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러켄밀러, 40% 반등 놓친 뒤 연준 과소평가 인정
30초 요약지난 발행 이후 · 2가지 달라짐
- 새 자료 반영10월 3일 사이 듀케인 패밀리 오피스의 새 SEC 서류와 드러켄밀러 본인의 새 인터뷰·강연·기고는 없었어요. 10월 2일 해외 기사는 8월 기고 문장을 다시 옮긴 것이에요.
- 새 자료 반영2020년 2분기 13F 원문을 대조해 보니, 그가 '연준을 과소평가했다'고 인정한 분기에 여행·외식·공연·금융 13종목을 새로 담아 신고 총액의 15.7%를 채웠고 넷플릭스·페이스북은 크게 덜었어요.
자세히 · 근거·추적값 비교
2026-10-03 발행 이후 확인한 내용
‘2020년에 연준이 얼마나 멀리 갈지 과소평가했다고 인정한 드러켄밀러는 2026년 미국 재무부의 장기 국채 바이백 확대 국면에서도 '가격을 지키는 정부는 언제나 진다'는 판단을 유지할까?’의 다음 답도 받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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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케인 패밀리 오피스는 10월 3일에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새 서류를 내지 않았고, 스탠리 드러켄밀러 본인의 새 인터뷰나 강연도 없었어요. 1 그래서 오늘은 그가 크게 틀렸던 봄 하나를 꺼내 볼게요. 요즘 그는 미 재무부를 두고 "가격을 지키는 정부는 언제나 진다"고 말하는 사람이에요. 그런데 6년 전, 2020년 5월에는 "연준이 지켜 준다는 믿음은 틀렸다"며 주식을 멀리했다가, 4주 뒤 방송에 나와 "연준이 어디까지 갈지 과소평가했다"고 털어놨어요.
2020년 5월 12일, "경력에서 가장 나쁜 판"
코로나로 미국 주가(S&P 500)가 3월 23일 바닥을 찍은 뒤 7주가 지난 날이었어요. 드러켄밀러는 뉴욕 이코노믹 클럽 온라인 강연에서 "주식의 위험 대비 보상은 아마 내 경력에서 본 것 중 가장 나쁘다"고 했어요. 시장에 퍼진 생각을 이렇게 요약했고요.
"다들 '걱정 마, 연준이 뒤를 봐준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문제는 하나예요. 우리 분석으로는 그게 사실이 아니에요."
그는 "틀리기를 기도하지만, 경기가 V자로 바로 튀어 오른다는 건 환상"이라고 했어요. 정부 지원금은 일하지 않는 사람과 이미 죽었어야 할 기업(좀비 기업)을 살리는 데 쓰여 성장을 만들지 못하고, 정부가 빚을 크게 늘리면 시장에 풀린 돈이 오히려 말라 갈 거라고 봤어요. 그래도 아마존만은 "이 회사가 있어서 다행"이라며 높이 샀어요. 2
그 판단의 뿌리는 몇 년 묵은 걱정이었어요. 쉬운 돈 때문에 기업 빚이 너무 쌓였고, 코로나가 그 신용 거품을 터뜨려 빚 정리가 몇 년은 갈 거라고 봤대요. 3
| 날짜 | 일 | S&P 500 종가 | 3월 23일 저점 대비 |
|---|---|---|---|
| 3월 23일 | 코로나 저점 | 2,237.40 | — |
| 5월 12일 | 이코노믹 클럽 "위험 대비 보상 경력 최악" | 2,870.12 | +28.3% |
| 6월 8일 | CNBC "겸손해졌다, 연준 과소평가" | 3,232.39 | +44.5% |
세인트루이스 연은 경제자료(FRED)의 S&P 500 종가로 계산했어요. 4
경고를 한 날 지수는 이미 바닥에서 28% 올라 있었어요. 그 뒤 4주 동안 13% 가까이 더 올랐어요.
