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상무의 이번 주 전략: 사흘 장세에 천천히 분할 매수
30초 요약지난 발행 이후 · 5가지 달라짐
- 새 자료 반영알상무가 10월 6일 43분짜리 「삼전, 하이닉스는 왜 자꾸 막히는가? [지표추적자 1006]」를 올렸어요. 대장주가 막히는 이유로 오르면 바로 파는 한국 투자자, 28만~32만 원 매물대, 외국인의 비중 맞추기를 들었고, 이번 주는 천천히 나눠 사도 충분하다고 했어요. 한국 주식에 집중하지 말고 미국과 나누겠다고도 밝혔어요.
- 새 자료 반영10월 6일 코스피는 6,941.39(-0.89%)로 7,000선을 하루 만에 내줬고 코스닥은 919.92(+2.98%)로 올랐어요.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약 1조7,500억 원을 팔았고, 시장은 삼성전자(이번 주)·SK하이닉스(다음 주) 자사주 매입 종료를 경계했어요. 범위 하단 6,753까지는 2.71%만 남았어요.
- 새 자료 반영6일(현지) S&P500은 7,818.93으로 8월 13일 이후 첫 사상 최고, 나스닥은 이틀째 신고가였어요. 3년물 입찰은 4.932%, 응찰률 2.62배로 평이해 '부담 없다'는 그의 말과 맞았어요.
자세히 · 나머지 2개 · 근거·추적값 비교
2026-10-06 발행 이후 확인한 내용
- 새 자료 반영알상무가 10월 6일 43분짜리 「삼전, 하이닉스는 왜 자꾸 막히는가? [지표추적자 1006]」를 올렸어요. 대장주가 막히는 이유로 오르면 바로 파는 한국 투자자, 28만~32만 원 매물대, 외국인의 비중 맞추기를 들었고, 이번 주는 천천히 나눠 사도 충분하다고 했어요. 한국 주식에 집중하지 말고 미국과 나누겠다고도 밝혔어요.근거 1 · 근거 2
- 새 자료 반영10월 6일 코스피는 6,941.39(-0.89%)로 7,000선을 하루 만에 내줬고 코스닥은 919.92(+2.98%)로 올랐어요.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약 1조7,500억 원을 팔았고, 시장은 삼성전자(이번 주)·SK하이닉스(다음 주) 자사주 매입 종료를 경계했어요. 범위 하단 6,753까지는 2.71%만 남았어요.근거 1 · 근거 2
- 새 자료 반영6일(현지) S&P500은 7,818.93으로 8월 13일 이후 첫 사상 최고, 나스닥은 이틀째 신고가였어요. 3년물 입찰은 4.932%, 응찰률 2.62배로 평이해 '부담 없다'는 그의 말과 맞았어요.근거 1 · 근거 2
‘알상무가 좁은 범위로 본 이번 주 장세에서 코스피는 전략 구간 하단 6,753포인트 위에 머물 수 있을까?’의 다음 답도 받아 보세요
텍스트로 읽기
10월 6일 코스피는 6,941로 끝나 하루 만에 7,000선을 다시 내줬어요. 같은 날 코스닥은 3% 가까이 올랐고,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1조7천억 원어치를 팔았어요. 1 알상무는 그날 저녁 43분짜리 「삼전, 하이닉스는 왜 자꾸 막히는가? [지표추적자 1006]」에서 이 장면을 풀었어요. 그의 결론은 짧아요. 이번 주는 좁은 범위에 머물 것 같고, 사고 싶어도 천천히, 시간을 나눠 사도 충분히 따라갈 수 있다는 거예요. 2 한국 증시가 9일(한글날) 쉬기 전 남은 이틀에 미국 10년물 입찰, 연준 회의록, 삼성전자 잠정실적이 몰려 있어 지금 읽어 둘 만해요.
