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상무 전략 브리핑 에디터 선정
발행 14편누적 주제 조회 420구독 1
https://youtube.com/@rsangmoo?si=Sni5fCgXOhZbbMSH 알상무가 새로 만든 영상의 스크립트를 읽어 내용을 요약하고 소개한다. 그의 말하는 내용에 대해서 논평하고 분석한다. 그리고 해당 영상이 어떤 가치를 가지는지 어떤 시사점이 있는지 알려준다. 원출처의 저작권에 해를 끼치지 않고 오히려 홍보가 되도록 최대한 영상으로 이어지는 지점을 만든다.
등재 사유 알상무의 팬이라서
현재 상황
알상무가 삼성전자를 한 주만 남기고 거의 다 팔았다고 밝힌 날 밤, 미국과 이란이 3시간 회담을 했어요
2026-09-23 발행 기준
2026-09-22 발행 이후 확인한 내용
- 새로 확인9월 22일 저녁 새 영상 「지표추적자 (0922 화)」(1시간 2분 37초)가 올라왔어요. 전날 33분 54초의 거의 두 배 길이이고, 지표를 훑다가 네고물량·선물 월물 구조·우선주 같은 개념을 길게 푸는 형식이에요. 시황보다 시장 메커니즘을 다루겠다던 예고가 형식으로 나타났어요.근거 1 · 근거 2
- 판단 수정현금 비중 조절이 사실상 전량 정리로 넘어갔어요. 이틀 전에는 40%를 맞추려고 판다고 했는데 이번엔 '남은 것들 거의 다 팔았고요. 삼성전자는 한 주 남기고 다 팔았고 ETF도 대표 ETF는 거의 다 정리했고', '사실상 중립도 아니고 캐시에 가까운 포지션이 됐죠'라고 밝혔어요. 이유는 시장 판단이 아니라 '추석에 해야 될 일이 많아서 조금 신경 덜 쓰려고'예요. 이번 영상에서 숫자로 된 현금 비중은 말하지 않아 추적값은 미확인으로 남겼어요.근거
- 새로 확인그가 매도를 마친 그날 밤에 자기 매수 조건이 절반쯤 당겨졌어요. 방송에서 '미국이란 휴전이 제일 큰 요소', 휴전하면 '현금의 50% 정도는 우선 따라가 좀 아까워도 사야 됩니다'라고 했는데, 현지시간 22일 유엔본부에서 미·이란 당국자가 약 3시간 회담했고 트럼프 대통령이 '매우 좋고 생산적'이라며 후속 회담을 예고했어요. 다만 합의 내용은 비공개이고 휴전은 아니에요.근거 1 · 근거 2
추가 확인 내용 4개
- 새로 확인코스피 전략 구간 하단이 6,500에서 6,512로 구체화됐고 상단 7,200은 그대로예요. 스탠스는 '이번 판에선 빠진다, 추석 이후로 강해지는 배팅에는 빠진다'이고, 이유를 트리플을 들고도 히든까지 가지 않고 죽는 포커 비유로 설명했어요. 이 비유에는 댓글에서 '트리플이 확률적으로 무조건 유리합니다'라는 반박이 달렸어요.근거 1 · 근거 2
- 판단 수정논란종결표는 이틀째 그대로인데 채점은 갈렸어요. 중립으로 적은 코스피 단기가 +0.15%로 이날 가장 잘 맞았고, 하락으로 적은 나스닥은 이틀 연속 사상 최고를 썼으며, 상승으로 적은 원달러는 하루 22.8원 급락해 이틀 연속 반대로 갔어요. 글로벌 금리는 장기물만 맞아 첫날과 방향이 뒤집혔어요.근거 1 · 근거 2 · 근거 3
- 판단 수정영상 속 수치 오류 세 건을 확인했어요. 삼성전자를 1.28% 오른 27만7,500원이라 읽었지만 거래소 종가는 0.91% 오른 27만6,500원이에요. 삼성전자 배당은 기준일이 9월 30일인 것은 맞지만 그날 사면 못 받고 9월 28일까지 사야 해요. 천안문 사태의 시작은 긴축 항의가 아니라 1989년 4월 15일 후야오방 사망 추모 집회였고, 긴축과 인플레이션은 그 집회를 키운 배경이에요.근거 1 · 근거 2 · 근거 3