6월 8일 본인이 CNBC에서 밝힌 숫자예요. 바닥 날 연초보다 2% 앞서 있었는데, 그 뒤 40% 반등에서는 거의 보태지 못했대요. 그는 "좋은 기회를 놓쳤어요. 마지막도 아닐 거예요"라고 덧붙였어요. 5
4주 뒤 "겸손해졌어요"
6월 8일 CNBC '스쿼크 박스'에 나온 그는 지난 3주 장세가 자신을 겸손하게 만들었다고 했어요.
"경력 내내 여러 번 겸손해졌고, 앞으로도 여러 번 그럴 거예요. 지난 3주가 확실히 그중 하나예요."
무엇을 틀렸는지도 짚었어요. "연준이 얼마나 많은 금지선(레드라인)을 넘을지, 얼마나 멀리 갈지 과소평가했어요." 연준 돈에 경제 재개 기대와 백신 소식이 겹치면서, 3월에 가장 크게 맞은 회사들이 "힘차게 돌아오고 있다"고 진단을 바꿨어요. 오르는 종목이 한꺼번에 늘어나는 흐름(브레드스 스러스트)이 주가를 더 밀어 올릴 수 있다고도 했어요. 3
그렇다고 곧장 강세론자로 돌아서지는 않았어요.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가 가장 큰 보유 종목이라면서도 "포트폴리오의 성장주 색깔이 6~7년 만에 가장 옅다"고 했고, "한두 주 안에 생각을 바꿀 수도 있다. 보건 쪽 결과가 아주 양자택일"이라고 했어요. 같은 인터뷰에서 그가 이사장을 맡은 할렘 칠드런스 존을 두고는 "내가 한 최고의 투자"라고 했어요. 5
틀린 걸 알아채는 장치
이 봄이 더 얄궂은 건 그가 원래 돈의 흐름을 보는 사람이라서예요. 2015년 강연에서 그는 첫 직장 스승에게 시장 전체를 움직이는 힘을 기업이익보다 중앙은행과 유동성(시장에 풀린 돈)에서 찾으라고 배웠다고 했어요. 6 그런 그가 2020년엔 연준이 풀 돈의 크기를 낮춰 봤어요.
그래도 4주 만에 고쳐 말한 데는 습관이 있어요. 2021년 골드만삭스 대담에서 그는 위험 모형 대신 매일 손익을 보고, 손익이 자기가 짠 시나리오와 다르게 움직이면 그걸 경보로 삼는다고 했어요. 7 해석하면, 지수는 40% 뛰는데 손익은 제자리였던 2020년 5~6월이 그 경보가 크게 울린 때예요.
"마지막도 아닐 거예요"라는 말도 맞았어요. 2017년 말엔 "기회에 비해 가장 나쁜 해"라며 통화 거래에서 생애 첫 손실을 앞두고 있다고 했어요. 8 2024년 10월엔 엔비디아를 분할 전 800~950달러에 다 판 것을 두고 "나쁜 매도로 입은 상처를 핥고 있다"고 했고요. 9 2010년 헤지펀드를 닫을 때도 "2008·2009년에 많은 기회를 놓쳤다"고 했어요. 10 놓친 걸 숨기지 않고 숫자까지 꺼내 놓는 게 그의 오랜 버릇이에요.
