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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대형 응급실 5곳, 병상보다 환자 21명 초과

30초 요약지난 발행 이후 · 6가지 달라짐

다음 확인 · 내일 · 10월 15일(목)전남대병원의 영상의학과 시술 불가(15일 08:30~17:30)와 원주의료원의 전산 서버 증설에 따른 진료 제한(15일 18~24시)이 예고대로 걸리는지 확인한다.

  1. 새 자료 반영서울 대형 응급실 다섯 곳의 빈 침상 합이 −5개에서 −21개로 내려가 10월 8일 이후 가장 낮다. 삼성서울병원이 −6에서 −18로 떨어져 10월 2일 이후 가장 깊고, 빈자리를 남긴 곳은 서울아산병원(13개) 하나다.
  2. 해석 변경10월 13일에는 압박이 큰 병원 전체로 번졌다고 봤다. 14일에는 큰 응급실 중 빈 침상 10개 이하가 23곳에서 17곳으로 줄고 울산대병원이 0 위로 올라선 반면 서울 대형 병원만 더 깊어져, 압박이 서울 대형 병원 몇 곳으로 다시 좁혀졌다고 고쳐 본다.
  3. 새 자료 반영전국 빈 침상 합은 4,437개로 20개 늘었다. 0 이하 응급실은 여섯 곳으로 한 곳 줄었지만 모두 음수이고 음수 합은 −43개로 11개 깊어졌다. 이송 우회 알림은 0곳이다.
자세히 · 나머지 3개 · 근거·추적값 비교

2026-10-13 발행 이후 확인한 내용

  • 새 자료 반영서울 대형 응급실 다섯 곳의 빈 침상 합이 −5개에서 −21개로 내려가 10월 8일 이후 가장 낮다. 삼성서울병원이 −6에서 −18로 떨어져 10월 2일 이후 가장 깊고, 빈자리를 남긴 곳은 서울아산병원(13개) 하나다.근거
  • 해석 변경10월 13일에는 압박이 큰 병원 전체로 번졌다고 봤다. 14일에는 큰 응급실 중 빈 침상 10개 이하가 23곳에서 17곳으로 줄고 울산대병원이 0 위로 올라선 반면 서울 대형 병원만 더 깊어져, 압박이 서울 대형 병원 몇 곳으로 다시 좁혀졌다고 고쳐 본다.근거 1 · 근거 2 · 근거 3
  • 새 자료 반영전국 빈 침상 합은 4,437개로 20개 늘었다. 0 이하 응급실은 여섯 곳으로 한 곳 줄었지만 모두 음수이고 음수 합은 −43개로 11개 깊어졌다. 이송 우회 알림은 0곳이다.근거 1 · 근거 2
추가 확인 내용 3개
  • 새 자료 반영서울성모병원이 신경과에 '뇌졸중 관련 환자 수용 불가'를, 양산부산대병원이 '응급실 중환 포화, 병상 없음'을 새로 걸었다. 단국대·광주기독병원의 중환자실 포화 고지는 하루 만에 다시 올라왔고 전북대병원의 학회 문구는 내려갔다.근거 1 · 근거 2 · 근거 3 · 근거 4 · 근거 5
  • 새 자료 반영정부가 10월 13일 국무회의에서 응급의료법 개정안 공포안을 의결했다. 공포 6개월 뒤부터 중앙응급의료상황실과 119구급상황관리센터가 중증 환자의 수용 병원을 직접 정한다.근거 1 · 근거 2
  • 남은 쟁점충남대병원의 급성 뇌경색 수용 불가가 14일 오전 10시에 실제로 풀리는지, 전남대병원이 예고한 15~17일 영상의학과 시술 공백이 그대로 걸리는지가 남았다.근거 1 · 근거 2
추적값 비교

2026-10-13 발행과 추적 항목 비교

값·상태가 달라진 항목 6개

  • 전국 일반 가용병상4,417 병상 → 4,437 병상기준 2026-10-13 → 2026-10-14 · 근거
  • 전국 가용병상 0 이하 기관 수7 곳 → 6 곳기준 2026-10-13 → 2026-10-14 · 근거
  • 전국 가용병상 0인 기관 수1 곳 → 0 곳기준 2026-10-13 → 2026-10-14 · 근거
나머지 3개 보기
  • 이송 우회 알림 기관 수1 곳 → 0 곳기준 2026-10-13 → 2026-10-14 · 근거
  • 서울 일반 가용병상491 병상 → 471 병상기준 2026-10-13 → 2026-10-14 · 근거
  • 전국 일반 가용병상 숫자 표시 기관 수415 곳 → 414 곳기준 2026-10-13 → 2026-10-14 · 근거

1개 항목은 관측값이 없거나 기준이 달라 비교하지 않았습니다.