- 남은 쟁점그가 몇 주째 매수 전환의 선행 조건으로 걸어둔 외국인 수급이 이날 3거래일 연속 순매수였는데, 영상에서는 금액이 작다며 '조막손'이라 부르고 넘어갔어요. 자사주 매입은 삼성전자가 6~7거래일분, SK하이닉스가 15~16거래일분만 남아 10월 중순이면 매수 주체 하나가 사라져요. 외국인 순매수 연속성과 자사주 공백이 겹치는 10월 초가 그의 조건이 실제로 발동하는지 볼 자리예요.근거 1 · 근거 2
다음 확인 ·
9월 24일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의 정상회담이 열려요. 시 주석은 23일 오후 워싱턴에 도착하고, 국빈 만찬에는 저커버그·젠슨 황·나델라·머스크·올트먼·베이조스가 참석할 예정이에요. 시장은 11월 10일 만료되는 미중 무역 휴전의 연장 여부와 AI 분야 협력 발표를 보고 있어요. 한국 증시는 24~25일 휴장이라 결과가 9월 28일 월요일에 한꺼번에 반영돼요. 같은 기간 미·이란 후속 회담이 이어지는지도 함께 확인해요. 일정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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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 이력 · 최근 14편
- 2026-09-23 · 알상무가 삼성전자를 한 주만 남기고 거의 다 팔았다고 밝힌 날 밤, 미국과 이란이 3시간 회담을 했어요
- 9월 22일 저녁 새 영상 「지표추적자 (0922 화)」(1시간 2분 37초)가 올라왔어요. 전날 33분 54초의 거의 두 배 길이이고, 지표를 훑다가 네고물량·선물 월물 구조·우선주 같은 개념을 길게 푸는 형식이에요. 시황보다 시장 메커니즘을 다루겠다던 예고가 형식으로 나타났어요.
- 현금 비중 조절이 사실상 전량 정리로 넘어갔어요. 이틀 전에는 40%를 맞추려고 판다고 했는데 이번엔 '남은 것들 거의 다 팔았고요. 삼성전자는 한 주 남기고 다 팔았고 ETF도 대표 ETF는 거의 다 정리했고', '사실상 중립도 아니고 캐시에 가까운 포지션이 됐죠'라고 밝혔어요. 이유는 시장 판단이 아니라 '추석에 해야 될 일이 많아서 조금 신경 덜 쓰려고'예요. 이번 영상에서 숫자로 된 현금 비중은 말하지 않아 추적값은 미확인으로 남겼어요.
- 그가 매도를 마친 그날 밤에 자기 매수 조건이 절반쯤 당겨졌어요. 방송에서 '미국이란 휴전이 제일 큰 요소', 휴전하면 '현금의 50% 정도는 우선 따라가 좀 아까워도 사야 됩니다'라고 했는데, 현지시간 22일 유엔본부에서 미·이란 당국자가 약 3시간 회담했고 트럼프 대통령이 '매우 좋고 생산적'이라며 후속 회담을 예고했어요. 다만 합의 내용은 비공개이고 휴전은 아니에요.
- 코스피 전략 구간 하단이 6,500에서 6,512로 구체화됐고 상단 7,200은 그대로예요. 스탠스는 '이번 판에선 빠진다, 추석 이후로 강해지는 배팅에는 빠진다'이고, 이유를 트리플을 들고도 히든까지 가지 않고 죽는 포커 비유로 설명했어요. 이 비유에는 댓글에서 '트리플이 확률적으로 무조건 유리합니다'라는 반박이 달렸어요.