공시가 보여 준 방향 전환
말만 바뀐 게 아니에요. 듀케인이 분기마다 내는 미국 주식 보유 보고서(13F)를 3월 말과 6월 말로 나란히 놓으면, 주식 수는 46개에서 72개로 늘었어요. 새로 들어온 26개 가운데 눈에 띄는 건 코로나에 가장 크게 맞은 업종이에요. 11
| 종목 | 3월 31일 | 6월 30일 | 변화 |
|---|---|---|---|
| 마이크로소프트 | 110만4832주 · 1억7424만 달러 | 179만9825주 · 3억6628만 달러 | 주식 수 +63%, 최대 보유(11.2%)로 |
| 아마존 | 18만699주 · 3억5231만 달러 | 8만5235주 · 2억3515만 달러 | 주식 수 −53%, 1위에서 2위로 |
| 넷플릭스 | 84만6651주 · 3억1792만 달러 | 30만9477주 · 1억4082만 달러 | 주식 수 −63% |
| 페이스북 | 124만3752주 · 2억746만 달러 | 23만1998주 · 5268만 달러 | 주식 수 −81% |
| 여행·외식·공연·금융 13종목 카니발, 델타항공, 부킹홀딩스, 메리어트, 라이브네이션, 펜내셔널게이밍, 스타벅스, 웬디스, JP모간, 웰스파고, US뱅코프, 싱크로니, 원메인 | 없음 | 합계 5억1414만 달러 | 새로 편입, 신고 총액의 15.7% |
| 신고 총액 | 46개 · 24억6696만 달러 | 72개 · 32억6784만 달러 | +32.5% (같은 기간 S&P 500 +20.0%) |
SEC에 낸 2020년 1분기(5월 15일 접수)·2분기(8월 14일 접수) 13F 원문 기준이에요. 13종목 묶음과 비중은 원문 숫자로 직접 계산했어요. 12 13
새로 산 13종목 가운데 가장 큰 자리는 JP모간(약 1억5200만 달러)이었어요. 코로나 시기 잘나가던 넷플릭스·페이스북은 크게 덜고, 문 닫았던 크루즈·항공·호텔·식당 주식을 담은 거예요. 6월 8일 그가 말한 "코로나 피해 기업들이 돌아온다"와 같은 쪽이에요.
13F는 분기 마지막 날 하루를 찍은 사진이에요. 3개월 사이 언제 샀는지, 공매도나 채권·통화 거래는 보이지 않아요. 신고 총액이 늘어난 것도 새로 산 몫과 주가가 오른 몫이 섞여 있어 둘을 가를 수 없어요.
그때의 교훈, 지금은 반대편에서
6년이 지난 지금 그는 정책 당국을 비판하는 쪽에 서 있어요. 8월 월스트리트저널 기고에서 재무부의 장기 국채 되사기(바이백)를 두고 이렇게 썼어요. "기초여건에 맞서 가격을 지키는 정부는 언제나 진다. 남은 변수는 항복하기 전에 얼마를 쓰느냐뿐이다." 14 10월 2일에도 같은 문장을 다시 옮긴 해외 기사가 나왔지만 새 발언은 아니에요. 15
재무부 쪽도 판을 키워 왔어요. 장기물 바이백은 7~8월 회당 20억 달러였는데, 8월 19일 '최소 40억 달러'로 늘린다고 발표했고 9월 10일부터는 회당 60억 달러로 운영하고 있어요. 16 17 베선트 재무장관은 9월 9일 텍사스 행사에서 "이제 내가 하우스(판을 쥔 카지노 쪽)예요. 원하면 나한테 반대로 걸어 보세요"라고 했어요. 18
재무부는 10월 1일 10~20년 구간에서 한도 60억 달러를 다 채워 샀어요. 팔겠다고 나선 물량은 약 464억 달러로 한도의 7.7배였어요. 그 뒤로는 새 장기 구간 운영이 없어요. 19 30년물 국채 금리는 10월 2일 5.63%, 10년물은 5.28%로 마감했어요. 10월 3일은 토요일이라 새 값이 없어요. 20
여기서부터는 해석이에요. 2020년 봄 그가 몸으로 배운 건 "당국은 생각보다 멀리 간다"였어요. 8월 기고 문장도 정부가 버틴다는 쪽은 아니지만, 얼마나 쓰고 나서 물러서느냐를 변수로 남겨 뒀어요. 지는 쪽이 정해져 있어도 그 시점까지 버티는 비용은 클 수 있다는 걸, 2020년의 그가 먼저 겪은 셈이에요. 다만 그때 연준이 쓴 도구와 지금 재무부의 바이백은 규모도 성격도 달라서, 2020년 일로 이번 결과를 점칠 수는 없어요. 그가 지금 채권을 어떻게 들고 있는지도 13F에는 나오지 않아요.
