아직 모르는 것
- 금리 상승은 재정 걱정과 연준 추가 인상 예상이 섞인 결과로 보여요
- 원익IPS 하락은 반도체주 전반의 약세와 겹쳐요
- 방한 뒤 한국 주식 매수 여부는 13F로는 확인되지 않아요
- 드러켄밀러가 5.5% 돌파나 탬니 칼럼에 답할지는 모르는 일이에요
다음에 볼 것
- 9월 29일 코리아 프리미엄 위크 둘째 날. 두산에너빌리티·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기관투자가 설명회와 1대1 미팅을 열고, 글로벌 헤지펀드 10여 곳이 참석하는 비공개 라운드테이블도 있어요. 드러켄밀러나 듀케인이 참석한다는 소식은 없어요. 31 32
- 9월 30일 미국 8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와 마이크론 실적. 금리와 반도체주 방향을 가를 재료로 꼽혀요. 17
- 10월 27~28일 연준 정례회의. 추가 인상 여부가 '금리가 낮다'는 그의 진단을 다시 시험해요. 33
- 11월 4일 재무부 분기 발행계획. 장기물 되사기의 다음 규모가 여기서 나와요. 34
- 11월 중순 3분기 13F. 9월 30일 기준 미국 상장 보유가 처음 드러나요.
확인하지 못한 것
- 포브스의 탬니 칼럼 원문은 접속이 막혀 리얼클리어마켓츠 소개문으로만 확인했어요. 본문 전체 논리는 보지 못했어요.
- 드러켄밀러가 한국을 떠났는지, SK하이닉스·네이버·쿠팡 경영진을 만났는지는 여전히 확인 보도가 없어요.
- 9월 29일 두산에너빌리티 설명회 내용과 원익IPS·두산에너빌리티의 9월 29일 시세는 아직 나오지 않았어요.
- 네이버 증권 기준가가 정규장 종가와 다른 이유(야간 거래 반영 여부)는 확인하지 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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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Daily Treasury Par Yield Curve RatesU.S. Department of the Treasury자료 기준: 2026-09-28
미 재무부 공식 일별 파 수익률. 9월 28일 2년 4.92%, 5년 5.06%, 10년 5.24%, 20년 5.60%, 30년 5.56%와 9월 22~25일 값, 8월 17일 30년물 5.31%를 확인
- [OPINION] Let the Bond Market Speak - Stanley F. DruckenmillerAbati Media (WSJ 기고 전재)자료 기준: 2026-08-25
드러켄밀러 WSJ 기고 'Let the Bond Market Speak' 전재본. '장기 국채 금리는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가격', '유일한 재정 규율 장치', '30년물 5.5%는 위기가 아니라 청구서' 문장 확인
- Treasury Department to buy back up to $6 billion in longer-term debt, triple the normal levelCNBC자료 기준: 2026-09-09
드러켄밀러 WSJ 기고 문장 'Governments defending prices against fundamentals always lose. The only variable is how much they spend before conceding' 인용 확인
- Druckenmiller to Bessent: Let the Bond Market SpeakFinanceFeeds자료 기준: 2026-08-25
기고 문장 'Every basis point of artificial yield suppression is a subsidy to procrastination'이 8월 기고 문장임을 확인
- Bond yields hit a 3-year high even as Scott Bessent triples Treasury's bond buyback planQuartz자료 기준: 2026-09-09
베선트 재무장관의 'I am the house now. And you can bet against me if you want.' 발언
- Scott Bessent discusses bond-market strategy with Stanley Druckenmiller after public criticismCrypto Briefing자료 기준: 2026-08-31