조회한 시점의 관측자료예요. 지금 받을 수 있는지는 보장하지 않으니, 응급할 때는 119에 먼저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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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로 읽기
서울 대형 응급실 다섯 곳 빈 침상 합
-21개
▼ 16개 · 4.2배10월 13일 -5개 대비
10-0810-14
서울대·서울아산·삼성서울·세브란스·서울성모 다섯 곳(일반 병상 모두 179개)의 일반 가용병상 합. 10월 14일 조회, 음수 포함. 1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의 빈 침상이 −18개로 떨어졌다. 일반 병상 52개에 환자 70명꼴이다. 14일 중앙응급의료센터 응급실 간편조회에서 서울 대형 응급실 다섯 곳의 빈 침상(일반 가용병상, 응급실 일반 병상 가운데 지금 받을 수 있는 자리)을 모두 더하면 −21개다. 병상 179개에 환자가 21명 더 있다는 뜻이다. 하루 전보다 16개 줄었고, 저장 기록에서 10월 8일(−30) 이후 가장 낮다. 같은 날 전국 합은 4,437개로 오히려 20개 늘었다. 서울 밖은 숨을 돌렸고 서울 한복판의 큰 병원만 더 조였다. 1

새벽 응급실에 환자를 들여 보세요

다음 ▶
10월 14일 조회에서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의 빈 침상은 일반 병상 52개에 −18개였다. 병상보다 환자가 18명 많다는 표시다. 1

삼성서울 −18, 다섯 곳 중 넷이 0 아래

다섯 곳 가운데 빈자리를 남긴 곳은 서울아산병원 하나다. 13개로 하루 전 9개보다 늘었다. 나머지 넷은 모두 0 아래로 내려갔다. 삼성서울병원이 −6에서 −18로 가장 크게 떨어졌다. 서울성모병원은 −5에서 −9, 서울대병원은 −3에서 −5가 됐다. 하루 전 정확히 0이던 세브란스병원도 −2로 넘어갔다. 1

병원전체 병상10월 13일10월 14일
서울아산병원36913
세브란스병원390−2
서울대병원24−3−5
서울성모병원28−5−9
삼성서울병원52−6−18
합179−5−21

삼성서울병원의 −18은 저장 기록에서 10월 2일(−25) 이후 가장 깊다. 이 병원은 9월 30일 −37까지 내려갔다가 10월 4~5일에는 1개를 남긴 적도 있다. 오늘도 응급실 고지에는 심근경색·급성 뇌졸중 의심 환자는 먼저 수용 여부를 물어 달라는 요청이 걸려 있다. 1

다섯 곳의 합은 나흘 내리 줄었다. 10월 10일 35개에서 24개, 10개, −5개를 거쳐 오늘 −21개가 됐다. 바닥이 처음은 아니다. 9월 30일에는 −44개까지 떨어졌다가 사흘 뒤 0 위로 올라섰다. 이 다섯 곳은 일주일 남짓한 간격으로 크게 출렁인다.