10월 6일 코스피는 7,044.67로 출발해 6,941.39(-0.89%)로 끝났고, 코스닥은 919.92(+2.98%)로 올랐어요.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약 1조7,500억 원을 팔았어요.영상 요약: 막힌 대장주, 달린 코스닥
수급: 팔아도 비중은 그대로
그는 외국인이 이날도 1조7천억 원가량 팔았는데 코스피 안 외국인 비중은 여전히 40%대라고 짚었어요. 그는 이를 오른 만큼 비중을 덜어내는 움직임으로 봤고, 한국을 싫어한다는 신호로 읽지 않았어요. 8영업일 남짓 이어진 매도가 10조 원쯤인데, 시가총액으로는 작아 보여도 실제로 거래되는 주식 기준으로는 굉장히 큰 돈이라고 했어요. 3
코스피와 두 대장주: 28만 원, 180만 원의 벽
미국장이 좋았는데도 코스피가 강하게 시작했다가 밀려 끝난 게 그도 의외였대요. 지수는 5·20·60일 이동평균선(최근 며칠 평균 가격을 이은 선) 위지만 120일선 아래예요. 그는 한국 투자자가 까다로워 삼성전자는 28만 원, SK하이닉스는 180만 원만 가면 판다고 했어요. 4
삼성전자는 27만2천 원으로 내려 28만 원 1차 저지선조차 못 넘는다고 했어요. 그 위 29만~32만 원에는 예전에 산 사람들의 물량(매물대)이 더 두껍게 쌓여 있다고요. 하이닉스는 3.5% 약해져 20일선 아래로 내려왔고, 하루 더 빠지면 60일선도 깬다고 봤어요. 5 자사주 매입이 끝나지도 않았는데 자사주 매입 때문에 판다는 설명은 이상하다고도 했어요. 6
왜 기관과 외국인이 내년에 500조 원을 벌지도 모르는 회사를 안 사느냐는 물음에는, 드러켄밀러나 퍼싱스퀘어 같은 금융계의 똑똑한 사람들도 반도체를 다 싣지는 않고 반신반의한다는 관찰로 답했어요. 7
코스닥: 돈 놓고 돈 먹기
코스닥은 919로 또 3% 가까이 올랐어요. 300조 원씩 버는 두 회사가 든 지수는 빠지고 적자 기업이 많은 지수는 오르는 모습을 그는 "신비롭다"고 했어요. 미국 같은 큰 시장에서는 이성적인 큰손이 이런 움직임을 바로 때리지만 한국은 때릴 사람이 없다는 진단이에요. 8 코스닥 일봉은 계산하지 않는 장, 내가 산 걸 남이 받아 주면 고맙고 아니면 내가 물리는 게임이라고 불렀어요. 9
중간에 화장품주 에이피알, 한 건설주, 미래에셋증권, 알파벳 차트를 차례로 보여 줬어요. 실적 전망은 크게 바뀌지 않았는데 한때 좋다던 종목들이 몇 달째 내려오고 있고, 시황 방송은 빠지는 종목 이야기는 하지 않는다는 지적이에요. 10
미국과 AI: 신고가와 의문이 함께
나스닥 신고가는 메타·MS 같은 소비자 접점 빅테크와 엔비디아가 끌고 있고, 메모리 반도체 쪽은 빠져 있다고 했어요. 그런데 엔비디아가 빚을 못 갚을 가능성에 거는 보험(신용부도스와프, CDS) 값도 오른다며 신호가 엇갈린다고 봤어요. 11 AI가 돈을 얼마나 버는지에 확실한 답이 없어 금융 쪽이 지쳐 간다고도 했어요. 옆을 보면 5~7%짜리 국채와 빅테크 회사채가 있으니 주식 대신 그걸 산다는 거예요. 12
엔비디아도 생각만큼 현금이 넉넉하지 않다는 분석을 소개하며 동네 빵집 비유를 들었어요. 1년 동안 매달 5천만 원어치 주문서를 받으면 그걸로 대출을 받을 수 있지만, 손님이 끝까지 사 간다는 보장은 없다는 거예요. 다만 메모리 반도체 이익은 확률이 높은 미래라 가격에 반영되고 있다고 선을 그었어요. 13
금리·환율·유가·금
- 미국 10년물 5.28%는 낮은 게 아니라 우리가 적응한 것뿐이고, 높은 금리가 이어지면 손상이 쌓인다고 했어요. 한국 단기 금리는 금리 인상이 두 번 이어진 뒤라 조금 진정됐지만 장기 금리는 미국을 따라 오른다고 봤어요. 14
- 원달러 1,341원에서는 달러를 사 두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했어요. 유로가 약한 건 시장이 유럽 국채를 원하지 않아서라는 설명이에요. 15
- WTI는 88달러, 녹화 중 87달러까지 내렸어요. 우리가 고유가·고금리에 둔감해졌을 뿐 부담이 없는 건 아니라고 했어요. 16
- 금은 4,166달러로 빠지는 차트라 4,000달러가 깨질 것 같다고 했어요. 12월물 4,183달러보다 내년 2월물 4,219달러가 비싼 '콘탱고'(먼 만기가 더 비싼 모양)라, 금을 쥔 은행은 먼 만기 선물을 팔아 시간 값을 챙긴다는 설명을 곁들였어요. 17
- 닛케이는 120일선을 맞고 또 올랐어요. 그는 60일·120일선이 모인 곳을 깨고 내려갈 때 66,600에서 숏(하락 베팅)을 치겠다며 그 숫자가 자기와 잘 맞는다고 웃었어요. 18 일본 인버스 상품을 샀다는 시청자에게는 하지 말라고 했고, 니케이 숏은 "엄청난 투기"가 될 거라고 했어요. 19
일정과 이번 주 전략
그는 FOMC 회의록이 "내일 새벽"이라 대응하기 어렵고, 삼성전자 잠정실적은 목요일 아침이라고 했어요. 110조 원을 벌었다는데도 빠지면 정말 '싸할' 거라고요. 이날 밤 3년물 입찰은 현금과 같아 부담이 없고 수요일(10년물)과 목요일(30년물)이 걱정이라고 했어요. 20
