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응급실 수용 능력 · 2026-10-05 주간 정리
2026-10-05~2026-10-11 · 2026-10-05까지의 공개 발행 기준 · 이번 주 진행 중
이번 주 확인한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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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상보다 환자가 많은(일반 가용병상 음수) 응급실이 전국에 한 곳도 없었다. 9월 10일 이후 전국 값을 낸 날 가운데 처음이다. 0 이하는 서울대병원 0, 서울성모병원 0 두 곳이며 서울성모는 하루 만에 13병상에서 0이 됐다.
2026-10-05 발행 · 근거 1 - 새 자료 반영
빈 응급실 병상을 띄운 13곳이 중환자실이 차거나 없다는 고지를 걸었다. 대전선병원(15/17) '중환자실 full bed로 중증응급환자 수용 불가능', 광주기독병원(12/20) '중환자실 자리 없습니다', 단국대병원(14/25) 'ICU full bed' 등이며 13곳의 빈 응급실 병상은 모두 190개다.
2026-10-05 발행 · 근거 1 · 근거 2 · 근거 3 - 새 자료 반영
속초의료원이 17병상 모두 비었다고 표시하면서 응급전담의 부재로 10월 4일 09시~5일 09시 미운영을 고지했다. 저장 기록으로 같은 사유의 다섯 번째 미운영 고지다.
2026-10-05 발행 · 근거 1 - 새 자료 반영
전국 빈 병상은 4,543개로 4개 줄었지만, 전체 20병상 이상 응급실 중 여유 10 이하는 11곳에서 13곳으로 늘었다. 충남대(16→8), 경북대(12→8), 포항성모(17→10)가 내려왔다.
2026-10-05 발행 · 근거 1 · 근거 2 - 남은 쟁점
10월 1일 통과한 개정 응급의료법은 수용이 어려운 상황을 상황실에 알리게 하고 시설·장비·인력 중 하나가 모두 운용 중이면 정당한 거부 사유로 본다(공포 후 6개월 뒤 시행). 오늘처럼 중환자실 사정이 병원 문구로만 드러나는 상태에서 거부 건수는 복지부·소방청 모두 공표하지 않았다.
2026-10-05 발행 · 근거 1 · 근거 2 · 근거 3 · 근거 4
주 시작 전과 달라진 추적값 5개
이번 주 발행과 근거
원문이 정정되거나 비공개로 전환되면 이 정리에도 반영됩니다.