-21개10-14
최저 -44개최고 35개최근 -21개
서울 대형 응급실 다섯 곳(전체 179병상)의 일반 가용병상 합. 날마다 조회한 값이며 음수를 포함한다. 9월 22일~10월 14일 저장 관측. 1

서울 전체로 넓히면 압박은 다섯 곳에 몰려 있다. 숫자를 낸 서울 응급실 50곳의 합은 491개에서 471개로 20개 줄었다. 그중 16개가 대형 다섯 곳에서 빠졌다. 나머지 45곳은 496개에서 492개로 거의 그대로다. 서울에서 빈 침상이 0 이하인 곳은 대형 네 곳과 이대서울병원(전체 14개 중 −2) 다섯 곳으로, 하루 전과 같은 얼굴이다. 1

전국 4,437개, 0 이하는 여섯 곳

전국 빈 침상 합
4,437개
▲ 20개 · 10월 13일 대비
숫자를 낸 414곳의 합. 더자인병원·철원병원 값 없음
빈 침상 0개 이하 응급실
6곳
▼ 1곳 · 10월 13일 대비
여섯 곳 모두 음수, 음수 합 −43
큰 응급실 중 빈 침상 10개 이하
17곳
▼ 6곳 · 10월 13일 대비
전체 20병상 이상 응급실 기준
이송 우회 알림
0곳
▼ 1곳 · 10월 13일 대비
조회 순간 기준
10월 14일 중앙응급의료센터 간편조회, 전국 16개 지역 416곳. 2

전국 빈 침상은 4,437개로 13일보다 20개 많다. 숫자를 낸 곳은 414곳으로 하루 새 한 곳 줄었다. 경기 더자인병원에 이어 강원 철원병원(전체 5병상)이 값을 내지 않았다. 같은 곳끼리 견주면 증가 폭은 20~25개 사이다. 지역별로는 부산(+22), 경기(+17), 대구(+13)가 늘고 서울(−20), 강원(−15), 인천(−14)이 줄었다. 3 4

빈 침상이 0개 이하인 응급실은 일곱 곳에서 여섯 곳으로 줄었다. 여섯 곳 모두 음수이고 그중 다섯 곳이 서울이다. 곳 수는 줄었지만 깊이는 더해졌다. 음수를 모두 더하면 −43개로 하루 전 −32개보다 11개 깊다. 울산대병원은 −3에서 1로 올라서 명단에서 빠졌고, 분당서울대병원은 −11에서 −7로 조금 풀렸다. 2 5

응급실지역전체 병상10월 13일10월 14일
삼성서울병원서울52−6−18
서울성모병원서울28−5−9
분당서울대병원경기30−11−7
서울대병원서울24−3−5
세브란스병원서울390−2
이대서울병원서울14−4−2
울산대병원 (빠짐)울산21−31
나머지 1개 더 보기

바로 아래 층은 오히려 얇아졌다. 전체 20병상 이상 큰 응급실 가운데 빈 침상이 10개 이하인 곳은 23곳에서 17곳으로 줄었다. 서울아산·고대구로·건국대·제주대·부산백·대구파티마·분당차·일산백·인천 길병원 아홉 곳이 10개 위로 올라섰다. 새로 든 곳은 인하대병원(20개 중 5), 강릉아산병원(23개 중 10), 김포우리병원(22개 중 10) 셋이다. 13일에는 압박이 큰 병원 전반으로 번지는 듯 보였지만, 14일에는 서울 대형 병원 몇 곳으로 다시 좁혀졌다. 6 3

큰 응급실 17곳전체 20병상 이상, 빈 침상 10개 이하
응급실지역전체 병상10월 13일10월 14일
삼성서울병원서울52−6−18
서울성모병원서울28−5−9
분당서울대병원경기30−11−7
서울대병원서울24−3−5
세브란스병원서울390−2
울산대병원울산21−31
양산부산대병원경남2362
국립암센터경기2475
충남대병원대전2855
인하대병원인천2010 초과5
칠곡경북대병원대구23107
고신대복음병원부산2429
계명대동산병원대구2559
전남대병원전남·광주26910
원광대병원전북26810
강릉아산병원강원2310 초과10
김포우리병원경기2210 초과10
나머지 11개 더 보기

구급대에 다른 병원으로 가라고 띄우는 이송 우회 알림은 한 곳도 없었다. 13일 부산 춘해보건대병원의 진단 장비 사용 불가 알림도 내려갔다. 이 값은 조회한 순간에 걸린 알림의 수라서, 하루 동안 몇 번 떴는지는 알려 주지 않는다. 4