이번 주는 거래일이 사흘뿐이라 좁은 범위에 있을 거라고 봤어요. 삼성전자가 많이 벌고 나스닥이 또 신고가를 뚫으면 메모리도 강해질 수 있지만, 미국 장 시작 전 샌디스크·마이크론은 내리고 AMD·엔비디아만 좋았어요. 불확실성이 너무 높으니 조금 뒤로 빠져서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했어요. 21
자기가 미울 수 있다는 말도 했어요. 빠진 주식이 못 오른다는 말은 한 적 없고 예전처럼 탄력 있게 오르지 않을 거라는 뜻이며, 빠질 때 사고 외국인이 들어오면 사고 차트가 좋아지면 사도 된다고요. 22 연말까지 석 달인데 10% 오르면 7,700, 7,200이면 3%, 7,500이면 8%라며 서두를 이유가 없다고 했어요. 연휴가 끝나고 중국이 돌아오면 그때 시작한다고 생각해도 레벨은 지난주와 같다는 거예요. 2
끝에는 시가총액 3위 현대차 일봉을 보여 주며 위를 보기 쉽지 않은 시장이라고 했어요. 작은 돈으로 빨리 먹으려는 돈이 주성엔지니어링 같은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으로 들어가는데, 11월 중순쯤엔 "이러고 있어"라고 할 거라고요. 23 그래서 한국 주식에 너무 몰지 말고 미국 주식과 나누자고 했고, 지표추적자에도 미국 지수와 상장지수펀드(ETF)를 넣겠다고 밝혔어요. 24
논란종결표 셀프 채점
그는 자기 표를 직접 채점했어요. 코스닥은 모레까지 오르면 맞추고, 글로벌 금리 상승은 맞아 가고, 원달러 중립은 판정 보류, 나스닥은 오르고 있으니 틀렸고, 닛케이는 "완전 틀렸네"라고 했어요. 삼성전자·하이닉스는 많이 빠지지도 않아 비슷하다고요. 25
영상 속 숫자와 독립 확인
| 항목 | 알상무 발언 | 독립 확인 | 판정 |
|---|---|---|---|
| 코스피 10월 6일 | 6,941, -0.89%, 장중 거의 -1% | 6,941.39, -0.89%, 장중 저점 6,897.38(-1.5%) | 종가 일치, 장중 낙폭은 더 컸음 |
| 외국인 코스피 | 1조7천억 원 매도, 8영업일가량 약 10조 원 | 1조7,509억 원(한국거래소)~1조7,690억 원(넥스트레이드 포함). 지난주 약 8조9천억 원과 합치면 약 10조6천억 원 | 일치 |
| 개인 코스피 | 자막 '7,억원' | 7,406억 원 순매수 | 자막에서 숫자 일부 빠짐, 7천억 원대 일치 |
| 코스닥 | 거의 3% 올라 919 | 919.92, +2.98% | 일치 |
| 삼성전자 | 27만2천 원, 28만 원 못 넘음 | 27만2천 원, -1.45% | 일치 |
| SK하이닉스 | 3.5% 약해져 20일선 아래 | 177만3천 원, -3.69% | 대체로 일치 |
| 원달러 | 1,341원 | 1,343.60원 마감, 3시 30분 기준 3주 만에 1,350원 아래 | 근사 |
| 미국 10년물 | 5.28%, 녹화 중 5.24~5.25% | 6일(현지) 오전 5.28%(-2.1bp), 시세판 5.27%(-0.04) | 일치 |
| WTI | 88달러, 녹화 중 87달러 | 장중 2% 넘게 내렸다가 89.44달러 보합 마감 | 녹화 시점 흐름은 맞음, 마감은 되돌림 |
| 금 | 4,166달러, 빠지는 차트 | 금 선물 4,192.70달러, +0.86% | 그날 밤 반등 |
| 닛케이225 | 또 상승, 120일선 맞고 반등 | 70,683.98엔, +1.05%, 3개월 만에 종가 7만 엔 회복 | 일치 |
| 미국 3년물 입찰 | 현금과 같아 부담 없음 | 최고 낙찰금리 4.932%, 응찰률 2.62배(평균 2.65배), 평이 | 맞음 |
| 미국 주가 | 6시 13분 선물 상승, 이 시각 데이터는 5% 정도 의미 | S&P500 +0.58% 7,818.93 사상 최고, 나스닥 +0.45% 27,599.79 이틀째 최고 | 방향 일치 |
| FOMC 회의록 | "내일(수요일) 새벽" | 7일 오후 2시(미국 동부) = 한국 8일(목) 새벽 3시 | 하루 차이 |
영상 숫자는 자동 자막 기준이에요. 확인 출처는 뉴스핌, 파이낸셜뉴스, EBN, 서울신문, 더페어, 야후 파이낸스, Helious, FedRateCalc예요. 26 27 28
논평
'왜 막히나'에 하나 더 얹을 답은 자사주 매입의 끝
그가 든 답은 셋이에요. 한국 투자자가 오르면 바로 파는 성향, 28만~32만 원에 쌓인 매물대, 외국인의 비중 맞추기예요. 숫자도 세 번째 설명과 맞아요. 이날 프로그램 매매(바스켓 단위로 기계적으로 사고파는 거래) 가운데 비차익거래가 1조2,586억 원 순매도였어요. 개별 종목을 골라 던졌다기보다 지수 묶음을 덜어냈다는 흔적에 가까워요. 27
그가 이상하다고 한 자사주 이야기는 조금 다르게 읽혀요. 시장이 걱정한 건 '자사주를 사서 판다'가 아니라 '자사주 매입이 곧 끝난다'예요. 파이낸셜뉴스는 삼성전자는 이번 주, SK하이닉스는 다음 주에 매입 종료가 다가온다고 전했어요. 29 이 논리는 사실 그가 먼저 말했어요. 9월 22일 "매일매일 사 주는 세력이 하나 사라지는 거니까" 자사주 매입 종료를 염두에 두라고 했고, 10월 5일에는 개인 물량을 자사주 매입이 받아 갔다고 짚었어요. 30 31 받아 주던 손이 빠지면 같은 물량에도 가격이 더 밀리니, 매입 종료 앞의 약세는 그의 9월 경고가 실제로 나타난 장면으로 볼 수 있어요.
