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상무가 제시한 7,000선 넘었나? 코스피 3.74포인트 위 마감
30초 요약지난 발행 이후 · 5가지 달라짐
- 새 자료 반영코스피가 10월 2일 7,003.74(+0.46%)로 마감해 알상무가 9월 28일 '뚫으면 더 실으라'고 한 7,000을 3.74포인트 차로 넘었어요. 종가 7,000 회복은 5거래일 만이에요.
- 새 자료 반영상승을 이끈 건 기관과 자사주 매입이 들어간 금융투자였고 외국인은 1,438억 원을 팔아 엿새 연속 순매도였어요. 그가 붙인 '외국인 동반'과 '큰 양봉' 조건은 켜지지 않았어요.
- 새 자료 반영그날 밤 미국 9월 고용이 시장 예상을 크게 밑돌아 10년물 금리가 5.18%로 내렸고 나스닥은 장중 사상 최고를 찍었어요. 장기 금리는 5%대에 머물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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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 발행 이후 확인한 내용
- 새 자료 반영코스피가 10월 2일 7,003.74(+0.46%)로 마감해 알상무가 9월 28일 '뚫으면 더 실으라'고 한 7,000을 3.74포인트 차로 넘었어요. 종가 7,000 회복은 5거래일 만이에요.근거 1 · 근거 2
- 새 자료 반영상승을 이끈 건 기관과 자사주 매입이 들어간 금융투자였고 외국인은 1,438억 원을 팔아 엿새 연속 순매도였어요. 그가 붙인 '외국인 동반'과 '큰 양봉' 조건은 켜지지 않았어요.근거 1 · 근거 2
- 새 자료 반영그날 밤 미국 9월 고용이 시장 예상을 크게 밑돌아 10년물 금리가 5.18%로 내렸고 나스닥은 장중 사상 최고를 찍었어요. 장기 금리는 5%대에 머물렀어요.근거 1 · 근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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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10월 2일 7,003.74로 마감하며 7,000선을 3.74포인트 차로 넘었어요. 종가로 7,000 위에 선 건 9월 23일 이후 5거래일 만이에요. 알상무가 9월 28일 "7,000·7,100·7,200을 뚫고 올라가면 그때 더 실으라"고 한 첫 지점에 닿은 거예요. 2 3
그런데 그가 함께 걸어 둔 조건들은 아직 켜지지 않았어요. 외국인은 이날도 1,438억 원을 팔았고, 지수는 크게 뛰지 않고 0.46% 오르는 데 그쳤어요. 그날 밤 미국에서는 9월 고용이 예상보다 훨씬 약하게 나와 금리가 내렸는데, 한국 증시는 월요일까지 쉬어서 이 소식을 10월 6일(화)에야 받아요. 가격선은 넘었고 힘과 수급은 따라오지 않은 금요일이었어요.
7,000 위 3.74포인트, 누가 올렸나
이날 지수는 6,900선에서 하락 출발해 오전에 올라섰고, 장 마감 직전 상승 폭을 키워 7,000을 되찾았어요. 산 쪽은 기관(3,815억 원)이었고, 그 안에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이 들어간 금융투자가 4,102억 원을 샀어요. 외국인은 1,438억 원, 개인은 1조7,207억 원을 팔았어요. 삼성전자는 27만6,000원으로 제자리, SK하이닉스는 0.44% 오른 184만1,000원이었어요. 2
그가 붙여 둔 조건과 금요일 결과를 나란히 놓으면 이래요.