뇌졸중과 중환자실, 숫자 밖의 공백

빈 침상 숫자에 잡히지 않는 공백도 있다. 서울성모병원은 빈 침상 −9개에 더해 신경과 항목에 '뇌졸중(Stroke) 관련 환자 수용 불가'를 걸었다. 사유는 의료진 부족이다. 강동경희대병원은 막힌 뇌혈관을 뚫는 시술(뇌경색 재관류 중재술)을 의료진 부족으로 할 수 없다고 표시했다. 대신 하루 전 걸었던 '중환자실 full' 문구는 내려갔다. 1

지역마다 가장 무거운 환자를 받는 권역응급의료센터(시·도 단위 최상위 응급실)에서도 공백이 이어졌다. 양산부산대병원은 23개 중 2개만 남은 상태에서 '응급실 중환 포화, 병상 없음, 기존 환자 외 수용 불가'를 새로 걸었다. 학회 때문에 뇌혈관 조영술을 못 한다는 고지도 그대로다. 충남대병원은 14일 오전 10시까지 급성 뇌경색 환자를 받지 못한다고 알렸다. 전남대병원은 신경과 시술 공백이 14일 오전 8시에 끝나지만, 15~17일 영상의학과 시술 공백을 새로 예고했다. 전북대병원의 학회 문구는 내려갔고, 뇌출혈 수술은 담당 의사 부재로 여전히 막혀 있다. 7 8 9

중환자실이 찼다는 고지는 다시 늘었다. 충남 단국대병원은 하루 만에 뇌출혈·뇌경색·대동맥 등 6개 항목에 'ICU full bed'를 다시 걸었다. 광주기독병원도 재관류 시술과 뇌출혈 수술에 '중환자실 자리 없음'을 다시 올렸다. 응급실 침상이 비어 있어도 그 뒤의 중환자실이 막히면 중증 환자는 받기 어렵다. 반대로 순천향대구미병원의 중환자실 고지, 창원경상대병원의 투석 불가 고지, 강릉동인병원의 미운영 고지는 내려갔다. 10 11

응급실빈 침상/전체고지13일과 견줘
서울성모병원−9/28신경과 뇌졸중 관련 환자 수용 불가(의료진 부족)새로 확인
양산부산대병원2/23응급실 중환 포화·병상 없음, 기존 환자 외 수용 불가 / 학회로 뇌혈관 조영술 불가포화 문구 새로
충남대병원5/2814일 오전 10시까지 동맥 내 시술 불가, 급성 뇌경색 수용 불가유지
전남대병원10/26신경과 시술 불가(14일 08시까지), 영상의학과 시술 불가(15일 08:30~17:30, 16일 08시~17일 08시)영상의학과 기간 새로
강동경희대병원7/15뇌경색 재관류 중재술 응급시술 불가(의료진 부족)중환자실 문구 대신
단국대병원12/256개 항목 ICU full bed로 수용 불가다시 걸림
광주기독병원16/20재관류 시술·뇌출혈 수술 4개 항목 중환자실 자리 없음다시 걸림
유성선병원16/17중환자실 공사·병실 부족으로 뇌출혈·뇌경색·심근경색 수용 불가사유 바뀜
인천힘찬종합병원14/17ICU full bed다시 걸림
전북대병원13/36뇌출혈 수술 담당 의사 부재학회 문구 내려감
원주의료원12/1715일 18~24시 전산 서버 증설로 진료 제한새 예고
강릉동인병원14/17응급 전담의 부재 미운영 고지 없음내려감
나머지 6개 더 보기

수용 거부 집계는 없고, 법은 공포를 앞뒀다

실제로 몇 명이 돌려보내졌는지는 오늘도 공개되지 않았다. 보건복지부와 소방청 보도자료 목록의 최신 자료는 13일 것이고, 하루 단위 수용 거부 집계는 없다. 가장 가까운 숫자는 국회 자료다. 올해 1~8월 응급실이 띄운 수용 곤란 고지 가운데 '인력 부족' 사유는 44,547건으로, 이미 2025년 한 해(43,683건)를 넘었다. 오늘 서울성모병원과 강동경희대병원의 뇌졸중 고지도 같은 사유를 달고 있다. 12