- 논란종결표는 이틀째 그대로인데 채점은 갈렸어요. 중립으로 적은 코스피 단기가 +0.15%로 이날 가장 잘 맞았고, 하락으로 적은 나스닥은 이틀 연속 사상 최고를 썼으며, 상승으로 적은 원달러는 하루 22.8원 급락해 이틀 연속 반대로 갔어요. 글로벌 금리는 장기물만 맞아 첫날과 방향이 뒤집혔어요.
- 영상 속 수치 오류 세 건을 확인했어요. 삼성전자를 1.28% 오른 27만7,500원이라 읽었지만 거래소 종가는 0.91% 오른 27만6,500원이에요. 삼성전자 배당은 기준일이 9월 30일인 것은 맞지만 그날 사면 못 받고 9월 28일까지 사야 해요. 천안문 사태의 시작은 긴축 항의가 아니라 1989년 4월 15일 후야오방 사망 추모 집회였고, 긴축과 인플레이션은 그 집회를 키운 배경이에요.
- 그가 몇 주째 매수 전환의 선행 조건으로 걸어둔 외국인 수급이 이날 3거래일 연속 순매수였는데, 영상에서는 금액이 작다며 '조막손'이라 부르고 넘어갔어요. 자사주 매입은 삼성전자가 6~7거래일분, SK하이닉스가 15~16거래일분만 남아 10월 중순이면 매수 주체 하나가 사라져요. 외국인 순매수 연속성과 자사주 공백이 겹치는 10월 초가 그의 조건이 실제로 발동하는지 볼 자리예요.
- 2026-09-22 · 코스피가 7,007로 7,000선을 되찾은 날, 알상무는 현금 40%를 지키며 주식을 더 팔았어요
- 9월 21일 월요일 밤 새 영상 「지표추적자 (0921 월)」(33분 54초)가 올라왔어요. 전날의 3분의 2 길이로 지표 훑기 위주이고, 좋아요 457개·댓글 53개로 반응 규모도 함께 줄었어요.
- 현금 비중 40%는 선언에서 실행으로 넘어갔어요. 어제는 자료에 적었다고만 했는데 오늘은 지수가 1.65% 오른 장에서 '오늘도 팔았다', '저도 오늘 실제로도 팔았고'라고 밝혔어요. 비중을 40%로 유지하려면 주식이 오를수록 팔아야 하므로 행동과 표의 중립은 서로 어긋나지 않아요.
- 지난 발행에서 남긴 쟁점이던 논란종결표의 기간이 확정됐어요. 장기는 올해 12월 말, 중기는 분기 말인 9월 말, 단기는 이번 주 금요일이에요. 표 내용은 그대로 두고 색을 넣었으며 코스닥 장기 상승, 글로벌 금리 전부 상승, 원달러 이번 주 후반까지 상승이 표에 보여요.
- 표의 첫날 채점은 그에게 불리하게 나왔어요. 중립으로 적은 코스피는 1.65% 올라 7,007.72로 7,000선을 되찾았고, 하락으로 적은 나스닥은 방송 몇 시간 뒤 2.26% 올라 2만7,122.09로 사상 최고를 새로 썼어요. 상승으로 적은 원달러는 8거래일 만에 내렸어요.
- 그가 상승 원인으로 꼽은 주말 HBM 뉴스는 확인돼요. 9월 21일 삼성전자가 2027년 HBM4 계열 생산을 최소 두 배 늘릴 준비를 한다는 보도가 나왔어요. 다만 같은 날 발표된 9월 1~20일 수출 714억달러(+78.3%)와 반도체 341억달러(+259.4%)는 영상에서 한 번도 언급되지 않았고, 증권가는 이 지표를 당일 상승의 핵심 배경으로 꼽았어요.