베선트가 CNBC에서 'Stan's a great investor. He changes his mind a lot'이라고 말한 대목
- Treasury Securities BuybacksU.S. Treasury Fiscal Data자료 기준: 2026-09-10
7월 23일·28일, 8월 11일·18일 장기 구간 바이백이 한도 20억 달러를 모두 채웠고 9월 10일 운영은 한도 60억 달러 중 51억8700만 달러(86.5%) 매입
- Treasury Securities Buybacks - Operations (2026-09-24)U.S. Treasury Fiscal Data자료 기준: 2026-09-24
9월 24일 20~30년 구간 운영: 한도 60억 달러, 응찰 104억6800만 달러, 매입 40억7800만 달러(한도의 약 68%)
- Treasury Buyback Operations (API)미국 재무부 Fiscal Data자료 기준: 2026-09-29
재무부 바이백 운영 내역. 9월 24일 20~30년 구간 한도 60억·응찰 104억6800만·매입 40억7800만 달러, 9월 29일 물가연동국채 1~10년 운영(한도 7억5000만 달러) 확인
- Federal Reserve issues FOMC statement (Sept 16, 2026)연방준비제도이사회자료 기준: 2026-09-16
연준이 9월 16일 정책금리를 0.25%포인트 올려 3.75~4.00%로 결정
- Fed approves interest rate hike, signals one more to come this yearCNBC자료 기준: 2026-09-16
9월 점도표에서 위원 18명 중 16명이 연내 추가 인상을 예상
- Druckenmiller says US interest rates too low, criticizes Fed - FTInvesting.com자료 기준: 2026-09-10
FT 보도를 옮긴 기사. 드러켄밀러가 9월 10일 파이퍼 샌들러 행사에서 미국 차입비용이 여전히 낮고 추가 인하는 필요 없다고 한 발언
- Lost Tree Club SpeechChian자료 기준: 2015-01-18
2015년 강연 녹취. 듀케인 설립 초 자본 50%를 수익률 14% 30년 국채에 넣어 첫해 40% 수익을 냈다는 본인 회고
- Opposite Stanley Druckenmiller, 10-Year Isn't Very ImportantRealClearMarkets (Forbes 기고 소개)자료 기준: 2026-09-28
존 탬니의 포브스 칼럼 소개문. '10년물은 가장 중요한 가격이 아니다', '생산하지 않는 주체의 차입비용' 반문, 안정된 달러 강조. 드러켄밀러 새 발언은 없음
- "택배부터 주식 개장일까지"… 2026 추석 연휴 기관별 변경 정보국제뉴스자료 기준: 2026-09-23
국내 증시 추석 연휴 9월 24~25일 휴장, 9월 28일 거래 재개
- 코스피 2.70% 급락 6889… 외국인·기관 4조원 넘게 팔았다서울신문자료 기준: 2026-09-28
9월 28일 코스피 6889.74(-2.70%), 외국인 3조2263억·기관 1조174억 원 순매도, 개인 2조6054억 원 순매수, 삼성전자 -5.43%, SK하이닉스 -5.05%
- ‘9월 30일이 진짜 중요’ 추석 끝나니 급락 코스피, 반등 여부 달렸다 [투자360]헤럴드경제자료 기준: 2026-09-28
코스피 급락을 미국 국채금리 상승 부담으로 전한 기사. 외국인 순매도 3조2404억 원, 9월 30일 마이크론 실적·미 8월 PCE, 10월 2일 고용지표 일정
- 원익IPS 투자자별 매매동향네이버페이 증권자료 기준: 2026-09-28
원익IPS 투자자별 순매매. 9월 28일 외국인 -171,968주, 기관 -100,283주, 개인 +282,408주, 9월 18일 종가 121,500원
- 두산에너빌리티 투자자별 매매동향네이버페이 증권자료 기준: 2026-09-28
두산에너빌리티 투자자별 순매매. 9월 28일 외국인 -128,386주, 기관 -48,275주, 개인 +222,511주, 9월 18일 종가 85,700원
- 원익IPS 일별 시세네이버페이 증권자료 기준: 2026-09-28
원익IPS 일별 시세. 9월 28일 시가·고가 132,000원, 저가 122,100원, 종가 123,700원(기준가 133,700원 대비 -7.48%), 9월 23일 종가 132,400원