'시장이 바보'라는 말을 스스로 거둔 대목
10월 5일 그는 대장주가 못 오르는 이유를 "시장이 바보이거나, 미래 이익을 믿지 않거나"로 놓았어요. 이번에는 시장이 늘 어리석다고 하면서 그 시장이 정한 가격을 쓰는 건 자기모순이라고 스스로 짚었어요. 5 남는 답은 가격이 보내는 신호를 읽는 쪽이에요. 증권사 평균 예상(108조1,312억 원)이 이미 '분기 100조 원'을 넘는 자리라, 목요일 숫자가 그 근처면 놀라움보다 확인에 가까워요. 32 그가 걱정한 '좋은데 빠지는' 장면이 나와도 그것만으로 시장을 바보라 부르기 어려운 이유예요.
미국장: 이번엔 선물을 믿지 않은 게 맞았어요
10월 5일 녹화 중에는 선물이 내리자 미국장 모양새가 나쁘다고 했다가 나스닥이 최고가로 끝났어요. 이번에는 녹화 시각 선물이 올라도 그 데이터는 5% 정도만 의미 있다고 거리를 뒀어요. 결과는 S&P500이 8월 13일 이후 처음 사상 최고(7,818.93)를 쓰고 나스닥이 이틀째 신고가를 이어 간 상승이었어요. 10년물 금리가 2002년 이후 최고에서 내려오고 유가 상승이 막힌 덕이에요. 33
"3년물은 부담 없다"는 말도 맞았어요. 580억 달러 3년물은 4.932%에 팔렸고 응찰률(발행액 대비 응찰액)은 2.62배로 평균 2.65배와 비슷했어요. 다만 해외 등 간접 응찰 비중이 57.6%로 평균 65.9%보다 낮았어요. 34 그가 걱정한 10년물(390억 달러)은 7일, 30년물(220억 달러)은 8일 입찰이에요. 35 한 달 전 9월 9일 10년물 최고 낙찰금리는 4.834%였으니, 시장 금리 5.27% 근처에서 팔리면 0.4%포인트 넘게 높아져요. 36
니케이 숏 66,600: 스스로 '투기'라 부른 베팅
닛케이는 6일 1.05% 올라 70,684엔으로 3개월 만에 종가 7만 엔을 되찾았어요. 37 그가 숏을 치겠다는 66,600은 여기서 5.8% 아래이고, 이평선이 모인 곳을 깨고 내려가야 한다는 조건이 붙어 있어요. 그는 이 표를 "완전 틀렸네"라고 채점했고 따라 하지 말라고 했어요. 코스닥 888·999·1111, 666 재매수처럼 숫자 놀이에는 늘 이름표를 붙여요. 시청자 입장에선 확신(현금을 들고 천천히 사기)과 장난(맞는 숫자에 거는 베팅)을 갈라 들을 수 있다는 점이 이 채널의 쓸모예요. 38
금은 그날 밤 반등했지만, 설명은 남아요
그가 4,000달러가 깨질 거라 본 금은 그날 밤 금 선물 기준 0.86% 올라 4,192.70달러였어요. 35 하루 방향은 반대지만, 콘탱고 구조에서 금을 가진 쪽이 먼 만기를 팔아 시간 값을 먹는다는 설명은 왜 금이 한 번에 오르기 어려운지를 보여 줘요. 9월 22일에도 같은 구조를 짚었으니, 금 상장지수펀드(ETF)를 들고 있다면 한 번 들어 둘 만한 대목이에요.