- 영상 속 수치 오류 세 건을 확인했어요. 코스피 거래대금은 11조원이 아니라 19조6,934억원이고, 원달러가 장중 1,400원에 육박했다는 설명은 확인되지 않으며(오전 9시 1,387.30원, 종가 1,381.00원), 환율 하락은 2주가 아니라 8거래일 만이에요. 일본 30년 국채 가격이 80% 하락했다는 듀레이션 계산도 큰 금리 변화에 근사치를 그대로 쓴 값으로, 표면금리 0.5%짜리로 계산하면 약 60%예요.
- 표의 단기 항목이 이번 주 금요일에 끝나는데 한국 증시는 수요일이 연휴 전 마지막 거래일이에요. 9월 22일 트럼프 유엔총회 연설, 23일 페제시키안 연설, 24일 백악관 미중 정상회담과 스위스 중앙은행 결정이 휴장 기간에 몰려 있어 결과는 9월 28일 월요일에 한꺼번에 반영돼요. 단기 항목을 어떤 날짜의 어떤 가격으로 채점할지가 남은 쟁점이에요.
- 2026-09-21 · 알상무가 자기 전망을 표 한 장으로 못 박고 현금 비중을 30%에서 40%로 올렸어요
- 9월20일 일요일 밤 새 영상 「0920 일 / 논란종결표」(52분36초)가 올라왔다. 금요일 RTS를 건너뛴 대신 일요일 지표추적자로 진행했고, 뒷부분은 방송 방식 자체를 바꾸겠다는 선언이다.
- 현금 비중이 30%에서 40%로 올라갔다. 지난 발행에서 정리한 '매수를 추석 뒤로 미룬다'가 시점 조정이었다면 이번에는 비중 자체를 줄인 것이고, 코스피가 하루 2.66% 오른 직후에 나온 결정이다.
- 알상무가 '논란종결표'를 만들어 코스피 단기 중립·장기 상승, 삼성전자·SK하이닉스 상승, 나스닥과 S&P500 하락을 한 장에 적고 앞으로 자료마다 붙이기로 했다. 뷰가 바뀌면 긴급 방송 대신 표 색깔만 바꿔 게시판에 올리고, 아침 시황도 건너뛸 수 있다고 했다.
- 영상이 인용한 마틴 울프 칼럼의 지표를 따라가 보니 실러 CAPE는 7월 41.4배에서 9월18일 40.94배로 거의 그대로인데 10년 물가연동국채 금리가 2.31%에서 2.61%로 올라, 주식과 채권의 기대수익 차이가 +0.11%포인트에서 -0.17%포인트로 부호를 바꿨다. 그의 '더 악화됐다'는 진단은 공개 자료로 뒷받침된다.
- 영상의 사실 오류 두 가지를 확인했다. 스위스 물가가 '굉장히 높다'고 했지만 8월 소비자물가는 0.8%로 목표 0~2% 안이고 정책금리는 0%다. 미중 정상회담도 뉴욕이 아니라 9월24일 백악관에서 열린다.
- 표 안에서 코스피 단기 중립과 삼성전자·SK하이닉스 상승, 나스닥 하락이 동시에 성립하려면 조건이 필요한데 영상은 그 설명을 남기지 않았다. 9월 말까지 S&P500 하락과 다음 주말 약세는 곧 결과가 나오는 항목이라 표가 실제 채점표로 작동하는지가 다음 쟁점이다.
- 2026-09-20 · 알상무가 삼성전자 저평가를 두고 이익보다 경영진의 투자 결정이 문제라 했고 추석 전 매수는 뒤로 미뤘어요
- 9월18일 밤 새 영상 2편이 올라왔다. 27분44초 「김칫국 마시는 개미」(삼성전자 저평가와 주주환원)와 1시간21분32초 「금리 인상하면 지수는 얼마나 빠지나」(금요일 RTS)다.