정부는 13일 국무회의에서 응급의료법 개정안 공포안을 의결했다. 중증 환자를 보낼 병원이 빨리 정해지지 않으면 중앙응급의료상황실과 119구급상황관리센터가 받을 병원을 직접 정한다. 그 환자를 진료하다 사망이나 상해가 생겨도 중대한 과실이 없으면 의료진의 형사처벌을 면제하는 조항도 들어갔다. 시행은 공포 6개월 뒤다. 지정된 병원에 오늘의 삼성서울병원처럼 병상보다 환자가 많다면, 그 뒤의 일은 법이 아니라 병상과 의사 수가 정한다. 13 14

확인하지 못한 것
  • 전국 응급환자 수용 거부·재이송의 하루 건수. 보건복지부·소방청 보도자료 목록(최신 13일 등록분)에 없다. 0건이라는 뜻이 아니다.
  • 조회 응답에 시각 필드가 없어 16개 지역을 몇 시에 읽었는지 분 단위로 특정하지 못한다. 충남대병원의 '14일 오전 10시까지' 고지가 남아 있던 시점의 조회다.
  • 강원 철원병원의 13일 개별값은 저장돼 있지 않아 같은 곳끼리의 전국 증감은 범위(+20~+25)로만 말한다. 철원병원과 경기 더자인병원이 값을 내지 않은 이유는 응답에 없다.
  • 강릉동인병원의 미운영 고지가 내려간 것이 실제 운영 재개를 뜻하는지는 확인하지 못했다.
  • 응급의료법 개정안의 공포일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다음 편 예고

내일 · 10월 15일(목)

전남대병원의 영상의학과 시술 불가(15일 08:30~17:30)와 원주의료원의 전산 서버 증설에 따른 진료 제한(15일 18~24시)이 예고대로 걸리는지 확인한다.

전국 응급실 수용 능력은 매일 06:00에 새 편이 나와요. · 일정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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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9개

  1. 내 손안의 응급실 - 간편조회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자료 기준: 2026-10-14 · 읽은 때: 10. 14. 06:15

    서울 50곳 일반 가용병상 합 471. 서울대 −5, 서울아산 13, 삼성서울 −18, 세브란스 −2, 서울성모 −9(다섯 곳 합 −21), 이대서울 −2. 서울성모 'Stroke 관련 환자 수용 불가', 강동경희대 뇌경색 재관류 응급시술 불가, 삼성서울 사전 확인 고지. 이송 우회 알림 없음. 다섯 곳 합 9월 22일~10월 13일 값은 같은 주소의 저장 관측.

  2. 내 손안의 응급실 - 응급실 병상 정보 조회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자료 기준: 2026-10-14 · 읽은 때: 10. 14. 06:15

    경기 73곳 중 72곳 합 951. 분당서울대 −7(30), 국립암센터 5(24), 김포우리 10(22). 더자인병원 isBlocked로 값 없음. 전국 합계 4,437(414곳)과 0 이하 여섯 곳 집계의 기준 응답 가운데 하나.

  3. 내 손안의 응급실 - 응급실 병상 정보 조회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자료 기준: 2026-10-14 · 읽은 때: 10. 14. 06:15

    강원 21곳 중 20곳 합 209. 철원병원 isBlocked로 값 없음(10월 9일 저장값 5/5). 강릉아산 10(23). 강릉동인 미운영 고지 없음, 원주의료원 15일 18~24시 전산 서버 증설로 진료 제한 고지.

  4. 내 손안의 응급실 - 응급실 병상 정보 조회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자료 기준: 2026-10-14 · 읽은 때: 10. 14. 06:15

    부산 29곳 합 306(+22). 고신대복음 9(24). 춘해보건대병원 이송 우회 알림 없음, 부산 전체 adMessages 비어 있음.

  5. 내 손안의 응급실 - 응급실 병상 정보 조회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자료 기준: 2026-10-14 · 읽은 때: 10. 14. 06:15

    울산 7곳 합 85. 울산대 1(21)로 13일 −3에서 0 위로.

  6. 내 손안의 응급실 - 응급실 병상 정보 조회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자료 기준: 2026-10-14 · 읽은 때: 10. 14. 06:15

    인천 21곳 합 235. 인하대 5(20), 길병원 14(23), 인천힘찬종합병원 ICU full bed 고지.