회의록 날짜는 하루 늦게, 실적과 같은 새벽에
그는 회의록이 "내일 새벽"이라고 했지만, 연준 일정상 9월 회의록은 7일 오후 2시(미국 동부)에 나와요. 한국 시간으로 8일 새벽 3시, 삼성전자 잠정실적이 나오는 목요일 아침 바로 앞이에요. 39 10월 5일 정리에서 회의록을 8일(현지)로 적은 것도 7일(현지)로 바로잡아요. 결과적으로 한국 증시는 회의록, 10년물 입찰, 삼성전자 실적을 8일 하루에 한꺼번에 받아요.
이 영상의 값과 시사점
제목의 물음에 세 갈래(투자자 성향, 매물대, 외국인 비중 맞추기)로 답하고, 같은 자리에서 자기 설명의 모순과 틀린 표까지 꺼내 놓은 정리예요. 무엇보다 한국 주식에 집중하지 말고 미국과 나누자는 말은 이 채널의 방향이 바뀐다는 예고라 눈여겨볼 만해요. 공개 7시간 만에 조회수 2.7만 회, 좋아요 456, 댓글 50개를 모았어요. 설명란 첫 줄은 "코스피만 못오르는 이유는 뭘까?"예요. 40
- 7일(현지) 10년물 입찰. 한국 시간 8일 새벽 결과가 나와요. 9월 9일 4.834%, 응찰률 2.71배와 견줘 보세요.
- 8일 새벽 3시 FOMC 9월 회의록. 추가 인상 경로를 얼마나 세게 적었는지가 금리에 바로 붙어요.
- 8일 아침 삼성전자 잠정실적. 평균 예상은 영업이익 108조1,312억 원이에요. 그가 말한 '110조 벌었는데 빠지면' 시나리오가 실제로 나오는지, 그날 외국인 매매가 방향을 트는지가 함께 볼 곳이에요.
- 8일(현지) 30년물 입찰. 9일 한글날 휴장이라 한국 증시는 12일(월)에 반영해요.
그가 걸어 둔 선, 10월 6일 종가 기준
| 규칙 | 기준 | 10월 6일 종가 기준 | 10월 2일 종가 기준 |
|---|---|---|---|
| 코스피 범위 상단·120일선 돌파 | 7,200 | 6,941.39보다 +3.73% | +2.80% |
| 코스피 이번 주 범위 하단(10월 5일 설정) | 6,753 | -2.71% | -3.58% |
| 코스닥 다음 매수 지점 | 999(그다음 1111) | 919.92보다 +8.6% | +11.8% |
| 코스닥 재매수 지점(새로 언급) | 666 | -27.6% | — |
| 닛케이 숏 지점(새로 언급, 이평선 이탈 조건) | 66,600 | 70,683.98보다 -5.8% | — |
코스피는 하루 만에 상단에서 멀어지고 하단에 가까워졌어요. 이번 영상에는 현금 비중 숫자가 없어 10월 5일 말한 약 35%(지수 상품 5% 매수 뒤)를 마지막 값으로 둬요. 41
채널 영상은 285개로 늘었어요. 10월 5일 영상은 「코스피는 못 올라 [지표추적자 1005]」로 제목이 바뀌어 5.2만 회, 10월 1일 영상은 「지옥은 처음인가?」로 6.6만 회예요. 42
바로 들어 볼 곳
- 0:19 — 팔아도 40%대인 외국인 비중
- 3:14 — 28만 원, 180만 원만 가면 파는 시장
- 5:09 — 코스닥 919, 때릴 사람이 없는 시장
- 7:41 — 한때 좋다던 종목들의 차트
- 12:22 — 엔비디아 신고가와 CDS
- 14:01 — 니케이 숏 66,600
- 18:59 — '시장이 어리석다'의 자기모순
- 20:25 — 자사주 매입과 매도
- 25:18 — 금 콘탱고와 시간 값
- 33:06 — 동네 빵집 주문서 비유
- 36:01 — 논란종결표 셀프 채점
- 38:30 — 7,700·7,200·7,500, 천천히 사도 되는 이유
- 42:04 — 미국 주식으로 나누기
자막으로는 그가 화면에 그어 보인 코스닥 노란 선과 현대차 일봉이 보이지 않아요. 두 장면은 영상으로 직접 보는 편이 빨라요.
확인하지 못한 것
- 코스피 외국인 보유 비중 40%대, 엔비디아 CDS 상승, 마이클 버리의 엔비디아 장부 분석은 원문을 찾지 못했어요.
- 달러-엔 158엔, 일본 30년물 4.23%, 오라클 143달러의 10월 6일 값은 독립 확인하지 못했어요.
- 10월 6일(현지) 마이크론·샌디스크 종가는 확인하지 못했어요.
- 영상 속 '대구 건설'로 잡힌 건설주가 어느 종목인지는 자막만으로 확정하지 못했어요.