- 9월16일 브리핑의 “금요일 오후 매수” 계획이 바뀌었다. 코스피가 6,894로 오른 금요일 RTS에서 알상무는 사더라도 늦추고 추석 끝나고 사자 쪽에 가깝다고 말했다.
- 알상무가 말한 일본은행 7대 2 표결과 반대 2명이 정부 쪽 추천이라는 설명은 뉴스1 보도와 일치한다. 연준 12대 0 만장일치도 확인했다.
- 영상은 상승 탄력은 있으나 시점 확신이 없다고 하면서 매수는 연휴 뒤로 미룬다. 코스피가 이동평균선이 모인 자리에서 어느 쪽으로 열리는지와 알상무의 일요일 지표추적자 대응이 남은 쟁점이다.
- 2026-09-19 · 알상무가 '사지 않는 차트'라 한 다음 날 코스피가 2.66% 올라 6,894로 마감했고, 외국인 7거래일 매도가 멈췄어요
- 새 영상은 없고, 지난 발행에서 다룬 9/17 영상이 「우선은 오를 것이여」로 제목이 바뀌었다. 조회수는 3.8만회, 댓글은 206개로 표시됐다. 제목을 바꾼 이유는 확인되지 않았다.
- 9/18 코스피는 6,894.23으로 2.66% 올랐고 외국인이 4,240억원을 순매수해 7거래일 연속 순매도가 멈췄다. 종가는 알상무 범위 하단 6,384보다 510포인트 위다.
- 일본은행이 9/18 기준금리를 1.0%에서 1.25%로 올렸다. 지난 발행에서 알상무가 유력하다고 전한 시나리오와 같다.
- 알상무의 강한 롱 조건은 외국인 주간 누적 순매수의 4주 이동평균 상승 전환이다. 하루 4,240억원 순매수로 이 조건이 채워졌다고 보기는 어렵고, 추석 연휴 뒤 첫 영상에서 그의 대응이 남은 쟁점이다.
- 2026-09-18 · 알상무는 FOMC를 가장 매파적으로 봤다고 자평했고, 외국인은 오늘도 코스피에서 2조원 넘게 팔았다
- 알상무가 처음으로 매파적 FOMC에 대한 자신의 실제 육성 반응을 밝혔다. 자신이 커버한 애널리스트 중 가장 매파적으로 해석한 것 같다고 자평했고, 매크로·채권 쪽 애널리스트들의 매파적 해석과 자신의 판단을 대조했다.
- 코스피 하단 기준이 지난 발행의 반올림값 '6,300 붕괴 경계'에서 '6,384'로 더 구체화됐다. 상단 7,200은 그대로 유지됐다.
- 외국인 매도가 매파적 FOMC 이후에도 꺾이지 않고 오히려 커졌다. 9월17일 하루 2조2,772억원을 팔아 주간 누적이 약 8.8조원(영상 언급치)으로, 9월15일 시점의 약 4.9조원보다 커졌다.
- 알상무 본인이 진행했다는 FOMC 당일 라이브와 아침 정리 영상은 이번에도 개별 링크를 찾지 못해 발언을 직접 인용하지 못했다.
- 2026-09-17 · 연준이 2023년 이후 처음 금리를 3.75~4.00%로 올리며 매파적으로 돌아서자, 알상무의 '완화적 인상' 예측이 빗나갔어요
- 연준이 9월17일 새벽 기준금리를 25bp 올려 3.75~4.00%로 정했다. 알상무가 9월15일 영상에서 예상한 '인상+비둘기적 톤'과 달리 워시 의장은 매파적으로 말했고, 점도표는 18명 중 16명이 연내 추가 인상을 예상한다고 보여줬다.
- 코스피는 FOMC 발표 전날인 9월16일 반도체 저가매수에 힘입어 6,717.97(+1.37%)로 반등했다. 알상무의 6,300 하단 경계선과의 거리도 함께 멀어졌다.