- 두산에너빌리티 일별 시세네이버페이 증권자료 기준: 2026-09-28
두산에너빌리티 일별 시세. 9월 28일 종가 81,100원(기준가 81,700원 대비 -0.73%), 9월 23일 종가 82,700원
- [단독] "투자처 물색"…'월가 큰손' 드러켄밀러, 원익IPS 방문한국경제자료 기준: 2026-09-22
9월 22일 성남 원익그룹 사옥에서 드러켄밀러가 '한국에서 투자할 더 많은 기업을 찾으려 한다'고 말한 현장 인터뷰
- [단독] 대기업 대신 찾은 곳이…한국 온 '월가 전설' 파격 행보한국경제자료 기준: 2026-09-22
투자 대상 질문에 '구체적인 회사명을 거론하기 어렵다'며 답을 피했고 원익IPS를 첫 방문지로 찾은 일정
- 월가 거물은 왜 삼성보다 원익IPS를 먼저 찾았나MS투데이자료 기준: 2026-09-23
방한 기업의 신규 주식 매수나 투자 계약은 확인되지 않았고 기업 방문과 지분 투자는 구분해야 한다는 보도
- Duquesne Family Office LLC Q2 2026 13F Holdings13F.info자료 기준: 2026-06-30
듀케인 2분기 13F 항목. 쿠팡 2,667,485주, 신고 총액 대비 0.89%
- Billionaire investor Druckenmiller visits Wonik IPS, meets Korean executives for investment opportunitiesKED Global (한국경제 영문판)자료 기준: 2026-09-22
드러켄밀러가 반도체·에너지·전력 인프라의 병목 자리 기업에 투자 기회를 찾는다고 전한 한국경제 영문판 보도
- Schedule 13G — Guardian Metal Resources PLC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자료 기준: 2026-09-14
9월 14일 Schedule 13G. 듀케인·드러켄밀러가 가디언 메탈 리소시스 24,699,825주(12.7%)를 보유한다고 보고
- Stan DruckenmillerBishop Rock Capital자료 기준: 2026-09-28
드러켄밀러 공개 자료 모음. 9월 28일 조회 기준 최신 항목은 2026년 2월 모건스탠리 'Hard Lessons' 팟캐스트
- CIK0001536411.json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자료 기준: 2026-09-29
듀케인 패밀리 오피스 SEC 제출 목록. 최신은 9월 14일 Schedule 13G·13G/A이며 그 뒤 새 서류 없음
- form13f_20260630.xml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자료 기준: 2026-06-30
듀케인 2026년 2분기 13F 원문. 신고 총액 약 52억1086만 달러, 나테라 16.6%. 미국 상장 주식·옵션만 담김
- 'Korea Premium Weeks 2026' 28일 성황리 개막日刊 NTN자료 기준: 2026-09-28
코리아 프리미엄 위크 9월 28일 개막. 9월 29일 상장기업 설명회·1대1 미팅, 글로벌 롱·헤지펀드 10여 곳 비공개 라운드테이블, 10월 16일까지
- 삼전·하닉 IR에 블랙록·골드만까지…'코리아 프리미엄 위크' 열린다더팩트자료 기준: 2026-09-15
코리아 프리미엄 위크 9월 29일 두산에너빌리티·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기관투자가 설명회·1대1 미팅 일정
- Meeting calendars and informationBoard of Governors of the Federal Reserve System자료 기준: 2026-09-17
다음 FOMC 정례회의 10월 27~28일
- Treasury Announces Increased Sizes of Nominal Long-End Liquidity Support Buybacks Beginning September 9U.S. Department of the Treasury자료 기준: 2026-08-19
재무부가 장기물 바이백 확대를 11월 4일까지 적용하고 이후 규모는 11월 4일 분기 발행계획 때 알린다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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