| 그의 조건 | 말한 때 | 10월 2일 결과 | 상태 |
|---|---|---|---|
| 7,000을 뚫으면 더 싣기 | 9월 28일 38분 39초 | 종가 7,003.74 | 닿음 (3.74포인트 차) |
| 다음 날 강하면 5% 더 | 10월 1일 39분 54초 | +0.46%, 하락 출발 뒤 막판 상승. 삼성전자 보합 | 애매함 |
| 외국인이 살 때 같이 사기 | 9월 28일 2분 25초 | 외국인 1,438억 원 순매도. 10월 1일 5,430억 원보다는 줄어듦 | 꺼짐 |
| 3~4% 큰 양봉으로 7,200 넘으면 여력의 10% | 9월 22일 41분 52초 | 7,200까지 2.80% 남음 | 아직 |
눈여겨볼 대목은 7,000을 되찾게 한 돈의 출처예요. 서울신문은 삼성전자가 계획했던 자사주 물량을 전날까지 다 채운 것으로 보이는데도 이날 추가 매수를 신청했다고 전했어요. 그는 9월 22일 "10월 초에 자사주 매입도 끝나죠. 매일매일 사 주는 세력이 하나 사라지는 거니까"라고 경고했어요. 외국인이 그 빈자리를 채우지 않는 한, 7,000 위의 3.74포인트는 얇은 쿠션이에요. 4
금요일 라이브 두 편, 편집본은 아직
그는 10월 2일 아침과 저녁에 라이브를 두 번 했어요. 아침 방송은 「코스닥 롱 + 코스피 관망」(15분 37초), 저녁 방송은 「B등급 영화」(2시간 9분 26초)이고, 저녁 방송은 9시간 만에 6.4만 회를 모았어요. 늘 저녁 라이브의 편집본이 동영상 탭에 올라왔는데, 10월 3일 아침 동영상 탭 맨 위는 여전히 10월 1일 「지옥불이 시작됐나?」(6만 회, 좋아요 647개, 댓글 77개)예요. 채널 영상 수는 277개로 이틀 새 2개 늘었어요. 5 6
아침 방송 제목에 '코스피 관망'이 들어가 있어서, 10월 1일의 "내일 강해지면 5% 더"와 어떻게 이어지는지는 방송을 직접 들어 봐야 알 수 있어요. 추가 5%를 실제로 실었는지는 이 두 방송의 자막을 아직 읽지 못해 확인하지 못했어요. 라이브 탭에서 두 방송을 바로 볼 수 있어요.
"웬만큼 나빠야 꺾인다"던 고용
10월 1일 방송에서 그는 고용지표가 웬만큼 나쁘게 나오지 않으면 금리 상승 압력이 유지되고, 금리가 내려 주가를 밀어 올리길 기다리긴 어렵다고 했어요(22분 42초). 그 고용지표가 10월 2일 밤 나왔어요. 7
시장 예상의 3분의 1 수준이에요. 7·8월 수치도 합쳐서 6만 개 깎였고, 실업률은 4.2%로 올랐어요. 시간당 임금 상승률은 3.0%로 2021년 5월 이후 가장 낮았어요. 8
| 항목 | 10월 2일(현지) | 견줄 값 |
|---|---|---|
| 비농업 일자리 증가 | 2만9,000개 | 예상 8만8,000개(뉴스핌 사전 집계), 로이터 조사 9만 개 |
| 실업률 | 4.2% | 8월 4.1% |
| 미 10년물 국채 금리 | 5.182% (-5.2bp) | 10월 1일 장중 2002년 이후 최고 |
| 미 2년물 국채 금리 | 4.723% (-6.4bp) | — |
| 10월 금리 인상 확률(CME 페드워치) | 23.8% | 일주일 전 64.2% |
| 나스닥 | 2만7,190.86 (+1.19%), 장중 사상 최고 | 10월 1일 2만6,871.60 |
| S&P500 | 7,722.72 (+0.73%) | 10월 1일 7,666.45 |
"웬만큼 나쁜" 숫자가 나왔는데도 10년물은 5bp 남짓 내려 5.18%에 머물렀어요. 더 많이 내린 건 2년물이었어요. 고용 쇼크가 덜어 준 건 '이달 추가 인상' 걱정이고, 장기 금리의 높이는 거의 그대로예요. 그가 19분 27초 대목에서 장기 금리가 내리려면 필요하다고 든 세 가지(나라 빚 축소, 물가 하락, 주가 20% 급락)는 이날도 하나도 일어나지 않았어요. 이코노미스트들은 노동절이 늦게 든 계절 요인을 함께 짚었어요. 8
주식은 반겼어요. 나스닥은 장중 사상 최고를 찍었고 엔비디아는 1.34% 올랐어요. 주간으로 보면 S&P500은 0.3% 내렸고 나스닥은 0.5% 올랐어요. 9
논란종결표: 나스닥 하락, 원·달러 상승
그가 방향을 고정해 적어 두는 논란종결표에서 10월 2일 결과가 나온 두 항목이에요.
| 항목 | 방향 | 기준 | 10월 2일 | 지금까지 |
|---|---|---|---|---|
| 나스닥(기한 없음) | 하락 | 9월 18일 2만6,522.55 | 2만7,190.86 | +2.52%, 반대 |
| 원·달러 중기(12월 말) | 상승 (10월 1일 변경) | 바꾼 날 1,358.4원 | 1,350.6원 | -7.8원, 첫날은 반대 |
나스닥 기준값은 AP 집계, 10월 2일 값은 뉴스핌과 서울신문이에요. 그는 10월 1일 나머지 항목을 다음 날 바꾸겠다고 했어요(34분 30초). 4분기 판 표가 어떻게 바뀌었는지는 금요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10 11
그가 걸어 둔 선, 10월 2일 종가 기준
거리는 10월 2일 종가로 계산했어요. 9월 28일 규칙의 중간 칸인 7,100은 1.37% 위예요.