10월 4일 확인 현황
| 확인 순서 | 최근 24시간 | 최신 유효 항목 |
|---|---|---|
| SEC 공시 | 0건 | 9월 14일 Schedule 13G·13G/A(가디언 메탈 리소시스). 그 뒤 새 서류 없음 |
| 포트폴리오 변화 | 0건 | 6월 30일 기준 13F(8월 14일 접수, 신고 총액 약 52억1000만 달러, 최대 보유 나테라 16.6%). 3분기 13F는 11월 중순 |
| 인터뷰·강연·기고 | 0건 | 공개 자료 모음 최신은 2026년 2월 모건스탠리 대담. 마지막 현장 발언은 9월 22일 성남 원익그룹 사옥 |
| 주요 보도 | 본인 새 행보 0건 | 10월 2일 해외 기사는 8월 기고 재인용. 10월 3일은 토요일·개천절이라 한국 증시도 쉬었어요 |
SEC 제출 목록, 공개 자료 모음, 6월 30일 기준 13F 원문 기준이에요. 21 22 23
확인된 사실
- 10월 3일 사이 듀케인 새 SEC 서류, 본인 새 인터뷰·강연·기고 없음
- 2020년 5월 12일 "주식의 위험 대비 보상이 경력 최악", "V자 회복은 환상"
- 2020년 6월 8일 "겸손해졌다", "연준이 얼마나 멀리 갈지 과소평가했다"
- 같은 기간 S&P 500은 3월 23일 저점에서 44.5% 상승
- 2020년 2분기 13F에서 여행·외식·금융 13종목 새로 편입(15.7%), 넷플릭스·페이스북 크게 축소
해석과 아직 모르는 것
- 13F 변화는 6월 8일 발언과 방향이 같지만, 산 시점과 채권·통화 거래는 알 수 없어요
- "당국이 생각보다 멀리 간다"는 2020년의 교훈이 지금 그의 재무부 비판과 맞서는지, 그가 이를 어떻게 반영하는지는 공개 자료로 알 수 없어요
다음에 볼 것
확인하지 못한 것
- 2020년 5월 12일 이코노믹 클럽 강연 녹취 원문은 열지 못해 블룸버그 기사(포천 게재)로 발언을 확인했어요.
- 2020년 한 해 그의 최종 수익률과 채권·통화 포지션은 공개 자료에서 찾지 못했어요.
- 10월 3일(토)은 재무부 금리 게시와 바이백 운영이 없어 10월 2일·1일 값이 최신이에요.
‘2020년에 연준이 얼마나 멀리 갈지 과소평가했다고 인정한 드러켄밀러는 2026년 미국 재무부의 장기 국채 바이백 확대 국면에서도 '가격을 지키는 정부는 언제나 진다'는 판단을 유지할까?’의 다음 답도 받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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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5개
- CIK0001536411.json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자료 기준: 2026-10-04 · 읽은 때: 10. 4. 08:15
듀케인 패밀리 오피스 SEC 제출 목록. 최신 접수는 2026년 9월 14일 Schedule 13G/A·13G이고 10월 4일 조회 시점까지 새 서류 없음. 2020년 13F 접수일(5월 15일, 8월 14일)과 접수번호도 여기서 확인
- Wall Street heavyweight to investors: the hopes of a V-shaped recovery is "a fantasy"Fortune (Bloomberg)자료 기준: 2020-05-13 · 읽은 때: 10. 4. 08:15
블룸버그 기사(포천 게재). 2020년 5월 12일 이코노믹 클럽 온라인 강연에서 '주식의 위험 대비 보상 경력 최악', '연준이 뒤를 봐준다는 믿음은 사실이 아니다', 'V자 회복은 환상', 지원금과 좀비 기업 비판, 아마존 칭찬
- Stanley Druckenmiller says he's been 'humbled' by market comeback, underestimated the FedCNBC자료 기준: 2020-06-08 · 읽은 때: 10. 4. 08:15
CNBC 2020년 6월 8일 스쿼크 박스 인터뷰. '겸손해졌다', '연준이 넘을 금지선과 갈 거리를 과소평가', 기업 부채 거품 우려가 판단 이유, 코로나 피해 기업 반등과 브레드스 스러스트 언급
- S&P 500 (SP500)Federal Reserve Bank of St. Louis (FRED), S&P Dow Jones Indices자료 기준: 2020-06-08 · 읽은 때: 10. 4. 08:15