  7. 내 손안의 응급실 - 응급실 병상 정보 조회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자료 기준: 2026-10-14 · 읽은 때: 10. 14. 06:15

    경남 35곳 합 336. 양산부산대 2(23) '응급실 중환 포화, 병상 없음, F/U 외 수용 불가'와 학회로 뇌혈관 조영술 불가. 창원경상대 투석 불가 고지 없음.

  8. 내 손안의 응급실 - 응급실 병상 정보 조회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자료 기준: 2026-10-14 · 읽은 때: 10. 14. 06:15

    전남·광주 59곳 합 530. 전남대 10(26) 신경과 시술 불가(14일 08시까지)와 영상의학과 시술 불가(15일, 16~17일) 고지, 광주기독 16(20) 중환자실 자리 없음 4개 항목.

  9. 내 손안의 응급실 - 응급실 병상 정보 조회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자료 기준: 2026-10-14 · 읽은 때: 10. 14. 06:15

    대전 9곳 합 107. 충남대 5(28) '~10/14 10A까지 IA시술 불가', 급성뇌경색 수용 불가. 유성선 16(17) 중환자실 공사·병실 부족 고지.

  10. 내 손안의 응급실 - 응급실 병상 정보 조회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자료 기준: 2026-10-14 · 읽은 때: 10. 14. 06:15

    충남 18곳 합 202. 단국대 12(25) 6개 항목 'ICU full bed로 수용불가능' 다시 걸림, 당진종합 응급투석 불가.

  11. 내 손안의 응급실 - 응급실 병상 정보 조회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자료 기준: 2026-10-14 · 읽은 때: 10. 14. 06:15

    경북 31곳 합 282. 순천향대구미병원 중환자실 자리 없음 고지 없음.

  12. 조배숙 의원 “응급실 수용곤란, 이제는 ‘병상’보다 ‘인력’”글로벌뉴스통신GNA자료 기준: 2026-08 · 읽은 때: 10. 14. 06:15

    조배숙 의원실이 받은 보건복지부 자료. 응급환자 수용 곤란 고지 중 '인력 부족'이 2026년 1~8월 44,547건으로 2025년 연간 43,683건을 넘음.

  13. '응급실 뺑뺑이 방지법' 국무회의 통과…병원 강제 지정·의료진 면책아주경제자료 기준: 2026-10-13 · 읽은 때: 10. 14. 06:15

    정부가 10월 13일 국무회의에서 응급의료법 개정안을 포함한 법률공포안을 의결. 중앙응급의료상황실·119구급상황관리센터의 수용 병원 지정권과 중대한 과실이 없는 의료진의 형사처벌 면제 조항.

  14. ‘응급실 뺑뺑이’ 막는다…중증환자 우선수용병원 지정 법제화글로벌이코노믹자료 기준: 2026-10-01 · 읽은 때: 10. 14. 06:15

    개정 응급의료법은 공포 후 6개월이 지난 날부터 시행.

  15. 내 손안의 응급실 - 응급실 병상 정보 조회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자료 기준: 2026-10-14 · 읽은 때: 10. 14. 06:15

    대구 20곳 합 216. 계명대동산 9(25), 칠곡경북대 7(23), 대구파티마 13(25).

  16. 내 손안의 응급실 - 응급실 병상 정보 조회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자료 기준: 2026-10-14 · 읽은 때: 10. 14. 06:15

    전북 20곳 합 220. 전북대 13(36) 학회 문구 없음, 뇌출혈 수술 'NS brain part 의료진 부재'. 원광대 10(26).

  17. 내 손안의 응급실 - 응급실 병상 정보 조회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자료 기준: 2026-10-14 · 읽은 때: 10. 14. 06:15

    충북 15곳 합 199.

  18. 내 손안의 응급실 - 응급실 병상 정보 조회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자료 기준: 2026-10-14 · 읽은 때: 10. 14. 06:15

    제주 6곳 합 63. 제주대 11(20).

  19. 내 손안의 응급실 - 응급실 병상 정보 조회 (세종)중앙응급의료센터자료 기준: 2026-10-14 · 읽은 때: 10. 14. 06:15

    세종 2곳 합 25. 세종충남대 중환자실 가동 병상수 유동적 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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