‘알상무가 좁은 범위로 본 이번 주 장세에서 코스피는 전략 구간 하단 6,753포인트 위에 머물 수 있을까?’의 다음 답도 받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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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45개
- [마감시황] 반도체 숨고르기에 코스피 6941선 마감…코스닥은 3%대↑뉴스핌자료 기준: 2026-10-06 · 읽은 때: 10. 7. 06:50
10월 6일 코스피 6,941.39(-0.89%), 코스닥 919.92(+2.98%), 외국인 1조7,690억 원 순매도(NXT 포함), 삼성전자 27만2천 원(-1.45%), 하이닉스 177만3천 원(-3.69%), 원달러 1,343.60원.
- 삼전, 하이닉스는 왜 자꾸 막히는가? [지표추적자 1006]알상무자료 기준: 2026-10-06 · 읽은 때: 10. 7. 06:50
38:30~ 연말까지 10%면 7,700, 7,200은 3%, 7,500은 8%. 천천히 시간을 나눠 사도 충분히 따라갈 수 있다.
- 삼전, 하이닉스는 왜 자꾸 막히는가? [지표추적자 1006]알상무자료 기준: 2026-10-06 · 읽은 때: 10. 7. 06:50
0:19~ 외국인 1조7천억 원 매도에도 코스피 외국인 비중 40%대, 비중 맞추기 해석, 8영업일 약 10조 원 매도.
- 삼전, 하이닉스는 왜 자꾸 막히는가? [지표추적자 1006]알상무자료 기준: 2026-10-06 · 읽은 때: 10. 7. 06:50
2:02~ 코스피 6,941·-0.89% 마감, 120일선 아래. 삼성전자 28만 원·하이닉스 180만 원에서 파는 한국 투자자.
- 삼전, 하이닉스는 왜 자꾸 막히는가? [지표추적자 1006]알상무자료 기준: 2026-10-06 · 읽은 때: 10. 7. 06:50
18:22~ 삼성전자 27만2천 원, 28만 원 저지선·29만~32만 원 매물대, '시장이 어리석다'는 평가의 자기모순.
- 삼전, 하이닉스는 왜 자꾸 막히는가? [지표추적자 1006]알상무자료 기준: 2026-10-06 · 읽은 때: 10. 7. 06:50
20:00~ 하이닉스 3.5% 약세로 20일선 아래, 자사주 매입 때문에 판다는 설명에 의문.
- 삼전, 하이닉스는 왜 자꾸 막히는가? [지표추적자 1006]알상무자료 기준: 2026-10-06 · 읽은 때: 10. 7. 06:50
3:58~ 기관·외국인은 왜 안 사나, 드러켄밀러·퍼싱스퀘어도 반도체엔 반신반의.
- 삼전, 하이닉스는 왜 자꾸 막히는가? [지표추적자 1006]알상무자료 기준: 2026-10-06 · 읽은 때: 10. 7. 06:50
5:09~ 코스닥 919, 3% 가까이 상승. 한국은 이성적 큰손이 없어 '때릴 사람이 없다'.
- 삼전, 하이닉스는 왜 자꾸 막히는가? [지표추적자 1006]알상무자료 기준: 2026-10-06 · 읽은 때: 10. 7. 06:50
11:11~ 코스닥 일봉은 '돈 놓고 돈 먹기', 누가 마지막에 물리느냐의 게임.
- 삼전, 하이닉스는 왜 자꾸 막히는가? [지표추적자 1006]알상무자료 기준: 2026-10-06 · 읽은 때: 10. 7. 06:50
7:41~ 에이피알·건설주·미래에셋증권·알파벳 차트, 시황 방송은 빠지는 종목을 말하지 않는다는 지적.
- 삼전, 하이닉스는 왜 자꾸 막히는가? [지표추적자 1006]알상무자료 기준: 2026-10-06 · 읽은 때: 10. 7. 06:50
11:31~ 나스닥 신고가는 소비자 접점 빅테크와 엔비디아가 견인, 엔비디아 CDS 상승, 상반된 신호.
- 삼전, 하이닉스는 왜 자꾸 막히는가? [지표추적자 1006]알상무자료 기준: 2026-10-06 · 읽은 때: 10. 7. 06:50
22:09~ AI 수익화 의문으로 금융 쪽이 지쳐 감, 5~7% 국채·빅테크 회사채로 이동.
- 삼전, 하이닉스는 왜 자꾸 막히는가? [지표추적자 1006]알상무자료 기준: 2026-10-06 · 읽은 때: 10. 7. 06:50
31:59~ 엔비디아 현금이 풍족하지 않다는 분석, 오라클 주문 담보 대출, 동네 빵집 주문서 비유.
- 삼전, 하이닉스는 왜 자꾸 막히는가? [지표추적자 1006]알상무자료 기준: 2026-10-06 · 읽은 때: 10. 7. 06:50
15:52~ 미국 10년물 5.28%는 적응일 뿐, 고금리 손상 누적. 한국 단기 금리 진정, 장기 금리 상승.
- 삼전, 하이닉스는 왜 자꾸 막히는가? [지표추적자 1006]알상무자료 기준: 2026-10-06 · 읽은 때: 10. 7. 06:50
14:25~ 원달러 1,341원, 달러 매수 나쁘지 않음, 유로 약세는 유럽 국채 수요 부진 때문.