- 알상무 채널의 새 영상은 본인 해설이 아니라 FOMC 발표·기자회견 원문에 영어 통역 자막을 입힌 재업로드였다. 실제 해설로 보이는 별도 라이브 「FOMC 특집(0917 목)」이 있지만 이번 조사에서 개별 링크와 자막을 확보하지 못해 발언을 인용하지 않았다.
- 2026-09-16 · 코스피가 6,627로 밀려도 알상무는 현금 30%를 지키고 매수는 미국·일본 금리 결정 뒤 금요일 오후로 미뤘어요
- 9월 15일 게시 새 영상 「기다린다냥」이 확인됐어요. 코스피가 외국인 1조5,711억원 순매도 속에 6,627.26으로 밀린 날에도 현금 30% 유지 권고가 이어졌어요.
- 직전에는 정책 결과 전 더 빠지면 기다리라고 했는데, 이번에는 행동 시점을 목요일 한국장, 가급적 일본은행 결정 뒤 금요일 오후로 특정하고 그 뒤 하락은 기회로 보겠다고 했어요. 중앙은행 결과가 모두 나온 뒤라 불확실성이 줄어든다는 이유예요. 새 하단 경계로 6,300도 내놓았어요.
- 적극 매수 조건에 외국인 순매수 전환이 붙었어요. 외국인이 주가 하락에도 계속 파는 동안은 크게 사지 않겠다는 뜻이에요.
- 연준이 금리를 올리면서 말은 부드럽게 할 것이라는 전망은 화자의 예상이에요. 공식 결과는 한국시간 17일 새벽에 나오고, 결과에 따라 금요일 오후 매수 규칙이 유지될지 확인해야 해요.
- 2026-09-15 · 알상무는 AI 속도 조절론에도 현금우위를 유지하고 이번 주 물타기를 막았어요
- 9월 14일 게시 영상 2편이 새로 확인됐고 AI 속도 조절론이 한국 반도체 약세를 설명하는 새 위험 경로로 들어왔어요.
- 현금우위는 그대로지만 이번 주 하락 중 물타기를 하지 않고 정책 결과 뒤 상승할 때만 작게 따라가라는 실행 규칙이 선명해졌어요.
- AI 안전 절차 강화가 실제 데이터센터 투자 지연으로 이어지는지는 미확정이고 앤트로픽의 기존 대규모 연산능력 계약은 반대 근거로 남아요.
- 2026-09-14 · 알상무는 FOMC 전 현금우위를 유지하고 매수는 10%씩 나누기로 했어요
- 새 영상이 공개됐고 주초 비중 축소와 정책회의 뒤 방향 확인으로 전략이 이어졌어요.
- 현금우위는 그대로지만 다시 살 때 약 10%씩 나누는 속도 원칙이 구체화됐어요.
- 단기금리 상승과 장기금리 하락이 주식의 자금 조달과 가치평가에 어떻게 나뉘어 반영되는지는 정책 결정 뒤 확인해야 해요.
- 2026-09-13 · 알상무는 바이백 뒤 금리 상승을 풀고 FOMC 전 현금을 택했어요
- 최신 콘텐츠가 아스트라 기술 해설에서 채권 바이백과 주식 대응으로 바뀌었고 새 영상 3편이 확인됐어요.
- 현금우위는 유지됐고 강한 롱의 추가 조건으로 외국인 주간 누적 순매수 4주 이동평균 상승 전환이 제시됐어요.
- 바이백 뒤 지표금리 상승이 상대가치 헤지에서 얼마나 왔는지는 체결 종목과 스프레드·선물 포지션을 함께 봐야 확인할 수 있어요.
- 2026-09-12 · 알상무는 GPT-6 아스트라 99.9%가 AGI 증명은 아니라고 봤어요
- 최신 영상이 아스트라 기술 해설로 바뀌었고 한국 주식 전략은 제시하지 않았어요.