FRED S&P 500 일별 종가. 2020년 3월 23일 2,237.40, 5월 12일 2,870.12, 6월 8일 3,232.39. 같은 자료로 3월 31일 2,584.59, 6월 30일 3,100.29를 확인해 분기 상승률 20.0%를 계산
- Shocking rally in U.S. stocks claims another bear: Stan Druckenmiller admits he was 'far too cautious'Fortune (Bloomberg)자료 기준: 2020-06-08 · 읽은 때: 10. 4. 08:15
블룸버그 기사(포천 게재). '바닥 날 2% 앞섰고 40% 반등에서 3%를 벌었다', '좋은 기회를 놓쳤다, 마지막도 아닐 것', 성장주 색깔 6~7년 만에 최저, 한두 주 안에 생각을 바꿀 수 있다, 할렘 칠드런스 존이 최고의 투자
- Lost Tree Club SpeechChian자료 기준: 2015-01-18 · 읽은 때: 10. 4. 08:15
2015년 1월 Lost Tree Club 강연 기록. 스승 드렐레스에게 시장 전체를 움직이는 힘을 기업이익보다 중앙은행과 유동성에서 찾으라고 배웠다는 회고
- Talks at GS with Stanley DruckenmillerGoldman Sachs자료 기준: 2021-02 · 읽은 때: 10. 4. 08:15
2021년 2월 골드만삭스 대담 녹취. 위험 모형(VaR) 대신 매일 손익을 보고, 손익이 시나리오와 다르게 움직이면 경계한다는 설명
- CNBC EXCLUSIVE: CNBC TRANSCRIPT: STANLEY DRUCKENMILLER SPEAKS WITH CNBC's KELLY EVANS TODAYCNBC자료 기준: 2017-12-12 · 읽은 때: 10. 4. 08:15
CNBC 2017년 12월 12일 인터뷰 녹취. '기회에 비해 가장 나쁜 해', 기적이 없다면 통화 거래 생애 첫 손실 해
- Stanley Druckenmiller says he's 'licking my wounds' from selling Nvidia too soonCNBC자료 기준: 2024-10-16 · 읽은 때: 10. 4. 08:15
CNBC 2024년 10월 16일 기사. 엔비디아를 분할 전 800~950달러에 전량 매도한 것을 실수로 꼽고 '나쁜 매도로 입은 상처를 핥고 있다'고 말함
- Stanley Druckenmiller closing up shopInvestmentNews (Bloomberg)자료 기준: 2010-08-18 · 읽은 때: 10. 4. 08:15
블룸버그 기사(InvestmentNews 게재). 2010년 듀케인 캐피털을 닫으며 '2008·2009년에 많은 기회를 놓쳤다'고 말함
- Form 13F information table, Duquesne Family Office, 2020-06-30U.S. SEC EDGAR자료 기준: 2020-06-30 · 읽은 때: 10. 4. 08:15
듀케인 2020년 6월 30일 기준 13F 정보표. 마이크로소프트 179만9825주(최대), 아마존·넷플릭스·페이스북 축소, 여행·외식·공연·금융 13종목 신규(합계 5억1414만 달러)
- Form 13F information table, Duquesne Family Office, 2020-03-31U.S. SEC EDGAR자료 기준: 2020-03-31 · 읽은 때: 10. 4. 08:15
듀케인 2020년 3월 31일 기준 13F 정보표. 아마존·넷플릭스·워크데이·페이스북·마이크로소프트 주식 수와 신고가액, JP모간·카니발·스타벅스 등 13종목은 없음
- Form 13F-HR Duquesne Family Office LLC, period 2020-06-30U.S. SEC EDGAR자료 기준: 2020-06-30 · 읽은 때: 10. 4. 08:15
2020년 2분기 13F 표지. 항목 72개, 신고 총액 3,267,837천 달러, 8월 14일 접수
- Treasury Department to buy back up to $6 billion in longer-term debt, triple the normal levelCNBC자료 기준: 2026-09-09 · 읽은 때: 10. 4. 08:15