논평
선은 넘고 힘은 빠진 날
그의 매수 규칙은 늘 두 겹이었어요. 하나는 가격선(7,000·7,100·7,200)이고, 다른 하나는 그 선을 넘는 방식(큰 양봉, 외국인 동반)이에요. 9월 22일에는 3~4%짜리 큰 양봉으로 7,200을 넘어야 종가에 여력의 10%를 싣겠다며, "3영업일간의 모멘텀을 놓치면 그쪽 방향을 못 잡더라"를 근거로 들었어요. 10월 2일은 선을 넘은 방식이 그 기준과 반대였어요. 하락 출발해 막판에 올라섰고, 외국인은 팔았고, 대형 반도체주는 거의 움직이지 않았어요. 12
그의 원칙대로 읽으면 이날의 7,000은 '더 실으라'는 신호보다, 10월 1일 넣은 5% 보험이 첫날 손해 없이 지나간 정도에 가까워요. 10월 1일 종가로 따지면 그래요. 반대로 그가 "7,200·7,500까지 오르면 지난주 참은 대가를 얻지 못한다"고 걱정한 쪽에서 보면, 금요일 종가는 그 걱정을 조금 키웠어요. 둘 중 어느 쪽을 골랐는지가 금요일 두 방송의 가장 궁금한 대목이에요. 13
사흘 쉬는 사이 미국이 움직였다
그는 10월 1일 다음 주 월요일·금요일 휴장이 오를 때도 내릴 때도 위험하다며, 물리더라도 조금 사 두는 편이 낫다고 했어요(38분 34초). 실제로 고용 쇼크와 나스닥 신고가는 한국이 쉬는 사이에 나왔어요. 10월 6일 개장은 금리 하락과 나스닥 강세를 한꺼번에 반영하게 돼요. 그래도 10년물이 여전히 5%대라는 점은, 그가 말한 '지수를 아래로 잡아당기는 힘'이 사라지지 않았다는 뜻이기도 해요. 14
「지옥불이 시작됐나?」의 값과 시사점
새 편집본이 없는 날이라 10월 1일 영상이 여전히 그의 가장 최근 정리예요. 이 영상의 쓸모는 결과가 나오기 전에 기준을 적어 뒀다는 데 있어요. 6,800~7,500 레인지, 현금 40%에서 35%로, "강하면 5% 더", "고용이 웬만큼 나빠야 금리가 꺾인다"가 모두 시각과 함께 남아 있어서, 금요일 하루의 결과를 그대로 맞대 볼 수 있었어요. 영상은 공개 하루 만에 6만 회를 넘겼어요. 15
시사점은 셋이에요.
- 10월 6일(화) 개장. 금요일 밤 미국의 금리 하락과 나스닥 신고가를 처음 반영해요. 7,000 위에서 버티면 그의 9월 28일 규칙의 다음 칸인 7,100이 시험대에 올라요. 그는 10월 5일과 9일이 한국만 쉬는 날이라 보수적인 포지션이 나온다고 했어요. 16
- 외국인. 엿새 연속 순매도지만 규모는 10월 1일 5,430억 원에서 1,438억 원으로 줄었어요. 그의 원칙으로는 적극 매수의 출발점이 외국인 순매수 전환이에요. 17
- 금리. 고용 쇼크에도 10년물이 5.18%에 머문 만큼, 금리 하락을 기다려 주식을 사겠다는 전략은 여전히 어렵다는 그의 말이 하루를 버텼어요. 10월 27~28일 연준 회의 전까지 인상 확률(23.8%)이 다시 오르는지가 변수예요. 8
바로 들어 볼 곳
- 39분 54초 — "내일 강해지면 5% 더". 금요일 결과와 맞대 볼 대목이에요.
- 22분 42초 — 고용이 웬만큼 나빠야 금리가 꺾인다는 말
- 24분 9초 — 현금 40%를 35%로, 5%를 지금 사는 이유
- 23분 20초 — 이번 주 레인지 6,800~7,500
- 9월 28일 방송 38분 39초 — 7,000·7,100·7,200을 뚫으면 더 실으라는 규칙
- 라이브 탭 — 10월 2일 「코스닥 롱 + 코스피 관망」과 「B등급 영화」
금요일 그가 5%를 더 실었는지, 논란종결표를 어떻게 고쳤는지는 라이브 탭의 두 방송에서 먼저 들을 수 있어요. 편집본이 올라오면 그 답이 한 번 더 정리돼 나와요.