- 삼전, 하이닉스는 왜 자꾸 막히는가? [지표추적자 1006]알상무자료 기준: 2026-10-06 · 읽은 때: 10. 7. 06:50
17:08~ WTI 88→87달러, 고유가·고금리에 둔감해졌을 뿐 부담은 그대로.
- 삼전, 하이닉스는 왜 자꾸 막히는가? [지표추적자 1006]알상무자료 기준: 2026-10-06 · 읽은 때: 10. 7. 06:50
24:37~ 금 4,166달러 하락 차트, 12월물 4,183달러·2월물 4,219달러 콘탱고와 시간 값 설명.
- 삼전, 하이닉스는 왜 자꾸 막히는가? [지표추적자 1006]알상무자료 기준: 2026-10-06 · 읽은 때: 10. 7. 06:50
13:23~ 닛케이 120일선 반등, 60·120일선 이탈 시 66,600에서 숏 계획.
- 삼전, 하이닉스는 왜 자꾸 막히는가? [지표추적자 1006]알상무자료 기준: 2026-10-06 · 읽은 때: 10. 7. 06:50
28:14~ 일본 인버스 사지 말라, 니케이 숏은 '엄청난 투기'가 될 것.
- 삼전, 하이닉스는 왜 자꾸 막히는가? [지표추적자 1006]알상무자료 기준: 2026-10-06 · 읽은 때: 10. 7. 06:50
30:20~ FOMC 회의록 '내일 새벽', 삼성전자 잠정실적 목요일 아침, 3년물 입찰 부담 없음·수요일과 목요일 걱정.
- 삼전, 하이닉스는 왜 자꾸 막히는가? [지표추적자 1006]알상무자료 기준: 2026-10-06 · 읽은 때: 10. 7. 06:50
34:07~ 이번 주 좁은 레인지, 샌디스크·마이크론 프리장 하락, 불확실성 높아 조금 뒤로 빠져서 보기.
- 삼전, 하이닉스는 왜 자꾸 막히는가? [지표추적자 1006]알상무자료 기준: 2026-10-06 · 읽은 때: 10. 7. 06:50
36:56~ 예전처럼 탄력 있게 오르지 않을 것, 빠질 때·외국인 들어올 때·차트 좋아질 때 사기.
- 삼전, 하이닉스는 왜 자꾸 막히는가? [지표추적자 1006]알상무자료 기준: 2026-10-06 · 읽은 때: 10. 7. 06:50
40:43~ 현대차 일봉, 작은 돈이 주성엔지니어링 등 소부장으로, 11월 중순 경고.
- 삼전, 하이닉스는 왜 자꾸 막히는가? [지표추적자 1006]알상무자료 기준: 2026-10-06 · 읽은 때: 10. 7. 06:50
42:04~ 한국 시장이 너무 빨리 돈다, 미국 주식과 분산, 콘텐츠에 미국 지수·ETF 추가.
- 삼전, 하이닉스는 왜 자꾸 막히는가? [지표추적자 1006]알상무자료 기준: 2026-10-06 · 읽은 때: 10. 7. 06:50
36:01~ 논란종결표 셀프 채점: 금리 맞아 감, 나스닥 틀림, 닛케이 '완전 틀렸네'.
- 코스피 6900선 후퇴…외국인 1.7조 매도이비엔(EBN)뉴스센터자료 기준: 2026-10-06 · 읽은 때: 10. 7. 06:50
코스피 시가 7,044.67, 장중 저점 6,897.38, 외국인 1조7,525억 원 순매도, 7일 FOMC 의사록·삼성전자 실적에 관심.
- 외국인 ‘팔자’에 6941 마감… 환율은 1340원대로 하락서울신문자료 기준: 2026-10-06 · 읽은 때: 10. 7. 06:50
외국인 1조7,509억 원 순매도, 개인 7,406억 원 순매수, 비차익 프로그램 1조2,586억 원 순매도, 7,000선 1거래일 만에 반납, 환율 3주 만에 1,350원 아래.
- 미 국채금리·유가 하락 뉴욕증시 강세…S&P500·나스닥 사상 최고더페어자료 기준: 2026-10-06 · 읽은 때: 10. 7. 06:50
6일(현지) 오전 10년물 5.28%(-2.1bp), 30년물 5.66%, 유가 장중 2% 넘게 하락, 10월 동결 확률 78%.
- 코스피, 삼전·하닉 자사주 매입 종료 경계감에 약세...코스닥은 강세[fn마감시황]파이낸셜뉴스자료 기준: 2026-10-06 · 읽은 때: 10. 7. 06:50
코스피 약세를 삼성전자(이번 주)·SK하이닉스(다음 주) 자사주 매입 종료 경계감으로 풀이, 외국인 1조7,672억 원 순매도.
- 지표추적자 (0922 화) — 17분 13초 구간알상무자료 기준: 2026-09-22 · 읽은 때: 10. 7. 06:50
9월 22일 알상무 '10월 초에 자사주 매입도 끝나죠, 매일매일 사 주는 세력이 하나 사라지는 거니까'.