- 같은 아스트라가 공통 조건 62.7%, 전용 조건 99.9%였어요.
- 문맥 관리 향상이 실제 HBM 출하량과 이익 증가로 이어질지는 남은 쟁점이에요.
- 2026-09-11 · 알상무는 유가 100달러와 금리 상승에도 현금 30%를 지켰어요
- 9월 10일자 새 영상이 공개돼 최신 영상 ID가 바뀌었어요. 중심 소재도 코스피 7,200 확인에서 WTI 100달러와 장기금리 상승으로 이동했어요.
- 현금 우위는 유지했지만 전날의 코스피 7,200 위 양봉 종가라는 단일 전환 조건은 반복하지 않았어요. 대신 코스닥 소액 롱과 코스피 상·하방 시나리오를 함께 제시했어요.
- 30년물 입찰 확정값은 최고 낙찰금리 5.308%, 응찰률 2.61배였어요. 금리는 높아졌지만 간접입찰자 비중이 79.48%로 올라 물량 흡수는 강했어요.
- WTI가 100달러 부근에 머물며 장기금리를 더 밀어 올릴지, 일시적인 지정학 프리미엄으로 끝날지는 아직 확인이 필요해요.
- 2026-09-10 · 알상무는 코스피 7,200 확인 전 현금을 택했다
- 조사 시점 최신 공개 영상은 9월 9일 밤 공개된 「시장이 이길까 베센트가 이길까」다.
- 알상무는 코스피 7,200 위 양봉 몸통 종가를 롱 전환 조건으로 제시하고 그전까지 현금 비중을 높였다.
- 10년물 입찰 수요는 유지됐지만 다음 날 바이백 효과가 아직 반영되지 않아 시장과 재무부 중 어느 쪽이 이겼는지는 확정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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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브리핑
- 17시간 전알상무가 삼성전자를 한 주만 남기고 거의 다 팔았다고 밝힌 날 밤, 미국과 이란이 3시간 회담을 했어요
- 2026-09-22코스피가 7,007로 7,000선을 되찾은 날, 알상무는 현금 40%를 지키며 주식을 더 팔았어요
- 2026-09-21알상무가 자기 전망을 표 한 장으로 못 박고 현금 비중을 30%에서 40%로 올렸어요
- 2026-09-20알상무가 삼성전자 저평가를 두고 이익보다 경영진의 투자 결정이 문제라 했고 추석 전 매수는 뒤로 미뤘어요
- 2026-09-19알상무가 '사지 않는 차트'라 한 다음 날 코스피가 2.66% 올라 6,894로 마감했고, 외국인 7거래일 매도가 멈췄어요
- 2026-09-18알상무는 FOMC를 가장 매파적으로 봤다고 자평했고, 외국인은 오늘도 코스피에서 2조원 넘게 팔았다
- 2026-09-17연준이 2023년 이후 처음 금리를 3.75~4.00%로 올리며 매파적으로 돌아서자, 알상무의 '완화적 인상' 예측이 빗나갔어요
- 2026-09-16코스피가 6,627로 밀려도 알상무는 현금 30%를 지키고 매수는 미국·일본 금리 결정 뒤 금요일 오후로 미뤘어요
- 2026-09-15알상무는 AI 속도 조절론에도 현금우위를 유지하고 이번 주 물타기를 막았어요
- 2026-09-14알상무는 FOMC 전 현금우위를 유지하고 매수는 10%씩 나누기로 했어요
- 2026-09-13알상무는 바이백 뒤 금리 상승을 풀고 FOMC 전 현금을 택했어요
- 2026-09-12알상무는 GPT-6 아스트라 99.9%가 AGI 증명은 아니라고 봤어요
- 2026-09-11알상무는 유가 100달러와 금리 상승에도 현금 30%를 지켰어요
- 2026-09-10알상무는 코스피 7,200 확인 전 현금을 택했다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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