확인하지 못한 것
- 10월 2일 라이브 「코스닥 롱 + 코스피 관망」·「B등급 영화」는 영상 주소를 찾지 못해 자막을 읽지 못했어요. 추가 5% 실행 여부, 논란종결표 나머지 항목 변경, 고용지표 반응은 확인하지 못했어요.
- 10월 2일 방송의 편집본은 10월 3일 아침까지 동영상 탭에 없었어요.
- 10월 2일 코스피 장중 고가·저가 수치는 확인하지 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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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5개
- [코스피] 32.39p(0.46%) 오른 7003.74 마감뉴스1자료 기준: 2026-10-02 · 읽은 때: 10. 3. 06:43
10월 2일 코스피 32.39포인트(0.46%) 오른 7,003.74 마감 속보
- 전약후강 증시…코스피 5거래일 만에 7000선 회복 마감서울신문자료 기준: 2026-10-02 · 읽은 때: 10. 3. 06:43
10월 2일 코스피 7,003.74(+0.46%), 9월 23일 이후 5거래일 만의 7,000 회복, 하락 출발 뒤 장 막판 상승. 외국인 1,438억·개인 1조7,207억 순매도, 기관 3,815억·금융투자 4,102억 순매수. 삼성전자 27만6,000원 보합, SK하이닉스 184만1,000원(+0.44%), 코스닥 893.29, 원·달러 1,350.6원(-7.8원). 삼성전자 자사주 추가 매수 신청
- 이들은 뭐가 이리 좋은가알상무자료 기준: 2026-09-28 · 읽은 때: 10. 3. 06:43
9월 28일 「이들은 뭐가 이리 좋은가」 38분 39초: 사고 싶은 금액을 나눠 사고 7,000·7,100·7,200을 뚫고 올라가면 더 실으라는 규칙
- 지표추적자 (0922 화) — 17분 13초 구간알상무자료 기준: 2026-09-22 · 읽은 때: 10. 3. 06:43
9월 22일 17분 13초: 10월 초 자사주 매입이 끝나 매일 사 주는 세력이 사라진다는 경고
- 알상무 - YouTube 라이브YouTube 알상무 채널자료 기준: 2026-10-03 · 읽은 때: 10. 3. 06:43
라이브 탭에 10월 2일 「코스닥 롱 + 코스피 관망」(15분 37초, 3.7만 회, 21시간 전)과 「B등급 영화」(2시간 9분 26초, 6.4만 회, 9시간 전)
- 알상무 - 동영상알상무자료 기준: 2026-10-03 · 읽은 때: 10. 3. 06:43
10월 3일 아침 동영상 탭 맨 위는 「지옥불이 시작됐나?」(42분 39초, 6만 회, 1일 전). 새 편집본 없음. 구독자 16만 명, 동영상 277개
- 지옥불이 시작됐나?알상무 유튜브자료 기준: 2026-10-01 · 읽은 때: 10. 3. 06:43
22분 42초: 고용지표가 웬만큼 나쁘지 않으면 금리 상승 압력이 유지되고 금리 하락에 기댄 주가 상승 기대는 어렵다는 발언
- [종합] 美 9월 고용 2만9000명 '쇼크'…국채금리 급락뉴스핌자료 기준: 2026-10-02 · 읽은 때: 10. 3. 06:43
미국 9월 비농업 고용 2만9,000명(로이터 예상 9만), 7·8월 6만 명 하향 수정, 실업률 4.2%, 임금 상승률 3.0%(2021년 5월 이후 최저), 10년물 5.182%(-5.2bp), 2년물 4.723%(-6.4bp), 노동절 계절 요인 분석
- 뉴욕증시, 10월 금리 인상 기대 후퇴에 상승 마감뉴스핌자료 기준: 2026-10-02 · 읽은 때: 10. 3. 06:43
10월 2일(현지) S&P500 7,722.72(+0.73%), 나스닥 2만7,190.86(+1.19%), 10월 인상 확률 23.8%(일주일 전 64.2%), 엔비디아 +1.34%, 주간 S&P500 -0.3%·나스닥 +0.5%
- How major US stock indexes fared Friday 9/18/2026The Associated Press (WTOP)자료 기준: 2026-09-18 · 읽은 때: 10. 3. 06:43