- 코스피 신세 처량 [지표추적자]알상무자료 기준: 2026-10-05 · 읽은 때: 10. 7. 06:50
10월 5일 알상무,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이 개인 매도 물량을 받아 갔다고 설명.
- 삼성전자, 분기 영업이익 100조 시대 '예약'…이번 주 3Q 실적 발표뉴스1자료 기준: 2026-10-04 · 읽은 때: 10. 7. 06:50
와이즈리포트 집계 삼성전자 3분기 컨센서스 영업이익 108조1,312억 원, 잠정실적 10월 8일 발표.
- 뉴욕증시, 금리 안정·실적 기대에 일제히 상승…S&P500·나스닥 신고가뉴스핌자료 기준: 2026-10-06 · 읽은 때: 10. 7. 06:50
6일(현지) S&P500 7,818.93(+0.58%) 8월 13일 이후 첫 사상 최고, 나스닥 27,599.79(+0.45%) 이틀째 신고가, WTI 89.44달러, 10년물 2002년 이후 최고에서 하락, AMD +2.80%.
- 3-Year Note auction: IN LINEHelious자료 기준: 2026-10-06 · 읽은 때: 10. 7. 06:50
6일 3년물 입찰 최고 낙찰금리 4.932%, 응찰률 2.62배(평균 2.65배), 간접 응찰 57.6%(평균 65.9%), 평이한 수요.
- The Treasury Has to Sell $119 Billion of Bonds This Week at the Highest Yields Since 2002Yahoo Finance (24/7 Wall St.)자료 기준: 2026-10-06 · 읽은 때: 10. 7. 06:50
이번 주 입찰 3년물 580억(6일)·10년물 390억(7일)·30년물 220억 달러(8일). 시세판 10년물 5.27%, 금 4,192.70달러(+0.86%).
- Treasury Securities Auctions DataU.S. Treasury Fiscal Data자료 기준: 2026-09-09 · 읽은 때: 10. 7. 06:50
9월 9일 10년물 재개입찰 최고 낙찰금리 4.834%, 응찰률 2.71배(미 재무부 공식 자료).
- [일본 증시] 닛케이, AI·반도체 훈풍에 3개월 만에 '7만선' 회복뉴스핌자료 기준: 2026-10-06 · 읽은 때: 10. 7. 06:50
10월 6일 닛케이225 70,683.98엔(+1.05%), 3개월 만에 종가 7만 엔 회복.
- 코스피 신세 처량 [지표추적자]알상무자료 기준: 2026-10-05 · 읽은 때: 10. 7. 06:50
10월 5일 알상무, 코스닥 888·999·1111 매수를 '수비학'이라 부르며 따라 하지 말라고 함.
- FOMC Minutes Release Schedule 2026FedRateCalc자료 기준: 2026-09-17 · 읽은 때: 10. 7. 06:50
9월 15~16일 FOMC 회의록 공개는 10월 7일 오후 2시(미국 동부), 한국 시간 8일 새벽 3시.
- 삼전, 하이닉스는 왜 자꾸 막히는가? [지표추적자 1006]YouTube 알상무 채널자료 기준: 2026-10-07 · 읽은 때: 10. 7. 06:50
새 영상 페이지: 좋아요 456, 댓글 50개, 설명란 첫 줄 '코스피만 못오르는 이유는 뭘까?'. 수집기 공개일 2026-10-06.
- 코스피 신세 처량 [지표추적자]알상무자료 기준: 2026-10-05 · 읽은 때: 10. 7. 06:50
10월 5일 이번 주 범위 6,753~7,200, 지수 5% 매수로 현금 비중 40%에서 소폭 하향.
- 알상무 - 동영상알상무자료 기준: 2026-10-07 · 읽은 때: 10. 7. 06:50
10월 7일 아침 동영상 탭: 새 영상 「삼전, 하이닉스는 왜 자꾸 막히는가? [지표추적자 1006]」 43:15, 2.7만 회(7시간 전). 10월 5일 영상의 새 제목 「코스피는 못 올라 [지표추적자 1005]」 5.2만 회, 「지옥은 처음인가?」 6.6만 회, 채널 영상 285개·구독자 16만 명.
- 삼전, 하이닉스는 왜 자꾸 막히는가? [지표추적자 1006]알상무자료 기준: 2026-10-06 · 읽은 때: 10. 7. 06:50
12:43~ 6시 13분 선물·금리 데이터는 5% 정도 의미, 유가 하락과 이란 휴전 가능성.
- youtube.com자료 기준: 2026-10-06 · 읽은 때: 10. 7. 06:50
14:01~ 이평선이 모인 곳을 깨고 내려갈 때 66,600 숏을 치겠다는 대목.
- youtube.com자료 기준: 2026-10-06 · 읽은 때: 10. 7. 06:50
15:18~ 코스닥 666은 3년에 한 번 기회, 다시 가면 또 사겠다는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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