CNBC가 인용한 드러켄밀러 8월 WSJ 기고 문장 'Governments defending prices against fundamentals always lose. The only variable is how much they spend before conceding'
- Bessent's Yield Defense Draws Fire Over $40 Trillion DebtGokhshtein Media자료 기준: 2026-10-02 · 읽은 때: 10. 4. 08:15
10월 2일 기사. 드러켄밀러의 8월 기고 문장을 재인용했을 뿐 새 발언은 없음
- Treasury Securities BuybacksU.S. Treasury Fiscal Data자료 기준: 2026-08-18 · 읽은 때: 10. 4. 08:15
재무부 바이백 운영 내역. 2026년 7월 23일·28일, 8월 11일·18일 장기 구간 운영은 회당 한도 20억 달러
- Treasury Announces Increased Sizes of Nominal Long-End Liquidity Support Buybacks Beginning September 9U.S. Department of the Treasury자료 기준: 2026-08-19 · 읽은 때: 10. 4. 08:15
재무부 8월 19일 발표. 장기물 바이백 확대를 11월 4일까지 적용하고 이후 규모는 11월 4일 분기 발행계획 때 알린다
- Bond yields hit a 3-year high even as Scott Bessent triples Treasury's bond buyback planQuartz자료 기준: 2026-09-09 · 읽은 때: 10. 4. 08:15
쿼츠 2026년 9월 9일 기사. 베선트 재무장관이 텍사스 행사에서 'I am the house now. And you can bet against me if you want.'라고 말함
- Treasury Buyback Operations (API)미국 재무부 Fiscal Data자료 기준: 2026-10-01 · 읽은 때: 10. 4. 08:15
재무부 바이백 운영 내역. 최신 장기 구간은 10월 1일 10~20년(한도 60억, 응찰 463억9100만, 매입 60억 달러)이고 그 뒤 새 운영 없음
- Daily Treasury Par Yield Curve RatesU.S. Department of the Treasury자료 기준: 2026-10-02 · 읽은 때: 10. 4. 08:15
재무부 공식 일별 파 수익률. 최신 게시일 10월 2일 10년물 5.28%, 30년물 5.63%
- Stan DruckenmillerBishop Rock Capital자료 기준: 2026-10-04 · 읽은 때: 10. 4. 08:15
드러켄밀러 공개 발언 모음. 최신 항목은 2026년 2월 모건스탠리 'Invest, then investigate' 대담이고 새 인터뷰·강연·기고 없음
- form13f_20260630.xml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자료 기준: 2026-06-30 · 읽은 때: 10. 4. 08:15
듀케인 2026년 6월 30일 기준 13F. 신고 총액 약 52억1086만 달러, 최대 보유 나테라 16.6%
- [단독] "투자처 물색"…'월가 큰손' 드러켄밀러, 원익IPS 방문한국경제자료 기준: 2026-09-22 · 읽은 때: 10. 4. 08:15
9월 22일 성남 원익그룹 사옥에서 드러켄밀러가 한국경제 기자에게 '한국에서 투자할 더 많은 기업을 찾으려 한다'고 말한 마지막 현장 발언
- Meeting calendars and informationBoard of Governors of the Federal Reserve System자료 기준: 2026-10-04 · 읽은 때: 10. 4. 08:15
연준 회의 일정. 다음 정례회의 10월 27~28일
- Form 13F-HR Duquesne Family Office LLC, period 2020-03-31U.S. SEC EDGAR자료 기준: 2020-03-31 · 읽은 때: 10. 4. 08:15
2020년 1분기 13F 표지. 항목 46개, 신고 총액 2,466,955천 달러, 5월 15일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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