논란종결표 기준일 직전인 9월 18일 S&P500 7,650.50, 나스닥 2만6,522.55 종가(AP)
- 지옥불이 시작됐나?알상무 유튜브자료 기준: 2026-10-01 · 읽은 때: 10. 3. 06:43
34분 30초: 논란종결표 원·달러 중기(12월 말)를 상승으로 바꾸고 나머지는 다음 날 바꾸겠다는 발언
- 지표추적자 (0922 화) — 41분 52초 구간알상무자료 기준: 2026-09-22 · 읽은 때: 10. 3. 06:43
9월 22일 41분 52초: 3~4% 큰 양봉으로 7,200을 넘으면 종가에 여력의 10%, 3영업일 모멘텀을 놓치면 방향을 못 잡는다는 근거
- 지옥불이 시작됐나?알상무 유튜브자료 기준: 2026-10-01 · 읽은 때: 10. 3. 06:43
39분 54초: 7,200·7,500까지 오르면 참은 대가를 못 얻으니 조금 싣고, 내일 강해지면 5%를 더 싣겠다는 발언
- 지옥불이 시작됐나?알상무 유튜브자료 기준: 2026-10-01 · 읽은 때: 10. 3. 06:43
40분 35초: 금리 상승·미국 증시 4년 연속 상승의 드묾·한국 성장률 정점 때문에 지수를 아래로 당기는 힘이 있다는 큰 그림
- 지옥불이 시작됐나?YouTube자료 기준: 2026-10-03 · 읽은 때: 10. 3. 06:43
「지옥불이 시작됐나?」 영상 페이지: 조회수 6만 회, 좋아요 647, 댓글 77
- 이들은 뭐가 이리 좋은가알상무자료 기준: 2026-09-28 · 읽은 때: 10. 3. 06:43
9월 28일 31분 22초: 10월 2일 미국 고용지표 때도 관망, 한국만 쉬는 10월 5일·9일 휴장으로 보수적 포지션이 나온다는 설명
- 반도체 수출·마이크론 실적에 코스피 6,971.35 마감…코스닥 4.48% 상승스페셜타임스자료 기준: 2026-10-01 · 읽은 때: 10. 3. 06:43
10월 1일 코스피 6,971.35, 외국인 5,430억 원 순매도, 원·달러 1,358.4원(오후 3시30분)
- 뉴욕증시, 금리 반락에 소폭 상승…브렌트유 100달러 재돌파 부담뉴스핌자료 기준: 2026-10-01 · 읽은 때: 10. 3. 06:43
10월 1일(현지) S&P500 7,666.45, 나스닥 2만6,871.60 종가와 9월 고용보고서 사전 예상치(일자리 8만8,000개, 실업률 4.1%)
- 지옥불이 시작됐나?알상무 유튜브자료 기준: 2026-10-01 · 읽은 때: 10. 3. 06:43
19분 27초: 장기 금리가 내리려면 채권 발행 축소·물가 하락·주가 약 20% 급락 중 하나가 필요한데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발언
- 지옥불이 시작됐나?알상무 유튜브자료 기준: 2026-10-01 · 읽은 때: 10. 3. 06:43
23분 20초: 이번 주 코스피 레인지 6,800~7,500
- 지옥불이 시작됐나?알상무 유튜브자료 기준: 2026-10-01 · 읽은 때: 10. 3. 06:43
24분 9초: 현금 비중 40%를 35%로 바꿀 생각, 5%는 지금 사도 된다, 반도체 소부장 제외
- 지옥불이 시작됐나?알상무 유튜브자료 기준: 2026-10-01 · 읽은 때: 10. 3. 06:43
38분 34초: 물리더라도 조금 사 두는 전술적 대응, 다음 주 월·금 휴장은 양쪽 모두 위험
- 이들은 뭐가 이리 좋은가알상무자료 기준: 2026-09-28 · 읽은 때: 10. 3. 06:43
9월 28일 39분 20초: 6,500이 깨지면 새로운 시장, 확률 최소 10%
- 이들은 뭐가 이리 좋은가알상무자료 기준: 2026-09-28 · 읽은 때: 10. 3. 06:43
9월 28일 2분 25초: 외국인이 살 때 같이 사는 것이 확률 높은 베팅, 적극 매수는 미루자는 발언
- 미래를 모르는 뉴타입 — 36분 12초 구간알상무자료 기준: 2026-09-29 · 읽은 때: 10. 3. 06:43
9월 29일 「미래를 모르는 뉴타입」 36분 12초: 6,400까지 가면 레인지 하단이라 살 좋은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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